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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3년 12월 22일 시작되어 총 3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향수의 고장 옥천을 사랑하는 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들어 옥천군 고향사랑기금사업 선정을 위한
핵심 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아래 문항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본 설문 조사는 통계법 제33조 규정에 의하여 고향사랑기금 사업 선정을 위한 목적 이외의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


- 문의: 옥천군청 행정과(043-730-3182)
 
완료된 설문
현재 참여인원은 27명 입니다. 결과보기
  • 1[필수] Q. 옥천군 고향사랑기부금이 사용되었으면 하는 사업을 선택해 주세요. (택1)
0/1000
청원경찰서의 교통조사, 조사관 편파수사, 부실수사 및 직무태만 직무유기로 인한 부당함을 겪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꼭 첨부한 파일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다시는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도와주세요.  저는 이번 사고를 겪으면서 조사과정에서도 수없는 상처를 받았지만 더 큰 문제는 시민의 고충과 민원을 들어줘야 할 경찰은 제대로 된 민원을 접수 하기는 커녕 상담조차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에 도움을 요청하고자 경찰 민원센터 182에 연락하여 상담후 배치받은 담당부서를 받았지만 부서 돌리기에 급급하여 몇 번이고 전화를 다시 해야만 했고, 상담조차 하기 주눅을 들게 합니다. 매우 불친절하고 귀찮은 듯한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로 인하여 한낱 힘없는 시민들은 도움을 요청하기에 매운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를 하여야 합니까?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여야 합니까? 물론 그렇지 않은 좋은 경찰 공무원도 있습니다. 자기 부서의 일이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상담하여 대처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재수사를 할수 있도록 상담하여 도움을 준 경찰 공무원에게도 감사한 마음으로 공정한 수사에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이분들께는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건을 맡은 청원경찰서는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 않아 증거가 눈앞에 있음에도 이를 놓치고, 사고 상대차량 운전자의 반복되는 거짓 진술만을 토대로 종결을 하였습니다. 이에 깊은 상실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민원실을 통하여 민원도 넣어보고 부당수사로 조사관도 교체하였지만 반복되는 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청원경찰서 청문감사실 제외, 청원서 청문감사실에서는 적절한 조언을 해주셨지만 같은 청원경찰서에 맡기기에는 이미 신뢰를 잃어버렸습니다. ) 결국 충청북도 경찰청으로 재조사 접수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충북 경찰청에서는 공정하고 정확한 재수사를 해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저는 이번 사고를 해결하며 경찰이 하지 않는 증거를 찾기 위하여 그리고 저들의 대처로 인해 신경성 위염과 두통, 불면증, 불안장애 등으로 고통스러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왜 한낱 힘없는 시민이 이 몫을 오롯이 감당하여야만 합니까? 이것이 시민을 위하여 버팀목이 되어주고, 민중의 힘이 되어주고, 민중의 앞길을 앞장서서 나아가는 경찰의 모습입니까?   30대인 저도 이러한 부당함과 민원의 고충을 겪는다면 부모님 세대, 그보다 더 나이가 도움받을 곳 없는 사회적 약자는 문을 두드리기 조차 어려운 실정입니다. 국민이 공감하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던 현 정부에게 묻고 싶습니다. 경찰은 누구를 위하여 만들어진 조직입니까? 도움을 요청하는 시민을 온갖 부당함과 대충 끝내려는 태도의 마인드로  조사를 한다면 이런 작은 사건뿐만 아니라 더나아가 더큰 사건으로 피해를 보는 이들은 누구에게 호소하여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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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만이 통탄할 노릇....

아래는 이재준님이 당진 시장님 단체 카톡방에 올려진 탄원의 글입니다. 읽어보면 농지 휴경에 대한 경작이행 강제금에 대한 억울한 사연으로 실로 힘없는 백성으로서 통탄할 일입니다. ******************* 00사랑 단체카톡 방장님께서 이 모임을 구성하신 목적은 00시장님의 시정활동을 널리 알려 시장님이 더욱 열심히 시정을 살피길 바라시는 것으로 이해를 하고  저 또한 00사랑 모임을 통하여 시장님을 열열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장님께 긴히 여쭐 사항이 있어 이 모임에 시장님과 통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는데 아쉽게도 소통이 않됩니다. 결국 시장님과 소통이 않되어   "휴경농지 불과 260평에 대하여 부과된 이행강제금이 무려 금 1140만원이 부과되어..  억울한 사정(경작의 어려움)을 밝히며  "취소요청"의 내용증명(000 00시장 친전)을 당진시청에 보내드렸으나 이후 아무런 반응이 없네요. 문제의 이행강제금은  00시의 농지업무 주무과장이 전결.처리한 내용으로 사실관계를 무시하고 실행하였으므로  직권남용의 성격이 강하여 불만을 제기하였으나.. 시청 담당자는 소송의 방법으로 이의제기할 것을 안내하였습니다. 그러나 촌부가 시청을 상대로 변호사를 선임하는 등 막대한 비용읗 들여 소송을 한다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아 포기하고  땅을 팔아서 낼려니.. 우량농지도 안팔리는 판에 누가 경사진 구렁텅이 맹지로 자갈밭을 아무리 헐값인들 사겠습니까.. 할수없이 막일 용역일이라도 해서 이행강제금을 내야 하나 생각해 보았지만..늙어 힘도 없고 또 늙었다고 써주는 곳도 없으니 죽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또한 전국적으로도 이러한 경우가 많고 이는 잘못된 부과임으로 .. 그에 앞서 시청에서 착오 부과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체 시정하는 모양이 좋을것 같아서 우선 웃어른들께 사정 이야기를 하고 바로잡고 싶었는데 .. 국장이나 부시장은 현재 직위해제로 공석.장기 출장 등의 이유로 연락이 않되니 부득이 00시장님께 간곡한 사정 이야기를 올리고 싶었습니다. 비서실에 사정을 해도 시장님은 연락이 안오고 차라리 "00시장님! 00시장님!전화 통화좀 하게 해주세요"라고 호소하며  가두방송을 하며 다니고 싶은 심정입니다.   비서실에 부탁하여도 묵묵부답이고 친전으로 보내드린 내용증명으로 보낸 편지 또한 답장이 없으니... 방장님께서 기회가 되시면 0000 ic 00주유소의 이재준이가 통화를 원한다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재준 드림 ****** 저는 휴경농지 이행강제금을 부과당한 이재준이라는 사람입니다. 벌써 우리나라가 사회주의가 시작된 듯한 기분입니다. 양쪽 언덕을 끼고 가운데 움푹하게 꺼진 엉구렁텅이 경사지의 고랑에 있는 밭인데.. 그것도  굵직한 자갈밭으로 형성되어 트랙터로 로터리를 치려면 트랙터 로터리 날이 다 부러질것 같고  ... 말 그대로 경작 불량농지라서 우량농지로 만들려면 많은 돈이 들것 같고.. 또 농사용 트럭이나 트랙터가 드나들 농로도 없고 면적이 좁고 경사가 심해서 농사를 지으려면 들어가는 돈이 많아...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되어(공짜로 지어 먹으래도 경작이 어려운 경사지에 자갈밭으로 지을 사람이 없는 현실) 방치하면서  대신 00시청에서 땅의 소유권을 공짜로 가져가던가.. 공짜로 경작자를 지정해 주면 언제고 땅을 무료로 인도해 주겠다고 인감증명서까지  붙여 00시장님께 내용증명으로 애원을 했는게도.. 결국 00시장님과 시청 담당 직원은 묵묵부답으로 있다가.. 조자룡이 헌칼 휘두르듯이 밭 260평에 휴경이라는 이유로 이행강제금이 무려 1140만원...쩝  저는 농사 지을 힘도 없고 이행강제금 납부할 돈도 없으니 공짜로 그 땅으로 몽땅 기부채닙을 하겠다고 사전부터 연락을 하였는데.. 아무런 답변은 없이 매년 무려 금 1140만원씩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답니다. 차라리 저는 지금 죽는 편이 더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재준. 씀 ****** 제가 덧붙이는 댓글 ㅡ 이재준님의 안타까운 사정에도..휴경 농지 이행강제금 대신 휴경 농지로 물납한다고 해도 00시청에서는 절대 안받아 들일 겁니다. 지금 휴경 농지에 매년 시가 25%(토지 가격의 1/4)씩 경작 이행강제금이 부과되서 4년이면 땅값을 이행강제금으로 완전히 빼앗아가고 .. 또 경사지로 자갈밭에 농기계가 드나들도 못하는 맹지라서 팔리지도 않을테니..매년 땅값의 25%씩 10년이면 땅값의 250%를 받아낼수있는 이렇게 계속 백성의 등을 쳐먹을 훌륭한 화수분같은 제도가 있는데 .. 뭐하러 00시청에서 바보같이 그 땅으로 물납이나 공짜로라도 땅을 가져가고 이행강제금 추징을 포기하겠는가요?  그래서 시.군청에 땅(농지)으로 소유권을 가져가라고 해도 ..시.군청에서는 농지로 된 땅은 잘 안팔리고 이행강제금으로 충당하기도 어려우니..전국적으로 시.군청에서는 절대 땅으로 안받고 계속 이행강제금을 징수할 뿐입니다.  즉, 00시청 직원들은 이재준님이 생각하는 수준의 바보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건 00시청 뿐만 아니라 전국 시.군청이 다 그렇게 영악스럽습니다. 시.군청에서는 대신 10여년이 지나 받아야 할 이향강제금이 1억원 대에 이르면 그때가서야 압박수단으로 체납자의 대상 농지가 아닌 다른 재산(주택.아파트. 상가.주유소)에 압류를 하고 공매처분을 한다는 협박을 계속 할것입니다. 그러면 안낼수가 없습니다. 아마 체납으로 외국 출국도 불가할수도 있으니.. 외국 관광 여행도 제한이 되는지..한번 확인해 보십시요.  농지가 안팔리고 농사짓기도 어려우니.. 하루빨리 경매로 다 날리고 정부의 기초수급자가 되어 요양원에 들어가 생을 마감하는 것이 우리나라 정책에 따르는 길입니다. 이 정도면 나라가 완전히 망조가 들었습니다.  그러니 이게 나라냐..  뒷골목 깡패이지... 이게 현재 대한민국 정부 실상입니다. 하지만 이번 4.10.총선에서 이런 불의를 고치고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겠다는 제대로 공약을 한 국회의원 후보를 저는 전국에서 단 1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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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소득세율 과표구간이 변경되었으면 합니다.

어제 뉴스를 보니 연말 주식양도세를 피하려고 12월에 주식시장 혼란을 막기위해 주식양도세 부과기준을 10억에서 50억으로 대통령령으로 인상하려 한다고 하는 뉴스를 접했다. 순간 내 마음속에서 울화가 치밀어 올랐다. 나는 연봉 5천도 안되는데 기본 4대보험 공제만 했을때 소득세가 2,120,000이 나와 소득공제 뭐를 해야 세금을 줄일수 있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연금저축도 추가 납입하고 IRP계좌도 만들어서 추가 납입하고 신용카드 공제 교육비공제  그거도 모자라 고향사랑 기부까지 해가면서 세금 절세하느라 애쓰고 있는데. 나라님은 10억이 넘게 있는 재산가들을 위해 핑계아닌 연말 주식시장 혼란을 핑계삼아 부자 감세를 한단다. 영부인이 주식이 많아 세금을 줄여주기 위해서인가? 순간 이런 생각도 들고 ... 다른 나라는 많이 벌면 많이  내고 적게 벌면 적게 내고 있는 이상적인 나라도 있는데  왜 왜 왜  최저임금도 인상 되고 해서  실제 근로자들이 받는 급여는 인상되었지만 그 이상으로 물가도 올라서 실제 체감온도는 크지 않다고 생각된다. 근로자들은 총급여가 2천만원만 넘어도 소득세가 발생한다. 나도 근로자다. 하지만 근로자들은 투명하게 세금을 내야만한다. 과표 구간이 내 생각에 3천~4천까지는 세금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된다. 그래야 이 적은 소득으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연금소득공제액을 6백으로 인상하는 것도 좋지만 근로소득세율 과표 구간도 손을 좀 봐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든다. 제발  서민을 생각하고 이들이 조금이라도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는 정책이 펼쳐지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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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함께해요~~♡

< 대회소개 > □ ‘유니버시아드 대회’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기도 한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올림픽과 더불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국제 스포츠 종합경기대회로,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인 FISU가 주최하는 전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입니다. □ 우리나라는 세계대학경기대회를 통해 황영조, 이상화, 박찬호, 손연재, 기보배 선수 등 글로벌 스포츠 스타를 발굴하기도 하였습니다. □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2027년 8월 중 12일간 충북을 포함한 대전, 세종, 충남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150여 나라에서 1만 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종목으로는 양궁, 농구, 체조, 배드민턴, 유도 등 열 다섯 개 필수종목과, 세 개의 선택종목이 있습니다. 선택종목은 현재 미확정으로 FISU와 협의중에 있습니다. < 유치배경 > □ 충청권은 대한민국의 학술․연구 중심지이자 친환경 생태 산업의 중심지로서 저탄소 중심사회에 대비한 차세대 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 충청권은 지금까지 국제스포츠 이벤트 개최지로는 소외되어 단 한 번도 국제종합경기대회를 개최한 적이 없었습니다. 스포츠 관련 시설이 충분하지 않았고, 인프라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는 매머드급 국제스포츠 이벤트 유치로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스포츠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2020년 7월,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 유치에 도전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 기대효과 >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자료(’20.12.)에 따르면, 대회 유치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효과는 2조 7천억 원에 이르고, 생산 유발효과 1조 6천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6천억 원, 취업유발 효과 1만여 명, 고용 유발효과 7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 세계적인 대회가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에서 개최된다는 표면적인 의미를 넘어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향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충청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하나가 되는 평화와 화합의 장이 될 것이며, IT 정보통신산업과 BIO 생명공학산업이 발달한 미래 첨단과학기술의 중심지로서 충청권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충청권은 대회 조직위원회 중심으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많이 알려주시고요~  앞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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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소득세율 과표구간이 변경되었으면 합니다.

어제 뉴스를 보니 연말 주식양도세를 피하려고 12월에 주식시장 혼란을 막기위해 주식양도세 부과기준을 10억에서 50억으로 대통령령으로 인상하려 한다고 하는 뉴스를 접했다. 순간 내 마음속에서 울화가 치밀어 올랐다. 나는 연봉 5천도 안되는데 기본 4대보험 공제만 했을때 소득세가 2,120,000이 나와 소득공제 뭐를 해야 세금을 줄일수 있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연금저축도 추가 납입하고 IRP계좌도 만들어서 추가 납입하고 신용카드 공제 교육비공제  그거도 모자라 고향사랑 기부까지 해가면서 세금 절세하느라 애쓰고 있는데. 나라님은 10억이 넘게 있는 재산가들을 위해 핑계아닌 연말 주식시장 혼란을 핑계삼아 부자 감세를 한단다. 영부인이 주식이 많아 세금을 줄여주기 위해서인가? 순간 이런 생각도 들고 ... 다른 나라는 많이 벌면 많이  내고 적게 벌면 적게 내고 있는 이상적인 나라도 있는데  왜 왜 왜  최저임금도 인상 되고 해서  실제 근로자들이 받는 급여는 인상되었지만 그 이상으로 물가도 올라서 실제 체감온도는 크지 않다고 생각된다. 근로자들은 총급여가 2천만원만 넘어도 소득세가 발생한다. 나도 근로자다. 하지만 근로자들은 투명하게 세금을 내야만한다. 과표 구간이 내 생각에 3천~4천까지는 세금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된다. 그래야 이 적은 소득으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연금소득공제액을 6백으로 인상하는 것도 좋지만 근로소득세율 과표 구간도 손을 좀 봐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든다. 제발  서민을 생각하고 이들이 조금이라도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는 정책이 펼쳐지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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