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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1년 12월 14일 시작되어 총 3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깨끗한 축산농장 확대 방안 마련
필요성
 ○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한 근본적인 축산환경 개선 필요에 따라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 요구

      -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통해 축산농가에 동기 부여 및 시민에게 사랑
         받는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전기 마련

현황 및 문제점
 ○ 2024년 까지 세종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130개소를 목표로 연중 상시
      접수 및 평가하여 지정
*하고 있으나, 지정 농가에 대한 혜택이 미비하여
      축산농가의 관심과 신청 저조

      -  지정 농가에 대한 인센티브를 마련하여 축산농가의 동기 부여 필요
     * `21.11. 기준 세종시 깨끗한 축산농장 누적 82개소

깨끗한 축산농장 확대방안
 ○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았거나 지정을 희망하는 농가에 대해 2022
       년부터 시행되는 축산농가 보조사업 신청 시 혜택 부여

      -  (제안1)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은 축산농장에 대해 사업대상자  
                      선정 시 우선순위 부여 및 사업량 배정 증액

      -  (제안2)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희망하나 관리가 미흡한 농장에 대
                      한 지원
으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 도모

기대효과
 ○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로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 생산 및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완료된 설문
현재 참여인원은 30명 입니다. 결과보기
  • 1 세종 시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업을 실현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참여기간 : 2021-12-14~2021-12-28
  • 관련주제 : 농림·해양·산림>축산ㆍ동물
  • 관련지역 : 세종특별자치시
  • 그 : #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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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국민체감형 성과지표 발굴을 위한 의견수렴

기상청에서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매년 자체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2년 대전지방기상청의 국민체감형 성과지표 발굴을 위한 1차 설문(2.28.~3.7.) 결과, 1) 관리과제명 변경(기후재난에 한정되어 보이며 문구가 자연스럽지 않음) 2) 가중치 조정(정책 활용도 측면에서 3번 가중치 높여야 함 등) 3) 정책보다 어민 양식장, 비닐하우스, 과수·축산 등 생산 현장 사용 중심의 홍보 필요 등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번 2차 설문에서는 관리과제 내용에 부합하는 관리과제명 선정과 항목별 가중치 조정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 성과목표: 국민생활 접점의 기상서비스 제공   □ 관리과제 주요내용  ○ 지역 안전과 주민 편익 증진에 기여하는 방재기상서비스 강화   - 방재기관과 긴밀한 소통·협력으로 빈틈없는 재난대응 체계 구축   - 기상재해 패턴별 예보 가이던스 및 사례분석집 발간 등 위험기상 예보역량 강화   - 지역 맞춤형 풍랑·강풍 특보 가이던스 개발 등 해양기상 역량 및 서비스 강화   - 기후위기 국지·돌발 위험기상 관측공백 해소 노력 및 국지재난 현장지원 운영  ○ 기후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관 협력 강화   - 충남관광 100선과 연계한 날씨 기반 여행자 맞춤형 관광-기상융합서비스 개발   -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역 에너지 관계기관 협업 및 기상산업 활성화 지원   - 기후위기 대응 홍보 창구 다양화 및 지역주민 참여 기후행동 프로그램 운영   - 지역민을 위한 흥미롭고 유익한 기상기후 전시·체험시설 조성(국립서해안기후대기센터/홍성)   □ 관리과제명 후보 1) 기후위기시대, 지역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키는 기상기후서비스 2) 지역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키는 고객 감동 기상기후서비스 3) 지역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가치 있는 기상기후서비스 4) 기후위기시대, 지역안전과 생활편익을 돕는 가치 있는 기상기후서비스 □ 관리과제 성과지표 o 대전·세종·충남 기상기후정보의 관계기관 정책 활용도(점)   = ∑ (항목별 건수 x 가중치) ※ 항목별 가중치* ① 협업계획, 업무협약, 협의회 등 협업실적: 11.3% ② 보도자료, 공식 홈페이지, 공식 SNS 등을 통해 지역민에 홍보된 경우: 27.8% ③ 정책보고서, 성과보고서, 재난대책 등에 반영된 경우: 27.1% ④ 기술이전 및 현장지원, 자문 등 실적(공문서): 33.8% * 가중치 선정 근거: 「2019년도 성과관리 운영 및 컨설팅 용역사업」의 AHP방식의 설문조사 결과 ※ ①~④ 항목 연도별 실적(건수)   귀하의 소중한 의견은 향후 대전지방기상청의 국민체감형 성과지표에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총42명 참여
'기후변화로 2050년, 2100년에는 우리의 일상생활이 어떻게 바뀔까요?' 설문 조사

'기후변화로 2050년, 2100년에는 우리의 일상생활이 어떻게 바뀔까요?'  설문조가 결과를 정리하였습니다.  주요 개선 방향으로  대국민 설문조사(’22.2.) 결과를 반영하여, 국민체감도 높은 영향정보에 우선순위를 두어 관계부처·유관기관 협력, 전문가 자문을 통한 정보 수집·분석 및 제공 예정입니다.   - 사회·경제·문화는 주로 일상생활과 관련된 국민체감도가 높은 부문으로 우선순위를 두어, 국내외 자료조사, 용역사업 연계 등을 통해 추진  - 환경생태, 방재, 해양수산, 농업축산, 보건, 산업에너지 부문은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부문별 영향정보 서비스 확대   < 설문 조사 결과 > ○ 목적: 새로운 기후변화 시나리오 발표(’21.12.)와 연계, 미래(2050년/2100년)에 나타날 변화에 관한 국민관심사 조사를 통한 기후변화 영향정보 발굴 ○ 기간/방법: ’22.1.28.~2.13. / 기상청홈페이지, 기후정보포털, 국민생각함 ○ 참여자: 총 757명 ○ 분석방법: 답변 키워드를 중심으로 8개 대부문, 72개 소분야로 분류 ○ 주요 결과(붙임) - 8개 부문별 관심도: 기상기후 25%, 사회경제문화 20%로 높게 나타남 ※ 기상기후(25%)>사회경제문화(20%)>환경생태(15%)>방재(12%)>해양수산(9%)>농업축산(7%)>보건(6%)>산업에너지(5%)   -------------------------------------<설문 조사시, 안내문>---------------------------------------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이 먼미래, 먼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나라, 우리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의 계절길이에 변화가 생겼는데요. 지난 109년간 관측자료로 분석한 결과, 여름은 길어지고 겨울은 짧아지고 있습니다. 미래에도 이러한 경향은 계속되어, 현재 추세대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면, 21세기 후반에는 1년의 거의 절반이 여름이 되고, 겨울은 두 달 정도 될 것이라고 전망됩니다.   이 외에도, 기상청에서는 앞으로 폭염이나 열대야, 한파나 집중호우와 같은 우리가 생활하기 힘든 극한기후현상들이 얼마나 자주, 더욱 강하게 나타날지에 관한 정보도 기후정보포털(www.climate.go.kr)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나아가, 여러분이 앞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어떤 현상들이 나타날지, 우리의 일상생활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텐데요. (예를 들면, 내가 사는 곳의 재난·재해, 먹고 입는 것, 캠핑·꽃구경·등산·축제와 같은 여행이나 취미생활, 그리고 직업과 관련된 것들의 변화 등)   과연 지금으로부터 30년 후인, 2050년 그리고 우리의 후세들이 살아갈 2100년에는 기후변화가 우리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하여 어떤 변화들이 나타날지 궁금하신 점을 자유롭게 기술해 주세요.   아래의 여러 예시들을 참고해 보시면서,  앞으로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상상도 해보시고, 궁금한 점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주신 궁금증을 토대로, 기상청에서 기후변화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답변을 남겨주신 분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예시) 2050년, 2100년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요? ◈ - 옛날에는 한강에서 썰매를 탈 수 있었는데 요즘은 한강이 얼지 않아서 썰매를 탈 수 없어요.   앞으로 한강에서 썰매를 탈 수 있을까요? - 바닷물 높이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하는데,   2100년이 되면 한강 근처에 있는 인천, 김포, 부천 등에서 침수범람으로 피해를 입지 않을까요? - 앞으로 집중호우로 비가 많이 내리면 댐이나 저수지 주변에 수위가 변하는 등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 기온이 높아지면 아열대기후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질병이 생기지 않을까요?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질병이 나타나는 지역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 기후변화로 대기오염이 심해지면 천식과 아토피 등 질병이 많이 발생하지 않을까요? - 지구온난화로 기온이 높아지면   우리나라 산과 바다에 있는 동식물도 큰 변화를 겪을 수 있을텐데,   2100년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탁에 올라 올 음식은 어떻게 바뀔까요? - 기후변화로 우리의 근무환경도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   기온이 오르고 열스트레스를 받으면 야외 노동자가 줄고, 근무시간도 바뀌지 않을까요? - 겨울철 레저 활동으로 스키를 자주 타러 가는데 스키 탈 수 있는 날이 얼마나 줄어들까요?   그리고 스키 탈 수 있는 지역도 바뀔까요? -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 이용을 많이 하는데, 바닷물 높이가 계속 올라가면   해수욕장이나 갯벌이 줄어들고, 바닷가 주변 관광시설에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 우리나라도 서핑 인구가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인데   우리나라에서 서핑을 즐기기에 적합한 바닷가가 늘어날까요?

총5명 참여
담양군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 공고 합니다!!

2022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 공고합니다. 1. 신청기간 : 2022. 6. 16.(목) 09:00~ 7. 18.(월) 18:00 2. 신청장소 :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3. 지원대상 : 사업신청연도 기준 만65세 이하(1956 1. 1. 이후 출생자)인 자로 세대주인 자    귀농인은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을 모두 충족해야함    다만 재촌비농업인은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비농업기간 및 신청기한을 모두 충족 해야함    가. (이주기한)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세대주로서 농촌에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하고자 하는 자       * 주민등록등본상 단독세대주도 가능    나. (거주기간)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지역 이주 직전에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거주한 자         단 재촌비농업인은 사업신청일 현재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되어있는 자    다. (교육이수 실적) 농림축산식품부(농정원 포함), 농촌진흥청, 산림청, 지자체가        주관 또는 위탁하는 교육 (농업·귀농귀촌·임업·귀산촌 교육 등)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자         * 교육 수료증 인정기한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 신청일 기준 5년 이내만 가능함   라. (비농업기간) 사업신청일을 기준으로 최근 5년 이내*에 영농경험이 없는 경우 신청가능하며, 신청일 현재         타 산업분야 전업 직업 및 사업자등록이 없어야 함   마. (신청기한) 최초 신청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기간(신청일 기준)까지만 신청 가능 4. 지원자금 : 금융자금 100%(이차보전사업), 대출금리 : 고정금리(연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    - 농업창업자금-세대당 3억원 한도 이내, 주택자금-세대당 7,500만원 한도 이내      * 재촌 비농업인은 주택자금 제외 5. 신청서류 : 사업신청서(사업계획서 및 증빙자료 첨부) 6. 선정방법   ○ 사업신청서 신청접수 → 서류검토 및 담당자 현지확인 → 담양군 귀농귀촌 활성화위원회 심층면접 평가 후       선정심사 점수 60점 이상인 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우선선발 지원   ※ 기타 문의사항 : 담양군농업기술센터 ☎ 061-380-3474, 3437

총3명 참여
고령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액션그룹(1기) 모집

고령군은 2020년 9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최종 선정돼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총 7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창출, 지역경제활성화를 추구하는 농촌형 사회혁신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그중 액션그룹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세부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할 실행조직으로 이 사업에서 가장 핵심적인 주민조직이다. 이에 고령군은 1월10일부터 2월 18일까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이끌어갈 개인, 법인, 단체 등 예비 액션그룹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모집분야는 △농축산물생산/가공/유통 △먹거리 △농촌관광 △농촌체험 분야와 주제 제한 없이 농업농촌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자유분야다.   모집대상은 생활근거를 두고 있는 주민들의 모임(최소 5인 이상)이며 온․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개인도 신청하여 향후 교육을 통해 단체를 설립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고령군 관계자는 “지역 유․무형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주민들이 기획한 창의적 사업을 지원하여 자립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농촌사회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4년간의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전문인력양성 3,030명, 일자리 창출 342개, 귀농귀촌 24가구, 사회적경제 36팀, 액션그룹 252팀 양성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총1명 참여
'기후변화로 2050년, 2100년에는 우리의 일상생활이 어떻게 바뀔까요?' 설문 조사

'기후변화로 2050년, 2100년에는 우리의 일상생활이 어떻게 바뀔까요?'  설문조가 결과를 정리하였습니다.  주요 개선 방향으로  대국민 설문조사(’22.2.) 결과를 반영하여, 국민체감도 높은 영향정보에 우선순위를 두어 관계부처·유관기관 협력, 전문가 자문을 통한 정보 수집·분석 및 제공 예정입니다.   - 사회·경제·문화는 주로 일상생활과 관련된 국민체감도가 높은 부문으로 우선순위를 두어, 국내외 자료조사, 용역사업 연계 등을 통해 추진  - 환경생태, 방재, 해양수산, 농업축산, 보건, 산업에너지 부문은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부문별 영향정보 서비스 확대   < 설문 조사 결과 > ○ 목적: 새로운 기후변화 시나리오 발표(’21.12.)와 연계, 미래(2050년/2100년)에 나타날 변화에 관한 국민관심사 조사를 통한 기후변화 영향정보 발굴 ○ 기간/방법: ’22.1.28.~2.13. / 기상청홈페이지, 기후정보포털, 국민생각함 ○ 참여자: 총 757명 ○ 분석방법: 답변 키워드를 중심으로 8개 대부문, 72개 소분야로 분류 ○ 주요 결과(붙임) - 8개 부문별 관심도: 기상기후 25%, 사회경제문화 20%로 높게 나타남 ※ 기상기후(25%)>사회경제문화(20%)>환경생태(15%)>방재(12%)>해양수산(9%)>농업축산(7%)>보건(6%)>산업에너지(5%)   -------------------------------------<설문 조사시, 안내문>---------------------------------------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이 먼미래, 먼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나라, 우리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의 계절길이에 변화가 생겼는데요. 지난 109년간 관측자료로 분석한 결과, 여름은 길어지고 겨울은 짧아지고 있습니다. 미래에도 이러한 경향은 계속되어, 현재 추세대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면, 21세기 후반에는 1년의 거의 절반이 여름이 되고, 겨울은 두 달 정도 될 것이라고 전망됩니다.   이 외에도, 기상청에서는 앞으로 폭염이나 열대야, 한파나 집중호우와 같은 우리가 생활하기 힘든 극한기후현상들이 얼마나 자주, 더욱 강하게 나타날지에 관한 정보도 기후정보포털(www.climate.go.kr)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나아가, 여러분이 앞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어떤 현상들이 나타날지, 우리의 일상생활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텐데요. (예를 들면, 내가 사는 곳의 재난·재해, 먹고 입는 것, 캠핑·꽃구경·등산·축제와 같은 여행이나 취미생활, 그리고 직업과 관련된 것들의 변화 등)   과연 지금으로부터 30년 후인, 2050년 그리고 우리의 후세들이 살아갈 2100년에는 기후변화가 우리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하여 어떤 변화들이 나타날지 궁금하신 점을 자유롭게 기술해 주세요.   아래의 여러 예시들을 참고해 보시면서,  앞으로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상상도 해보시고, 궁금한 점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주신 궁금증을 토대로, 기상청에서 기후변화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답변을 남겨주신 분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예시) 2050년, 2100년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요? ◈ - 옛날에는 한강에서 썰매를 탈 수 있었는데 요즘은 한강이 얼지 않아서 썰매를 탈 수 없어요.   앞으로 한강에서 썰매를 탈 수 있을까요? - 바닷물 높이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하는데,   2100년이 되면 한강 근처에 있는 인천, 김포, 부천 등에서 침수범람으로 피해를 입지 않을까요? - 앞으로 집중호우로 비가 많이 내리면 댐이나 저수지 주변에 수위가 변하는 등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 기온이 높아지면 아열대기후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질병이 생기지 않을까요?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질병이 나타나는 지역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 기후변화로 대기오염이 심해지면 천식과 아토피 등 질병이 많이 발생하지 않을까요? - 지구온난화로 기온이 높아지면   우리나라 산과 바다에 있는 동식물도 큰 변화를 겪을 수 있을텐데,   2100년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탁에 올라 올 음식은 어떻게 바뀔까요? - 기후변화로 우리의 근무환경도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   기온이 오르고 열스트레스를 받으면 야외 노동자가 줄고, 근무시간도 바뀌지 않을까요? - 겨울철 레저 활동으로 스키를 자주 타러 가는데 스키 탈 수 있는 날이 얼마나 줄어들까요?   그리고 스키 탈 수 있는 지역도 바뀔까요? -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 이용을 많이 하는데, 바닷물 높이가 계속 올라가면   해수욕장이나 갯벌이 줄어들고, 바닷가 주변 관광시설에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 우리나라도 서핑 인구가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인데   우리나라에서 서핑을 즐기기에 적합한 바닷가가 늘어날까요?

총5명 참여
'기후변화로 2050년, 2100년에는 우리의 일상생활이 어떻게 바뀔까요?' 설문 조사

'기후변화로 2050년, 2100년에는 우리의 일상생활이 어떻게 바뀔까요?'  설문조가 결과를 정리하였습니다.  주요 개선 방향으로  대국민 설문조사(’22.2.) 결과를 반영하여, 국민체감도 높은 영향정보에 우선순위를 두어 관계부처·유관기관 협력, 전문가 자문을 통한 정보 수집·분석 및 제공 예정입니다.   - 사회·경제·문화는 주로 일상생활과 관련된 국민체감도가 높은 부문으로 우선순위를 두어, 국내외 자료조사, 용역사업 연계 등을 통해 추진  - 환경생태, 방재, 해양수산, 농업축산, 보건, 산업에너지 부문은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부문별 영향정보 서비스 확대   < 설문 조사 결과 > ○ 목적: 새로운 기후변화 시나리오 발표(’21.12.)와 연계, 미래(2050년/2100년)에 나타날 변화에 관한 국민관심사 조사를 통한 기후변화 영향정보 발굴 ○ 기간/방법: ’22.1.28.~2.13. / 기상청홈페이지, 기후정보포털, 국민생각함 ○ 참여자: 총 757명 ○ 분석방법: 답변 키워드를 중심으로 8개 대부문, 72개 소분야로 분류 ○ 주요 결과(붙임) - 8개 부문별 관심도: 기상기후 25%, 사회경제문화 20%로 높게 나타남 ※ 기상기후(25%)>사회경제문화(20%)>환경생태(15%)>방재(12%)>해양수산(9%)>농업축산(7%)>보건(6%)>산업에너지(5%)   -------------------------------------<설문 조사시, 안내문>---------------------------------------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이 먼미래, 먼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나라, 우리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의 계절길이에 변화가 생겼는데요. 지난 109년간 관측자료로 분석한 결과, 여름은 길어지고 겨울은 짧아지고 있습니다. 미래에도 이러한 경향은 계속되어, 현재 추세대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면, 21세기 후반에는 1년의 거의 절반이 여름이 되고, 겨울은 두 달 정도 될 것이라고 전망됩니다.   이 외에도, 기상청에서는 앞으로 폭염이나 열대야, 한파나 집중호우와 같은 우리가 생활하기 힘든 극한기후현상들이 얼마나 자주, 더욱 강하게 나타날지에 관한 정보도 기후정보포털(www.climate.go.kr)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나아가, 여러분이 앞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어떤 현상들이 나타날지, 우리의 일상생활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텐데요. (예를 들면, 내가 사는 곳의 재난·재해, 먹고 입는 것, 캠핑·꽃구경·등산·축제와 같은 여행이나 취미생활, 그리고 직업과 관련된 것들의 변화 등)   과연 지금으로부터 30년 후인, 2050년 그리고 우리의 후세들이 살아갈 2100년에는 기후변화가 우리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하여 어떤 변화들이 나타날지 궁금하신 점을 자유롭게 기술해 주세요.   아래의 여러 예시들을 참고해 보시면서,  앞으로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상상도 해보시고, 궁금한 점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주신 궁금증을 토대로, 기상청에서 기후변화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답변을 남겨주신 분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예시) 2050년, 2100년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요? ◈ - 옛날에는 한강에서 썰매를 탈 수 있었는데 요즘은 한강이 얼지 않아서 썰매를 탈 수 없어요.   앞으로 한강에서 썰매를 탈 수 있을까요? - 바닷물 높이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하는데,   2100년이 되면 한강 근처에 있는 인천, 김포, 부천 등에서 침수범람으로 피해를 입지 않을까요? - 앞으로 집중호우로 비가 많이 내리면 댐이나 저수지 주변에 수위가 변하는 등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 기온이 높아지면 아열대기후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질병이 생기지 않을까요?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질병이 나타나는 지역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 기후변화로 대기오염이 심해지면 천식과 아토피 등 질병이 많이 발생하지 않을까요? - 지구온난화로 기온이 높아지면   우리나라 산과 바다에 있는 동식물도 큰 변화를 겪을 수 있을텐데,   2100년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탁에 올라 올 음식은 어떻게 바뀔까요? - 기후변화로 우리의 근무환경도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   기온이 오르고 열스트레스를 받으면 야외 노동자가 줄고, 근무시간도 바뀌지 않을까요? - 겨울철 레저 활동으로 스키를 자주 타러 가는데 스키 탈 수 있는 날이 얼마나 줄어들까요?   그리고 스키 탈 수 있는 지역도 바뀔까요? -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 이용을 많이 하는데, 바닷물 높이가 계속 올라가면   해수욕장이나 갯벌이 줄어들고, 바닷가 주변 관광시설에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 우리나라도 서핑 인구가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인데   우리나라에서 서핑을 즐기기에 적합한 바닷가가 늘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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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액션그룹(1기) 모집

고령군은 2020년 9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최종 선정돼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총 7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창출, 지역경제활성화를 추구하는 농촌형 사회혁신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그중 액션그룹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세부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할 실행조직으로 이 사업에서 가장 핵심적인 주민조직이다. 이에 고령군은 1월10일부터 2월 18일까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이끌어갈 개인, 법인, 단체 등 예비 액션그룹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모집분야는 △농축산물생산/가공/유통 △먹거리 △농촌관광 △농촌체험 분야와 주제 제한 없이 농업농촌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자유분야다.   모집대상은 생활근거를 두고 있는 주민들의 모임(최소 5인 이상)이며 온․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개인도 신청하여 향후 교육을 통해 단체를 설립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고령군 관계자는 “지역 유․무형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주민들이 기획한 창의적 사업을 지원하여 자립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농촌사회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4년간의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전문인력양성 3,030명, 일자리 창출 342개, 귀농귀촌 24가구, 사회적경제 36팀, 액션그룹 252팀 양성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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