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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제안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1년 05월 06일 시작되어 총 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21년 실수요자 맞춤형 통계 및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5.28. 연장]
조달청에서는 실수요자 중심의 통계·데이터 활용제고를 위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통계·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조달정책 수립 참고 또는 정책효과 분석에 활용하거나, 민간비즈니스 창출 또는 국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통계·데이터 및 빅데이터 분석 등을 자유롭게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모기간) `21. 5. 10() ~ `21. 5. 28(), 일주일연장

 

(공모대상) 전 국민 아무나

 

(공모방법)
 붙임 양식을 작성하여 메일(winn7@korea.kr)로 제출

 

(공모주제) `21년 실수요자 맞춤형 통계 및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

 

(공모내용) 조달정책 수립 참고 또는 정책효과 분석에 활용하거나, 민간비즈니스 창출 또는 국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통계·데이터 및 빅데이터 분석 등

 

(혜택) 우수의견 제시자(10) 대상 1인당 5만원 상당의 상품 증정, `216월중 발표

 

문의처 : 조달청 박요한 주무관(070-4056-7124)

 


 
현재 참여인원은 2명 입니다.
  • 참여기간 : 2021-05-10~2021-05-28
  • 관련주제 : 일반공공행정>일반행정
  • 그 : #조달청 #조달데이터 #나라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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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방위사업청 공공데이터 대국민 설문조사

1. 목적 : 수요자 의견수렴을 통해 방위사업청(이하 우리 청) 공공데이터 정책방향 모색하고 개선방안 마련 2. 설문결과 분석   • 공공데이터 인지도 및 인지매체     - 응답자 중 91.9%(57명)이 공공데이터 개념 및 제공정책을 인지함     - 공공데이터포털(50%, 31명) 및 인터넷검색(25.8%, 16명) 매체를 통해 공공데이터 개방소식 및 정보를 접함   • 공공데이터 인지도 및 인지매체     - 응답자 중 12.9%(8명)이 우리 청 공공데이터를 이용한 경험이 있으며, 이용자 중 87.5%(7명)이        공공데이터 품질에 만족함     - 응답자 중 87.1%(54명)이 우리 청 공공데이터를 이용한 경험이 없으며, 이용하지 않는 이유는       필요성이 없거나(51.9%, 28명), 몰라서(38.9%, 21명) 응답이 대다수 임   • 우리 청 공공데이터 활용 목적 및 가치     - 우리 청 공공데이터의 활용목적은 주로 학문(39.7%, 29명) 또는 상업적 용도(32.9%, 24명)가 많았음     - 우리 청 공공데이터의 활용가치가 높다고 생각하는 데이터는 국방표준정보(38.9%, 37명),       국방전자조달정보(34.7%, 33명), 방산수출입정보(12.6%, 12명), 부대조달정보(10.5%, 10명) 순으로 응답함   • 우리 청 공공데이터의 개선점     - 우리청 공공데이터의 개선점은 데이터 개방영역 확대(27.1%, 29명), 데이터의 정확성(19.6%, 21명),       홍보강화(18.7%, 20명), 데이터표준화(15.9%, 17명) 순으로 응답하였음 3. 시사점   • 공공데이터포털 및 SNS 등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한 홍보 강화 필요   • 학문 및 상업적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개방 영역 확대   • 데이터 정확성 및 표준화를 강화하여 양질의 데이터 제공 노력

총0명 참여
차세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 구축관련 아이디어 제안

ㅁ 나라장터가 20년만에 완전히 새롭게 다시 태어납니다.  ㅇ 나라장터는 기업등록부터 입찰, 계약, 대금지급까지 조달업무 전 과정을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공공조달플랫폼으로,      현재(`20년 기준) 47만개 기업, 6만개 기관이 이용하며 연간 계약규모는 112.7조원입니다.  ㅇ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사업은 2002년 구축되어 노후화된 시스템을 디지털신기술 기반으로 재구축하고      26개 공공기관 자체조달시스템을 통합(나라장터로 이용전환)하는 사업입니다.  ㅇ 총사업비 1,049억원, 사업기간 3년(`21.6~`24.6월)로 24년 상반기 중 오픈할 계획입니다. ㅁ 구축사업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ㅇ 최신 지능정보기술을 적용한 조달업무 디지털·비대면화 및 사용자중심 서비스 제공   ㅇ 노후화된 IT기반구조 개편  ㅇ 자체조달시스템 통합(전자조달 창구 일원화)입니다. ㅁ 새로운 시스템 설계 전 국민생각함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자 합니다.  ㅇ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등 다양한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조달서비스  ㅇ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달프로세스 개편 방법  ㅇ 사용자 편의 제고를 위한 각종 기능 등 ⇒ 아주 작은 아이디어라도 좋습니다!     차세대 나라장터에 반영되기 원하는 어떠한 아이디어라도 제시해주시면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올해 말부터 시작되는 시스템 설계에 최대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총1명 참여
공공기관 입찰 나라장터 통합 운영제안

현재 국가 및 공공기관, 지자체 사업, 물품, 용역 입찰이 조달청 나라장터외 국토교통부, 국방종합전자조달, 한국토지주태공사, KT, 인천국제공항, 한국마사회,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석유공사, SH공사, 포스코, 한국환경공단, 서울매트로, 한국지방국토관리청, 한국공항공사, 주택관리공단, 한국농어촌공사등 각각 입찰관련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공기관의 입찰관련사이트를 별도 운영하지 않고 조달청 나라장터에 통합 운영함으로서 투명하고 공정한 입찰관련 진행절차와 증빙서류를 공개할 수 있으며 진행의 적정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어 수 많은 공공기관에서 각자의 편리함과 신속한 진행을 위해 진행하고 있으나 정상적인 절차도 통합 운영함으로서 인적, 물적, 기술적 방대한 소요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를 별도 보관하지 않고 효율적인 통합 운영으로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 받을 수 있는 잇점도 있습니다. 해당 기관과 연관된 곳만 진행 및 확인할 수 있는 권한과 범위 및 인증을 통해 입찰관련사이트를 나라장터로 통합운영함으로서 나라살림(사업)이 적정하고 안정되게 통합사이트에서 입찰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 및 진행될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총0명 참여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동산 가격 상승을 규제하여야 합니다.

□ 추진배경 부동산 개발 정책을 추진하려면 합당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즉, 1.지역경제분석, 2.시장분석, 3.시장석분석, 4.타당성분석, 5.투자분석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규제하기 힘든 부동산값 상승과 양극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동산관련 규제를 한다면 보다 합당한 관리를 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 현황 및 문제점 주택임대차보호법을 개정하였으나 매매가와 전세가가 상승하여 수도권 집값상승, 지방에서는 부동산 가격 차이로 인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부동산값이 상승하는 이유로 3가지를 들고 싶습니다. 첫 번째로 COVID19로 경제가 힘든 현 실정에서 부동산 매매는 안정적인 수입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다른 시장보다 안정적이라는 대중의 인식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출산율 감소’입니다. 출산율이 감소하여 고령화 사회가 심화되고 공급수요가 감소하였으나 수요는 늘어나서 부동산 가격이 상승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화폐가치 하락’입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정부에서는 ‘금리인상안’, ‘대출규제’, ‘토지거래제한’ 등 다양한 정책안을 제시하고 실행하려 하고 있으나 부동산 값을 규제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 생각합니다. 금리인상의 경우 화폐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고 통화량을 증가시킬 수 있으나 부채가 있는 가계에는 더욱 큰 부담감을 안겨줄 수 있고 토지거래제한의 경우 명확한 규제책이 미비한 실정입니다. 부동산 가격 상승을 규제하고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보다 합당한 규제책과 실행안이 있어야 하는 실정입니다. □ 개선사항(제안내용)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동산 규제안을 정비하면 될 것 같습니다. 사례로 공공데이터포탈을 이용하여 교통량을 수집합니다. 교통량이 많을 경우 발달한 상권일 경우가 높습니다. 이러한 곳은 고용의 기회가 많이 부여되고 병원이나 학교 등 많은 여가, 문화, 근린 시설이 분포합니다. 이러한 곳은 투기가 과열되는 지구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정부차원에서 금리 인상을 통해 무분별한 부동산 대출을 규제하고 COVID19로 가계소득이 줄어든 현 시점에서 자금을 원활히 조달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증빙자료를 통해 부동산대출을 승인해야 될 것입니다. 수도권과 달리 지방의 경우 토지의 사용용도로 농지가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업과 유통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습니다. 튀넨의 ‘고립국이론’에 따르면 수송비를 절약할 수 있는 곳이 높은 이윤을 생산하는 지대라는 결론을 도출해 냅니다. 높은 이윤을 창출하는 지대일수록 부동산값이 상승하고 투기가 과열되기 때문에 공공데이터를 통한 교통량 조사를 통해서 이윤을 창출할 가능성이 높은 입지를 사전에 규제를 하고 다소 타당성이 떨어지기는 하나 부동산가격이 헐값이고 근린시설이 미비한 곳의 부동산 매물을 시장에 많이 매물로 내놓는 안을 추진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결혼 적령기인 2030세대가 많은 빛을 떠안고 살아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렴한 가격의 매물이 나온다면 금리가 상승하는 현 시점에서 높은 이자의 부담감을 떨치고 저렴한 가격의 부동산으로 시선을 돌리는 가정이 많아질 것입니다. 물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방공공기관 차원에서 주택공급 이후 5-10년 사이에 주변 환경발전을 보장한다는 전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학교가 생긴다거나 상권, 병원, 아파트 단지 등입니다. □ 기대효과 교통량이 낮고 부동산 가격이 낮은 곳의 부동산 매물을 시장에 많이 풀어 놓을 경우 젊은 층이 도시 외곽으로 많이 유입될 것이며 부동산가격의 양극화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는 정확한 데이터 분석이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총0명 참여
공공기관 입찰 나라장터 통합 운영제안

현재 국가 및 공공기관, 지자체 사업, 물품, 용역 입찰이 조달청 나라장터외 국토교통부, 국방종합전자조달, 한국토지주태공사, KT, 인천국제공항, 한국마사회,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석유공사, SH공사, 포스코, 한국환경공단, 서울매트로, 한국지방국토관리청, 한국공항공사, 주택관리공단, 한국농어촌공사등 각각 입찰관련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공기관의 입찰관련사이트를 별도 운영하지 않고 조달청 나라장터에 통합 운영함으로서 투명하고 공정한 입찰관련 진행절차와 증빙서류를 공개할 수 있으며 진행의 적정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어 수 많은 공공기관에서 각자의 편리함과 신속한 진행을 위해 진행하고 있으나 정상적인 절차도 통합 운영함으로서 인적, 물적, 기술적 방대한 소요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를 별도 보관하지 않고 효율적인 통합 운영으로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 받을 수 있는 잇점도 있습니다. 해당 기관과 연관된 곳만 진행 및 확인할 수 있는 권한과 범위 및 인증을 통해 입찰관련사이트를 나라장터로 통합운영함으로서 나라살림(사업)이 적정하고 안정되게 통합사이트에서 입찰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 및 진행될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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