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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6년 08월 17일 시작되어 총 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현재 보육교사 자격증의 취득 과정에서는 인적성 검사가 없이 취득이 가능하며, 제가 현장에서 일해온 경험으로는 어린이집의 교사 채용절차가 여전히 공정하지 않으며, 가족경영으로 교사나 직원이 직계가족인 경우가 많아 불합리한 구조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간호사들의 '태움' 문제처럼 여자들로 이루어진 어린이집의 경우도 역시 부당한 대우나 집단 괴롭힘 등 원장의 입맛에 맞는 교사의 계속적인 채용으로 인한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입사한 교사에게 크나큰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또한 아이들을 좋아하고 적성에 맞다고 선택한 이 일에서 많은 부당한 일들을 겪어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장의 문제점에 대해 바른 말을 하는 교사에게 있어  작은 지역사회에서는 블랙리스트로 찍혀 취업이 어려운 부분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교사들은 부당한 피해를 당하고도 신고조차 꺼리고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보통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린이집의 교사의 공정한 배치와 투명한 회계 및 보조금 운영,  여러 부정운영 사실들을 조사하여 어린이집의 투명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게 시급하다고 봅니다, 또한 신체와 정신적 피로도가 높은 보육업무 중 잦은 교육역시 교사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에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사의 배치 또한 고인물은 썪는법입니다. 영유아의 안전한 교육외의 부당한 행위를 가하는 교사와 원장 역시 이 분야에서는 퇴출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여깁니다. 교육현장을 맑고 투명하게 근본과 도리를 지키는 현장으로 만드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여깁니다.
또한 4년을 유아교육을 전공한 사람과 1년여간의 짧은 기간으로 딴 자격증은 분명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일단은 보육과 교육업무는 교사의 전문성과 인적성 검사가 우선되어져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입니다,
어린이집내 아는 지인과 친인척,  육아지원정책을 악용하여 오히려 애가 있는 교사나 임산부 교사를 찾아다니는 어린이집이 많으며, 제대로 육아휴직 대체교사로 설명하지 않은채 정식교사로 임용 후 교사가 고분고분하고 만만하다 싶으면 괴롭힘을 조장하여 이용만 하다 버리는 경우도 직접 겪었습니다. 
교사의 전문성과 자격요건, 그리고 인적성 검사는 우리 아이들과 좋은 교육현장을 만들어 내는데 있어 필수불가결한 절차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로 영유아의 발달과정의 정확한 이해와 다양한 전문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유아교육을 전공하며 현장의 실무적인 경험과 함께 이론교육을 병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직접 배우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해오며,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과정에서는 알 수 없는 여러 전문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모든 형태의 어린이집과 사립 기관의  공평하고 깨끗한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유보통합은 우리나라의 현재와 미래를 훼손하는 심각한 일로 여기는 바입니다.
현장에 있는 여러 관계자 여러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 참여기간 : 2026-08-17~2026-10-16(24시 종료)
  • 관련주제 : 교육>유아교육
  • 관련지역 : 충청북도>청주시
  • 그 : #유보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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