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약용자원의 품종등록 연구 확대 및 연작장해 연구
산림청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한 후 임산물 소득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약초류에는 삼지구엽초, 삽주, 참쑥 등을 포함하여 18작물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품종으로 육성되어 현재 활용하고 있는 작물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생물주권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생물자원의 가치는 예전과는 다르게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등록된 품종이 없거나
부족하여 임가 소득에 큰 기여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재래종을 기반으로 품종등록 연구를 확대하여 신품종으로 등록하여 재배자(임가,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한방이나 제약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약용자원 부위는 뿌리입니다.
뿌리를 약용으로 이용하는 약용자원을 재배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연작장해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어짓기가 안 되는 것입니다.
재배 과정 중에 뿌리가 내놓은 여러가지 물질, 토양 내 화학변화 등 다양한 인자로 인해 재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재배자들은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매년 새로운 재배지를 찾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해서는 이러한 불편을 줄여하 합니다.
재배지의 여러 환경인자를 고려한 연구를 통해 연작장해(이어짓기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