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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6년 07월 14일 시작되어 총 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굉음발생 원동기 및 자동차로 인한 피해 저감 방안
유래없는 유럽의 폭염사태와 같이 우리나라에도 갑작스런 돌풍과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에어콘이 없어 여름나기 힘든 유럽과 달리 한국은 에어컨의 보급률이 98%라는 뉴스를 듣고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국가임에도 에너지 걱정은 없으니 행복한 나라인 듯 하다.

국민이라면 누구나 굉음을 내며 곡예운전을 하는 오토바이와 자동차로 스트레스를 받은적이 있었을 거라고 본다.
여름철 거실창문을 열고 있다보면 굉음을 내며 달리는 오토바이와 개조한 외제차들의 강렬한 소음에 짜증이 난다.
참다못해 국민신문고에 이런 문제를 신고하려하니 해당지역 경찰서에 이첩되고 담당자는 지속적인 단속을 하겠다는
답을 듣고나니  단속과 연계하여 더 현실적이고 실효적인 소음으로 인한 피해 저감방안이 되지 않을까해서 생각을 적어본다.

원동기는 배기통을 개조해서 소음이 발생한다는 것을 단속기관이 알고 있다면 원동기를 소유하고 있는 자와 업소에 대한
수시 단속과 지도를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유도하면서 아래와 같은 단속 방법을  제안해 본다.

첫째는 배달을 전문으로하는 자들이 이용하는 원동기는 개인소유가 아닌 오토바이 상사에서 대여하여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업소에서 소유하고 있는 오토바이들에 대한 원동기의 불법 개조여부 수시로 확인단속한다.

둘째는 대체적으로 전방에 설치된 cctv는 오토바이 단속이 안되므로 후방에도 cctv를 설치하여 단속제안한다.

셋째는 카메라가 있는 대도로변에 소음측정기를 일정간격으로 설치하여 이곳을 지나가면서 일정한 소음이 발행하면
        소음발생 오토바이 및 차량을 포착-단속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넷째는 배달용 오토바이는 전기밧데리 오토바이를 이용토록 법률개정을 제안한다.

다섯째는 연등신호의 시간대 조정을 통해 야간시간대에는 연등신호로 인한 과속을 하지 못하도록 신호등 2개소까지만
          연등신호 체계로 운영하여 과속유도를 방지한다.

     
첨부한 영상은 외제차들의 폭주와 오토바이의 질주로 인한 소음발생 영상을 거실창문을 열고 촬영하였습니다.

무례한 폭주자들은 예나 지금이나 그리고 앞으로도 있을것인데 어찌 우린 이를 당하고만 있을것인지.....
소음으로부터 벗어나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야하는 국민의 기본권은 언제나 보장받을 수 있는것인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참여기간 : 2026-07-14~2026-09-12(24시 종료)
  • 관련주제 : 환경>소음·분진
  • 관련지역 : 충청북도>청주시
  • 그 : #오토바이 #오토바이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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