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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6년 01월 01일 시작되어 총 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시민의 화재 초기 진압 사례 공유합니다.
지난 12월26일 18시경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지하1층 중식당 서우에서 연말 송년모임이 있어 참석했는데 식당 바로옆 지하 복도 천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 별거 아니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불길이 심상치 않았는데 일행중 친구가 소화전에 있던 비상벨을 눌러 경보를 울리게하고 바로 소화전에 있던 호스를 풀어서 화재가난 이중천정에 물을 뿌려 결국 진화에 성공했습니다.

큰 화재로 이어질뻔한 상황에서 초기 진화는 1초가 아쉬운 상황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칭찬받아 마땅하고 사회에 좋은 귀감이 될 만한 미담일 수 있고 이러한 상황이 생겼을때 그런 능력을 보유한 시민들이 나서서 사고 확대를 막든다며 엄청나 맨파워가 아닐까 합니다.

이에 널리 알리고 포상이나 표창을 수여 했으면 합니다.


 
  • 참여기간 : 2026-01-01~2026-01-15(24시 종료)
  • 관련주제 : 공공질서 및 안전>재난대응
  • 관련지역 : 서울특별시>성동구
  • 그 : #화재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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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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