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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참여

탄생 대화
북구청 재난지원금 북구청재난지원금에 대해 할말이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지역확산으로 인해 집합금지명령으로 16일동안 영업을 못했는데 감염병예방법으로 행정명령을 내려놓고,재난지원금은 부가가치세법으로 적용하는게 이해가 되지않네요.체육시설로 등록만 해도 영업가능하게 해놓고,구청에서도 1년단위로 등록비도 받고 있잖아요.소규모 체육시설의 실태파악을 구청에서는 하고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하면 누가 행정명령에 협조하겠습니까?굶어 죽으나,병걸려죽으나 죽는건 똑같다면 병걸리더라도 영업을 하는게 나을것같네요.당신들이 이런식으로 차별을 한다면 내가 등록비를 1년에 한번씩 낼필요도 없는거 아닙니까? 등록비도 처음 한번만 받든가, 1년단위로 계속 받으면서 당신들 할일은 문자로 발송하는걸로 끝내고 당신들 1년에 현장점검 한번 나오지도 않고, 체육시설 운영자들의 애로에 대해 관심도 없죠?그러면서 꼬박꼬박 등록비만 받아먹고있잖아요?당신들 죽을때까지 힘있는 자리에 앉아있을거로 착각하나본데,조용히 사는 시민을 분노하게 하지마세요.50만원 못받아도 죽지는 않겠지만 이런식으로 꼼수부리면서 시민들 등쳐먹지마세요. 행정명령도 사업자등록한곳에만 내리고,등록비도 사업자등록한곳에만 받으세요.가만히 앉아서 탁상행정하지마세요.문닫게 하고 업주가 망하든 말든 관심도 없다는걸 이번에 확실히 알았네요.돈거두어들일 방법은 잘도만들고 시민들 위한 생각은 1도 안하는 정부라는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김복수 2020.09.21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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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공공 도서관 '열람실'을 빨리 오픈하라 코로나 19방역을 해야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해야 합니다. 하지만, 코로나 19속에서도 배움은 계속되어야 하고, 삶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학교도 위험속에서 개학을 했습니다. 프로야구를 비롯한 다양한 시설들이 관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위험하긴 하지만, 그동안 쌓아온 방역지침과 관행들을 통해 '관리'를 하기 때문입니다. 공공도서관은 시민들이 단순히 '지식'을 쌓는 공간이 아니라, 새로운 생활과 삶의 비젼을 터득하고 나누는 공간입니다. 단순히 '책'을 빌려주는 곳이 아닙니다. 이직자, 실직자는 그곳에서 새로운 희망을 갖고 묵묵히 자격증을, 혹은 미래를 준비합니다. 하지만, 공공도서관은 늘 '책 대여'라는 문제만을 생각하는지 방역대비에 대한 플랜이 너무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험시기라도 가장 최선의 방역을 통해(이미 사설 스터디카페등에서 행하는) 시민들에게 공간을 제공하려는 노력이 너무 아쉽습니다. 최선을 방역을 한 후에 '폐쇄'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한국사회에서, 특히 우리 광주광역시에서 도서관은 코로나 19에서 완전히 청정지역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무조건 문을 닫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손쉽게 문제를 해결해왔다는 생각을 금할 수 없습니다. 삶속에서, 생활속에서 covid19를 방역하는 노력을 기우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조재호 2020.07.27 ~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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