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0년 09월 25일 시작되어 총 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코로나 극복 힐링투어는 광주광역시 북구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로나로 힘든 주민들의 마음을 힐링하고 침체된 관광 내수경기를 진작하기 위해
광주광역시관광협회 및 북구 여행업체와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한 힐링투어 사업에 대한 구민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운영기간 : 2020. 10. 2. ~ 12. 1. (21개 당일투어 상품)
이용요금 : 1인당 5,000원
투어코스 : 북구 및 인근 담양, 장성 등 관광명소 (협력여행업 개발 21개 상품 각각운영)
신청기간 : 2020. 9. 24. ~ 11. 30.
예약방법 : 광주광역시관광협회 또는 북구청 대표홈페이지(온라인),  상품별 협력업체(전화)
 
투표 결과
총 참여인원 : 8 │ 실시기간 : 2020-09-25~2020-10-06
찬성 6명(75%)
반대 2명(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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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습소 교육 종사자들의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안녕하세요, 저는 학원•교습소를 운영하는 원장입니다. 교육 종사자 대상 코로나19의 백신 접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ㅇ (4월) 특수교육 종사자 및 유•초중등 보건교사 접종시작  ㅇ (6월) 유치원•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접종시작  그러나 학원•교습소 교육 종사자들은 우선접종 순위에서 배제된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학원 강사들의 연령대가 20-30대인 점을 감안하면 최후 접종순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상 유치원과 학교에서의 전파를 막는다 해도, 더 무서운것은 학원 간 집단감염과 전파입니다. '2021년 월별과 지역별 학원·교습소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에 따르면, 올해 학원과 교습소 내 확진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월, 76개의 학원과 교습소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였고, 2월, 3월에도 꾸준히 증가하다가 지난 4월에는 한 달간 총 268개의 학원과 교습소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불과 3개월 만에 무려 약 3.5배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학원•교습소 교육종사자에 백신 우선접종을 시행하지 않고, 유치원과 학교 방역에만 힘쓰는것은 그야말로 밑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학원과 교습소는 학교와 마찬가지로 똑같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공간으로, 오히려 학원 강사들은 교사보다도 학생들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상황이 더 많습니다. 학원과 교습소 강사 역시 백신 우선 접종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현재 교육부에서도 심각성을 고려하여 논의중인 것으로 알고있으나, 이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논의와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총21명 참여
[원주교육문화관] 대한민국 독서대전 아이디어 제안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매년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서는 지자체를 선정하여 "책의 도시"로 선포하고, 전국 단위 독서문화 축제를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2014년 군포시를 시작으로, 인천광역시, 강릉시, 전주시, 김해시, 청주시, 제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올해 2021년에는 부산광역시 북구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행사로는 연중 책의 도시 프로그램을 1월~12월까지 진행하고, 본 행사로 9월에 강연, 전시, 체험, 북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또한 독서컨퍼런스 개최로 독서 관련 사회 담론 선정,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련 사이트: https://korearf.kpipa.or.kr/)   올해는 부산에서 개최가 되고 곧 2022년 개최지를 선정할 예정이며 2022년 개최를 목적으로 원주시에서 대한민국 독서대전 공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약 원주에서 독서대전이 개최된다면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고 국민 누구나 즐기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및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좋을 지 또는 참여해 보고 싶거나 진행되었음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서대전! 아이디어 제안에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총0명 참여
학원•교습소 교육 종사자들의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안녕하세요, 저는 학원•교습소를 운영하는 원장입니다. 교육 종사자 대상 코로나19의 백신 접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ㅇ (4월) 특수교육 종사자 및 유•초중등 보건교사 접종시작  ㅇ (6월) 유치원•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접종시작  그러나 학원•교습소 교육 종사자들은 우선접종 순위에서 배제된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학원 강사들의 연령대가 20-30대인 점을 감안하면 최후 접종순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상 유치원과 학교에서의 전파를 막는다 해도, 더 무서운것은 학원 간 집단감염과 전파입니다. '2021년 월별과 지역별 학원·교습소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에 따르면, 올해 학원과 교습소 내 확진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월, 76개의 학원과 교습소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였고, 2월, 3월에도 꾸준히 증가하다가 지난 4월에는 한 달간 총 268개의 학원과 교습소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불과 3개월 만에 무려 약 3.5배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학원•교습소 교육종사자에 백신 우선접종을 시행하지 않고, 유치원과 학교 방역에만 힘쓰는것은 그야말로 밑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학원과 교습소는 학교와 마찬가지로 똑같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공간으로, 오히려 학원 강사들은 교사보다도 학생들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상황이 더 많습니다. 학원과 교습소 강사 역시 백신 우선 접종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현재 교육부에서도 심각성을 고려하여 논의중인 것으로 알고있으나, 이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논의와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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