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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탄생 대화
「거제시 청춘다락 프로그램」 참여 청년 모집 거제시 청춘다락 프로그램 청년들에게 건전한 취미활동을 제공하여 청년들의 문화‧여가 생활을 도모하고자 거제시 청춘다락에서 취미소양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프로그램명: 레진아트 공예, 아로마 힐링수업, 라탄 등공예 2. 운영기간: ‘21.8.31.(화) ~ ‘21.9.30.(목)/1달간 3. 운영장소: 청년커뮤니티문화공간 『청춘다락』(상문동 행복누림문화센터 4층) 4. 운영기준: 프로그램당 월 4회, 회 당 소요시간 2-3시간 이내 5. 신청대상: 거제시 청년 누구나 ※ 청년 : 만19세~39세(1982.1.1. ~ 2002.12.31.) 6. 모집인원: 총30명 내외(각반 별 5명 내외) 7. 신청기간: 2021. 8. 10.(화) 09:00 ~ 8. 20(금) 18:00까지 ※신청 기간 내 접수분만 인정 8. 신청방법: 붙임 신청서 작성 후 e-mail (sjywsu@naver.com) 신청 9. 참 여 비: 수강료 및 재료비 전액 무료 10. 기타사항 ․ 선착순 접수(거제시 청년 우선) ․ 정원 미달 시 폐강될 수 있음 ․ 사전 연락 없이 수강하지 않는 경우, 타 프로그램 신청 및 수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     ※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거제시 청년정책팀(☎639-3293) 또는 청춘다락(☎633-7705)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 거제시 2021.08.10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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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부서명 슬로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 거제시 부서명 슬로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 제안명 : 부서명 슬로건으로 거제시민(민원인)에 대한 소통 및 공감행정 ○ 개선방안 - 거제시청내 각 부서명에 적합한 아름다운 글귀는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정감' 있고 '소통'이 쉽도록 만들면 됨 ▶ 슬로건은 민원인을 친철히 맞이하는 수식어로 정하면 좋을 것임 ☞ ‘쾌적한 환경을 지켜드립니다’(환경과), ‘내 가족같이 보살펴 드립니다.’ (사회복지과), ‘거제시의 안전은 우리가 책임집니다’(안전총괄과), ‘어서오세요. 친절히 모시겠습니다’(민원봉사과), ‘공평하고 투명한 세무행정’(세무과) , 이제 전염병은 걱정 끝!! 방역 파수꾼(건강증진과) 등 - 슬로건은 각 사무실 입구에 붙어있는 부서명 팻말 글씨체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표찰형태로 제작하여 거제시청 해당 부서를 방문하는 민원인들과 시민들이 쉽게 볼 수 있는 부서팻말 앞 또는 윗부분에 함께 부착해 놓으면 가능 - 슬로건 팻말 바탕 배경은 부서별로 연관되는 사진이나 그림을 연한 톤의 배경으로 사용하면 홍보효과가 더욱 크며, 시민들과 민원인들에게 오래 인식하게 할 수 있음 해당제안은 거제시 채택제안으로, 민원인과 행정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채택하였습니다. 이곳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들려주세요 ~ ♪   경상남도 거제시 2021.08.05 ~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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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이상 집합금지...지역 특색 고려해 조정하면 어떨까요?  제안 : 식당에서 4인내로 착석하고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킨다면 5인 이상이 식당 출입을 허용해 주세요 다들 경험을 한번쯤은 하셨을 것입니다.  5인이상 집함금지로 인해 각종 회식이나 모임이 취소되는 경험을요. 오랜만에 반가운 친구가 왔다고 해서 한달음에 저녁모임 장소로 뛰어 갔다가 벌써4명이 모여 있는 것을 보고 아쉽게 멀리서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경험도 있고 또 따로 남인것 같이 식사를 하다가 밖에 담배를 피러나가는 사람들이....다시 모여 담배를 태우시고는 식당에 들어오면서 남인것 같이 떠로 앉아 식사를 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이미 식당안에는 테이블간의 거리두기나 칸막이를 해서 감염방지를 위한 조치를 충분히 취하고 있는데, 단지 5인이상 집함 금지라고 5명이상의 손님을 돌려보내야 한다는 것은 식당을 운영하는 상인으로써는 정말 가슴아픈 상황입니다. 코로나 감염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소상공인들 특히나 식당을 운영하는 상인들은 정말 힘들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이번겨울가지 계속된다면 아마 식당을 운영하는 상인들은 이 겨울을 어떻게 넘길지 걱정입니다. 지금의 상황은 여기저기 가능한 대출은 다 끌어와서 버티고는 있지만...정말 어려운 상황에 매번 소상공이들만 규제의 대상이 되는것같아 답답한 마음도 많습니다. 식당에 회식으로 여러명이 오더라도 테이블간에 거리를 확보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규칙만 꼭꼭 챙겨 준수한다면 식당출입을 허용해 주세요. 어차피 시간차를 두거나 서로 남인것 같이 식당에 가서 눈치를 보면서 식사를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오롯히 식당 업주만 정부와 손님들 사이에서 눈치 보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배미란(거제시) 2021.05.18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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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포 기억의 집을 지읍시다 2021년 1월 16일(토) 방영된 KBS 1TV의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를 보고 생각난 것을 올립니다. 경남 거제시 장승포에 '기적의 길'이 있습니다. 이 길은 한국전쟁 때 함경남도 흥남에서 미군 수송선 메러디스 빅토리아호를 타고 피난을 오신 분들의 삶을 스토리텔링한 길이라고 합니다. 빅토리아호는 군수물자를 버리고 대신  약 1만 4천 명의 피난민을 태웠습니다. 그리고 항해하여 겨울이 한창인 1950년 12월 25일 이곳 장승포에 도착하였다고 합니다. 피난민들은 오직 살기 위해서 배에 올랐으니 가진 것 없이 헐벗고 굶주렸을 것입니다. 이 사실은 두말할 나위가 없지요.  그런데 방송을 보니, 물론 빅토리아호를 기적의 배로 기억해야겠지만, 사람이라면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꼭 기억해야 일들이 또 있었습니다.     그 피난민들이 장승포에 내리자 장승포 주민들이 나서서 소금물에 적신 주먹밥을 준비하여 먹게 하였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처음 보는 피난민들을 얼마나 따뜻하고  인간적으로 맞이하였던지 어느 짜장면집 가족은 그 정을 잊지 못하여 지금까지 장승포에서 살고 있다고 하더군요. 과연 그때 일들은 기적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기적의 길'이 담벼락에 피난민들의 애환을 중심으로 그린 것이라면, 당시 장승포 주민들의 따뜻한 인정도 또한 기적일 텐데 이를 기억할 기념물이 없다는 게 아쉬웠고 아무런 보상을 바라지 않았던 그분들의 따뜻한 인정을 너무 가볍게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국난을 맞았던 당시 사람들의 그 기적들을 기억하기 위해서, 그때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일부라도 생존해 있을 때,  장승포를 찾는 사람들에게나 지금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감사하고 기억하겠다는 의미로 가칭 '장승포 기억의 집'을 지어서 주민들의 아름다운 선행들이 사라지지 않고 길이 전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인간미를 잃어가는 세상일수록 사람다운 사람들이 살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은 소중하지 않겠어요? 끝.           HCHAE828 2021.01.17 ~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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