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0년 09월 25일 시작되어 총 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광주광역시 북구에서는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온라인 달빛운동교실을 운영합니다. 이에대한 구민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 접수기간 : 2020. 9. 21.(월) ~ 12. 11.(금)
○ 교육기간 : 주3회(월/수/금) 19:30 ~ 20:30
○ 모집대상 : 관내 북구 주민 누구나 (스마트폰 등 소지자)
○ 장     소 : 자택 (온라인참여)
○ 참여방법 : 네이버밴드 '북구보건소 온라인 달빛운동교실' 가입
                  네이버밴드 실시간 LIVE 운동교육 (생활체조, 스트레칭, 에어로빅 등)
○ 문의사항 : 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 (062-410-8490)
투표 결과
총 참여인원 : 5 │ 실시기간 : 2020-09-25~2020-10-06
찬성 4명(80%)
반대 1명(20%)
  • 참여기간 : 2020-09-25~2020-10-06
  • 관련주제 : 보건·사회복지>보건의료
  • 관련지역 : 광주광역시>북구
  • 그 : #언택트 #온라인 #운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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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이 어떻게 시작되게 되었는 지? 대한 전수조사해야 하며 이것은 땅투기 의심이다.!

이 사업의 건축금지/공사중지 가처분 신청 위해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합니다.[국민신문고 민원>대한법률구조공단[www.klac.or.kr]이나 온라인행정심판[www.simpan.go.kr]에 국선변호사 선임/행정심판 청구] 다시 국민신문고로 제5차 접수중에 있습니다. 전수조사, 사실확인 요청함!경기도와 고양시는 이를 알고 행한 것지? 혹시 LH와 관여,개입했는지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고 이 사업은 조합원 거치지 않고 진행되었는 지? 땅 투기가 있었는 지 대한 조사,수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펙트체크를 부탁드립니다. 의견을 모아 국민신문고>경찰청 혹은 국토부 등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2020년 10월8~10일 울산 33층 주상복합아파트에서 화재 발생한 계기로 이제 더이상 두고볼 수는 없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고층/초고층아파트는 이제 그만 짓도록 제한하고 이제 공동주택[아파트X]으로 개발되어야 한다.  최근에도 또 크고 작은 아파트 화재가 일어나고 있다.화재 시엔 사다리 설계 한계와 자연재해[천재지변] 발생 시 건물 붕괴 및 군열이 생김과 건물 간의 조망권과 일조권 침해를 당한다.이 사업지는 과거 주민들이 항의, 불만, 집회했던 곳인 만큼 현 고양시장, 경기도지사께 도민청원, 민원신청하여 이 사태를 막고자 합니다.언제까지 아파트만 짓고 기부체납/대출만 투자합니까? 더이상 의존해선 아니된다. >이제 저층/고층주택,공공주택[아파트NO]의 시대가 와야 할 때!용적율,건폐율 현 400>200이하/건폐율 70>60이하로 짓도록 규제 및 강화해야 되고 일조권/조망권 침해 기준도 재정비! 제1종,2종,3종 일반주거, 준주거, 상업 등반대사유: 일산은 2007년이후 16년만의 개발이지만 요즘들어 다시 개발이 난무해지고 있고 고양시가 망가지고 있다. 70-80년대 건물들이 사라져가고 있다.이제 2구역 마저 사라져간다. 결사반대! 서울도 망가트리고 있음에 불구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와 고양시장은 반성과 시정하여야 한다.! 역사적인 가치, 전통, 문화를 깨트리는 것이다.!역사적 깊은 가치와 문화과 전통이 있는 건물들을 철거 시키는 것은 매우 화가 난다.(재정비촉진지구 지정 지역] [존치하거나 도시재생 필요] 말만 도시재생이지! 난개발, 막개발이다.2016년 뉴스테이도 해제됐고 2018년 일산 도시재생뉴딜사업도 진행하는데 그 외 부분만 제외시키며 철거시키는 게 매우 분노가 끊다. (621-1번지 일원)고층아파트 문제는 백석역 온수열 파열 사고로 참고해 보면 되며[유튜브,구글] 국민들이 걱정하는 땅값이 떨어진다거나, 역사적 깊은 가치와 전통인 건물을 보존하여야 하며 고향을 지켜야 한다' 동네를 지켜야한다 등이 왜! 말이 나올까요?제발 좀! 신도시를 그만 짓도록 하고 공공주택[10층이하]으로 건축하게 끔 만들고 공원과 산책로도 생겨야 한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교통인프라]본인 소유의 주택, 자주갔던 동네, 지역이 고층아파트를 짓는다고 상상해보자! 얼마나 끔찍하고 답답할까! 고층이 들어서면 조망권/일조망[뷰] 도시미관 등이 침해당하기 일쑤이다.일산 주상복합 시설 건축 반대 의사는 강력히 표시하며 역사가 깊은 건물을 보존이 필요함과 전통,문화를 살리고 자 요구한다.1기, 3기 고양시 신도시 반대, 초고층아파트 건립 결사 반대한다.!그 놈의 50층 충들은 무조건 서울 고층아파트 세워서 띄워놔야 이쁘다고 주장하는데 실제로는 35층도 보면 충분히 높습니다35층 규제 없는 송도 같은 데서 50층만 빼곡히 일렬로 세운 단지 유튜브로 보면 알거에요.50층 아파트 쭉 세우는 게 얼마나 못 생겼는지! 도시 미관, 건축에서는 다양화가 제일 중요한 요소에요입면 다양화,색상 다양화,층수 다양화만 하면 아파트 단지로도 이렇게 이쁜 마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세종시가 보여줍니다전 도대체 한국 사람들의 하얀색에 대한 집착이 이해 안 가는데 (백의 민족이라 그런가?)같은 디자인이라도 동남아, 대만처럼 아파트 디자인 색상만 다양하게 해줘도 한국 아파트 볼때 단조롭고 획일적인 느낌을 확 줄일 수 있는데 한국 신도시 아파트 위에서 보면 온통 하얀색.. 너무 단조로움 이렇게 색상, 입면, 층수 다양화한 도시보니 살고 싶게 만드네요.진작에 이렇게 하지 기존에 세종시 지었던 아파트 단지들은 죄다 하얀색 성냥갑.. 새 행정수도가 저렇게 지어지는 거 보고 한국은 진짜 안되나 싶었는데 최근 몇년 사이에는 세종 시도 디자인 노력하는 게 보입니다. <진작에 이렇게 좀 하지!현재 어느 지역에서든 일어나는 일들이라 생각합니다.개발이든 재생이든 주민들이 알아야 할 기본권을 무시하고 짜놓은 절차와 사람들로 인해 평범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기본생활권도 침해 당하고 있습니다.도시재생과 동시에 재개발이 이루어지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낙후지역과 정비라는 말들로 사업비를 받고 정작 수년간 살아온 주민들을 내쫓는 사업들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기본적인 소통 이해 화합이 이루어지지 않은채 일방적인 사업진행으로 힘없고 약한 국민들이 피해받고 있습니다.큰도시이든 작은도시이든 똑같은 형태의 사업들이 이루어지고 조용히 천천히 그대로 변화가기를 꿈꾸는데 개발자 투자자들이 소식을 듣고 살지도 않을 곳에 투기하는 것은 이제 그만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철거대상이되어 안나가면 딱지를 붙히고 일방적이게 내몰리는 일은 국민 누구도 원치않는 삶인데 국가에서 그 일을 진행하고 거들고 있다는 것에 분노합니다.제가 살고 있는 동네와 비슷한 상황이라 이 부분은 꼭 공식적이고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생각![ 고양시 조례 개정해야 할 사안] 신도시 특징은 서울에 모인 인구 분산 시킬수 있다. 화재 시 사다리의 한계이라는 문제!주택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단! 문제점은 신도시를 만들면 공사를 하는데 그 공사로 인해 자연환경이 파괴된다. 주택 소외구도시[아파트] 재개발,건축을 위해서 구도심, 원도심을 보존하고 추진되야 한다.14층부터은 용적율 강화(층수제한)하고 주택법에 따른 건설도 규제 강화하고 13층이하만 짓도록 하는 모든법 개정을 해야 된다.도시 미관부터 생각하고 교통인프라부터 정비해야 한다. [입면, 다양화, 입체화 등] 수도권 과밀화 규제가 시급하다!!신도시의 과잉공급,건립 문제! 고양시 온수열 파열 사고 노후화아파트 문제 >리모델링 필요.아파트의 진실 대해서는 유튜브 등으로 통해 알아보시면 답이 나옵니다.(투자, 대출, 투기로 건립한 도시) [차라리 노후아파트를 리모델링하는게 답] 이건 자연파괴 및 환경파괴이다.2021년 현재 일산 구도심 철거 후 공정율이 현재 120%정도 올라감 공사 진행중. 이걸 중지시켜야 하며 원래상태로 복원하거나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재건축해야 된다.[도새재생 지역 대상 확대] [용적율과 건폐율 강화! 건폐율 70이하, 60이하, 용적율 200이하로 강화/규제하도록 함. 초과할 수 없음]본래 취지는 문 정부의 국책사업 중 하나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도시재생뉴딜사업은 산업구조의 변화로 인해 낙후된 기존 도시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 쇠퇴한 구도심을 부흥시키는 사업동네를 완전히 철거하는 재건축, 재개발의 도시정비사업과 달리 기존모습을 유지하며 도심환경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도시재생사업이란 신도시 위주의 도시 확장에 따라 발생하는 도심 공동화를 극복하고 침체된 도시 경제를 개선하기 위해 물리·환경적으로 뿐만 아니라 산업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으로 도시를 다시 활성화하는 것이다.부동산 경기 침체 등의 문제로 유명무실해진 뉴타운 사업을 대체해 낙후된 도심의 기능을 재활시킬 수단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지역 특성에 따라 도시 경제 기반형과 근린형 재생 2가지로 구분되어 추진된다.먼저 도시 경제 기반형 재생은 노후 산업단지, 항만 등 핵심 시설 등을 주변 지역과 연계해 복합 정비·개발함으로써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고용 창출이 가능한 곳에 지정된다.역세권 개발, 공공 청사와 군부대 등 전지 복합 활용, 문화·관광 자산 활용 등도 여기에 해당된다.근린형 재생은 기존 재개발 사업처럼 낙후한 근린 주거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특색을 살리는 정책을 말한다.김세근 ‘일산동 주택건설사업 세입자 비상대책협의회’ 위원장은 “사업자 쪽이 상가를 돌며 ‘언제 이사 가냐’, ‘지금 안 나가면 불이익을 받는다’며 이주를 종용하거나 협박을 일삼고 있다. 보호 대책 없이 강제 철거할 경우 제2의 용산참사가 일산에서 재현될 수도 있다.이원호 한국도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부수고 새로 짓는 재개발은 뉴타운 개발보다 더 나쁜 방식”이라며 “낙후지역 주거환경 개선이라는 애초 뉴타운 지정 취지를 살려 공익적 관점에서 기반시설을 갖추고 세입자 보호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로 지정됐다가 최근 해제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 경의중앙선 일산역 앞에 초고층 아파트단지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도시계획이 실종된 막개발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업 시행사인 ㈜디에이치개발은 다음달 사업 대상지인 주택·상가 철거에 나설 예정이어서 반발하는 세입자들과 충돌도 우려된다.15일 통상 ‘구일산’으로 불리는 일산역 2번 출구 앞 주택건설사업 예정지를 가보니, 상가 수십 곳이 문을 닫은 채 ‘철거’, ‘이주 완료’ 등 붉은색 글씨와 펼침막 등이 어지럽게 나붙어 있었다. 일산동 주민들은 이 일대가 2007년 뉴타운 사업지구로 묶인 뒤 10년 동안 도로나 상·하수도, 도시가스 등에 대한 지방정부의 인프라 투자가 중단돼 슬럼화가 급속하게 진행됐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일산지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마을인 경의선 일산역 앞 이른바 ‘구일산’ 지역에 초고층아파트(48~49층 4개 동, 777세대)를 짓겠다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이 나면서 도시재생이 실종되고 난개발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이곳은 10년 전 뉴타운(재정비촉진지구)으로 지정되면서 그동안 도시정비가 이뤄지지 않고 슬럼화된 곳이다.그러다 올해 2월 뉴타운이 해제되고 얼마 뒤인 지난 2017년 6월 민간시행사(디에이치개발)가 사업계획승인을 고양시로부터 받아냈다.해당지역의 한 주민은 “동네가 개발되고 정비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구역을 쪼개서 좁은 땅에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오기를 바랐던 것은 아니다. 인근 일산초등학교와 비슷한 규모의 작은 땅에 49층짜리 빌딩 4개를 짓는다는 것은 이쪽 동네 분위기와 전혀 어울리지도 않는다.또 초고층빌딩이 들어서면 도로나 기반시설에 대한 고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들이 고려된 도시개발인지도 의심스럽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일부에서는 뉴타운이 해제된 뒤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정책’이 진행될 수 있다는 희망도 있었는데, 고양시가 도시재생에 대한 고민 없이 사업계획승인을 너무 급하게 처리해준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도시재생을 담당하는 관련부서는 “앞으로의 도시재생 사업은 과거의 재개발 사업처럼 부지 전체를 밀어버리고 빌딩을 짓는 개념이 아니라, 대부분의 건물과 시설을 존치시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노후주택을 매입해 수리한 후 다시 공급하거나, 거점시설을 지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개별 사업을 통제하거나 제한할 수 있는 방법은 딱히 없지만, 이렇게 부분적으로 개발이 진행되면 지역 전체 도시재생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 것은 사실”이라고 답했다.이 지역은 도시재생에 대한 문제도 지적되지만 시행사의 밀어붙이기식 사업진행으로 세입자들의 고통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구일산에서 30년간 장사를 해왔다는 한 주민은 “10년간 도시정비가 이뤄지지 않아 가뜩이나 슬럼화된 곳인데, 시행사 측이 ‘이주완료’ 딱지를 건물 곳곳에 붙여놔 도시미관이 저해돼 우범지역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하소연했다.또 다른 주민은 “이주를 종용하거나 협박을 일삼고 있어 버티기 힘들다”면서 “이런식의 막개발 보다는 오랫동안 이곳에 거주했던 세입자까지 보듬을 수 있는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산시장 보존유지하되 현대식 혹은 부분리모델링으로 하면 된다.일산재정비 촉진지구 구역내 주상복합 부지는 과거 뉴스테이로 추진된 바 있으나 '일산시장' 상인들의 반발이 심한 상황이다.토지 소유권자의 70% 정도 찬성을 하여 국토부에 지난 2016년 뉴스테이 지정을 신청한 바 있지만 일산시장의 영세상인들이 내쫓기는 사회적 파장이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것 아닌가 추측해볼 수 있다.따라서 일산재정비 촉진지구내의 주상복합 개발은 일산시장 상인들의 권리를 어느정도 보호해 주지 않는다면 재개발 추진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항시 존재하므로 고양시차원의 세밀한 해법이 요구가 되는 부분이다.지방소멸위험지수: 한 지역의 20∼39세 여성 인구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눈 값으로, 이 지수가 0.5 이하일 때는 소멸 위험이 큰 것으로 정의된다관련자료: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867835&cid=43667&categoryId=43667시사기획 창 유튜브: 재건축,재개발 어찌하오리까? 착한 재개발,재건축출처: https://www.sedaily.com/NewsVIew/1ZBT4XE0AZ 어반스카이 호갱노노: https://hogangnono.com/apt/dCN4b/0/1/review?reviewId=2185535일산2구역의 반대합니다. 용적율 20%이하[9층정도]로 공사하라, 재개발반대!일산 재정비촉진구역 중 유일하게 남아있던 일산2구역 재개발사업이 해제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일부 조합원들이 절차상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앞서 시는 작년 7월 24일 일산2구역 토지등소유자 471명 중 236명(50.1%)의 재개발 사업 해제동의서를 접수받아 구역해제절차에 돌입했다. 현행법상 50%이상의 해제동의서가 접수될 경우 구역해제를 위한 법적요건을 충족하게 되는데 일산2구역은 토지등소유자 1명 차이로 50%의 동의율을 넘기게 된 것이다.이에 시는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판단 하에 지난해 12월 17일부터 1달간 주민의견청취 기간을 거쳤으며 이후 의회의견청취 후 도시계획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이다.해당 안건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통과되면 일산2구역 재정비구역은 2012년 조합설립 이후 8년 만에 해제된다.하지만 해제여부를 둘러싼 조합원 간의 찬반갈등은 여전히 첨예한 상황이다.특히 구역해제에 반대하는 조합원들은 해제동의서 접수 과정에서 몇몇 절차상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한다.반대 측 조합원 관계자는 “제출된 해제동의서는 과거 2016년 당시 뉴스테이사업을 반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합원들이 써준 서류”라며 “현재 시점에서 구역해제를 추진한다면 동의서를 다시 받아야 할 것 아니냐”며 문제점을 지적했다.또한 해당 관계자는 “해제동의서를 작성한 토지등소유자 중 한 명은 작성시점 당시 공동상속인 신분에 불과했으며 이후 서류보완과정에서 해제동의서에 대한 철회의사까지 밝힌 만큼 동의율에 포함시켜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이 주장대로라면 해제동의서를 낸 263명 중 1명이 빠지게 돼 50%에 미달하는 동의율로 구역해제를 할 수 없게 된다.이에 구역해제에 반대하는 일산2구역 조합원 35명은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지난달 16일 고양시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기도 했다.반면 고양시는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이재학 재정비촉진과장은 “상속자 관련사항의 경우 자문변호사 등을 통해 법률자문을 받은 결과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만약 다툼의 여지가 있다면 법적소송을 통해 해결할 문제”라고 설명했다.아울러 목적과 다른 해제동의서가 제출됐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서류전반을 살펴봐도 구역해제가 아닌 뉴스테이사업 반대를 위해 작성됐다는 내용을 찾아볼 수 없다”고 반박했다. 마지막으로 이 과장은 “그간 과정은 해제동의서 접수에 따른 행정절차를 진행한 것일 뿐이며 해제여부에 대한 최종결정은 도시계획심의회에서 내릴 것”이라고 답변했다.한편 해제 이후 관리방안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일산2구역의 경우 도시계획상 상업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최근 주변 교통개선과 개발호재 등으로 인해 지가상승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재정비구역이 해제되더라도 민간개발사가 개입해 쪼개기 방식의 개발이 추진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한 부동산 관계자는 “해제 이후 일부 주민들이 일산1구역과 같은 방식으로 토지지분을 시행사에 매각해 민영개발을 추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며 “이렇게 될 경우 사업성이 나오는 구역만 쪼개서 개발해 난개발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이같은 우려에 대해 이재학 과장은 “설사 구역해제가 되더라도 이후 관리방안을 충분히 검토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대안을 모색할 것일산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은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일원(3,970.00㎡, 연면적 20,247.62㎡)에 아파트 2개 동(행복주택 132세대, 15층 이하)과 부대 복리시설 보건소 1동과 복합커뮤니티센터 1동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일산역 근처 건물 뜻함!사업비 788억5,000만원(국민주택기금 81억5,700만 원)이 투입되며 사업승인 고시일인 지난 22일부터 2023년 3월까지 추진현장위치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번지 일원주택전시관 위치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307-2대지면적 : 12,491㎡모 : 공동주택 3개동, 오피스텔 1개동 / 지하4층-지상49층총 세대 수 : 777세대(공동주택 552세대, 오피스텔 225실)주차대수 : 1,147대입주예정 : 2022년 12월 사업명:  일산역 복합시설 신축공사사업주체: 디에이치개발(주) 대표 김용*/전남* 대림산업(DlEnc) 대표 마창*/배원* 부회장사업위치: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번지 외 72번지연면적: 14,554㎡대지면적: 12,491㎡건축면적: 7,471.3453㎡연면적: 137,121.2764㎡사업규모: 아파트 3개동 552세대 (지하 4층~지상 49층), 부속시설 : 2개동업무시설 (오피스텔): 1개동 225호 (지하4층~지상48층)근린생활시설: 지하 중1층 ~ 지상 2층사업비: 374,287,776천원사업시행: 2019.7~2022.8주택건설사업승인일: 2017.6.20구도심 철거: 2018.11~2019.4.1   고양시 고시 제2017-205호------------------------------------------------------------------------ 유 형 일반근린형 위 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55번지 일원 면 적 약 186,616㎡ 사업기간 2019~2022 (4년) [추진경위] 2006.12.21 정비기본계획 수립 2010.02.01 2013.07.17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지점 주민제안서 최초접수 2014.01.08 2014.02.28 2014.09.03 2015.04.10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지점 주민설명회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지점 주민공람 완료 도시계획 위원회 심의(조건부 가결) 정비구역 지정 및 지형도면 고시 2017.04.14 정비계획 변경 고시 2019.01.15 조합설립인가 처리 2019.03.27 건축위원회 심의 의결 현 추진상황 사업시행인가 준비중 고양시 일산1-2구역 재개발 추진현황    사업명 일산 Ⅰ- 2 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대지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960-16번지 일원 대지면적 17,738.00㎡ 연면적 52,604.85㎡ 건폐율 35.80% 용적률 22.96% 동수 5개동 층수 지하2층 ~ 지상19층 세대수 390 세대 시공사 금성백조 총 공사비 약 702억원 규모,아파트 390가구 건립계획 일산1-2구역은 지하 2층~지상 19층, 연면적 4만9999㎡, 총 390가구 규모 주택 재개발 사업으로 일산 신도시에 인접하며 1km 내에 일산역, 탄현역이 위치하고 있다. 고양대로, 자유로, 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수도권 접근이 편리한 곳으로 금성백조의 첫 수도권 정비사업지---------------------------------------------------------------------------------------------------------* 고양시 일산동 621-1번지 외 72번지[1구역] 관련 기사경의선 고양시민대책위, 지상화건설 반대집회 승인 2003.6.24 00:00고양시 전철화 따른 간담회 개최' 승인 2004.02.10 00:00고양시 초고층 주상복합 '탄력' 2006.5.09 17:52:17쾌적한 신도심 갈까? 편리한 구도심 갈까?일산 탄현 주상복합사업 시행사 정·관계 뇌물로비 포착 조선일보 수정 2006.12.07 03:35탄현 주상복합단지 로비의혹 제대로 추진될까? 입력 2006.12.19 5월 올해 최대 물량 3만8천여 가구 쏟아져.. 신`구도심 물량 풍부 등록 2015.05.10 10:50[르포]‘뉴타운’ 해제 일산역앞 재개발 현장 가보니 뉴타운 지정 10년간 슬럼화 가속.. 곳곳 ‘철거’ 표지판 황량세입자들 “보호대책 없이 몰아내기 골몰” 반발…충돌 우려 고양시, 대책없이 777가구 사업 승인 “49층 막개발 조장”'2017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 공모 구도심 낙후지역 대상···4개 마을 선정예정 기사입력 2017-01-22 17:01 최종수정일산역 앞 ‘구일산’ 49층 초고층 허가… 난개발 우려 2017.10.30 14:28뉴타운이 해제된 일산역 앞 1만8891㎡ 부지에 49층 초고층 아파트 건설계획이 승인되자 구도심 난개발로 부작용이 잇따를 것이라는 우려가 일고 있다.또한 시행사가 과도하게 세입자들의 이주를 종용하고 있어 시행사와 세입자 간 충돌도 우려된다.일산역 주상복합 지어지면 피해입는 주민없나? [김운남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시정질의] 승인 2017.11.24뉴타운 해제 뒤 민간시행사 들어와 구역 쪼개 초고층 아파트 사업신청도시재생 대신 난개발 우려 목소리 ‘철거대상·이주완료’ 스티커 곳곳에 강제로 쫓겨나는 세입자 대책없어구일산, 뉴타운 해제 뒤 ‘막개발’ 치닫나 수정 2017.9.18 21:22뉴타운’ 해제 일산역앞 재개발 현장 가보니뉴타운 지정 10년간 슬럼화 가속…곳곳 ‘철거’ 표지판 황량세입자들 “보호대책 없이 몰아내기 골몰” 반발…충돌 우려고양시, 대책없이 777가구 사업 승인 “49층 막개발 조장” 기사 2017.9.18 21:22고양`파주시, 신'구도심 균형발전이 ‘숙제’ 기사 수정 2018.6.15 15:04'고양 공공택지공급 후보지 거론에, 일산에 반대 현수막  기사 2018.9.06 16:59일부 언론서 대곡·능곡 택지 후보지 거론, 고양시민들 언론사에 항의, 청와대 민원 제기도 “아파트 대신 기업 유치하라” 현수막 내걸려옛 일산의 정취 품고 '도시재생 꿈'꿔볼까 기사 2019.1.28 18:05< 마을 나들이> 국토부 도시재생 선정지 일산2동100년 세월 기차역·재래시장·초등학교 옛 이야기 곳곳에 배어있는 정겨운 세월의 흔적, 지난해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구 선정, 낙후와 쇠락의 꼬리표 떼고 새로운 변화의 희망 싹터'미세먼지 전쟁' 정부도 무색하게 하는 대림산업건설 현장 기사입력 2019.3.15 15:21일산 부동산 노후화 심각.. 구도심으로 쏠리는 눈 기사 2019.3.27 16:10[현장중계] 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분양.. 일산역 랜드마크 된다 승인 2019.04.05- 경기도 일산서구,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 85% - 일산 신도시 노후화.. 구도심 '일산역' 개발 관심- 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분양 - 일산역 일대, 도시재생뉴딜사업지구 지정. 개발예정- 일산 2구역 재정비 촉진지구 개발사업 추진 - 초고층아파트, 지역 랜드마크 이미지에 수요 높아- 지난해 수도권 초고층 아파트 분양 모두 1순위 마감 - 일산역 주변 어반스카이... 구도심 이미지 변화 견인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떳다방의 '한숨' 승인 2019.4.08'고양시 도시재생, 이제는 전 지구적 혜안 모색 필요' 특별기고 승인 2019.4.09 11:40도시재생사업 구체화로 일산 집값 변화주거 요건 모두 갖춰, GTXA 개통으로 서울역까지 20분대 기사입력: 2019.4.09 09:37일산2구역 도시환경정비, 20일 롯데건설 수의계약 여부 결정 기사 2019.4.17 18:08일산2구역, 오는 25일 롯데와 수의계약 추진 등록 2019.05.13 08:18:34롯데건설, 일산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되나 20일 조합원 총회서 시공사 선정예정일산2구역 재개발 사업 활기.. 25일 시공사 선정 총회 기사 2019.5.17 17:19:31고양 일산2구역 재개발지구 일산1구역 사례 따라갈까? 승인 2019.8.27고양 일산2구역 개발 속도 빨라지나? 해제 동의서 접수 입력 2019.8.29고양시, 소유자 등기부등본 대조작업 진행, 50% 이상 동의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진행창릉 3기 신도시 주민설명회. “헐값 보상 어림없다” 주민 반발 기사 [1444호] 2019.11.12'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조정 지역 해제로 문의 급증조선비즈 콘텐츠부 입력 2019.11.08‘해제 VS 존치’ 일산 2구역 재개발 갈등 입력 2020.02.17대림산업 일산 어반스카이 현장소장, 18일 째 시위에도 인터뷰 거부 이유는 2020-02-20 19:31, 강은태 기자일산시장 재개발 `일산 구도심 을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 들썩` 입력 2020-03-28 02:36:51[허준열의 분양분석 21]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오피스텔·상가 입력 2020-03-12 18:25:28일산 구도심권 초고층 주상복합…상가 가격은 다소 높은 편구도심 죽이는 신도시 돌려막기에 일산·삼송·원흥 뒤숭숭개발 막힌 낡은 신도시 일산 인구유출 심화…“다음 차례는 삼송·원흥” 입력 2020-06-09 13:30:16서울 한강변 아파트 '35층 고도 제한' 풀리나? 기사 2020.07.29. 오후2:56금성백조, '일산1-2구역' 수도권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 입력 2020.08.04금성백조, 일산1-2구역 수주… 수도권 정비사업 첫 진출 입력 2020.8.11옆집과 '구구단'… 대충 짓는 임대주택 언제까지? 수정 2020.09.09 오후9:29[줌인 분양현장] '비싸도 다시 한번'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GTX 등 교통호재 줄줄이 대기..생활편의시설 다수 3.3㎡당 분양가 1580만원.."비싸서 미분양 날 수도"일산 백석동 '땅꺼짐'…본격 복구작업 착수 일산 도로침하, 백석동 또 '땅꺼짐' 사고.. 주민불안[핫이슈] 발밑 공포 '땅꺼짐', 국민 희생 언제까지 방치할건가?이재준 고양시장 "땅꺼짐 재발 방지, 2차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일산, 분당 등 1기 신도시 주민 66.9% 리모델링 동의 준공 30년 1기신도시, '리모델링' 보다 '재건축' 선호경기도, 1기 신도시 리모델링 동의, 맞춤형 리모델링 정책 필요* 고양시 일산동 655번지[1구역] 관한 기사 일산주민 초고층 주상아파트 88% "반대" 입력 2000.9.06일산주민 초고층 주상아파트 88% "반대수십억 차익과 4가지 의혹시민단체 '실체규명 전까지 의장직 중단 촉구' 기사 2007.9.05 00:00근대문화유산 일산역사 고층아파트에 가려질 판광장 부지에 22층 아파트 착공.. 환경단체·시민들 분개 2008.1.29 15:50유진기업, 자연녹지에 아파트건립 '논란 2008.7.28 15:57일산역 앞 공사진행… 고양시 "원래 주거지" 일산역 앞 공원녹지에 '유진스웰' 건립반대 목소리↑ 주민들 "고양시의회 의장 땅 포함", 감사원 감사진행일산역 광장부지에 고층 아파트 허가근대유산 지정 일산역 의미 훼손 우려 기사 2008.1.26 00:00주민들 '고양시의회 의장 땅 포함, 감사원 감사진행,고양시청·유진기업 관계자 '법적인 문제없다 공원녹지에 인허가는 왜? 유진기업 '끙끙'유진그룹 새 아파트 브랜드 1호, '일산유진스웰' 편법 인허가 논란 기사 2008.8.18 [20:10]고양시, '경의선 지상화 타당 보고서'에 반론[분양메모] 경의선 일산역 역세권 유진스웰 外입력 2009.08.27 23:12 수정 2009.8.27 23:31주민의견 수렴절차 앞서 서둘러 도시 활성화 계획수립 용역 착수 2015.3.05 10:43흑자서 적자된 유진기업, 충당금 논란…'추정의 변경' 탓? 기사 2017.01.06 20:34구도심 도시재생사업 주민 주도형 사업 맞나?환경운동연합 '55층 주상복합 신축. 일산주민 찬반투표' 2000.08.28 68입지·조망권 A+… 그동안 서러웠다 주상복합의 반란 수정: 2020.09.20 14:51:23아파트 ‘고밀 개발’ 약일까? 독일까? [아파트 속 과학] 용적률과 건폐율 기사 2021.01.05출처: www.gpnews.co.kr/news_view.jsp?ncd=1994 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8187 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17 [14F 인구소멸 MBC뉴스데스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997440 블로그: www.korea.kr/news/cardnewsView.do?newsId=148846093&pWise=sub&pWiseSub=B12 www.cafe.daum.net/antigoyangnewto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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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아이들에게 놀 권리를 주세요"

전북교육청,“아이들에게 놀 권리를 주세요” 아동 및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놀이 공간 확보 사업이 올해도 계속된다. 2021년 청소년 놀이 공간 조성 학교 14교를 선정하고, 25일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놀이 공간 조성사업은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참여디자인 교실 운영’을 통해 학습과 놀이, 휴식 등 균형잡힌 삶의 공간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이들이 학교 안에 자신들만의 놀이 공간을 직접 디자인하고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가 놀 권리를 회복하고, 민주시민 역량을 길러 나가겠다는 것이다. 올해 대상 학교는 △전주 초포초 △군산경포초 △익산한벌초 △정읍북초 △남원노암초 △김제 월촌초 △삼례중앙초 △진안 마령초 △무주 안성초 △장수 계남초 △임실 오수초 △순창중앙초 △고창 매산초 △부안초 등이다. 워크숍에는 14교 교장(감) 및 담당교사, 교육지원청 장학사 및 주무관, 계약담당자, 시설업무 담당자, 신규설계사 등이 참여해 청소년 놀이 공간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또 지난해 ‘샘솟’이라는 놀이 공간을 조성한 옥구초의 사례 발표도 준비돼있다. 옥구초는 본관과 강당 사이 부지를 놀이 공간으로 조성했다. 운동장을 바라보며 놀 수 있고, 강당으로 가는 통로에 있어 아이들이 잘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샘솟’이라는 이름도 학생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이 공간에서 놀면서 창의력이, 사랑이, 기쁨이, 즐거움이 ‘샘솟’는 옥구초 학생들이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도교육청 신희은 장학사는 “청소년 놀이 공간 조성은 아이들의 상상을 가치있게 여기며, 다양한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학교 내에 아이들이 주인인 공간을 만드는 일”이라면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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