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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1년 04월 06일 시작되어 총 38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코로나 19로 20년도에는 축제가 취소되어 시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지 못하였고,
복숭아 농가들에게는 판로부재에 따른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코로나 블루로 더없이 외부활동이나 즐길거리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 요즘.. 
세종시 대표 축제인 "21년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는 어떤 방식으로 추진해야 할까요?

축제의 추진방법[대면, 비대면, 하이브리드(대면+비대면)]과
선택한 축제방법에서 추진했으면 하는 프로그램에 대하여 의견을 받고자 하니
설문에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완료된 설문
현재 참여인원은 36명 입니다. 결과보기
  • 1[필수]2021년 제19회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는 어떤 방식으로 추진해야 할까요?
  • 2질문 1번에서 선택한 축제방식에서 제안하실 프로그램이 있으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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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관광 등 가상 관광 매체의 지원에 관하여

□ 현황 및 문제점   문제점   COVID-19가 불러온 언택트 사회로의 가속화는 모든 분야에 그 영향을 끼치고 있다. 관광이라고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난 1년간 많은 지역 축제가 영상과 VR 기기 등을 활용한 언택트 축제로 대체되어왔음을 알고 있습니다. 핀란드, 영국 관광청 등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는 가상 관광 컨텐츠를 빠르게 내놓았습니다. 민간 차원에서 살펴보아도, 중국의 쇼핑 기업 바이플러스(Buy+)는 이미 팬데믹 이전에도 VR 쇼핑의 개념을 자신들의 사업에 활용해왔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 3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대구 동성로 일대에 구축한 ‘스마트 쇼핑관광’ 서비스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서비스 역시, VR과 AR 등을 관광에 융합한 사례입니다. 위 사례들은 가상관광 컨텐츠가 영상물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가상관광 컨텐츠는 그 자체로도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관광지에 대한 이미지를 형성해 컨텐츠의 사용자가 컨텐츠 속의 장소를 실제로 가보고 싶다는 욕구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광고의 역할도 할 수 있음 역시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유승철, 반가영. (2020). VR 360 공간문화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지 마케팅 효과: 콘텐츠 포맷 및 소재, 시청자 신기성 추구 욕구와 시청만족도를 중심으로. 사회과학연구, 59(1), 731-761.> 에 의하면, VR, 2D 영상 컨텐츠 등의 만족도에 따라 관광지의 방문의도가 매개됩니다. 가상 관광 컨텐츠가 가진 관광 산업으로서의 가치 역시 학계에서 인정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가상관광 컨텐츠에 대한 인식 자체가 그리 보편화되어있지 못한 현실입니다.  현황 및 제안 가상 관광 컨텐츠에 대해 다루기 앞서, 언택트 산업이 얼마나 가치있는 산업인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라이브커머스는 현대몰, 네이버 쇼핑 등의 업체가 새롭게 선보인 쇼핑의 새로운 형태입니다. 파리바게트와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12월 90분간의 라이브 방송으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판매로 약 11억 원을 벌었습니다. 11번가는 새해 첫날을 라이브커머스로 열었습니다. 약 90분간 방송인 탁재훈이 출연해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고 경품을 선물했는데, 1만5000명이 넘는 이들이 방송을 시청했다. 앞서 언급했듯, 중국의 바이플러스는 더 나아가 여기에 관광과 가상현실을 접목해 실제로 쇼핑 관광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자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언택트 축제의 경우, 지난 1년간 전주 세계소리축제, 보령 머드축제 등 국내의 주요 지역 축제들이 언택트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몇몇 축제는 홍보가 미흡했거나, 투입된 예산에 비해 많은 경제적 이익을 보지 못했습니다. 예산도 평소보다 딱히 적게 들어가지 않았으며, 특히 기존의 지역축제는 관광객들이 지역을 방문하면서 쓰고 가는 돈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더욱 그러합니다.   현재의 가상관광 컨텐츠는 컨텐츠의 다양화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단적 예시로, 경상일보 보도에 의하면 울산의 여러 지역 축제는 작년 언택트로 개최되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 축제에서는 공연 외 마땅히 즐길 컨텐츠가 없었습니다. 명백히, 컨텐츠의 다양화가 필요합니다. 저희는 이러한 문제가 가상관광 컨텐츠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에 오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관광진흥법은 제3조제1항에서 관광의 범주를 다음과 같이 정의했습니다.   1. 여행업 2. 관광숙박업 (호텔업, 휴앙 콘도미니엄업을 포함한다.) 3. 관광객 이용시설업 (레저, 야영장 등을 포함한다.) 4. 국제회의업 (세미나, 토론회, 전시회 등을 포함한다.) 5. 카지노업 6. 유원시설업 (다른 영업을 경영하면서 관광객의 유치 또는 광고 등을 목적으로 유기시설이나 유기기구를 설치하여 이를 이용하게 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7. 관광 편의시설업 아마 가상 관광 컨텐츠 창작과 관리 등의 사업은 유원시설업에 포함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유원시설업에 관한 조항들 (제31조~제34조) 을 살펴보면 현재 법 조항은 놀이공원이나 오프라인 VR 체험 시설과 같은 곳만을 다루고 있는 듯합니다. 저희가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보편화되고 있는 가상 관광 컨텐츠 역시 관광의 범주로 포함될 수 있도록 하여, 상품 판매 등의 수익을 얻고 이후 실제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컨텐츠 개발 관련 인재들을 ‘문화관광해설사’ 의 범주에 넣는 것 역시 고려해야 합니다. 관광진흥법 제2조는 문화관광해설사를 ‘관광객의 이해와 감상, 체험 기회를 제고하기 위하여 역사ㆍ문화ㆍ예술ㆍ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자’ 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가상관광 컨텐츠의 개발자들은 이에 역시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지난 11월, 제주특별자치도는 가상현실을 이용한 관광 컨텐츠 창작 전문가가 배출되었습니다. 가상 관광 컨텐츠가 현재는 미미해 보일지 모르나, 이미 시도되고 있으며 더욱 성장할 사업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나아가 앞으로의 기술 발전을 고려했을 때, 가상관광 컨텐츠는 더 많은 감각을 포함하는 컨텐츠로 변모할 것입니다. 따라서, VR 등 가상 관광 매체를 제도적으로 지원할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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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생산자 블랙데이 개최

<경남1번가 도민제안> ● 현황 및 문제점 코로나19 사태로 서민경제는 붕괴 직전으로 소비가 붕괴되면서 농어촌이 가장 큰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다. 마늘을 비롯한 봄동, 대파를 갈아엎고 수산물 역시 마찬가지이며 한편 도시 소비자는 농수산물 구입비용이 그리 싼 편이 아니고 온라인 판매가 급증하면서 강원도 경우 감자와 오징어 온라인 판매가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호응을 거둔 바가 있다. 또한 경남지역 로컬푸드는 보통 농협과 연계한 생산지역의 주 특산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장소와 온라인 주문판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생물을 직거래하는 방식보다는 보관과 유통이 편리한 가공식품 위주입니다. 그래서 경남 농촌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야채류는 계약재배 상인에게 하우스 채 판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농어촌 생산자에게 남는 이윤보다 중간상인에게 더 많은 이윤이 남는 구조라서 정작 소비자는 비싸게 신선류 과채소를 구매하게 됩니다. ● 개선 방안 ▮ 『경남농수축산물 생산자 블랙데이』 개최 ▸주최 : 경상남도, 주관 : 농∙수∙축∙임업협동조합 ▸기간 : 경남도에서 관계부서에서 시기 선정 ▸운영 : 온라인 판매 및 드라이브쓰루 방식도입 ▸준비 출하 필요한 농수축산 농가 신청을 받아 판매 가능한 형태 가공∙포장(농∙수∙축∙임업협동조합)하고 온라인 판매망은 경남도가 준비 (필요 인건비 농림축산식품부와 임엄진흥원이 지원 검토) ▸향후 조치 : 성공할 경우 전국 농수축산 농가로 확대   경남권역에는 농어촌마다 계절상품이 있습니다. 가령 의령군 낙서 초당옥수수 5~6월, 김해,의령,함안 단감 9~10월, 함안 수박 8월 등등 생산자 블랙데이를 지정하여 농민들이 수확한 생물을 밭떼기 판매에서 벗어난 소비자와 생산자의 직거래 방법을 고안하여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지역내 생산물 지역에서 소비될 수 있는 경남 지역농산물 지역 내 유통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농업문화를 정착시키는 방안 찾기도 함께 제안해봅니다. 예시) 도시주민과 농부의 계약재배 방식, 농촌 생산물 조사 및 유통 코디네이터 활동 등 과일·야채소류 등이 스마트팜을 통해 대량생산되는 현재, 다양한 방법(소작농 생산물 소비, 소형 스마트 팜 설치 등)을 고민하여 신선한 야채 소비에 있어서 농촌과 도시의 소비자 상호호혜의 관계가 형성되기를 기대합니다.   ● 기대 효과 -농어축산농가 직접적인 혜택, 가공 및 포장 단계에 일자리 확보 -성공 시 정기적인 블랙데이 행사 가능하고 국가 재난 국면에서 국민의 긍정적인 힘 결집, 희망 나누기 비대면 상품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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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생산자 블랙데이 개최

<경남1번가 도민제안> ● 현황 및 문제점 코로나19 사태로 서민경제는 붕괴 직전으로 소비가 붕괴되면서 농어촌이 가장 큰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다. 마늘을 비롯한 봄동, 대파를 갈아엎고 수산물 역시 마찬가지이며 한편 도시 소비자는 농수산물 구입비용이 그리 싼 편이 아니고 온라인 판매가 급증하면서 강원도 경우 감자와 오징어 온라인 판매가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호응을 거둔 바가 있다. 또한 경남지역 로컬푸드는 보통 농협과 연계한 생산지역의 주 특산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장소와 온라인 주문판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생물을 직거래하는 방식보다는 보관과 유통이 편리한 가공식품 위주입니다. 그래서 경남 농촌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야채류는 계약재배 상인에게 하우스 채 판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농어촌 생산자에게 남는 이윤보다 중간상인에게 더 많은 이윤이 남는 구조라서 정작 소비자는 비싸게 신선류 과채소를 구매하게 됩니다. ● 개선 방안 ▮ 『경남농수축산물 생산자 블랙데이』 개최 ▸주최 : 경상남도, 주관 : 농∙수∙축∙임업협동조합 ▸기간 : 경남도에서 관계부서에서 시기 선정 ▸운영 : 온라인 판매 및 드라이브쓰루 방식도입 ▸준비 출하 필요한 농수축산 농가 신청을 받아 판매 가능한 형태 가공∙포장(농∙수∙축∙임업협동조합)하고 온라인 판매망은 경남도가 준비 (필요 인건비 농림축산식품부와 임엄진흥원이 지원 검토) ▸향후 조치 : 성공할 경우 전국 농수축산 농가로 확대   경남권역에는 농어촌마다 계절상품이 있습니다. 가령 의령군 낙서 초당옥수수 5~6월, 김해,의령,함안 단감 9~10월, 함안 수박 8월 등등 생산자 블랙데이를 지정하여 농민들이 수확한 생물을 밭떼기 판매에서 벗어난 소비자와 생산자의 직거래 방법을 고안하여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지역내 생산물 지역에서 소비될 수 있는 경남 지역농산물 지역 내 유통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농업문화를 정착시키는 방안 찾기도 함께 제안해봅니다. 예시) 도시주민과 농부의 계약재배 방식, 농촌 생산물 조사 및 유통 코디네이터 활동 등 과일·야채소류 등이 스마트팜을 통해 대량생산되는 현재, 다양한 방법(소작농 생산물 소비, 소형 스마트 팜 설치 등)을 고민하여 신선한 야채 소비에 있어서 농촌과 도시의 소비자 상호호혜의 관계가 형성되기를 기대합니다.   ● 기대 효과 -농어축산농가 직접적인 혜택, 가공 및 포장 단계에 일자리 확보 -성공 시 정기적인 블랙데이 행사 가능하고 국가 재난 국면에서 국민의 긍정적인 힘 결집, 희망 나누기 비대면 상품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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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래교육연구원에서 2022.실증적 데이터 기반 교육정책연구과제를 공모합니다.

대구미래교육연구원에서는 대구미래역량교육 지원을 위한 데이터 기반 교육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구교육에 필요한 교육정책연구 과제나 주제를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참고) <대구미래교육연구원 2020 교육정책연구과제 수행목록>  - 코로나 19로 인한 대구지역 원격수업 현황과 과제(1) : 2020 전반기  - 코로나 19로 인한 대구지역 원격수업 현황과 과제(2) : 학교란 무엇인가  - 에듀테크 활용 교육정책 중장기 방향  - 에듀테크를 활용한 효과적인 교수학습 적용 방안  - 온라인 형성적 피드백에 관한 연구  - LMS 기반 초등 과정중심 평가 및 피드백 효과성 연구  - 데이터 기반 교육정책 실행방안 연구  - 데이터 기반 공기질 및 학생 건강영향 평가 연구  - 교사 소진 진단 및 이유(예방) 프로그램 발전 방향 모색  - 대구교육실태연구 : 고등학생의 학생생활과 진로의식에 관한 연구  - 문항반응이론 적용을 통한 대구교육종단연구 3차년도 교과역량검사 문항 분석 연구  - 대구교육종단연구 2차 패널 설계를 위한 문항 개발  - 음악영재교육 프로그램 기준을 적용한 대구예술영재교육원 음악영재교육과정 개발  - 대구서부공업고등학교 학과 개편을 위한 기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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