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2년 06월 20일 시작되어 총 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제3회 증평군 아동정책 발표 한마당 참가자(팀) 모집 안내
증평의 미래는 우리에게 있습니다!
제3회 증평군 아동정책 발표 한마당 참가자(팀) 모집 안내


증평군에서는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원인과 대안 탐색의 과정을 통해 증평군을 변화시킬 아동 친화적 정책을 발굴하고 아동의 지역사회 참여 활동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증평의 미래는 우리에게 있습니다! 제3회 증평군 아동정책 발표 한마당 」을 개최하고자 하오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가. 모집 개요
  ○ 대회명 : 제3회 증평군 아동 정책 발표 한마당
  ○ 공고기간 : 2022. 6. 20. ~ 2022. 7. 14.
  ○ 대회기간 : 2022. 6. 20. ~ 2022. 8. 19.
    - 예선 참가자 모집 기간 : 2022. 6. 20.(월) ~ 7. 14.(목)
      -> 신청서류 : 참가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 예선 참가자 사전 교육 : 2022. 7. 17.(일) 10:00 ~ 12:00
    - 제안서 접수 기간 : 2022. 7. 18.(월) ~ 7. 27.(수)
    ※ 참가 신청서류 접수한 참가자(팀)에 한하여 제안신청서 제출
 ○ 참가대상 : 증평군 관내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를 다니는 아동(10세 ~ 18세)
               1~6명 이내 개인 또는 모둠으로 참가

 ○ 대회주제 : 증평군에 제안하고 싶은 내용(지정주제 및 자유주제 택 1)
 - 지정주제 : 아동친화도 6개 영역 해당 사업
 - 자유주제 : 증평군 미래를 위해 아동들이 기여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
 ○ 본선 시상 : 6개팀(대상 1, 최우수상 2, 우수상 3, 으뜸상 1)
 => 증평군 제안제도 운영 조례 및 증평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정책 제안 자료 이용료(지역 관내 상품권) 팀별 차등 지급/으뜸상 중복지급
 ○ 심사기준 : 진정성, 실효성, 논리성, 설득력 등
 
나. 신청방법 및 추진일정
 ○ 2022. 6. 20.(월) ~ 7. 14.(목) : 정책발표 한마당 참가자 모집 -> haebonpolicy@gmail.com 또는 직접 방문
 ○ 2022. 7. 17.(일) 10:00 : 참가자 사전 교육
 ○ 2022. 7. 18.(월) ~ 7. 27.(수) : 정책제안서 접수 -> haebonpolicy@gmail.com 또는 직접 방문
 ○ 2022. 7. 28.(목) ~ 8. 4.(목) : 예선 심사 및 본선 진출 6개팀 발표 ※본선 진출팀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연락
 ○ 2022. 8. 7.(일) ~ 8. 9.(화) : 본선 진출팀 대상 워크숍 및 컨설팅 진행 ※ZOOM 어플 온라인
 ○ 2022. 8. 19.(금) 14:00 ~ 16:00 : 제3회 증평군 아동정책 발표 한마당 (본선) 대회 ※팀별 15분
※ 상기 추진 일정 및 장소는 추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다. 기타 유의사항
 ○ 본선팀 선발 제안에 대한 저작권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수상 후에도 입상자에게 귀속됨을 원칙으로 함
 ○ 본선팀 선발 제안은 홍보를 위해 5년간 SNS 게시 등의 방법으로 온라인에서 사용될 수 있음
 ○ 응모자는 응모와 동시에 추후 입상 시 발표 한마당 공모전 요강에 기재되어 있는 이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 안에서 입상작 이용을 허락한 것으로 보고, 입상작의 저작재산권에 대한 이용료는 입상에 따른 시상금으로 대체될 수 있음
 ○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증평군 사회복지과 아동친화팀(043-835-4832)으로 문의하시기 바람
 
붙임  1. 제3회 증평군 아동정책 발표 한마당 공고문 1부.
      2. 제3회 증평군 아동정책 발표 한마당 홍보 포스터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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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착취 원리~~~~~^^

■자본주의 착취 원리 부동산폭등 전월세 서민과 근로자 갈취 빚쟁이 금융노예 서울사람 부동산폭등 재산늘리고 전,월세 착취하고 주택연금까지 챙긴다. 장사로 부가가치 창출 연쇄작용으로 돌고 돈다. 그래서 돈이 많다. 시골사람 한해 논산물 투입된 노동력과 노력 일하는 것에 비하여 너무 소득이 적다. 시골 부동산은 오르지 않는다. 부동산폭등 불로소득이 근로소득보다 더 많다. 서울 용산 강남  해방이후 10만배 이상 폭등 근로소득보다. 더 빨리 많이 올랐다. 똑같은 땅인데 노다지나 다름없다. 서울사람은 놀고 먹어도 부자도고 농촌사람은 죽어라 일해도 가난해진다. 근로자도 마찬가지다. 시골출신은 직장, 학업, 병원, 정치등 이유로 서울로 가야 한다 그럼 자연스럽게 저임금 노동착취 당하고 값비싼 고가주택을 사거나  비싼 전,월세을 부담해야 하고 매년 상습한다. 근로소득보다  집값은 더 빨리 상승하여 근로소득 만으로는 절대로 주택을 구입할수 없다. 부동산은  아무리 폭등해도 수입할수가 없다. 시장원리가 작동하지 않고 정부의 정책에 의해 움직이고 기득권과 부자들은 계속 주택등 부동산을 폭등시킨다. 또한 고가주택 구입하면 거액 대출로 금융노예 되고 생활이 어렵거나 가족부양 등으로 성착취(자발적성매매)에 내몰린다. 자본주의 착취 갈취 당한다. 농촌의 싼 농산물은 서울사람들을 먹여 살린다. 농산물이 비싸지면 수입을 한다. 농촌은 계속 가난해진다. 근로속득 평균 연봉 4500만원 10억 주택상승 매년 1억 상승 일을 하는 근로자보다 서울에사는 부동산 자산가는 잠만자고 놀러만 가도 더 큰 부자가 된다. 돈으로 움직이는 자본주의는 서울을 부자로 시골을 가난하게 만든다. 주택이 폭등할수록 서민과 근로자의 착취는 가중되어 고통은 심화되고 그 결과로 출산은 줄고 자살은 늘어난다. 주택이 폭등하면 주거착취 노동착취 금융착취 물가착취 성착취가 연쇄적으로 일어난다. 주택폭등은 서민과 근로자에게는 사약이고 희망을 앗아가는 자본주의 착취다. 한국은 정치는  선거때만 민주주의  일달 집권하면  무소불위 절대권력 대통령제로 정치독제를 한다. 경제도 자본주의 착취제도  경제독제를 한다. 결국 국민들의 고통은 가중되고 저출산과 자살이 증가한다. 정부에서 생색내며 몇푼 집어주는 출산수당, 육아수당, 아동수당, 노인수당에 절대 속지마라 노예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못한다. 탈북자나 외국인 근로자들도 한국에서 살게 되면 주택등 재산이 없어  결국 자본주의 노예로 살게 된다. 서민과 가난한 사람들의  자식 출산은 자식을 노예로 팔아먹는 잔인한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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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소방청 소관 연구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에 대한 연구 용역 의견

1. 안녕 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사랑받고 열심히 삶을 살아온 국민의 한사람으로, 2024년에 소방청 연구개발과제에 대한 안타까움에 본인의 생각을 전해드립니다. 2. 저는 주식회사 이에스엔 대표로 저희 회사는 국민의 생명과안전 지킴이를 목표로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리튬배터리 화재 진화 전문기업) 3. 내용은 2024년 과제중에 전기기반 모빌리티 관련 시설 및 부품 화재 대응 기술개발 관련 4가의 과제는 RFP에 과제별로 여러가지 목표가 있으나, 4. 결국, 목표는 리튬배터리 화재를 완벽한 진화가 되어야 할거으로봅니다.(당사는 리튬계배터리를 화재시 방사 즉시 진화와 냉각으로 재발화 없는 솔루션을 개발 했습니다.)  가. 기계식 주차장도 기계식 주차장에 대한 메카니즘만 다르고, 결국은 기계식에 시스템만 다르지 전기차 화재를 진압은 방안은 유사하다고 봅니다.(아래 지하주차장 시스템을 고정으로 사용)  나. 즉, 기계식 주차장이나, 지하주차장 화재와 동일하게 현장에서 전기차화재시 물로 진화는 안꺼질뿐 아니라, 미국 소방당국에서 발표 자료에 보면, 10만리터의 물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는 리튬과 물이 만나면, 불산이 안전 기준에 80만배가 나오고, 그 물은 식수원으로 흘러서 국민의 안전에 문제가 생깁니다.    - 즉, 전기자동차는 배터리 팩이 자동차 하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소방관도 화재 진화가 어려운것이고, 당사는 배터리를 완벽하게 진화 가능한 개발된 솔루션을 자동차 팩 내부로 직접 넣어      진화하는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특허와 제품을 개발 했습니다.  다. 배터리 운송 보관/ 해산운송 또한 배터리의 화재에 적응성 있는 솔루션을 시스템으로 설치하면 대응 가능한 방안이 있습니다. 5. 당사의 제품은 아래 연결 화일등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6. 결론적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 내용은 위에 내용처럼 자비로 이렇게 까지 만들었는데, 회사 규모가 워낙에 적다보니, 정부에서 하는 위와같은 연구용역등에 참여가    어려워서 어렵게 의견을 드렸습니다.  - 제가 아는바로 전세계적으로 전기차화재 대응이 어려움을 격고 있어서 고민들과 대한민국도 이 어려움을 해결하기위해 정부에서 자금을 투입해서 연구과제를 반행하지만,  - 저희 같은 소기업은 규모가 안되어서 참여가 안되고, 실제 참여를 다양하게 요청이 오고 있으나, 결국은 그동안의 컨소시엄, 연결고리등으로 배제가 되고있습니다.  - 연구과제를 준비하는 기업이나, 연구기관은 그동안 연구나, 솔루션, 제품도 없으면서 그동안의 연구 실적, 규모가로 과제를 선정이 되리라 도전하고, 그중에 리튬배터리 화재 진화가 안되는    제품으로 선정이 될 수도 있다는 안타꺼움이 있습니다.  7. 바라는 소망은 정말로 리튬배터리화재, 전기차화재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과 전세계 인원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그런 리튬배터리 소화장치개발, 전기차 전용소화장치가 만들어졌으면 하는     마음과 당사가 이미 만든 소화장치(솔루션)도 함께 참여할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선정과정에서 사전에 주관기관에서 테스트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검증을 부탁 드립니다)  8. 회사 홈페이지에 보시면 좀더 이해가 쉬우실겁니다. 뽁 배터리 시장의 선두주자 대한민국이 배터리의 안전도 전세계로 K배터리 화재안저이 가능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랍니다.     ESN - Energy Solution Network (es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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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착취 원리~~~~~^^

■자본주의 착취 원리 부동산폭등 전월세 서민과 근로자 갈취 빚쟁이 금융노예 서울사람 부동산폭등 재산늘리고 전,월세 착취하고 주택연금까지 챙긴다. 장사로 부가가치 창출 연쇄작용으로 돌고 돈다. 그래서 돈이 많다. 시골사람 한해 논산물 투입된 노동력과 노력 일하는 것에 비하여 너무 소득이 적다. 시골 부동산은 오르지 않는다. 부동산폭등 불로소득이 근로소득보다 더 많다. 서울 용산 강남  해방이후 10만배 이상 폭등 근로소득보다. 더 빨리 많이 올랐다. 똑같은 땅인데 노다지나 다름없다. 서울사람은 놀고 먹어도 부자도고 농촌사람은 죽어라 일해도 가난해진다. 근로자도 마찬가지다. 시골출신은 직장, 학업, 병원, 정치등 이유로 서울로 가야 한다 그럼 자연스럽게 저임금 노동착취 당하고 값비싼 고가주택을 사거나  비싼 전,월세을 부담해야 하고 매년 상습한다. 근로소득보다  집값은 더 빨리 상승하여 근로소득 만으로는 절대로 주택을 구입할수 없다. 부동산은  아무리 폭등해도 수입할수가 없다. 시장원리가 작동하지 않고 정부의 정책에 의해 움직이고 기득권과 부자들은 계속 주택등 부동산을 폭등시킨다. 또한 고가주택 구입하면 거액 대출로 금융노예 되고 생활이 어렵거나 가족부양 등으로 성착취(자발적성매매)에 내몰린다. 자본주의 착취 갈취 당한다. 농촌의 싼 농산물은 서울사람들을 먹여 살린다. 농산물이 비싸지면 수입을 한다. 농촌은 계속 가난해진다. 근로속득 평균 연봉 4500만원 10억 주택상승 매년 1억 상승 일을 하는 근로자보다 서울에사는 부동산 자산가는 잠만자고 놀러만 가도 더 큰 부자가 된다. 돈으로 움직이는 자본주의는 서울을 부자로 시골을 가난하게 만든다. 주택이 폭등할수록 서민과 근로자의 착취는 가중되어 고통은 심화되고 그 결과로 출산은 줄고 자살은 늘어난다. 주택이 폭등하면 주거착취 노동착취 금융착취 물가착취 성착취가 연쇄적으로 일어난다. 주택폭등은 서민과 근로자에게는 사약이고 희망을 앗아가는 자본주의 착취다. 한국은 정치는  선거때만 민주주의  일달 집권하면  무소불위 절대권력 대통령제로 정치독제를 한다. 경제도 자본주의 착취제도  경제독제를 한다. 결국 국민들의 고통은 가중되고 저출산과 자살이 증가한다. 정부에서 생색내며 몇푼 집어주는 출산수당, 육아수당, 아동수당, 노인수당에 절대 속지마라 노예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못한다. 탈북자나 외국인 근로자들도 한국에서 살게 되면 주택등 재산이 없어  결국 자본주의 노예로 살게 된다. 서민과 가난한 사람들의  자식 출산은 자식을 노예로 팔아먹는 잔인한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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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방관은 그만, 아이들을 살려주세요]

매년 아동학대 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너무도 안타까운 건 보호받아야 할 아이들이 스스로 도망치거나, 죽거나, 다쳐서 발견되고 그중 몇 명만이 대중매체에서 보여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사회보장 시스템을 연결해 주는 현행 제도는 더 이상 시대에 맞지 않는 행정 시스템입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학대 피해자를 전반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게 복지부의 답변이었습니다.  피해자를 지원한다니요? 피해자가 누구인지도 제대로 파악이 안되는데 그러한 소극적인 정책은 방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간까지도 생사에 갈림길에 서 있는 아이들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시스템적으로 건강보험 내역, 영유아 검진 여부 등 표준체중에 한참 저체중아, 한 번도 검진을 받지 않는 아이들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학대 가정의 경우 더욱이나 영유아 검진을 하지 않거나 아이들의 표준 성장곡선의 차이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만으로도 1차적으로 학대 정황을 찾아낼 수 있으며  아이의 개월 수, 진단명(골절 등) 등 전문가들과 공통적인 사항을 정하여 대대적으로 모니터링 인원을 채용하여서 찾아내야 합니다. 영유아 검진에 의사가 학대 여부 확인하는 항목을 추가하고 학대하는 가해자에게 경각심을 사회적으로 심어주어야 합니다. 숨어있는 아동학대범과 보이지 않는 피해 아동을 신속히 찾아주세요. 제발 아동학대를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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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기상청 「국민 체감형 성과지표」발굴을 위한 국민 의견 수렴

기상청에서는「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매년 자체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강원지방기상청에서 제공하는 기상기후정보가 기상재해로부터 도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계기관의 주요정책 결정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성과지표를 개선하고자 오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관리과제 (2건)성과지표 의견 -       1. 관리과제 지표명 : 강원지역 호우특보 선행시간  - 지표정의: 국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하여 자연재해 중 국민 피해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호우에 대해 보다 빠른 특보를 발표하고자 호우특보 선행시간을 지표평가  - 호우특보선행시간 목표치 설정 배점    호우특보선행시간 목표치 기준⓵ 기준⓶ 점수 130분이상 5년평균 130% 이상 10 110분이상 5년평균 125% 이상 9 90분이상 5년평균 120% 이상 8 70분이상 5년 평균 115% 이상 7 50분미만 5년 평균 110% 미만 6     2. 관리과제 지표명 : 강원지역 기상기후정보의 관계기관 활용도  - 지표정의: 강원지방기상청의 기상기후정보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의    서비스를 지원하거나 주요정책 결정에 활용되는 정도를 측정하는 지표로,     사전대응부터 정책활용, 환류에 이르는 전주기 과정을 측정함  - 항목인정기준   항목인정기준 항목 인정기준 ① 공식문서로 확인되는 협업계획, 업무협약, 협의회 등 협력 실적 ② 공식문서로 확인되는 기술이전 및 활용지원, 기술자문, 현장지원 등 기술지원 실적 ③ 관계기관 사업계획(재난대책, 장비이전계획 등), 보고서(정책보고서, 성과보고서, 재해보고서 등) 등으로 확인되는 정책 수립·활용 실적 ④ 관계기관 보도자료, 공식 누리집, 공식 SNS 등에 게재된 홍보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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