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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된 생각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1년 07월 14일 시작되어 총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이 생각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찐 분리배출 운동"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지구가 아픕니다.
바다에 사는 동물들이 죽어 배를 갈라보니 플라스틱이 한가득 나왔습니다.
 
이 글을 보면 모두가 다 탄식을 합니다.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안타까워 합니다.
 
하지만.
우리 일상속 습관을 바꾸기엔 역부족입니다.
분리배출 얼마나 제대로 해 보셨나요?
분리배출 얼마나 잘 알고 계신가요?
 
하루 아침에 습관을 바꾸는 것은 너무 어렵습니다.
시민의식은 어렸을 때부터 지속적인 교육이 동반되어야 바꿀 수 있습니다.
 
분리배출은 귀찮아서 안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습니다.
그 귀찮음을 없애줄 다양한 방법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어른들의 잘못된 행동을 바꿀 수 있는 건 어쩌면 아이들의 한마디 일 수 있습니다.
온가족이 함께 분리배출에 참여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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