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1년 09월 30일 시작되어 총 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조달청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 관급자재 선정 운영기준 개정안 의견수렴
주요개정내용()
1. 심의위원회 운영방식 개선 
 ㅇ 혁신제품을 설계반영품목 선정대상으로 반영
   - 우수제품→혁신제품(2천만원 미만시, 벤처제품 포함)우선구매기술개발제품
 ㅇ 심의회 구성 개선(외부위원 심의참여, 심의위원 pool 확대)
   - 기술자문위원 참여(+청렴옴부즈만 참관), 내부위원 확대(시설국서울청조달청) 
 ㅇ 업무수행주체의 임무,업무범위와 심의절차 명확화
   - 임무,업무범위 체계 정립, 심의절차를 시간 순으로 규정
 
2. 관급심의 투명성, 공정성 제고
 ㅇ 우수제품 납품업체 선정방법 개선
   - 배정비율 산정기준일 고정(추천요청일심의 7일전)
   - 단일생산업체 선정 시 예상금액 적용방법 통일
    * 10억이상 추천은 선정배제, 미 추천은 선정 10억이상 선정배제
 ㅇ 우수제품 납품업체 지역편중 완화
   - 관할구역(배정비율 미적용)→전국관할(50%이하)인접(50%이하)전국
 ㅇ 비위 관련 관급업체 선정제외 근거 마련
   - 심의위원회 참석대상에게금품 제공 등으로조사 시 선정대상 제외
 ㅇ 관급자재 선정관련 정보제공 확대
   - [사전정보]상세규격, [선정결과]우수제품 추천사유 및 추첨범위
 
3. 관급심의 운영기준 현행화
 ㅇ 대형공사 입찰계약 이행 관련 조문 이관(시설기획과시설총괄과)
 ㅇ 지방 중소벤처기업청 협의절차 현행화(업무중복→수요기관 전담)
 ㅇ 기타 용어 및 조문 정리
   -같은 뜻 용어 통일, 조문의 구성과 표현을 간결하게 수정
 
  • 참여기간 : 2021-10-15~2021-10-21
  • 관련주제 : 일반공공행정>일반행정
  • 그 : #관급자재 #조달청
0/1000
지하철 역사 내 공실 상가 대체활용 아이디어 발굴

※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해드릴 예정입니다! 댓글 작성과 ‘이벤트 참여’ 부탁드립니다! --------------------------------------------------------------------------------------------------------- 지하철 5호선 ‘하남선’은 오늘도 열심히 달리는 중입니다. 수도권 동부지역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삶의 질을 한 층 높이며 ‘시민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지하철 역사 내에는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상가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그동안 역사 내 상가는 유동인구가 많다는 이점이 있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최소한의 수익을 보장받는 장소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지하철을 애용하는 분들이라면 지하철 역사 내 빈 점포가 점점 늘어나고 있음을 느끼고 계실 것 같습니다. 기분 탓이 아닌 것이 조달청 나라장터에서도 대부분의 지하철 상가가 수차례씩 유찰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이용객 급감으로 지하상권 경기가 침체되며 공실이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남선 4개역에도 총 19개소의 상가공간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미사역 6, 하남풍산역 5, 하남시청역 5, 하남검단산역 3개소) 이 공간의 주인을 찾기 위해 5차례 입찰을 진행했지만 유찰이 반복되며 아직 전부 공실로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하남시에서는 임대가 조정, 입찰 방식 변경 등 문제 해결 위한 다방면의 시도를 하고 있지만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상가 공실이 장기화되면서 재정상의 문제는 물론 미관상 문제도 함께 발생하고 있어 언제까지고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상가 정상 운영 전까지 비어있는 공간을 다른 용도로 활용하여 지하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시민분들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만들 방안을 찾고자 합니다! 빛나는 아이디어로 하남선 역사 활성화의 밑그림을 함께 그려주세요!!

총0명 참여
목록
제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