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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6년 02월 06일 시작되어 총 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경찰(공무원) 권력의 비대화는 지역 균형 발전 장애 요소다.
이번에 검찰이 중수청으로 개편된 점이 수사권력인 경찰 공무원 권력들을 더욱 살찌고 비대해지게 만든 원인 제공하였다고 봅니다.
경찰 권력들이 더 살찌고 비대해지면 지역균형발전에는 안좋은 영향만 끼치고 있다고 봅니다.
그 도시 중 하나의 사례는 바로 충주입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충주"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운것은 결국 경찰과 기업들간의 부패가 얼마나 만연해있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충주시장 또한 경찰공무원 출신이고, 중앙경찰학교 또한 충주에 있습니다.
경찰 권력의 비대화로 인해 충주 거리에는 젊은사람들의 씨가 말랐고, 공무원들의 배속만 따땃해지고 자기네들 잇속만 불리게 되는 부패함이 만연해있는 사례라고 보입니다.
누가 봐도 잘먹어서 등치 큰 사람은 무조건 경찰인것이 티가 나는데, 거기서 더 얼마나 잘먹고 잘마시고 잘살려고 그럽니까?
젊은 사람들 일자리가 없어서 서울로 수도권으로 모두 다 떠나는 현실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충주시에 젊은 사람들이 이렇게 없는데 지역 균형 발전이 제대로 될리가 만무하지 않겠습니까.

대통령의 권력은 시민에게서 나오고, 충주시장의 권력은 경찰공무원에게서 나옵니다.
공권력의 부패함이 결국에는 도시 발전의 장애요소가 되는 사례가 바로 충주인 것입니다.

충주시 공무원들 제대로 일 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충주시에서 줄서기하여 윗 라인 제대로 하나 있는게 없으면 출세도, 장가도, 집도, 부와 명예도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충주시의 부패가 얼마나 만연해있는지 보여주는 사례인 것입니다.
충북 이외의 다른 지방 출신의 공무원은 라인 줄서기 하나 제대로 타지 못해서 연애와 결혼이 힘듭니다.
부모가 충북에 있는 사람들은 연애도 쉽게하고, 결혼도 빨리하고, 집도 빨리 얻습니다.
부모가 충북에 있지 않다는 죄로 인해, 자식은 성급한 결정을 내릴 뿐입니다.

저 또한 부모가 충북에 없는 가난한 충주시 공무원으로서 제안합니다.
경찰권력의 비대화는 반드시 막아야 하고, 충주시에 청춘의 불씨를 하루라도 빨리 되살리려면 
젊은 인구의 유입을 위해 충주시민 젊은이들에게 "똘똘한 한채"라는 정책을 2030에게도 적용해줄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충주시에 인구가 더럽게 없어서 아파트엔 빈집이 남아돌아갑니다. 
노후화된 아파트 천지이고 집 문을 두들겨도 사람사는 흔적 하나 없는 빈집 투성이입니다.
충주시 공무원들이 빈집 건물관리를 제대로 하느냐, 하지 않습니다.
낡은 건물의 입주민들을 LH로 모두 옮기고 낡은 건물을 허물어서 새로운 아파트를 지어야하는데, 충주시 공무원들 월급만 받고 일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노후화된 건물에서 사는 인구들을 LH로 보내거나 인근 낡아빠진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전부다 노인들 뿐입니다.
남아돌아가는게 빈집이고 노인들뿐인데, 젊은 노총각 노처녀들의 하루하루 삶의 비참함과 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청춘이 삭아가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충주시는 대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지역균형발전을 논하고자 한다면, 젊은 청춘들 아래로부터의 권력이 실행되어야 합니다.
하루빨리 대책을 마련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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