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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18년 01월 11일 시작되어 총 8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참여 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엄수민님의 의견정리2018.02.12


해당기관에서 설치에 적극적이지 않는 이유


1. 예산이 한정되어 있다.

답변) 국민의 안전보다 선행되는 예산집행이 있나요?


2. 노면에서 돌출되는 시설물로 차량운행에 지장을 주거나 교통사고를 유발한다.

답변)미국의 고속도로연방국(FHWA)에서는 돌출된 표지병은 차선 유지와, 졸음사고를 예방한다고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또한 돌출이 되어야 원거리에서도 반사빛이 보입니다.또한 경찰청 규정에도 20mm가 넘지 않는 것으로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3. 제설차량 등에 외부충격에 파손되어 교통사고를 유발한다.

답변) 설치된 도로에는 파손된 표지병 확인결과, 단 1건도 없습니다.


- 부산시 송공삼거리-시민공원입구 사거리(서면방향), 부산진경찰서 확인


- 부산시 강서구 대저역-체육공단역(구포방향), 부산강서경찰서 확인


- 대구시 테크노폴리스로(초곡터널-김흥1터널), 대구시설공단 확인


- 남해고속도로 가락지선 램프, 한국도로공사 창원지사 확인


- 파주 성동교차로에서 자유로 진입로(성동IC), 의정부 국토관리사무소 확인


-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하늘 휴게소 진입로, 한국도로공사 시흥지사 확인


- 대구시 도시고속도로 성서IC-서대구IC, 대구시설공단 확인


- 부산시 광안대교 설치, 부산시설공단 확인


- 여주시 여주대교 설치, 여주시청 확인


4. 제설작업간 도로표지병 주변은 완벽하게 제설이 되지 않는다.

답변) 제설삽날에 고무판이 설치되어 있어 무리없이 제설작업이 가능합니다.


5. 예산확보가 어렵다면서도 고가의 매립형 도로표지병을 설치한다.


파손없는 도로표지병에 대한 조사결과 LED태양광 표지병에 비하면 1/2가격이며, 기존 도로표지병 대비 150% 정도입니다.

(파손없는 제품에 대한 일반표지병 27,000원, 제설형표지병 58,000원, 나라장터 쇼핑몰 참조)

6.파손없는 도로표지병의 국내 단 하나의 업체라는 점은 특혜로 비춰질 수 있다.

 

* 도로표지병이란?

야간 또는 우천시에 운전자의 시선을 명확히 유도함으로써 교통안전 및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기 위하여 도로 표면에 설치하는 시설물(도로법 제2조 및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제38조)

기존 도로표지병은 차량의 타이어와 반복적인 접촉과 제설차량의 삽날에 이탈 및 파손되어 그 기능을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또한 표지병의 설치장소는 ‘도로의 중앙선, 차선 경계선, 전용차선, 노상장애물, 안전지대 등 노면표시의 기능을 보완할 필요가 있는 곳에 설치한다.’(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

 

현재 도로에서는 이탈되거나 파손되는 도로표지병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부산지역 및 한국도로공사 시흥하늘휴게소 진입로에 설치된 도로표지병을 보면 절대로 이탈이 되지 않게 되어 있다.

이처럼 파손이 없는 견고한 도로표지병은 위에서 언급한 설치장소에 설치를 하여 국민안전에 도움을 주는 안전시설물이다.

재귀반사형태의 돌출형 도로표지병이 주행차선에 설치가 되면 요철에 의한 쾌적한 주행에 방해된다는 문제가 있지만 ‘경찰청 교통노면표시 설치관리메뉴얼에 타이어 마찰이 빈번한 곳은 20mm를 넘지 않는 것으로 한다’라는 규정으로 높지 않는 요철은 방해되지 않음을 뜻하며, 부산지역에 설치된 표지병은 1년 6개월간 단 1건의 파손이 없음을 확인(부산진경찰서, 부산강서경찰서)하였다. 그리고 한국도로공사 시흥하늘휴게소에도 파손없음을 확인(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시흥지사)하였다.

   

비가 오면 사라지는 차선은 차선도색으로 만으로 개선이 되지 않음을 모두가 알고 있다.

교통선진국의 사례를 보듯이 차선시인성확보를 위해 차선과 병행해서 도로표지병을 설치함은 숙명이다.

또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차선시인성 개선연구(도로교통공단, 주두환 외, 2009)를 보면 시인성에는 탁월하다고 되어 있다. 비 오는 밤이나 안개로 인해 차선이 시인성을 개선할 수 있다.


20mm이하 주행차선용 도로표지병의 요철작용은 차선의 이탈시 경고를 할 수 있어 차선이탈을 예방하며 졸음사고예방 효과도 있다. 또한 이탈되거나 파손되어 도로표지병으로써 기능을 상실한 표지병을 대체한다면 도로표지병 고유의 역할을 할 수 있어 안전운행에 도움을 줄수 있다.

기존 도로표지병과 비교하면 고가이지만 결국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바, 하나를 설치를 하더라도 국민의 안전을 생각해서 한다. 또한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설치를 하면 예산문제도 해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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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표) < 2021년 국민생각함 올해의 생각 선정 투표 >

2021년 한 해 동안 '국민생각함'을 빛내주신 국민과 기관을 선정하여 포상합니다. 1. 후보작   - (국민부문) : 매월 선정된 '이달의 국민생각' 10건   - (기관부문) : 각급기관에서 제출한 ‘국민생각함 활용 우수사례’ 10건 2. 심사절차 3. 각 부분별(국민, 기관) 각 2건씩 선택해주세요   선택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심사에서 수상작을 결정합니다.   투표에 참여하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발하여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드립니다. ※ 최종 결과는 12월 초 개별 통보합니다.   붙임1 국민부문 후보작 (내용요약)   연번 주 요 내 용 1 수술동의서 사본 의무 교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수술동의서 사본을 장당 최대 1천 원 가량의 수수료를 받고 교부하고 있음. 수술동의서 사본을 환자나 보호자가 요청하지 않아도 무료로 발급토록 개선 2 무료체험 종료 후 유료서비스로 전환할 땐, 이렇게! * 기업의 유료서비스의 무료체험 제공 시, 무료이용 기간이 끝나면 '유선 상으로 고객의 동의를 얻어' 유료서비스로 전환토록 개선 3 전동킥보드에 부저를 달아주세요! * 전동킥보드 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전동킥보드에 "부저" 장착 의무화 4 운전면허증 혈액형 표기 * 교통사고를 대비하여 운전면허증에 혈액형을 표기하여 긴급 수혈이 필요한 상황 등을 대비토록 개선 5 중증장애아동을 둔 공무원의 육아휴직 사용가능 기간 확대 * 현재 공무원의 육아휴직 기간은 3년, 대상은 만 8세 이하 자녀까지만 해당하나, 중증 장애아동의 경우는 연령이 높아져도 실제 정신연령은 5∼8세에 불과해 부모의 돌봄이 필요함. 대상을 만18세까지로 육아휴직 시기를 확대 6 부동산 전자계약과 등기시 개선요망 * 국토부에서 전자계약시스템에 따라 발행한 전자계약서는 전자등기시에만 유효할 뿐 실제 등기소에서는 인정하지 않아 도장 날인을 찍어 종이계약서를 이중으로 작성해야 함. 국토부와 등기소간 협업으로 시스템 통합 또는 열람기능 도입 필요 7 학교에 학생들을 위한 탈의실 설치 필요 * 학생들이 체육시간에 체육복을 갈아입지만 장소가 마땅치 않아 대부분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어 매우 불편함. 학생들의 기본적인 권익을 위해서라도 탈의실 설치 필요 8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행정서비스 개선 * 현행, 주민등록 등ㆍ초본(행안부 소관)을 발급 받으려면 신분증이 없이 지문인식만으로 발급 가능하나, 가족관계증명서(법원행정처 소관)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신분증을 가지고 재방문해야 함. 가족관계등록사항증명서(가족관계ㆍ혼인ㆍ기본ㆍ제적증명서)의 신분확인방법에 지문인식방법 조항 추가 9 보호구역내 야간에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장치 제안 * 야간에 어린이 보호구역내 횡단보도의 보행신호 시 횡단보도 양 측면에서 높이 40∼50㎝의 이미지 영상(보행자가 보일 수 있도록 투명)이 나와서 보행자 입장에서는 안전 보호띠 역할 수행, 운전자 입장에서는 공익광고 시청 등 대기 시간을 갖도록 개선 10 날카로운 도로표지판 모서리 개선 제안 * 현재 설치된 도로표지판의 경우 외국과 달리 모서리가 날카롭게 마감되어 태풍, 차량 추돌 등 사고 시 안전을 위협하므로 도로표지판 모서리를 둥글게 마감하거나 모서리 보호캡 설치 등 안전조치 필요   붙임2 기관부문 후보작 (내용요약)   연번 주 요 내 용 1 (서울교육청) 정독스마트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방안 아이디어 모집 * 시민의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①스마트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강화 ②이용자가 편리한 시스템 구축 및 관리 ③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도서 비치 및 관리 실시 2 (경기교육청) 미성년자 법정대리인 친권 확인을 위한 행정정보공동이용 시스템 개선 요구 * 학생 제증명 서류 발급 관련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 ‘기본증명서(특정-친권ㆍ미성년후견제)를 조회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편 요청 3 (부산교육청) 전화 한 통이면 끝! 『안심 콜』 도입 * ‘21.3월 국민제안으로 “민원실 전화출입명부 돌입 제안”을 접수받아 의견수렴 후 국민제안으로 채택하여 도입하였으며, 이후 시교육청 산하 12개 기관으로 확대 시행하였음 4 (방송통신위원회)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코로나19 등 관련 방송정보를 개선 * 장애인이 방송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정보브리핑, 지상파 3사 뉴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정보를 불편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대국민 의견 수렴을 토대로 정책개선을 추진 5 (여성가족부) 한부모가족 지원 제도(서비스) 강화 * 미혼모ㆍ부, 한부모가족 필요 지원 정책에 대한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정책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①한부모가족 자녀양육비 지원 확대 등 한부모 가족 지원서비스 강화 ②양육비채무 불이행자 제재조치 도입을 통한 비양육부모의 양육비 책임 강화 6 (농림축산식품부) 농기계종합보험 제도 내실화 방안에 대한 대국민 의견 수렴 및 반영으로 농업인 안전 의식 제고 * 국민참여로 농기계종합보험사업 관심 유도와 국민 공감대 형성 ②대상 트랙터 8,236대 중 주요안전장치를 부착한 트랙터는 8,220대(99.8% 수준) 달성으로 농업인 안전의식 제고 효과 7 (경기도 양주시) 양주시 다둥e-카드,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전국 최초로 다둥e-카드(모바일카드) 앱을 개발하여 2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이 공공시설 등에서 감면ㆍ할인을 요청하는 경우 별도의 증빙서류 제출 없이 모바일 앱을 활용해 자격 확인이 가능토록 개선 8 (충청북도 제천시) 지하도로를 활용한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 민간사업자 부도로 23년간 방치된 청전 지하도로를 청소년 제안사업 설문조사를 통해 정책사업으로 추진 결정. 애물단지 제천 청천 지하상가를 문화공간으로 개발함. 9 (경기도) 채택되지 못한 국민제안, 다시 심사해 주세요! * 채택되지 못한 우수제안을 도민투표를 통해 구체적인 방안을 재검토하고 기존 불채택 제안 중 3건을 도정에 반영 조치함 10 (서울 동작구) 국민생각함을 통하여 구민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체계 구축 * 대국민 플랫폼(국민생각함) 활용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동작구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의견수렴 ① 코로나19 캐치프레이즈 국민의견 60건 ②“용양봉저정” 명소화 국민의견 56건 공모  

총2,344명 참여
수사권 조정, 독립에 있어 고려해야 할 현 경찰공무원들의 사고 방식, 지적능력, 수준, 도덕성 등의 자격

안녕들 하십니까! 본인은 인생에 경찰,검찰과 관련 없이 살아오다 사고로 인해 요 몇년 본의 아니게 교류가 많아진 백성입니다. 많은 우여곡절은 생략하고 결론적으로 4년을 검,경과 부대끼다 보니 경이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경험해 보신 분들은 "뭘, 그걸 가지고" 내지는 "여태 , 몰랐어?"하실지 모르겠으나 이상을 바라보며 살아온 백성으로서는 감탄사가 연이어 터져나옵니다. "와우", "이야", "악" 등등등....  실 사례들을 한건식 올려 보고자 합니다. 한가지씩 사례를 첨부하여 올려 볼 터이니 생각하시는데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 본인은 부당한 수사에 행태에 대한 진정을 하였습니다. 허위,조작, 기만을 일삼아서 해당되는 일부 경찰 공무원들에 대해 시정 조치를 하여 줄 것을  경찰서장님께 말씀드린 것이었지요.  경찰 서장인 총경은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의 보호, 범죄의 예방·진압 및 수사, 치안 정보의 수집, 교통의 단속, 기타 공공의 안녕과 질서의 유지 등 경찰서의 업무를 총괄하고 책임을 지시는 분이라고 하네요. "위키" 해당 서장님은 본인의 진정에 대해 2020.2.12. 확인하고 2020.2.14. 난데없는 중복 민원으로 복사 직인을 활용하여 전자 결재 처리를 합니다. 조국사태로 유명해진 직인 조작 관련 직인 그림 파일을 이용한 것이더군요. 저는 청문실, 내부감찰부서등의 조사,의견 청취를 요청드렸으나 단 2일만에 초 지급으로 중복민원 처리하는 업무 능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진정서의 일부 몰지각한 경찰공무원에 대해 녹취와 문서로 진정하였으나 확인 절차도 없이 처리하는 것이지요. 해당 비리 직원은 경찰서에서 지구대로 빼돌리고 겨우 종이 두장으로 갈음하는 것이지요. 매우 부당하고 대단히 무성의한 종이 조각을 남발하며 집단적 적폐행태에 서장이 동참하는 행위로 생각되는데 이렇다면 과연 능력을 떠나 도덕성에 문제가 없을까, 규정을 준수나 할까 하는 생각에 현재 경찰들 수준으로 수사권 독립은 어림도 없는 사치가 아닐까 저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경찰간부후보생으로 경찰 시작했다니 나름 경찰 엘리트인데 이러한 윤리의식과 준법성이 장착되어 있다면 누구 처럼 퇴직 후에 구속되고 감방 가지말란 가능성도 없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은 잘난 지방청장, 경찰청장이 꿈이겠지요.  생각해 봅시다. 저는 싹 갈아 엎고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유산슬 놀래처럼. #. 근거나 사유없이 경찰을 비방하지는 않습니다. 몇 분들이 글을 올려 녹취 파일 올려 봅니다. 1. 강원도 속초경찰서 경위는 요마크와 공주거리로 속력을 계산한다 합니다. 과속 조작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거지요. 그래서 100km로 고가도로 코너를 돌다가 혼자 사고 났다는 거지요. 블랙박스는 깜박하고 수거 않했다는 군요. 이후 파손되어 있었지요. 난 병원에 실려 갔으니까요.  뺑소니범이 경찰관의 동네 형이고,조작 목격자는 경찰관 동네 후배인데 불상의 신원미상으로 알려 줄수 없다네요. 뺑소니, 경찰서 경위, 동네 주민 가짜 목격자 3명이 공모하니 깨기 힘드네요.   2. 사고 역학 조사 나오는데 피해자가 외압을 주니 어쩌니 합니다. 나중에 감정 보고서에 요 조작 경찰관 말 그대로 맞다고 해 놨더군요.  속초가 작은 동네라 한다리 건너 알고 그래서 공모 조작이 심하다 생각되네요. 재미 없는 녹취라 심심할때 들어 보세요.   경찰들을 조심해야 함을 알리기 위해 올리는 겁니다. 거짓말 잘하고 조작도 잘합니다. 일부 겠지만... 요 경찰관은 이후 타 관서 파출소에 파견가더니 지금은 영랑 지구대로 돌고 있네요. 빼돌린 거지요 경찰서에서 피곤하니까. 반응 보고 또 올립니다. 아래에 이사건 사고 관련 조작, 기만 행위들을 올렸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작 수사로 피해를 보았고 동네 공모범들이 카카오 톡에서 웃고 있는 것을 본적이 있지요. 참여기간 : 2020-03-05~2020-05-03 관련주제 : 공공질서 및 안전>경찰 (주제토론>정책/제도연구) 관련지역 : 강원도>속초시 제목 : 교통 사고 조사에 있어 경찰관의 형식 혹은 조작 수사에 대한 규제 법안의 제,개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총16명 참여
심야 근로자 분들의 불합리한 실태를 알고계십니까?

심야 근로자 혹은 야간근로자 즉 자신의 근로시간이 22시~06시 사이에 이루어 지는 사람을 저는 심야근로자 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그분들을 따로 나눠 부르는 말이 없기때문입니다. 심야 근로의 인정범위는 근로시간이 22시~06시 까지 입니다.국민의 보편적 생각에 그 시간이 심야 라고 인정된다는 고용노동부와 법무부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 시간의 정함에 있어 큰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만약 내가 22시~06시까지 근로를 하였고 그 후 연장이 발생하였다면 심야 가산수당이 붙지 않습니다. 현 심야 근로를 인정하는 저 시간이라는것은 낮에 일을 하면서 그시간보다 더 연장을 하게 되었을때를 위해 만들어진 시간 인것입니다. 심야시간이 주 근무시간이 되어있는 근로자는 대부분 06시까지를 근로계약서로 작성을 하며 그 이후 연장에 관해서는 심야근로에 대한 가산이 적용받지 못합니다. 또한 심야+연장 가산을 해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고 있는 업체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밤낮을 바꿔 일한다는것은 그만큼 힘든 일입니다. 인간이란 낮에 활동을 하고 밤에 잠을 자야하지만 여러분들이 실생활에 밀첩한 관계가 있는 택배.새벽배송등은 낮에 처리할수 없는 특수한 환경의 직종입니다.일또한 택배사 평균 1명의 일용근로자가 대략 2500개의 물건을 하차-분류-상차 를 완료해야 끝나는 정도의 물량을 처리 하고 있습니다. 2500개..이걸 바로 옆차로 옮기는것도 아니고 각 고객의 주소마다 모두 분류후 차량에 상차까지 끝마치는 작업을 해야하는것입니다.노동의 강도와 국민 모두의 필요성을 생각해볼때 근로환경또한 열악하며 그들에 대한 처우 또한 택배기사님들보다 밑이면 밑이지 위가 될수없습니다.현장에선 택배시가님들의 갑질이 있을정도니까요. 또하나의 문제는 세금입니다. 일용근로자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하며 프리랜서계약이 아니기에 지방소득세 3.3%를 부과할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실상을 살펴보면 많은 업체에서 이미 3.3% 지방소득세를 때고 지급하는가 하면 4대보험료를 미리 임금에서 땐후 4대보험을 가입하지 않았음에도 때어진 4대보험금을 편취하고있는곳이 너무 많습니다. 이들이 이런상황에도 신고를 못하는 이유를 아십니까? 자신을 밝히고 신고를 한다면 업체들 간의 black list에 올라가게 됩니다. 적게는 같은계열의 물류센터끼리 많게는 타 물류센터끼리 연계되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현장에서 오래 일했다면 당연히 알고있는 사실이며 현장 직원들 또한 블랙을 걸어버리겠다는 말을 종종 하고 있습니다. 내 일터를 빼앗기게 된다는 말입니다. 알바몬 알바천국등의 사이트에 불법적 공고내용이 올라온것을 고용노동부에 신고하게되면 오는 답변은 당신이 피해를 입었는가?피해를 입었으면 신고해라 라는 답변만이 돌아옵니다. 채용 공정화가 단 1도 이루어 질수 없는 구조이며 피해자가 나와야만 신고할수있고 사전에 막을수 있으며 정정을 요구할수있음에도 하지 않고있다고 판단합니다. 국민들이 애용하는 택배.새벽배송의 파손율이 엄청 높으며 시간이 지연되는 이유는 근로환경의 열악함 뿐만 아니라 과도한 업무부담에 있습니다. 택배물류센터내 회사들은 운송업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특수직으로 연장 시간에 구애 또한 받지 않습니다. 근로기준법으로 보호된 심야연장시급마저 제대로 주는곳은 단 2곳뿐이며 그외 모두 심야연장을 지키지 않거나 06시라는 시간의 제한을 이용한 꼼수로 근로환경을 더욱 열악하게 만들고 인원을 감축함으로써 자신들의 이득을 챙기며 4대보험금 미반환(한진은 무조건 반환하지 않으며 그외 물류 3.3%를 때는곳이 대다수입니다.일용근로의 세금은 187000원 미만은 부과할수 없다는 고용노동부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187000원 미만임에도 세금을 부과하여 때고 있고 그들의 이런 돈에 대한 욕심에 제동을 걸수있도록 고용노동부에서 정부에서 국회의원님들이 힘을 써주실순 없을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아무리 DM을 보내고 국민 신문고에 민원을 넣어도 고쳐지는 부분은 단 1도 없으며 고용노동부에서 바라는것은 오직 피해자 뿐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행동을합니다. 피해를 입었다면 신고하라...피해가 생기기 전에 막아야 하는게 정부기관 에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총3명 참여
공공임대아파트 하자 접수시 보수 예고 기간 안내 및 품질 만족도 실시 필요

공공임대 아파트의 구조상 자재가 일괄 구매 및 공동 조성으로 인해 수명이 길지 않다는 다수의 의견도 있다고 합니다만 2020년 5월 거주하는 아파트 화장실 내 타일이 지속적인 자연 파손에 따라 정상적인 절차(해당 관리사무소 확인 →근무자 직접 사진 채증후 접수→해당 도시공사로 수리 요청→도시공사 접수→시공업체 물량에 따라 용역 계약→업체 수리완료)대로 하였으나, 내용과 같이 처리 기간이 1개월인지 아니면 1년인지를 확답 또는 소요기간도 추정할 수 없이 무작정 기다려야 한다는 현실입니다. 현재 기준으로 수 차례 해당 도시공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하자보수를 요청해도 미온적인 답변과 함께 전산상 조치완료로 처리된 상태로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하자 보수 실시 예고기간 및 시스템이 가동할 수 없는 것과 고객의 품질 만족도 및 업무프로세스의 개선이 없이 화려한 홈페이지만 개선된다면 시민들이 편안한 주거공간에서 안전한 쉼을 누릴 수 있을지 현재 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불안감마저 드는 때입니다. 공공임대아파트의 주거생활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임대료만 매월 징수하는 것 보다 하자보수가 지속적으로 나온다고 한다면 이런 원인 분석을 통해 고객의 문제를 모니터링 및 분석 해 볼 필요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업무프로세스가 부족하다면 개선해서 신속히 조치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마련하고, 서비스 만족도 평가를 통해 업체와 공사의 품질혁신도 과감히 쇄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또는 관리사무소를 통해 접수시 하자보수 내용별로 보수 예고 기간을 대상자에게 문자, 카톡서비스를 통해 공사시 서로 시간을 할애해 잘 진행될 수 있는 효율적인 서비스도 해 주어야 합니다. 아파트 화장실 타일이 내외부 온도차이에 따라 깨짐 현상이 나타난다는 의견은 있으나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푹죽터지듯 타일이 깨지는 것을 당해 보지 않은 분은 상상이 가지 않으시겠지만 트라우마가 있는 분도 있는 바 업체의 입장을 대변하는 기관이 아닌 시민을 위한 시민의 안전을 더 살피는 신속한 서비스를 통해 품질뿐만 아니라 혁신성장과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적극 수용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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