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2년 09월 27일 시작되어 총 6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우리군은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성화를 위해
공공데이터 포털을 활용하여 전국민에게 보유 데이터를 개방하고 있습니다.

본 설문조사를 통해 국민 수요 데이터를 발굴, 개방하고
공공데이터 정책방향을 수립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

설문대상 : 전 국민
설문기간 : 2022. 9. 27. ~ 10. 11.



 
완료된 설문
현재 참여인원은 5명 입니다. 결과보기
  • 1[필수] 귀하는 공공데이터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 2[필수] 전라남도 함평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경험이 있습니까?
  • 3 공공데이터를 활용한적이 있다면 그 목적이 무엇입니까?
  • 4[필수] 신규로 개방을 원하는 데이터가 있다면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5 함평군 공공데이터 제공 및 활성화를 위해 개선해야할 사항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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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자료 관리 고도화 및 적정화

데이터 시대라 할 수 있는 수준인데 정부의 통계청 정보와 공공데이터 제공 정보의 고도화, 실용화제고를 바란다 통계청 자료는 대체로 전국단위 자료라서 지역 분석은 거의 불가능하다 어떤경우는 몇몇 지역의 정보는 있지만 전국단위 정보는 없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즉 전국 정보는 있지만 지역 정보는 없다 통계자료에서 시기, 지역, 용어의 정의를 분명히 해주기 바란다. 예를 들어 여객선 정보를 얻었는데 2개의 데이터에서 그 차이가 3배가 났다 도저히 정보를 신뢰할 수 없었다 그나마 전화를 해서  답을 얻었지만 그 비용은 너무 크다 대체로 엑셀이나  csv로 받으면 메타데이터가 있어도 미흡하거나 없는데 데이터는 단지 엑셀상의 숫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 데이터가 언제, 어디서, 어떤 대상으로 취득한 것인지가 꼭 필요하다 물론 어떤 방식인지도 안다면 연구에 도움이 더 좋다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메타데이터 혹은 조사 기준 정보가 있어야 한다. 위 여객선의 경우는 말은 같았지만 그 하위 포함 범위가 달라서 차이가 있었다. 예산을 더 투입하기 바란다. 요즘은 반려동물이라는 해괴한 용어가 마치 일상용어로 사용되는데 본래 애완동물이라는 말이 가장 적정하다 반려라는 말을 쓰면서 동물복지라는 더 해괴한 말도 버젓이 사용된다. 동물에겐 복지가 없다. 나는 개고기도 먹고 돼기고기도 먹는데 개는 돼지에 비해 더 복지를 누려야 할까 이 말은 부족한 예산을 통계 발전에 쓰라는 것이다 동물이니 동물복지니 하는 해괴망측한 분야에 돈을 쓰는 비정상적이고 비이성적인 재정을 중단하고 그 돈을 차라리 통계자료 고도화와 실용화에 쓰라는 것이다. 지금 ai가 유행인데 그것도 거의 전부 통계학에 기반을 둔다 또한 빅데이터를 이용한 마케팅이 유행되는데 그것도 통계와 통계자료가 필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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