함께 생각해 볼까요?!

탄생 투표
[국민 2026-33] 거점형 가족쉼터 기반, 초소형 복합 보육시설 구축 ⇒ 아래 제안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신 후, 함평군정 발전에 도움이 될지 여부에 대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군정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시면 ‘채택(😊)’, 우리 군과 무관하거나 불필요하다고 판단되시면 ‘불채택(🧐)’를 선택해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남은 농산어촌과 도서 지역 중심의 소규모 생활권, 고용보험 사각지대의 높은 비율, 마을간 광범위한 지리적 분포 등을    고려할 때 기존 종일제 위주의 중앙 방식 보육 정책만으로는 부모 양육 부담 해소 어려움(야간, 시간제, 일시 보육 등은 제한적)   1) 교통·거리의 제약으로 보육시설의 낮은 접근성     - 면 내 마을 단위는 어린이집 등원에 왕복 1시간 이상 소요     - 낮은 인구밀도로 신규 보육시설 설치 비효율적     - 특히, 도서 지역 전국 최다로 아이 낳고 키우기 환경 열악   2) 출산,양육 제도 지원이 어려운 자영업 및 농수축산업 비중이 전국 최고 수준     - 제도적 육아휴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구 저조     - 출산·양육 과정에서 소득 공백 해소 장치 부족     - 돌봄 공백이 계절․시간대에 따라 장시간, 불규칙하게 발생   3) 다자녀·다문화 가구 비율 높음     - 돌봄 부담이 크고, 부모 교육이나 상담 서비스 접근 제약     - 양육 환경이 열악함에도 출산에 대한 거부감은 낮아 출산율이 상대적으로 높음(장점)   4) 지역 공동체․마을 자원이 풍부하나 양육과 연계 부족     - 어르신 자원, 마을회관, 유휴공간은 많으나 활용도 낮음     - 친인척 집단 거주, 친밀한 이웃 관계 형성 등 공동체 문화가활발하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공적 돌봄 연계’ 미흡 ○ 농어촌 면 단위 소규모 마을에 “거점형 가족쉼터” 조성   - 동네에 흔한 마을회관·유휴공간을 최소 예산으로 리모델링   - 아이-부모-가족 모두 이용하는 보육-놀이-상담 복합 기능 설치   - 민간·부모·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소규모 협동조합 형태의 보육시설 운영(가정형·조합형) ○ 실현 방안   - 놀이공간·발달도구·간식·조리보조 설비, 간이 독서 공간 배치 등아이 눈높이에 맞는 다기능 소규모 리모델링   - 조부모가 돌보더라도 지원해 주듯, 지역 공동체(종교, 부녀회 등)에서 돌봄서비스 가능 지원(일명 ‘마을 품앗이’ 운영)   - 급식(간식)은 인근 어린이집․학교와 협업   - 지역 보육 인력풀 운영(순회 교사가 지역 공동체 지도) ○ 제공 서비스   - 장난감·교구 비치 (이동 장난감도서관 연계)   - 상담․지도사 주 1회 순회로 부모-자녀 지원 프로그램 운영     * 보육·상담·복지·청소년·학교 서비스가 분절되어 있어 부모가 직접 정보를 찾아다녀야 하는 비효율성 보완   - 마을 자원봉사자(할머니 돌보미 등) 연계 프로그램 운영   - 야간에는 초․중등 학생 공부방(도서관)으로 활용(야간 이동 수단 100원 택시 이용)   - 마을회관(유휴공간) 정비도 되고, 노치원으로도 병행활용 가능(치매 예방 교육 등)   ○ 아동 보육 접근성 획기적 개선   - “어디서 살든 돌봄은 보편적 기본권”이라는 전남형 보육 철학 구현, 이동 부담 완화 및 교육․돌봄 불평등 완화 ○ 농어가 부모의 실질적 삶의 질 개선   - 불규칙한 생업과 양육 병행의 현실적 어려움 해소, 부모의 농어업 활동 시간 확보 → 경제활동 유지 ○ 지역 공동체 기반의 돌봄 생태계 구축   - 어르신·마을공간·협동조합 등 지역 자원이 돌봄에 직접 참여   - 지역 공동체 참여 확대 → 신뢰와 운영 안정성 증가, 전남형 지속 가능 보육모델 확립 → 전국 확산 가능성 ○ 도서․농산어촌 학생 교육격차 해소     2026.02.19 ~ 2026.02.25
21명 참여 추천 수0 비추천 수0
탄생 투표
[국민 2026-24] 버려지는 현수막 농업인 우선 사용하도록 해 주세요 ⇒ 아래 제안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신 후, 함평군정 발전에 도움이 될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군정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시면 ‘채택(😊)’, 우리 군과 무관하거나 불필요하다고 판단되시면 ‘불채택(🧐)’를 선택해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요즘 홍보를 위하여 현수막을 만들어 곳곳에 게시하는데, 이후 처리가 문제임. ○ 특히 선거철이면 쏟아지는 현수막으로 처리에 많은 사회적 비용이 사용됨. ○ 그러나 이를 처리할 방법이 없어 많은 지자체 창고에 쌓여 있고, 이를 처리하는데 비용이 들게 됨.   ○ 폐 현수막을 농업인들이 과수원 등에시 사용할 수 있도록 권장 하도록 조례 마련(개정) ○ 현수막을 과수원 등에 부직포 대용으로 깔아도 과수에는 지장이 없음 ○ 또한, 현재는 폐 현수막을 사용하다가 이름이나 상호를 보고 고소, 고발을 하면 문제가 될 수도 있기때문에 ○ 폐현수막을 농민이 우선 사용토록하고, 사용시 이면이 위로 오도록 하는 등 폐현수막 활용을 권장하는 조례를 만들어 주세요.   ○ 폐 현수막을 농업인들이 우선 사용가능하도록 각 조례를 변경하고 사용을 권장하면 버려지는 현수막의 처리에 많은 사회적 비용이 감소할 것이며. ○ 농업인들에게는 제초를 위한 인력 소모가 줄어들고, 제초제 사용을 줄이게 되므로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6.02.19 ~ 2026.02.25
26명 참여 추천 수1 비추천 수1
탄생 투표
[공무원 2026-1] 소회의실 전자명패 도입 ⇒ 아래 제안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신 후,     본 제안이 함평군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될 경우 ‘찬성’, 기여도가 낮다고 판단될 경우 ‘반대’에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명패내 종이 부착은 회의 담당자가 직접 수작업으로 수행 ○ 회의가 종료되면 명패내 종이 부착은 수거·폐기하거나 보관 ○ 회의 개최 전 담당자가 수기로 명패 종이를 작성하고 인쇄, 규격에 맞게 절단, 부착하는 데 시간과 인력이 소요됨     (명패 제작·종이 절단에 평균 40분 소요) *함평군 전체로 보면 각종 회의, 협약 등 행사가 많음 ○ 아크릴명패. 종이, 잉크 등 소모품 지속 사용으로 자원 낭비 발생 ○ 오탈자 및 형식 불일치로 정보 전달 정확성 및 이미지 저하 ○ 소회의실 전자명패 설치   - 소요예산 : 약 6,000,000원(전자명패 30개 + 게이트 웨이)   - 기타사항     · 전자명패 배터리 보증 : 5년     · 전선 없는 전자명패로 전자명패 자유롭게 이동배치 가능     · 간단한 프로그램으로 회의별 명패(참석위원) 수시 변경 가능      ※ 업체별 소요예산 배터리 보증 상이 ○ 명패 작성, 출력, 부착 및 철거에 소요되던 반복적인 수작업이 제거되어 전부서 회의 준비시간 단축과 행정업무의 효율성 향상 ○ 종이, 잉크, 테이프 등의 소모품 사용이 줄어들어 예산절감 효과 ○ 회의실의 외관이 정돈되어 민간위원들에게 신뢰감과 전문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어 기관의 대외 이미지 향상         2026.02.03 ~ 2026.02.09
37명 참여 추천 수0 비추천 수0
탄생 투표
[국민 2026-1] 경로당 내 휴게실 등 비상벨 설치  ⇒ 아래 제안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신 후,     본 제안이 함평군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될 경우 ‘찬성’, 기여도가 낮다고 판단될 경우 ‘반대’에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근 고령사회의 현대사회를 맞이하여, 각 지자체별 경로당 내에서 갑작스러운 응급한 심정지 환자 발생 등의 인명피해 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는 실정임 ○ 그로인하여, 평소 경로당 내에서 갑작스러운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바, 이에 따른 근본적이고 안정적인 선제적     예방 대책과 불안감 해소 등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어르신 들의 여론이 큼 ※ 경로당 내에서 심정지 환자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 사용을 비롯한, 119 등의 비상벨    설치를 통한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 제고와 골든타임 제고 기여 ○ 각 지자체 별 경로당 내 휴게실, 프로그램실 등의 주요 공간에 비상벨 설치 개선 ○ 각 지자체 별 경로당 내 비상벨 설치를 통한 119, 지역 내 경찰서 상황실 및 구청(어르신·장애인복지과 등)에 비상 신호의 동시     전달로 신속한 초기 대응 등 2차 피해예방 개선 ○ 각 지자체별 경로당 내 휴게실 등의 비상벨 설치를 통한 인명피해 예방과 골든타임제고 및 의료비 절감 기여효과 ○ 각 지자체별 경로당 내 휴게실 등의 비상벨 설치를 통한 지역안전도 제고 기여효과   2026.02.03 ~ 2026.02.09
42명 참여 추천 수2 비추천 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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