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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6년 02월 04일 시작되어 총 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24살부터 정신과약을 투약하여 37살인 현재까지 14년째 약을 먹고 있고
조현병이라는 병명 하에 약을 계속 먹어야 된다고 하여 투약을 계속 이어오고 있는데
이 형편없는 정신과약의 허울 및 폐해에 대해 알리고자 합니다. 

먼저, 정신과약을 먹는다고 해서 잠이 잘 오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10년간은 그렇게 잘 잤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정신과약을 먹어도 잠이 잘 오지 않는 순간이 오더군요. 
그래서 수면제를 처방해달라고 해서 어느 순간부터 수면제를 먹어야 잠이 잘 옵니다.
그러면 정신과약은 뭐하러 먹습니까? 잠이 오지 않아서 정신과약을 먹는건데, 수면제를 먹어서 잠이 오게 할려면 정신과약을 뭐하러 계속 투약을 하는 겁니까?
살이 쪄서 몸무게가 늘어나는데 내장지방이 분해가 안되고 줄어들지를 않는데 왜 먹어야 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살이 찌는것때문에 어떨때는 위고비를 처방받아서 위고비를 맞아본적도 있습니다. 위고비주사 효과 하나도 없습니다.
병원이 효과도 없는 주사를 팔고, 또 효과도 없는 약을 처방해서야 되겠습니까?
14년간 투약해온 정신과약과 위고비 주사 비용만 해도 얼마인지 아십니까?

저는 정신과약 더이상 필요하지 않고요, 더이상 버틸 자신이 없습니다.
군대를 안나와서 젊은시절 운동을 게을리한 것 때문인지 아니면 정신과약때문인지는 몰라도
살이 찌고 빠지지가 않아서 자기관리 게을리한다는 말이나 듣고 있고 장가도 못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사람을 벼랑끝까지 몰고 가실 작정입니까 정신과 교수님?
정신과약이 효과가 들지 않는 순간이 어느 샌가 왔는데, 효과가 없어진 그날부터 그 약을 먹어온 시간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해주실 자신이 있으십니까?
1억이 아니라 2억도 모자랍니다.
당신네들 아니었으면 이미 자기관리 충실히 해서 장가도 가고 남았습니다.
감시하고 관리할 목적으로 정신과약을 처방하는 것 다 압니다. 
이제 병원이라는 공공기관이 신뢰가 안갑니다. 
형식적인 약처방과 형식적인 의사와의 질의문답도 이제 지겹습니다.
이제 그만하시죠? 예?

그 흔한 두쫀쿠도 여자친구없어서 못먹어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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