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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5년 12월 31일 시작되어 총 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 데이터 분석 결과, 대전 지역 자전거 사고는 주거지 골목길의 급경사와 노후된 블록 포장재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사 5% 이상 구간은 제동거리가 급격히 늘어나며, 비가 올 때 미끄러짐 위험이 큰 블록 포장은 신탄진과 대흥동 사례처럼 인명 사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은 자전거도로의 85%가 보행자 겸용이고 전용차로가 거의 없기 때문에 사고 다발 골목길에 미끄럼 저항 포장재 및 감속 유도 패턴 설치를 도입해야 합니다. 더불어 ‘타슈’ 앱 지도에 고위험 구간 실시간 알림 서비스를 도입하여 이용자가 위험 지형을 미리 인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여기간 : 2025-12-31~2026-01-14(24시 종료)
  • 관련주제 : 지역개발>토지정책
  • 그 : #자전거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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