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제안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2년 07월 05일 시작되어 총 8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시설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고속도로 시설(포장, 안전, 구조물 등) 이용 시 불편했던 사항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o 참여방법 : 참여 URL(https://naver.me/GJvyw8pn 네이버 폼) 접속 혹은 포스터 QR코드 스캔후 내용 제출 


시설개선 아이디어 공모
현재 참여인원은 4명 입니다.
  • 참여기간 : 2022-07-05~2022-07-31
  • 관련주제 : 교통 및 물류>도로
  • 그 : #고속도로 #시설개선 #아이디어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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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안전벨트 이용 지원

현황 및 문제점 ○ 많은 임산부들이 안전벨트를 매면 복부에 압박을 느끼고 불편함을 느끼지만, 안전을 위해 안전벨트를 매야 한다. 하지만 잘못된 안전벨트 착용은 태아의 사망이나 장애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국내 교통법에 의하면 임산부는 흉부와 복부의 압박의 불편함, 태아에 해로울 것이라는 이유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분류되어 있다. 하지만 복부 압박으로 인한 위험보다는 충돌 시 태아가 받는 충격이 더 위험하다. 볼보자동차의 임산부 모형테스트와 사고조사에 의하면 사고 시 충격흡수로 약한태반이 손상되면서 태아가 산소부족으로 사망한다고 한다.   ○ 현재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만 적용되고 있는 ‘전 좌석 안전벨트’ 의무 화가 2017년부터는 모든 도로로 확대 시행되었다. 뒷좌석은 비교적 안전하기 때문에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국가가 제동을 건 것이다. 안전벨트를 매지 않은 뒷좌석은 얼마나 위험한 것일까? 최근 서울대병원의 생명연구원 응급의료연구실과 질병관리본부 손상감시사업단은 2011~2012년 10인승 이하 차량끼리의 교통사고로 17개 응급의료 센터를 찾은환자 2만3천698명을 대상으로 안전벨트 착용 여부에 따른 사망위험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안전벨트를 매지 않은 운전자와 동승자는 교통사고에 따른 사망위험이 안전벨트를 맨 사람보다 각각 12배, 6배나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 지자체에서는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엽산제, 철분제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임신축하금,산후조리비 등 산모와 신생아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 중인데 여기에 임산부 안전벨트를 추가하면 임산부를 위한 유익한 선물이 될 수 있다. 개선사항 ○ 임산부들이 임신기간동안 편안하고 안전하게 승용차나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임산부 용 안전벨트를 대여 또는 임신 축하를 기념해 선물로 제공한다. →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신체접촉을 고려하여 선물로 제공할 것을 권장함 - 임산부용 안전벨트 대여정책으로 진행한다면 코로나 종식 후 실시 검토 바람 - 개개인의 건강상태 및 신체 조건을 고려한 후 안전벨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임산부용안전벨트를 여러 종류로 구비하고 임산부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함 기대효과 ○ 2017년 일반도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의무화에 대비하여 승용차나 택시안에서임산부에게 적합한 안전벨트를 안전하게 멜 수 있게 된다.        

총9명 참여
강남 고속터니널에서 경부고속도로 입출 문제 개선

강남 고속터미널에서 고속버스가 경부 고속도로로 진출시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빠르면 8분 막히면 15분도 더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경부선의 경우 고속터미널에서 나오려고 해도 경찰의 수신호를 기다려야 하고, 꼬리 물기라도 하는 차량이 있으면 출구가 개판이 된다.  언덕에서 십여대의 고속버스가 좌회전을 기다리다 레이스 하듯이 사평대로를 전차선을 버스들이 차지하고 달린다.  그러나, 보통의 경우 오른쪽 두 차선은 항상 차들이 서있고, 몇몇 고속버스가 꼭 1차선으로 달리다 끼어들기를 시전하는데, 안그래도 막히는 교통에 체증과 짜증을 더하게 된다.  한 차선인 진입로를 싸우듯이 버스와 각기 차량들이 들이대다가 특히, 버스 전용 차선으로 옮겨가야 하는데, 차선을 옮겨야 하는 버스도 스트레스지만, 줄지어 차선을 옮기려는 버스들을 양보해야 하는 차랑들도 짜증이 날 거 같다.  보통 버스들은 끝차선에서 거의 대각으로 한번에 전용 차선에 들어가는 거를 선호하는데, 보기에도 진짜 안좋다.  어쩌다, 고속도로가 차가 없어서 윤행속도가 좀 올라가도 느린 버스의 가속력과 줄지어 들어오는 버스들로 인해 통행 차량들은 속도를 줄여야 한다. 뭐, 진출을 그나마 전용차선에 진입하는 순간 순탄하게 달리게 되지만, 고속도로에서 터미널로 빠지는 일은 종종 지옥이 된다.  아주 빽빽히 줄지어 달리던 고속버스들이 줄지어 사평대로로 빠져야 하는데, 고속도로는 안막혀도 사평대로가 막히면 고속도로도 지옥이 된다.  개인적으로 양재에서 호남 고속버스 터미널에 가는데 2시간이 걸린 적이 있다(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토요일에 2시에 도착해야 할 버스가 4시에 도착함).  해외에서 온지 얼마 안되는 시점이라 학을 떼었음.   이런 문제를 개선하면 기름도 안나오는 나라에서 엄청나게 절약(시간 절약이 더 장점이라고 생각하지만)을 하게 되지 않을까 해서 고민하게 되고, 오랜 연구 끝에 완벽한 솔루션을 고안해냈다.  다만, 이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고 싶지가 않다.  왜냐면 난 돈도 없고 백도 없는 사람이라, 이 아이디어로 돈을 벌고 싶기 때문이다.   이 아이디어의 장점: 1. 고속 터미널 승강장에서 버스 전용 차선까지 2분 미만으로 진출 가능.  특히, 고속도로에서 터미날까지 도착 완전 빠름.  경부고속도로 교통에 지장 전혀 없음(심지어 전용 차로 이용 버스에도 약한 영향) 2. 수신호 경찰 불필요. 3. 샤평대로 교통 체증 저하. 4. 경부/호남 터미날을 한 곳으로 통합.  호남 터미날을 매각시 공사 재원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됨. 5. 호남 터미널에서 대중 교통 이용이 원활해짐.   6. 고속 터미널 이전 안해도 됨.  특히 지하철과의 연계로 인해 다른 곳으로 이전 불필요. 단점: 1. 공사 기간중 교통체증. 2. 이 아이디어 제공자(본인)에 대한 보상이 좀 클지도.  본인은 고속버스 티켓에서 시간 절약료를 징수해서 팔자 고치고 싶음. 어떻게 해야 서울시/서초구/고속버스/신세계에게 이 아이디어를 뺏기지 않고 실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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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고속터니널에서 경부고속도로 입출 문제 개선

강남 고속터미널에서 고속버스가 경부 고속도로로 진출시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빠르면 8분 막히면 15분도 더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경부선의 경우 고속터미널에서 나오려고 해도 경찰의 수신호를 기다려야 하고, 꼬리 물기라도 하는 차량이 있으면 출구가 개판이 된다.  언덕에서 십여대의 고속버스가 좌회전을 기다리다 레이스 하듯이 사평대로를 전차선을 버스들이 차지하고 달린다.  그러나, 보통의 경우 오른쪽 두 차선은 항상 차들이 서있고, 몇몇 고속버스가 꼭 1차선으로 달리다 끼어들기를 시전하는데, 안그래도 막히는 교통에 체증과 짜증을 더하게 된다.  한 차선인 진입로를 싸우듯이 버스와 각기 차량들이 들이대다가 특히, 버스 전용 차선으로 옮겨가야 하는데, 차선을 옮겨야 하는 버스도 스트레스지만, 줄지어 차선을 옮기려는 버스들을 양보해야 하는 차랑들도 짜증이 날 거 같다.  보통 버스들은 끝차선에서 거의 대각으로 한번에 전용 차선에 들어가는 거를 선호하는데, 보기에도 진짜 안좋다.  어쩌다, 고속도로가 차가 없어서 윤행속도가 좀 올라가도 느린 버스의 가속력과 줄지어 들어오는 버스들로 인해 통행 차량들은 속도를 줄여야 한다. 뭐, 진출을 그나마 전용차선에 진입하는 순간 순탄하게 달리게 되지만, 고속도로에서 터미널로 빠지는 일은 종종 지옥이 된다.  아주 빽빽히 줄지어 달리던 고속버스들이 줄지어 사평대로로 빠져야 하는데, 고속도로는 안막혀도 사평대로가 막히면 고속도로도 지옥이 된다.  개인적으로 양재에서 호남 고속버스 터미널에 가는데 2시간이 걸린 적이 있다(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토요일에 2시에 도착해야 할 버스가 4시에 도착함).  해외에서 온지 얼마 안되는 시점이라 학을 떼었음.   이런 문제를 개선하면 기름도 안나오는 나라에서 엄청나게 절약(시간 절약이 더 장점이라고 생각하지만)을 하게 되지 않을까 해서 고민하게 되고, 오랜 연구 끝에 완벽한 솔루션을 고안해냈다.  다만, 이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고 싶지가 않다.  왜냐면 난 돈도 없고 백도 없는 사람이라, 이 아이디어로 돈을 벌고 싶기 때문이다.   이 아이디어의 장점: 1. 고속 터미널 승강장에서 버스 전용 차선까지 2분 미만으로 진출 가능.  특히, 고속도로에서 터미날까지 도착 완전 빠름.  경부고속도로 교통에 지장 전혀 없음(심지어 전용 차로 이용 버스에도 약한 영향) 2. 수신호 경찰 불필요. 3. 샤평대로 교통 체증 저하. 4. 경부/호남 터미날을 한 곳으로 통합.  호남 터미날을 매각시 공사 재원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됨. 5. 호남 터미널에서 대중 교통 이용이 원활해짐.   6. 고속 터미널 이전 안해도 됨.  특히 지하철과의 연계로 인해 다른 곳으로 이전 불필요. 단점: 1. 공사 기간중 교통체증. 2. 이 아이디어 제공자(본인)에 대한 보상이 좀 클지도.  본인은 고속버스 티켓에서 시간 절약료를 징수해서 팔자 고치고 싶음. 어떻게 해야 서울시/서초구/고속버스/신세계에게 이 아이디어를 뺏기지 않고 실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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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만 톤 이상 발생하는 해양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의견 수렴

 1. 1차 의견 정리 결과: 조회 335, 공감 11, 관심3, 추천8, 참여자(댓글) 의견 82  2. 2차 의견 정리 결과: 조회 289, 공감 13, 관심7, 추천14, 참여자(댓글) 의견 67 장바구니 활용, 배달 포장음식용 다회용품 사용, 해양인들 인식 개선 위한 꾸준한 교육, 쉽고 잘 떨어지는 페트병 라벨 부착, 해수 유입 공장폐수 모니터링 강화, 생분해 어구 보급 예산 확대, 다회용품 사용 적극 활용, 철저한 분리수거, 어획강도 높은 트롤어선 감척, 바다숲 해초 조성, 폐어구 수거 사업 확대, 발생 쓰레기 해당 자치체 회수 및 재활용, 플러깅 확산 및 홍보, 지자체 쓰레기 재활용 및 소각 시설 설치, 해안 감시 인력 및 쓰레기 수거 인력 확충, 플로깅 인구 확대, 해저 쓰레기 관련 해저 쓰레기 채집 및 탐사 연구용 잠수정 또는 로봇 운용, 친환경 부표 보급 예산 확대, 어업인 대상 지속적인 홍보, 해수욕장 공용 쓰레기통 비치 확대, 먼 바다 해양쓰레기 수거 선박 운영, 낚시객 대상 안전과 해양환경 교육 확대, 해양 체험 프로그램 확대, 무허가 어구 단속 처벌 강화, 일본 원전오염수 방출에 따른 모니터링 강화 대응체계, 사고 대처 지속적인 훈련, 유관 단체와 공공기관 지속적인 협력체계, 전광판·인플루언서와 함께 홍보 캠페인, 해양환경오염 관련 교육자료 확대, 시민 자율적 병행 단속, 재활용품 수거 반납 반환금 지급, 재활용 불가 용품 처리비용 인상, 어구 관리 위한 위치발신장치, 폐어구 집하장 운용, 트레킹 쓰레기통 비치 확대, 텀블러·리유저블컵 사용 일상화 등    매년 10만 톤 이상 발생하는 해양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의견수렴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호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의견들은 내부검토 후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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