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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1년 08월 13일 시작되어 총 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목적) 식품영양성분 데이터의 활용성 강화를 위해 민간이 보유한 가공식품 영양정보 수집 협조 방안 등 논의


범부처 식품영양정보 표준화 추진 안내
* 관계부처(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행정안전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식품영양정보를 체계적으로 생산·수집하고 다양한 데이터 결합·활용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식품영양정보 표준화 추진
식품영양정보 기부 운동 추진 관련
(추진배경) 식품안전나라의 가공식품 영양정보가공식품 영양표시정보 실태조사,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 판매업소 실태조사, 영양표시 및 나트륨 함량 비교표시 실태조사 등을 통해 수집하여 제공 정보가 제한적
(협업요청사항) 급식, 제조 및 접객업, 푸드테크기업, 비대면 건강서비스 등에서 가공식품영양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식약처와 식품산업계가 국내 최초로 식품 데이터(영양표시정보, 제품사진) 기부 운동 추진 및 대국민 홍보
 
완료된 설문
현재 참여인원은 4명 입니다. 결과보기
  • 1[필수] 식품영양정보를 소비자가 활용할수 있도록 한곳에서 모아 공유하는것에 공감하시는지요
  • 참여기간 : 2021-08-13~2021-08-27
  • 관련주제 : 보건·사회복지>식품의약품 안전
  • 그 : #식품영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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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급식환경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 의견 수렴

안녕하세요, 국방부에서는 군 급식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장병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창출·제공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의 군 급식환경 조성' 이라는 국민정책디자인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선 부대의 장병(조리병, 일반장병 등), 장병 부모, 영양사, 급양담당 및 민간 전문가로 국민정책디자인단을 구성하였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발견한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현장에 적용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하였습니다. 이에 아래의 아이디어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설문에 참여하여 주신 국민 20명을 추첨, 모바일 상품권 제공 예정 <주요 개선 아이디어> ① 앱, SNS 형태의 '모바일 군 급식정보 채널' 서비스 제공 주요 내용 : 부대별 월간식단표, 영양정보, 자율 소통게시판, 건의사항 창구 등 급식정보 안내 기능을 탑재하고, 동시에 조리병을                위한 비대면 교육,소통 서비스도 제공 ② 조리병 근무여건 개선('맞춤형 휴게공간' 조성) 주요 내용 : 기존 취사시설 휴게실의 리모델링을 통해 조리병의 적정한 휴식여건을 보장 ③ '밀키트(간편 조리식품)의 군 급식 도입 주요 내용 : 신선한 상태의 식자재를 반조리 형태로 가공한 간편식품인 '다양한 종류의 밀키트'를 군 급식에 도입하여 장병들의                급식 선택권을 확대

총530명 참여
왜 이 식품은 영양정보 표시가 없을까?

○ 영양성분표가 없는 식품들 다양한 종류의 식품들이 가공·포장되어 편리하게 판매,제공되고 있지만, 편의점이나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상당수의 즉석식품들 등 우리가 먹는 식품들 중 생각보다 훨씬 많은 식품들이 영양성분표시가 없는 경우를 흔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식품들에 표기된 영양성분표는 식품을 통한 비만, 나트륨 과다 섭취 등의 건강상의 문제를 예방하고, 칼로리 및 단백질, 탄수화물 등의 영양분을 적절히 섭취하기 위해 큰 도움이 되어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현재 온·오프라인으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는 많은 식품들이 영양성분 표시가 없기 때문에 위와같은 건강관리에 불편이 크고, 먹으면서도 찜찜한 기분을 주고 있습니다.     ○ 영양성분표시 의무표시 대상 이런 문제가 있는 것은 가공·포장되어 식품들이라고 해도 분류에 따라 아래 법률과 같이 영양성분표시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는 식품과 그렇지 않은 식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4> 영양표시 대상 식품 등 대상 식품등은 다음 각 목과 같다. 가. 레토르트식품(조리가공한 식품을 특수한 주머니에 넣어 밀봉한 후 고열로 가열 살균한 가공식품을 말하며, 축산물을 제외한다.) 나. 과자류 중 과자, 캔디류 및 빙과류 중 빙과·아이스크림류 다. 빵류 및 만두류 라. 코코아가공품류 및 초콜릿류 마. 잼류 바. 식용유지류(油脂類)(동물성유지, 식용유지가공품 중 모조치즈, 식물성크림, 기타식용유지가공품은 제외한다) 사. 면류 아. 음료류[다류와 커피류 중 볶은 커피 및 인스턴트 커피는 제외한다] 자. 특수용도식품 차. 어육가공품 중 어육소시지 카. 즉석섭취·편의식품류 중 즉석섭취식품 및 즉석조리식품 타. 장류(한식메주, 한식된장, 청국장 및 한식메주를 이용한 한식간장은 제외한다) 파. 시리얼류 하. 유가공품 중 우유류·가공유류·발효유류·분유류·치즈류 거. 식육가공품 중 햄류, 소시지류 너. 건강기능식품 더. 가목부터 너목까지의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식품 및 축산물로서 영업자가 스스로 영양표시를 하는 식품 및 축산물    예를 들어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는 양념닭발, 양념곱창 등과 같은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즉석섭취, 조리식품들도 ‘즉석조리식품’으로 분류가 된다면 표시를 의무적으로 해야 하지만, ‘양념육’으로 분류를 하여 영양성분표시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떡과 같은 상품들도 현재 법률상으로는 영양성분 의무표시 식품이 아닌데, 동네의 떡집에서 제조하여 자체 판매하는 경우는 표시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해도 기업형 생산자가 공장 시설에서 포장까지 규격화하여 하나의 상품 형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판매하는 제품들까지 똑같이 떡류로 분리가 되기 때문에 영양성분표시가 의무가 아니게 됩니다.     ○ 영양성분표시 의무표시의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영양성분표시가 없는 식품들은 없는 대로 불편을 감수하고 그냥 넘어가곤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즉석식품의 생산과 소비는 늘어가고 있고, 성인병과 비만 등의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관리를 위해 식품들의 영양성분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도 높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런 부분의 개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여 생각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판매되고 있는 모든 식품들을 대상으로 영양성분표시를 의무화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고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공장화된 시설에서 일정하게 가공·포장되어 편의점이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규격화된 가공식품들은 영양성분표시를 의무적으로 하도록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개선안 의무표시 대상 확대 적용 공장화된 시설에서 가공 생산되고 일정 규격으로 포장되어 판매되는 식품 등엔 모두 의무표시를 하게 하는 등 의무표시 대상 확대 적용. (당연히 기존 규정과 동일하게 후가공을 거치는 경우 등을 제외하는 예외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2. 식품 분류 중복 적용 제도 검토 즉석조리식품 등에 해당하는 경우는 해당 경우를 같이 표기하여 영양성분을 의무표시하도록 개선. ex : 현재의 ‘양념육’ 분류를 -> ‘양념육(즉석조리식품)’과 같은 형태로 분류 방법 개선   영양성분표시 의무 대상 확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 외의 다른 개선 방법이나 고려사항, 문제점 등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총0명 참여
왜 이 식품은 영양정보 표시가 없을까?

○ 영양성분표가 없는 식품들 다양한 종류의 식품들이 가공·포장되어 편리하게 판매,제공되고 있지만, 편의점이나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상당수의 즉석식품들 등 우리가 먹는 식품들 중 생각보다 훨씬 많은 식품들이 영양성분표시가 없는 경우를 흔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식품들에 표기된 영양성분표는 식품을 통한 비만, 나트륨 과다 섭취 등의 건강상의 문제를 예방하고, 칼로리 및 단백질, 탄수화물 등의 영양분을 적절히 섭취하기 위해 큰 도움이 되어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현재 온·오프라인으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는 많은 식품들이 영양성분 표시가 없기 때문에 위와같은 건강관리에 불편이 크고, 먹으면서도 찜찜한 기분을 주고 있습니다.     ○ 영양성분표시 의무표시 대상 이런 문제가 있는 것은 가공·포장되어 식품들이라고 해도 분류에 따라 아래 법률과 같이 영양성분표시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는 식품과 그렇지 않은 식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4> 영양표시 대상 식품 등 대상 식품등은 다음 각 목과 같다. 가. 레토르트식품(조리가공한 식품을 특수한 주머니에 넣어 밀봉한 후 고열로 가열 살균한 가공식품을 말하며, 축산물을 제외한다.) 나. 과자류 중 과자, 캔디류 및 빙과류 중 빙과·아이스크림류 다. 빵류 및 만두류 라. 코코아가공품류 및 초콜릿류 마. 잼류 바. 식용유지류(油脂類)(동물성유지, 식용유지가공품 중 모조치즈, 식물성크림, 기타식용유지가공품은 제외한다) 사. 면류 아. 음료류[다류와 커피류 중 볶은 커피 및 인스턴트 커피는 제외한다] 자. 특수용도식품 차. 어육가공품 중 어육소시지 카. 즉석섭취·편의식품류 중 즉석섭취식품 및 즉석조리식품 타. 장류(한식메주, 한식된장, 청국장 및 한식메주를 이용한 한식간장은 제외한다) 파. 시리얼류 하. 유가공품 중 우유류·가공유류·발효유류·분유류·치즈류 거. 식육가공품 중 햄류, 소시지류 너. 건강기능식품 더. 가목부터 너목까지의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식품 및 축산물로서 영업자가 스스로 영양표시를 하는 식품 및 축산물    예를 들어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는 양념닭발, 양념곱창 등과 같은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즉석섭취, 조리식품들도 ‘즉석조리식품’으로 분류가 된다면 표시를 의무적으로 해야 하지만, ‘양념육’으로 분류를 하여 영양성분표시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떡과 같은 상품들도 현재 법률상으로는 영양성분 의무표시 식품이 아닌데, 동네의 떡집에서 제조하여 자체 판매하는 경우는 표시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해도 기업형 생산자가 공장 시설에서 포장까지 규격화하여 하나의 상품 형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판매하는 제품들까지 똑같이 떡류로 분리가 되기 때문에 영양성분표시가 의무가 아니게 됩니다.     ○ 영양성분표시 의무표시의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영양성분표시가 없는 식품들은 없는 대로 불편을 감수하고 그냥 넘어가곤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즉석식품의 생산과 소비는 늘어가고 있고, 성인병과 비만 등의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관리를 위해 식품들의 영양성분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도 높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런 부분의 개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여 생각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판매되고 있는 모든 식품들을 대상으로 영양성분표시를 의무화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고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공장화된 시설에서 일정하게 가공·포장되어 편의점이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규격화된 가공식품들은 영양성분표시를 의무적으로 하도록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개선안 의무표시 대상 확대 적용 공장화된 시설에서 가공 생산되고 일정 규격으로 포장되어 판매되는 식품 등엔 모두 의무표시를 하게 하는 등 의무표시 대상 확대 적용. (당연히 기존 규정과 동일하게 후가공을 거치는 경우 등을 제외하는 예외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2. 식품 분류 중복 적용 제도 검토 즉석조리식품 등에 해당하는 경우는 해당 경우를 같이 표기하여 영양성분을 의무표시하도록 개선. ex : 현재의 ‘양념육’ 분류를 -> ‘양념육(즉석조리식품)’과 같은 형태로 분류 방법 개선   영양성분표시 의무 대상 확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 외의 다른 개선 방법이나 고려사항, 문제점 등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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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급식환경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 의견 수렴

안녕하세요, 국방부에서는 군 급식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장병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창출·제공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의 군 급식환경 조성' 이라는 국민정책디자인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선 부대의 장병(조리병, 일반장병 등), 장병 부모, 영양사, 급양담당 및 민간 전문가로 국민정책디자인단을 구성하였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발견한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현장에 적용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하였습니다. 이에 아래의 아이디어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설문에 참여하여 주신 국민 20명을 추첨, 모바일 상품권 제공 예정 <주요 개선 아이디어> ① 앱, SNS 형태의 '모바일 군 급식정보 채널' 서비스 제공 주요 내용 : 부대별 월간식단표, 영양정보, 자율 소통게시판, 건의사항 창구 등 급식정보 안내 기능을 탑재하고, 동시에 조리병을                위한 비대면 교육,소통 서비스도 제공 ② 조리병 근무여건 개선('맞춤형 휴게공간' 조성) 주요 내용 : 기존 취사시설 휴게실의 리모델링을 통해 조리병의 적정한 휴식여건을 보장 ③ '밀키트(간편 조리식품)의 군 급식 도입 주요 내용 : 신선한 상태의 식자재를 반조리 형태로 가공한 간편식품인 '다양한 종류의 밀키트'를 군 급식에 도입하여 장병들의                급식 선택권을 확대

총530명 참여
군 급식환경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 의견 수렴

안녕하세요, 국방부에서는 군 급식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장병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창출·제공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의 군 급식환경 조성' 이라는 국민정책디자인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선 부대의 장병(조리병, 일반장병 등), 장병 부모, 영양사, 급양담당 및 민간 전문가로 국민정책디자인단을 구성하였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발견한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현장에 적용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하였습니다. 이에 아래의 아이디어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설문에 참여하여 주신 국민 20명을 추첨, 모바일 상품권 제공 예정 <주요 개선 아이디어> ① 앱, SNS 형태의 '모바일 군 급식정보 채널' 서비스 제공 주요 내용 : 부대별 월간식단표, 영양정보, 자율 소통게시판, 건의사항 창구 등 급식정보 안내 기능을 탑재하고, 동시에 조리병을                위한 비대면 교육,소통 서비스도 제공 ② 조리병 근무여건 개선('맞춤형 휴게공간' 조성) 주요 내용 : 기존 취사시설 휴게실의 리모델링을 통해 조리병의 적정한 휴식여건을 보장 ③ '밀키트(간편 조리식품)의 군 급식 도입 주요 내용 : 신선한 상태의 식자재를 반조리 형태로 가공한 간편식품인 '다양한 종류의 밀키트'를 군 급식에 도입하여 장병들의                급식 선택권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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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식품은 영양정보 표시가 없을까?

○ 영양성분표가 없는 식품들 다양한 종류의 식품들이 가공·포장되어 편리하게 판매,제공되고 있지만, 편의점이나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상당수의 즉석식품들 등 우리가 먹는 식품들 중 생각보다 훨씬 많은 식품들이 영양성분표시가 없는 경우를 흔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식품들에 표기된 영양성분표는 식품을 통한 비만, 나트륨 과다 섭취 등의 건강상의 문제를 예방하고, 칼로리 및 단백질, 탄수화물 등의 영양분을 적절히 섭취하기 위해 큰 도움이 되어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현재 온·오프라인으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는 많은 식품들이 영양성분 표시가 없기 때문에 위와같은 건강관리에 불편이 크고, 먹으면서도 찜찜한 기분을 주고 있습니다.     ○ 영양성분표시 의무표시 대상 이런 문제가 있는 것은 가공·포장되어 식품들이라고 해도 분류에 따라 아래 법률과 같이 영양성분표시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는 식품과 그렇지 않은 식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4> 영양표시 대상 식품 등 대상 식품등은 다음 각 목과 같다. 가. 레토르트식품(조리가공한 식품을 특수한 주머니에 넣어 밀봉한 후 고열로 가열 살균한 가공식품을 말하며, 축산물을 제외한다.) 나. 과자류 중 과자, 캔디류 및 빙과류 중 빙과·아이스크림류 다. 빵류 및 만두류 라. 코코아가공품류 및 초콜릿류 마. 잼류 바. 식용유지류(油脂類)(동물성유지, 식용유지가공품 중 모조치즈, 식물성크림, 기타식용유지가공품은 제외한다) 사. 면류 아. 음료류[다류와 커피류 중 볶은 커피 및 인스턴트 커피는 제외한다] 자. 특수용도식품 차. 어육가공품 중 어육소시지 카. 즉석섭취·편의식품류 중 즉석섭취식품 및 즉석조리식품 타. 장류(한식메주, 한식된장, 청국장 및 한식메주를 이용한 한식간장은 제외한다) 파. 시리얼류 하. 유가공품 중 우유류·가공유류·발효유류·분유류·치즈류 거. 식육가공품 중 햄류, 소시지류 너. 건강기능식품 더. 가목부터 너목까지의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식품 및 축산물로서 영업자가 스스로 영양표시를 하는 식품 및 축산물    예를 들어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는 양념닭발, 양념곱창 등과 같은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즉석섭취, 조리식품들도 ‘즉석조리식품’으로 분류가 된다면 표시를 의무적으로 해야 하지만, ‘양념육’으로 분류를 하여 영양성분표시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떡과 같은 상품들도 현재 법률상으로는 영양성분 의무표시 식품이 아닌데, 동네의 떡집에서 제조하여 자체 판매하는 경우는 표시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해도 기업형 생산자가 공장 시설에서 포장까지 규격화하여 하나의 상품 형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판매하는 제품들까지 똑같이 떡류로 분리가 되기 때문에 영양성분표시가 의무가 아니게 됩니다.     ○ 영양성분표시 의무표시의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영양성분표시가 없는 식품들은 없는 대로 불편을 감수하고 그냥 넘어가곤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즉석식품의 생산과 소비는 늘어가고 있고, 성인병과 비만 등의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관리를 위해 식품들의 영양성분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도 높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런 부분의 개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여 생각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판매되고 있는 모든 식품들을 대상으로 영양성분표시를 의무화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고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공장화된 시설에서 일정하게 가공·포장되어 편의점이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규격화된 가공식품들은 영양성분표시를 의무적으로 하도록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개선안 의무표시 대상 확대 적용 공장화된 시설에서 가공 생산되고 일정 규격으로 포장되어 판매되는 식품 등엔 모두 의무표시를 하게 하는 등 의무표시 대상 확대 적용. (당연히 기존 규정과 동일하게 후가공을 거치는 경우 등을 제외하는 예외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2. 식품 분류 중복 적용 제도 검토 즉석조리식품 등에 해당하는 경우는 해당 경우를 같이 표기하여 영양성분을 의무표시하도록 개선. ex : 현재의 ‘양념육’ 분류를 -> ‘양념육(즉석조리식품)’과 같은 형태로 분류 방법 개선   영양성분표시 의무 대상 확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 외의 다른 개선 방법이나 고려사항, 문제점 등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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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임산물 수출 지원사업

❍ 산림청에서는 임산물 수출 지원을 통해 국내 임산물 가격을 지지하고, 국산 임산물의    경쟁력을 제고하여 임가 소득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오프라인 판촉 및 박람회 취소, 선복 부족, 물류비 상승 등 대외 여건이 악화되어 임산물 수출에 애로가 많아 수출업체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최근 3년간 임산물 수출실적(백만$) : (’18) 520 → (’19) 407 → (’20) 380   ❍ 이에 산림청은 임산물 수출 촉진을 위해 아래 표와 같은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원사업명 사업내용 임산물 수출선도조직 육성 생산부터 수출까지 일관하는 수출선도조직 육성 수출협의회 공동마케팅 사업지원 수출협의회를 육성하여 자체적 수출질서를 확립토록 하고 수출상담회, 홍보판촉, 바이어 초청 등 공동마케팅 비용 지원 임산물 수출특화시설 지원사업 수출품 규격·품질 관리를 위한 임산물 수출 시설·장비를 조성하여 임산물 수출 일관 시스템 구축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 수출유망 목재제품 및 청정임산물 발굴대회를 개최하여 경쟁력을 갖춘 수출유망품목(업체)을 발굴·육성 임산물 수출 컨설팅 수출업체의 필요에 맞춘 전문가 컨설팅 팀이 현장에 방문, 수출정보 제공 및 애로해소 비대면 마케팅 글로벌 온라인몰 입점 지원, 뉴미디어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온라인 홍보·판촉 지원 국제식품박람회 참가지원 식품박람회 홍보관 또는 개별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상품 전시·홍보, 시연·시식 기회, 바이어 상담 알선 등 기회 제공 국제목재박람회 참가지원 국제목재박람회 개별박람회 참가 지원으로 우수 바이어 발굴 및 해외시장 정보수집 등 수출확대 기회 제공 해외판촉행사 지원 해외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위한 해외판촉 행사비 지원 해외바이어 초청 지원 해외 유망 바이어 초청을 통한 국내 수출업체 수출 루트 개척 및 해외 바이어의 국내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한국산 임산물 이미지 제고 수출상품화 지원 수출 잠재력이 있는 제품을 발굴하여 제품개발→시장개척→시장정착의 3단계 집중 지원으로 수출유망상품 육성 해외홍보행사 지원 해외의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한국산 임산물의 우수성을 전파하여 인지도 제고 해외안테나숍 운영 지원 유망시장개척을 위해 안테나숍을 설치·운영해 임산물 인지도·선호도 제고 해외물류 지원 해외 냉장·냉동 물류비, 샘플 통관·운송비, 밤·감 냉장냉동고 지원 임산물 판매촉진비 지원 임산물 수출에 소요되는 물류비 지원으로 수출경쟁력 강화 임산물 수출기계장비 구입비 지원 수출 임산물 품질관리 및 가공에 필요한 장비 지원 수출 포장디자인 개발비 지원 포장디자인 및 외국어 홈페이지 개발지원 수출 검역비 지원 생밤, 분재, 조경수 등 검역비 지원 관상식물 인공용토 지원 분재· 조경수 등 관상식물 수출용 인공용토 구입비 지원 수출 이력관리비 지원 수출업체가 생산이력을 관리하는 생산농가로부터 밤·감·표고버섯을 구입한 경우 해당 농가에 지원 수출임산물 해외인증 지원 해외인증 취득 및 연장에 소요되는 비용 지원 수출보험 지원 환변동보험 및 단기수출보험료 지원 식품위생 검사비 지원 식품위생검사, 잔류농약검사, 영양성분검사, 중금속검사 지원 ※ 우리청과 유사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농식품부, 해수부에서는 우리청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수요자별 필요 서비스에 대한 패키지 지원(우수 농식품 패키지 지원, 수산식품 기업바우처)을 하고 있음 ❍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여 어떤 지원사업의 확대 또는 축소가 필요할지 국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또한 기존 수출 지원사업 외에도 어떤 사업이 필요할지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제안해주시기 바랍니다.  

총2명 참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임산물 수출 지원사업

❍ 산림청에서는 임산물 수출 지원을 통해 국내 임산물 가격을 지지하고, 국산 임산물의    경쟁력을 제고하여 임가 소득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오프라인 판촉 및 박람회 취소, 선복 부족, 물류비 상승 등 대외 여건이 악화되어 임산물 수출에 애로가 많아 수출업체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최근 3년간 임산물 수출실적(백만$) : (’18) 520 → (’19) 407 → (’20) 380   ❍ 이에 산림청은 임산물 수출 촉진을 위해 아래 표와 같은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원사업명 사업내용 임산물 수출선도조직 육성 생산부터 수출까지 일관하는 수출선도조직 육성 수출협의회 공동마케팅 사업지원 수출협의회를 육성하여 자체적 수출질서를 확립토록 하고 수출상담회, 홍보판촉, 바이어 초청 등 공동마케팅 비용 지원 임산물 수출특화시설 지원사업 수출품 규격·품질 관리를 위한 임산물 수출 시설·장비를 조성하여 임산물 수출 일관 시스템 구축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 수출유망 목재제품 및 청정임산물 발굴대회를 개최하여 경쟁력을 갖춘 수출유망품목(업체)을 발굴·육성 임산물 수출 컨설팅 수출업체의 필요에 맞춘 전문가 컨설팅 팀이 현장에 방문, 수출정보 제공 및 애로해소 비대면 마케팅 글로벌 온라인몰 입점 지원, 뉴미디어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온라인 홍보·판촉 지원 국제식품박람회 참가지원 식품박람회 홍보관 또는 개별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상품 전시·홍보, 시연·시식 기회, 바이어 상담 알선 등 기회 제공 국제목재박람회 참가지원 국제목재박람회 개별박람회 참가 지원으로 우수 바이어 발굴 및 해외시장 정보수집 등 수출확대 기회 제공 해외판촉행사 지원 해외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위한 해외판촉 행사비 지원 해외바이어 초청 지원 해외 유망 바이어 초청을 통한 국내 수출업체 수출 루트 개척 및 해외 바이어의 국내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한국산 임산물 이미지 제고 수출상품화 지원 수출 잠재력이 있는 제품을 발굴하여 제품개발→시장개척→시장정착의 3단계 집중 지원으로 수출유망상품 육성 해외홍보행사 지원 해외의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한국산 임산물의 우수성을 전파하여 인지도 제고 해외안테나숍 운영 지원 유망시장개척을 위해 안테나숍을 설치·운영해 임산물 인지도·선호도 제고 해외물류 지원 해외 냉장·냉동 물류비, 샘플 통관·운송비, 밤·감 냉장냉동고 지원 임산물 판매촉진비 지원 임산물 수출에 소요되는 물류비 지원으로 수출경쟁력 강화 임산물 수출기계장비 구입비 지원 수출 임산물 품질관리 및 가공에 필요한 장비 지원 수출 포장디자인 개발비 지원 포장디자인 및 외국어 홈페이지 개발지원 수출 검역비 지원 생밤, 분재, 조경수 등 검역비 지원 관상식물 인공용토 지원 분재· 조경수 등 관상식물 수출용 인공용토 구입비 지원 수출 이력관리비 지원 수출업체가 생산이력을 관리하는 생산농가로부터 밤·감·표고버섯을 구입한 경우 해당 농가에 지원 수출임산물 해외인증 지원 해외인증 취득 및 연장에 소요되는 비용 지원 수출보험 지원 환변동보험 및 단기수출보험료 지원 식품위생 검사비 지원 식품위생검사, 잔류농약검사, 영양성분검사, 중금속검사 지원 ※ 우리청과 유사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농식품부, 해수부에서는 우리청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수요자별 필요 서비스에 대한 패키지 지원(우수 농식품 패키지 지원, 수산식품 기업바우처)을 하고 있음 ❍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여 어떤 지원사업의 확대 또는 축소가 필요할지 국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또한 기존 수출 지원사업 외에도 어떤 사업이 필요할지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제안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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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임산물 수출 지원사업

❍ 산림청에서는 임산물 수출 지원을 통해 국내 임산물 가격을 지지하고, 국산 임산물의    경쟁력을 제고하여 임가 소득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오프라인 판촉 및 박람회 취소, 선복 부족, 물류비 상승 등 대외 여건이 악화되어 임산물 수출에 애로가 많아 수출업체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최근 3년간 임산물 수출실적(백만$) : (’18) 520 → (’19) 407 → (’20) 380   ❍ 이에 산림청은 임산물 수출 촉진을 위해 아래 표와 같은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원사업명 사업내용 임산물 수출선도조직 육성 생산부터 수출까지 일관하는 수출선도조직 육성 수출협의회 공동마케팅 사업지원 수출협의회를 육성하여 자체적 수출질서를 확립토록 하고 수출상담회, 홍보판촉, 바이어 초청 등 공동마케팅 비용 지원 임산물 수출특화시설 지원사업 수출품 규격·품질 관리를 위한 임산물 수출 시설·장비를 조성하여 임산물 수출 일관 시스템 구축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 수출유망 목재제품 및 청정임산물 발굴대회를 개최하여 경쟁력을 갖춘 수출유망품목(업체)을 발굴·육성 임산물 수출 컨설팅 수출업체의 필요에 맞춘 전문가 컨설팅 팀이 현장에 방문, 수출정보 제공 및 애로해소 비대면 마케팅 글로벌 온라인몰 입점 지원, 뉴미디어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온라인 홍보·판촉 지원 국제식품박람회 참가지원 식품박람회 홍보관 또는 개별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상품 전시·홍보, 시연·시식 기회, 바이어 상담 알선 등 기회 제공 국제목재박람회 참가지원 국제목재박람회 개별박람회 참가 지원으로 우수 바이어 발굴 및 해외시장 정보수집 등 수출확대 기회 제공 해외판촉행사 지원 해외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위한 해외판촉 행사비 지원 해외바이어 초청 지원 해외 유망 바이어 초청을 통한 국내 수출업체 수출 루트 개척 및 해외 바이어의 국내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한국산 임산물 이미지 제고 수출상품화 지원 수출 잠재력이 있는 제품을 발굴하여 제품개발→시장개척→시장정착의 3단계 집중 지원으로 수출유망상품 육성 해외홍보행사 지원 해외의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한국산 임산물의 우수성을 전파하여 인지도 제고 해외안테나숍 운영 지원 유망시장개척을 위해 안테나숍을 설치·운영해 임산물 인지도·선호도 제고 해외물류 지원 해외 냉장·냉동 물류비, 샘플 통관·운송비, 밤·감 냉장냉동고 지원 임산물 판매촉진비 지원 임산물 수출에 소요되는 물류비 지원으로 수출경쟁력 강화 임산물 수출기계장비 구입비 지원 수출 임산물 품질관리 및 가공에 필요한 장비 지원 수출 포장디자인 개발비 지원 포장디자인 및 외국어 홈페이지 개발지원 수출 검역비 지원 생밤, 분재, 조경수 등 검역비 지원 관상식물 인공용토 지원 분재· 조경수 등 관상식물 수출용 인공용토 구입비 지원 수출 이력관리비 지원 수출업체가 생산이력을 관리하는 생산농가로부터 밤·감·표고버섯을 구입한 경우 해당 농가에 지원 수출임산물 해외인증 지원 해외인증 취득 및 연장에 소요되는 비용 지원 수출보험 지원 환변동보험 및 단기수출보험료 지원 식품위생 검사비 지원 식품위생검사, 잔류농약검사, 영양성분검사, 중금속검사 지원 ※ 우리청과 유사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농식품부, 해수부에서는 우리청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수요자별 필요 서비스에 대한 패키지 지원(우수 농식품 패키지 지원, 수산식품 기업바우처)을 하고 있음 ❍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여 어떤 지원사업의 확대 또는 축소가 필요할지 국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또한 기존 수출 지원사업 외에도 어떤 사업이 필요할지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제안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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