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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6년 05월 11일 시작되어 총 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주말체험령농 농지 임대차 양성화 시급
지금까지 20여년째 서산 현대 농장은 천수만 간척지로 2000년대 초반 현대건설에서 일반 분양하여 농민들이 수만평씩 분양벋아 농사를 짓다가 주말체험용 농지로 팔면 평생 마지기(200평)당 쌀 1가마씩만 주고 저룜하게 임차해 벼농사를 지을수 있다고 해서 저희 농민들은 이를 믿고 그런 각서를 받고 농지를 팔고 지금까지 트략터 등 수억원대의 농기계를 구입하여 임차로 농사를 지으며 벼농사 논 직불금을 대농의 경우 년간 수천만원씩 받아 어려움을 해결해 왔습니다 그런데 10여년전 서산시청에서 주말체험영농은 임대차가 불법으로 지주가 직접 자경해야 한다며 조사에 착수했다가 현황파악을 해 보니.. 현대 농장에서만도 외지인에게 주말체험영농으로 팔려나간 면적이 400여만평으로 대략 1가구당 300평씩 주말체험영농으로 구입한 사람이 1만 3000여 가구에 이르러 이를 자경얺고 불법으로 임대를 주었다고 전부 강제처분명령을 하거나 과징금을 부과하게 되면 사회적 파장이 크고 전국적으로 문제가 될것으로 반대로 이를 임차해서 그동안 저렴한 임료로 농사를 짓던 순수한 농민들이 농지에서 쫒겨나고 직불금을 못받게 되어 농민들이 보는 피해가 너무 커서 농지 관할인 서산, 홍성, 태안군청에서 조사를 포기하고 말았고 이에 그동안 순수한 농민들이 400여만평의 농지를 직불금을 받으며 평온히 경작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농지전수 조사로 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농촌공사에 가서 임대차계약서를 받아오라고 하나 지주가 주말체험영농으로 구입한 농지는 불법임을 알아차리고 임대계약에 불응하고 기존 농지임대차계약 조차 해지하겠다고 통보하고 있으며 역시 농촌공사에서도 주말채험용으로 매매된 농지는 임대차계약이 불가능하다눈 입장입니다 그렇다면 20여년간 주말체험영농 용도로 매매되어 지역 농민이 저렴한 임료로 농사를 지어 왔는 데 갑자기 농지를 뺏기게 되고, 설령 농사를 계속 짓게 되더라도 농촌공사를 통한 암대차계약이 안되어 직불금을 받지 못하는 막댜한 피해를 보게된 현실입니다.. 전국적으로는 이렇게 주말체험영농으로 매매되어 실제로 농민들이 저렴하게 장기임대를 짓도 있는 경우가 수천만평에 이를 것이고 이는 얼마전 제주도 농지 표본 조사에서 무려 75%가 부재지주 즉 외지인 소유로 밝혀진 사실에서도 상속분을 제외하면 거의 다 주말채험용 농지로 지역 농민이 임차경작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작금의 전국 농지전수조사 사태에 이르러 전국 수천만평의 주말체험영농 농지가 임대차계약이 불법으로 해지될 위기에 처해있고 금년 직불금 신청애서 탈락되는 전국의 무수한 임차농만들의 피해를 어떻게 보상해줄 것인지 정부에 대책을 묻고 았습니다. 현재 직불금 신청기한이 며칠 안남았을 정도로 촉박합니다 조속 답변을 바라며 신청 기한 초과로 직불금을 받지 못하면 정부에 책임을 물을 것이며.. 만약 답변이 미흡할 경우 집단적인 행동으로 민원 해결을 요구할 생각이니..해당 부처에서는 심각하고 신중하게 처리하여 주시기 부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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