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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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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은행 마감시간 연장에 대해 은행과 정부가 해야할 방침을 제안합니다.    은행의 마감시간이 너무 이르고 주말에도 운영하지 않는탓에 중요한 업무를 보지 못하는 직장인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왜 은행은 이런 문제점들을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감시간을 연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더 조사해보았다. 그리고 은행업무의 특성상 4시 이후로 고객을 더 받기 어렵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그래서 이에대한 적절한 대책을 제안하게 되었다.  먼저 은행차원에서 시행하면 좋을 것은 '주간 업무시간 조정을 통한 은행 업무 서비스'이다. 주간의 고객들이 은행 서비스 이용량을 조사하여 은행 서비스 이용률이 높은 날의 경우 은행을 더 오랫동안 운영하고 이용률이 낮은 날의 경우 은행업무를 평소보다 빠르게끝내는 것이다. 일주일 근로 시간을 유동적으로 조정하는 방법을 통하여 은행원들의 주간 근로 시간을 보장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와 동시에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은행 겹주 이용시간  연장'이 좋은 대책이 될 수 있다. 겹주로 하루 또는 이틀을 결정하여 은행을 오래 운영하도록 한다면 은행서비스를 이용하는 여러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은행 뿐만아닌 정부 차원에서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분도 있다. 정부가 고객만족도가 높은 은행 지점에 간접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정부에서 주기적으로 고객을 대상으로 은행 지점별 만족도를 설문조사하고, 정해진 지역 내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은 은행에 보조금 지급,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을 주는 것이다. 현재 은행의 고객응대시간이 매우 제한적인 만큼, 은행의 '영업시간'은 분명히 고객 만족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이 제도는 담합으로 뭉쳐있던 은행들 간의 경쟁을 간접적으로 유도하고, 혜택을 받기위해 은행은 영업시간을 늘릴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질도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이고, 이는 다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고객, 은행 모두에게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은행은 영업시간 종료 후에 본격적 업무가 시작된다. 그러므로 무조건 마감시간을 늘리는 것만 고집하기 보다는 효율적으로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두번째 방안으로 생각한 것이 정부의 지침을 완화하는 것이다. 마감 후에하는 업무들은 특정한 일을 계속 반복하는 1차원적인 업무들이다. 금융 소비자 권익 강화를 위한 정부의 지침으로 비효율적인 1차원적 업무밖에 할 수 없는 상황부터 개선 되어야한다. 아무리 보완이 중요하다지만 고객들의 상황과 은행원들의 인권을 생각하여 지침을 완화해주면 좋겠다.   minekyj7 2020.07.11 ~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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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부동산문제에 대해서 다른 시각의 해결방법을 생각해봅니다. 세금 걷는건 당연한데 공정함때문에 차별화를 두기가 어렵고 여러가지 난제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봤습니다. 왜 부동산가격이 이렇게 높을까부터요. 좁은 면적에 많은 사람이 살 수 있는 아파트와 그 주변 상권은 투기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아파트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거주하기 때문에 소비에 대한 수요자가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아지고 안전해지고 사생활의 간접이 줄어드는 아파트를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수요와 공급에 법칙이고 시장원리이고 국가의 강제적인 조치가 아니면 막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파트보다 더 좋은 주거단지가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요? 도시계획을 할때 애초에 아파트를 배제하고 거주지로서 아파트와 동일하거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수요는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어떤 거주지? 만약이라는 가정하에 상상해 봤습니다. 아파트가 갖는 편리성과 안정성을 합쳐서 높이 올라간 것을 땅에 쭉 펼쳐 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많은 땅이 필요하기 때문에 개발할 때 드는 비용이 올라간다고 보실 수도 있지만 현재 아파트가 들어선 곳의 인구밀집과 부동산값 인상으로 인한 빈익빈 부익부 등의 사회적 문제와 비용을 생각하면 비싸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랬더니 요즘 도시계획과는 반대되는 곳이 연상됩니다. 요즘은 아파트를 올리고 주변에 편의시설이 들어설 상가를 바둑판모양으로 나눠서 건물을 올려서 식당 편의점 등의 상권을 만들더군요. 이렇게 하면 아파트값이 비싸질 수 밖에 없습니다. 좁은 땅에 여럿이 살면 싸져야 하는데 반대가 됩니다. 인구밀도가 높으니까요. 상상으로 마을을 만들어 보자면.... 첫째 땅을 바둑판모양으로 나눠서 도로가 될 곳을 빼고 한칸이나 두칸씩 띄고 주차장을 비롯한 공정한 배분으로 20평~50평짜리 2층집을 만든다. 평수가 한곳으로 몰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리고 거리를 두고 편의점, 세탁소 등 기타 편의 시설을 단층시설로 10평정도로 만든다. 또 일정 가구수나 거리를 맞춰서 5층건물 제한으로 조그만 시내를 만든다. 이 지역안에는 제조업이나 기타 생활거주지에 영향을 줄 수 일는 향락시설, 혐오시설, 농장 등은 들어오지 못한다.    둘째 마당에 잔디를 심고 외부에서 함부로 침범할 수 없도록 담(나무로 된 자연친화적인)이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마당을 없애고 요새처럼 직사각형의 건축물도 좋을 듯합니다. 아무튼 CCTV나 비상출동 등의 안전장치는 꼭 필요합니다. 아파트도 그러니까요. 시골에 단독주택 지어서 전원주택에 산다고 들 하시는데 담이 없으면 아주 위험합니다. 밤되면 집주변에 어슬렁거리는 외국인들도 많고 동물들도 가끔 산에서 내려옵니다. 또 함께사는 곳이 아닌 자신과 가족들만의 안정한 공간에 촛점을 맞춰야 합니다. 셋째 집과 집사이의 간격, 너무 멀어도 문제지만 너무 가까워도 옆집에서 뭐하는지 다 알게 됩니다. 넷째 가구수에 맞춰서 파출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곳에 민원자판기(키오스크)를 설치하고 인감등은 파출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그 마을에 전력은 그마을에서.... 물론 전기자동차를 제외한 생활전력은 단독주택이라는 장점을 이용해서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섯째 학교, 유치원은 소형화합니다. 대신에 전문화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는 아파트를 없애면 인구밀도가 떨어져서 학생수도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때 제일 불편한 것이 학교를 멀리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굳이 학교가 클 필요가 있을까요? 학생보다 선생님이 많다구요. 살기좋은 마을에서는 아이들도 많아집니다. (코로나 때문에 몇년동안은 집에서 교육을 받아야 할 것 같지만....미래에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일곱번째 마을에 가네수공업을 발전시킵니다. 공장을 생각하면 안되고 공방을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일도 똑같이 수익도 똑같이 .....다만 기술자도 중요하겠지만 문적인 디자이너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적절한 가격에 판매가 될테니까요. 빠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잘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다시말해서 마을에 브랜드를 만들어 주면 좋을 듯합니다. 연령이나 성별, 학벌에 따라서 고용하지 않아도 되도록 만드는 겁니다. 필요한 전문인력의 도움을 시에서 받을 수 있도록 만듭니다. 홍보와 사업을 이끌고 문의했을때 지도받을 수 있는 곳이 필요합니다. 단, 환경오염, 냄새 기타 이런것이 배출되지 않는다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손으로 만들었을때 다르다는 느낌을 갖을 수 있는 제품에 대한 발굴이 필요합니다. 여덟번째 너무 당연해서 생략했지만 오수배관, 전기, 도시가스 등은 기본적으로 잘 깔려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태양열로 생활전기는 스스로 생산해서 쓸 수 있도록 도시계획단계에서부터 만들어줍니다. 아홉번째 마을의 규칙을 만들어서 주민들을 교육시킵니다. 만약 위반시 경중에 따라서 범칙금 내지는 경찰서에 잡혀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시내와 거주지는 완전 다릅니다. 소방전에 주차를 한다던가 차를 도로한가운데 주차한다던가 음주운전을 한다던가 밤에 음악을 크게 튼다던가 술을 마시고 길거리에 병을 던진다던가 지나가는 여성에게 휘파람을 분다던가 기타 여러가지 해서는 안될 행동이 있습니다. 원래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소홀히 되서 마을이 엉망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열번째 이런 마을은 주변사람들이 중요합니다. 아주 주관적인 말입니다만 돈이 많다던가 유명하다던가 장애가 있다던가 이런 기준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돈이 많아도 평범하면 되고 유명해도 평범하면 되고 장애가 있어도 평범하면 됩니다. 그걸 어떻게 아냐면 살면서 참으로 화나고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참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참습니다. 그것이 평범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서 자료를 참고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호위반, 교통위반, 생활범칙금 형사고발 민사고발 등등 .... 이런 마을을 한번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갖었을때 행복한지를 알 수 없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집은 기본입니다. 그런 집을 갖을 수 없거나 갖게 되더라도 평생 집값내느라고 힘들다면 무슨 행복이 있겠습니까 적당히 벌 수 있는 곳이 있고 부모님과 잘 모시고 아이들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내 집이 있다면 이것보다 더한 행복이 있을까요?   돈케리몽몽 2020.07.11 ~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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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공직사회에서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유연근무제로 확대 실시   공직사회에서 운영 중인 유연근무제를 확대 실시해야만 하는 사회적 배경과 필요성, 공직사회 유연근무제의 현주소(부산광역시교육청 기준), 개선방안입니다. 1. 배경과 필요성: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한시적으로 도입됐던 유연근무제가, 이미 민간 대기업을 시작으로 정착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고용노동부는 유연근무제를 활성화를 홍보하는 공익캠페인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추세에 발맞추어, 공직사회에서도 유연근무제를 확대 실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직사회에서 유연근무제를 확대 실시하는 방안은,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유연근무제를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 필요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근무시간 관리함으로써 일과 삶의 만족도 제고 둘째, 협업 집중 근무시간(시간설정의 예: 11:00~16:00) 으로 업무효율의 향상   2. 공직사회 유연근무제의 현주소(부산광역시교육청 기준)   현재는「부산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유연근무제 운영지침」알림(총무과-1638,2012. 8. 23.)에 따라,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08시-17시 출퇴근하는 것으로 하되, 기관 자체 실정에 맞는 시스템 운영 둘째, 유연근무제로 채택된 날은 초과근무 불가(단, 주요 행사등 불가피한 경우 기관(부서)장이 초과근무 인정 여부 판단) 3. 개선방향: 첫째, 유연근무제를 월~금 주중 전체로 확대실시 둘째, 개별 직원이 자율적으로 8시 또는 9시로 편한 시간을 선택 셋째, 또한 유연근무제를 실시하더라도 개인 업무 일정에 따라 초과근무 허용   이것이 정착된다면, 좀더 나아가 본인이 출퇴근시간을 자유롭게 정하되, 집중협업근무시간(11시-16시)을 통해 공동작업시간도 확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출퇴근시간을 자유롭게 하는 것에 대한 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민간기업 예를 들면, 카카오뱅크의 ‘WorkOn’이라는 전자시스템을 통해 개인의 출퇴근시간을 관리하여 자유로운 근무시간에 대한 남용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최우선적으로 공직사회에서 공감대를 형성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공직사회에서 유연근무제 확대실시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주세요~   이 안건에 대한 생각 또는 의견 자유롭게 댓글 부탁드립니다~     부산광역시교육청 2020.07.11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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