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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4년 05월 03일 시작되어 총 1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파주시는 시민을 위해 함께 일하는 협업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협업 우수사례 공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4건의 사례들을 잘 읽어보시고
파주시 협업 사례 중 우수사례를 뽑아주세요!


1) 파주시-제9보병사단 간 영상공유체계 구축광탄도서관 마을축제 「다함께 광탄!」 운영운정3지구 다율초 통학로 개선 공공기관 협업 추진파프리카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 협업체계 구축
투표 결과
총 참여인원 : 11 │ 실시기간 : 2024-05-03~2024-05-12
기호1) 파주시-제9보병사단 간 영상공유체계 구축 2명(18.18%)
기호2) 광탄도서관 마을축제 「다함께 광탄!」 운영 3명(27.27%)
기호3) 운정3지구 다율초 통학로 개선 공공기관 협업 추진 4명(36.36%)
기호4) 파프리카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 협업체계 구축 2명(18.18%)
  • 참여기간 : 2024-05-03~2024-05-12
  • 관련주제 : 일반공공행정>기타
  • 관련지역 : 경기도
  • 그 : #협업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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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의 병적증명서 발급 편의성 제고 방안

□  토론 개 요 ❍ 주제 : 재외국민의 병적증명서 발급 편의성 제고 방안 ❍ 토론기간 : ’24. 6. 18. ~ 7. 1.(14일) ❍ 참여방법 : 국민생각함 정책토론(idea.epeople.go.kr) □ 토론 결과 ❍ 참여인원 : 62명 ❍ 종합의견   △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재외국민에게 병적증명서 발급 서비스 제공을 위한 영사민원시스템의 연계 필요   △ 다만, 나라사랑이메일 외에도 재외공관을 방문하지 않고 병적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인증수단의       다양화 필요    △ 병적증명서 발급 절차 등에 대한 홍보 및 안내 필요 □ 주요 의견 및 검토 결과 제안내용 검토의견 검토결과 ▪ 영사민원시스템 연계를 통한 병적증명서 발급 ▪ 현재 재외국민의 병적증명서는 재외공관에서 영사를 대리인으로 지정하여 공문으로 송수신하고 있어 이에 대한 문제를 인식,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영사민원시스템을 연계하여 병적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임 진행중 ▪ 나라사랑이메일 인증 외 인증수단의 다양화 ▪ 재외동포청 주관, 재외동포 대상으로 간편한 비대면 신원확인 방법*을 개발하여 해외에서도 국내 서비스 이용가능한 환경을 조성 중 * 재외국민 본인확인을 위한 고유식별번호 부여 방법 등 검토 중   ▪재외동포 인증센터 구축 이후 병적증명서 등 민원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재외동포청과 협업체계 구축 장기 검토 ▪ 재외공관을 통한 병적증명서 발급 절차 등에 대한 홍보 및 안내 ▪ 관련규정 개정 및 영사민원시스템 연계프로그램 개발로 재외공관에서 병적증명서의 접수·교부가 가능해지면, 향후 관련 민원서비스에 대한 홍보 및 안내가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됨   ▪ 효과적인 홍보 및 안내 방법에 대한 고민 필요   * 재외공관 활용, 누리집 게시   * 국외자원관리과의 설명회 자료 추가 등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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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경찰과 자치단체, 관계기관 간 핑퐁민원 방지 및 협업 강화를 위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전북경찰청입니다.   전북경찰청에서는 경찰과 자치단체, 관계기관 간 경계가 모호하거나 혼돈하기 쉬운 업무로 인해 발생하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께서 경험하신 경찰과 자치단체 간「핑퐁 민원」,  민원을 제기하고 싶은데 경찰 소관 업무인지, 자치단체나 관계기관 소관 업무인지 구분이 잘되지 않는 사안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1. 배경     경찰과 자치단체, 관계기관 간 혼돈하기 쉬운 민원 업무로 인해 생기는 혼선을 줄이고, 신속한 민원 대응을 통해 국민 편익 증대 2. 대상 ① 경찰과 자치단체, 관계기관 간 핑퐁 민원을 경험한 민원 사안 ② 민원을 제기하고 싶은데 경찰업무 인지 자치단체(관계기관) 업무인지 판단이 곤란한 민원 사안 ③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한 경찰-자치단체, 관계기관 간 협업 아이디어 3. 기간     2024. 7. 2(화) ~ 7. 16(화) <2주> 4. 참여방법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온라인 댓글 등록    (위 대상에 해당하는 민원 사안 제목과 사례를 등재 / 가능하면 근거 법령 기재)   전북경찰청은 자치단체, 관계기관 간 협업을 통해「핑퐁 민원」을 사전에 방지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안전을 책임지는 당당하고 따뜻한 전북경찰이 되겠습니다.  

총111명 참여
용주골 성매매 집결지 강제 철거가 중단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용주골 성매매 집결지 강제 철거 영상을 보고 국민생각함에 글을 씁니다. 현재 파주시는 제발 사람이 사는 집을 부수지 말아 달라고 막는 건 경찰에 연행돼야 할 불법 행위지만, 세입자의 호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집을 부수며 사람을 길바닥에 내쫓는 건 경찰 앞에서도 떳떳한 합법 폭력이라고 합니다. 정말 여성 인권을 위한다면 우리 성노동자 여성의 목소리도 들어 달라,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들을 조사하고 논의해 함께 이주보상대책을 만들자는 용주골 여종사자모임 자작나무회의 정당하고 상식적인 요구에 폭력으로 응답하는 파주시를 규탄합니다. 과거 기지촌이었던 용주골은 국가가 만든 성매매 현장입니다. 파주시가 직접 성매매를 조장하고, 묵인하고, 유지하고 관리해 온 동네입니다. 국가의 필요에 따라 여성의 몸을 거래하던 역사의 끝이 또다시 국가의 필요에 따라 여성의 몸을 폐기하고 치워 버리는 '파주시 발전'의 역사로 이어지도록 내버려둘 수 없습니다. 성매매가 밉고, 성매매 집결지를 폐쇄하고 싶다 해도 집결지 안에 있는 사람만은 살려주세요. 이렇게 용주골 종사자들의 집을 일방적으로 철거하면서 쫓아내는 게 성매매 집결지를 폐쇄하는 최선의 방법일 리가 없지 않습니까. 용주골 사람들을 살려주세요. 집 밖으로 내쫓지 말아주세요. 파주시장이 행정대집행 계획을 전면 취소하고, 이주보상대책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건강한 논의가 있길 바랍니다. 용주골, 수도권 마지막 성매매 집결지 속 여성들 I ASKED https://youtu.be/oAW-5FJqvVw?feature=shared 본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영상 링크도 같이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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