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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4년 05월 18일 시작되어 총 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태어나서 행복을 꿈꾸며 
가정의 자녀로서 살아가다
국가의 교육적 혜택을 받으며 가치관을 형성하고
선생님들의 말씀에 따라 생각을 정리해 간다.

가정에서는 
경제에 대한 생각을 돈 많이 벌어야 한다. 는
주된 생각에 인간성, 도덕성은 뒤편으로 밀린다.
그러면서 TV앞에 앉아보면 10대의 활동이 눈에 띈다.
그리고 가수들의 활동등 연예인들의 활동을 보면서
인터넷 검색을 한다.
수입.....
그저 놀랄 수 밖에

죽어라 공부하여 공무원 합격하면 연봉이 2000남짓
더 죽어라 공부하여 의사되면 수입이 많다고 따가운 시선
돈 벌어 로스쿨 진학하여 변호사 되어 돈벌면 모른척

아...이 나라는 좋은 일 보다는 숨겨지는 일을 해야 하는구나를 배운다.
노래를 잘해서 유명가수가 되어 일년에 몇 백억 벌어도 인정하지만
죽으라 공부해서 의사 되면 욕먹는 나라.

그래서 대부분 
어릴 때부터 국악, 가수의 길을 가르친다.
그러면서 사람은 각자의 재능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개발하거나 노력은 뒷전이다.

상대적으로 가난하게 산다면 그는 재능이 부족해서이며
노래를 못하기 때문이다.

서로를 위해주는 사람이 가득한 세상은 올까?
서로를 인정해주고 감사하고 고마워하는 세상은 올까?
이해하고 양보하고 나누는 세상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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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모든 답안을 존중하며...

안녕하십니까. 좋은생각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인사드립니다.전세계를 휘몰아치는 바람속에 작은 불씨도 조심해야 하는 시기이지만,한반도를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위태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어, 이렇게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이번글은 남북관계, 한반도에 대해 글을 올려보겠습니다.앞선 글에서, 최악의 한반도 상황은 전쟁으로 예상할 수 있고,그 결과는 남북의 수많은 민간인, 군인의 희생도 포함됩니다.이 상황을 누가 바라고, 누가 좋아할까요?과거 역사를 보아도, 국난에서 다양한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된 사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그만큼 각자의 의견에는 다 논리가 있고, 뜻이 있기에 저 또한 강경이든, 온건이든 모든 답안을 존중합니다.그럼에도 모범답안의 사례를 살펴보는 것이 필수 불가결하다 생각하여,고려시대 서희 선생님의 사례를 생각해보았습니다.거란의 대군 침입에 대해 온건과 강경파로 대립된 상황에서, 서희선생님은 싸우지 않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희생도 막고, 실리도 챙겼습니다.그 시대에도 결과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서희 선생님의 주장은 이상적이고, 현실불가능하다고생각할 수 있었을 듯 합니다. 분명, 쉬운 일이 아니고, 그만큼 신중하고도, 많은 노력이이루어 낸 결과라 생각합니다. 위기의 한반도, 악화되는 남북관계, 고려시대와 같지는않지만 우리는 서희 선생님으로부터, 어떠한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요?서로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는 정녕 얻을 수 없는 것일까요?남도 북도 진심으로 서로 싸우면서, 제 3자에게 이득을 주고싶을까요?추가사항으로 북은 남과 헤어질 결심을 하였습니다.적절할지 모르겠지만 굳이 비유하자면, 이혼을 한 것입니다.이혼을 한 후 모두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요?이혼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기에, 각자 독립된 삶을 살아가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그럼 소신은 물러나 보겠습니다. 모두 평안한 밤 보내십시오.

총5명 참여
금어기, 금지체장 준수를 위한 캐치프라이즈를 선정해 주세요

금어기 금지체장 준수를 위한 캐치프라이즈를 선정해 주세요   국민여러분들 께서는 ‘금어기, 금지체장’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금어기와 금지체장은 수산자원의 번식과 보호를 위해 각 어종별로 포획채취하여서는 안되는 기간과 크기·무게를 뜻합니다. 이러한 금어기·금지체장은 우리 어업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어업인은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비어업인과 낚시인은 80만원의 과태로가 부과 됩니다. * 수산자원관리법 제14조,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제6조 별표 1, 별표   그렇다면 왜 금어기, 금지체장을 지켜야 할까요?   첫 번째로 바다의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어업은 우리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지만, 과잉 어획이나 환경 파괴로 인해 그 가치를 잃을 수 있습니다. 금어기·금지체장은 이러한 자원의 고갈을 막고 바다의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입니다.   두 번째로 지속 가능한 어업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금어기·금지체장은 산란기와 어린물고기를 보호하여 어종의 회복을 돕고, 어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입니다. 우리가 금어기·금지체장을 준수하며 수산자원에 대해 적절한 보호 및 관리조치를 취한다면 우리는 더 오랜기간 동안 어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금어기와 금지체장을 지키며 지속가능한 어업을 추구한다면 우리의 자녀와 손자들에게도 아름다운 바다와 풍요로운 자원을 물려줄 수 있습니다.   금어기·금지체장을 준수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이익을 위한 선택입니다. 바다의 자원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어업을 유지함으로써 우리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함께 노력하여 더 나은 바다와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무궁화25호에서는 이러한 금어기·금지체장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국민여러분의 의견에 따라 캐치프라이즈를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금어기 금지체장 홍보캠페인에 사용될 캐치프라이즈를 투표해 주세요.    

총15명 참여
최저학력제 미도달 대회출전불가

국가대표 운동선수를 꿈꾸며 1년365일 쉼없이 체력운동을 하며 아침에 눈을잘 뜨지도 못한체 학교에 등교합니다..그런아이가 혹시나 힘들어서 운동을 쉬엄쉬엄 할까 걱정이돼어서 수업시간에 너무힘들면 살짝살짝 눈을 붙이며 컨디션 조절후 긴 수업을 마치고 또 운동에 전념하고있습니다..  물론 수업시간마다 최선을 다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저절로 감기는눈을 어떻게 깨울수있겠습니까.. 그런 아이가 부모로서는 참 안스럽고..  차라리 운동을 하지말았음 더 편할텐데..  라고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아이가 운동할때 참 행복해하고 자신감도 갖고..  대회성적도 좋습니다.. 요즘은 정말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굳이 공부를 잘하지 않더라도 자기가 하고싶어하는 꿈을 이룰수있는 정말좋은세상.. 그런 기회가 많은세상에서 살면서 성적에 또 매여야하는 그런경우가 있다니..  정말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사람들처럼 공부잘해서 상위권사람들만 잘사는 그런 세상입니까??  운동을 직업으로 하려는 그런 운동 해보셨나요??  주위에 혹시 국가대표를 목표로 운동하시는분이 계신가요?  하루에 몇시간이 자기시간이 되는지 아시는지..  기껏해야 자기전 한시간이 자기시간이고 나머지는 정말고된 시간입니다..  그런 아이들한테 그시 간에 편하게 쉬면서 다시 몸컨디션 조절을 하게하고싶습니다..  그시간에 공부에 재능도없는애를 시험성적이 잘나와야한다는 그런 스트레스까지 더해주고싶지 않습니다..  우리아이들한테 제발 성적스트레스는 받게하지 말았음 좋겠습니다.. 우리아이는 10점대입니다..  이제 시작할 나이에 성적때문에 꿈을 접어야하는건가요?? 그럼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하는건가요?? 아이들의 장래를위해 만들어진 제도가 아이들의 미래를 이것도 저것도 아닌 더 불안정한 것으로 만드는건 아닌지..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요?? 아이들이 부상을입어 운동을할수없을때를 대비한 제도??  운동하는 아이들중 부상당하는아이들이 몇프로인지??  그소수를위해 이런 어이없는 제도를 만드신건가요?? 이 불공평을 어디가서 얘기해야 통할까요?  그렇다면 공부잘하는 아이들도 예체능 실기능력이 최저학력에  미도달할시 진학이 어려워질수있도록 공평해져야한다 생각합니다.. 올라가지않는 공부 할시간에 발목 무릎등 아픈곳 한번이라도 더 치료받는게 더 나을텐데요..  이제 운동부 부모님들이 나서야합니다..  이랬다 저랬다..  무슨 운동부들이 큰죄를 지었습니까??  왜 대회출전도 못하게 하는지..  우리 아이들이 맘편하게 운동에 전념할수있도록 부모님들 힘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총29명 참여
국가는 윤리를 수호하는 것이고 따라서 동성애는 처벌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본래가 윤리성에 철저한 전통이 있었다 그래서 동성애와 같은 비인간적이고 혐오스런 행위는 언급도 없었고 그런 행동을 짐승의 짓으로 간주했다. 과거 동성애를 처벌하였던 국가도 있다 그런데 이젠 오히려 동성애자가 정상인을 처벌하려는 입법을 만들고 있다 즉 동성애를 혐오하거나 차별하면 처벌한다는 것이다. 적반하장이다 동성애를 추방하고 동성애자는 처벌해야 한다. 또한 동성애자는 치료를 하는 국가 프로그램이 가동되어야 한다 또한 동성애자를 혐오하는 것은 자유로운 기본권이며 자유국가의 국민이 누릴 권리이다 혐오한다고 하여 이유없이 폭행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동성애자들이 소수자니 하면서 마치 자신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하며 동성애를 꺼리고 혐호하는 사람을 처벌하고 폭행하고 있다. 정서적 폭행은 물론 이제 합법적 국가폭력을 마련하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다. 미개한 의원들은 이름이 차별금지라고 하니 찬동을 하는 모양이다 하지만 이것은 공산주의가 인민에게 모두 평등하게 잘사는 국가라고 기만한 것과 동일한 기만이다. 내가 동성애를 혐오하는 것을 내 맘대로 못하게 하는 국가가 과연 국가인가 이런 국가는 이미 국가가 아니다. 민주당에서 미친 의원들이 다수 있는지 어쩐지 모르지만 차별금지법이 무슨 차별을 없애자는 것으로 한참 착오 하고 있다 차별금지법은 동성애자 보호를 위한 국가 폭력이며 입법독재이다. 국가의 윤리를 파괴하는 행동을 입법으로 보호하면서 윤리를 지키는 행동을 처벌한다면 이미 국가가 아니다 이런 법을 지지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소환을 해야 마땅하다 마치 공산주의자들이 평등을 주장하면서 인민을 기만하였듯이 차별금지라는 말로 사람들을 기만하고 있다. 국회의원이라고 권력을 휘두르는 것 자체가 이미 차별인데 무슨 차별 금지인가 국회의원은 탄핵이나 국민소환도 못하는데 즉 이미 차별하여 특권을 누리면서 무슨 차별 금지를 말하나 세상은 본래가 차별로 시작되어 있으며 모든 영역에서 차별이 존재한다. 더구나  인간의 본성과 윤리를 파괴하는 자들을 소수자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보호한다면 그것은 이미 인간이기를 거부한 것이다. 소수자를 왜 보호하는가 그것이 민주주의인가 민주주의는 다수결로 결정하는 것이다. 다수가 소수를 죽이는 행동을 막는 것이 소수자보호이다 헌데 이젠 소수자가 다수를 죽이려는 차별금지법을 만들고 있다. 민주당은 대체 정상적 생각이 있는 것인지 대체 사회 현상에 대한 이해가 있는 자들로 구성된 정당인지 의문이 든다 선해하여 일부 의원이 현혹된 것으로 보이지만 차별금지라는 말에 속아서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 알고서 소수자니 뭐니 하는 말을 해라 더구나 소수자라면 의원도 300명이니 소수자이고 대기업 재벌도 소수자이다 이들은 이미특권층이다 소수자보호하는 말은 다수결에 의하여 결정할 때 다수결 표결에 의하여 패배한 집단을 무단히 압박하는 결정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합리적인 인간 윤리를 지키라는 것이다 민주당은 엄청난 의석을 얻은 다수당이다 그러면 소수당이 된 여당을 보호하여야 하는가 그러면 여당의 주장을 다 받아 들여라 소수자 보호라는 말은 이미 논리성이 없다. 민주당을 중심으로 차별금지법을 논의하는 모양인데 내용도 모르면서 무지한 주장을 하는 것이다. 이에 정부는 이런 윤리파괴 의원들에; 대하여 실정법상 통제를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한다 나는 만일 민주당이 이런 국가파괴 윤리파괴 법을 추진한다면 위헌정당으로 제소하여 해산시키는 것이 당연하다고 본다. 국가는 본래 윤리성과 인간의 바른 심성을 기초로하여 성립된다. 헌데 이런 윤리를 파괴하고 특히 성윤리는 매우 민감하고 중요한 윤리인데 이를 파괴하려는 차별금지법을 제정한다면 마땅히 위헌정당이라 하겠다. 특히 결혼은 인륜의 중대한 요소인데 이는 수천년을 이어온 것이다 그런데 무슨 이유로 동성혼인이니 하는 무지한 주장을 받아 들여야 하는가 무슨 사회적 유익을 위해서 그런 짐승같은 주장을 받아 들여야 하는가 대체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런 미치광이 주장을 위대한 사상인양 인정해야 하는가 미쳤냐 동물도 동성애나 동성결혼을 하지 않는데 인간이 동물 이하로 추락하는 것인가., 논결 동성애를 금지하고 처벌해야 하고 정당에서 그런 입법을 주장하는 경우 위헌 정당으로 제소해서 해산해야 한다.  

총0명 참여
[한국전기안전공사] 제3회 전기안전 정책 경진대회 국민참여 투표 실시

    □ 2024년 「제3회 전기안전 정책 경진대회」 예선심사 결과 총 12팀의 정책제안서가 선정되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국민참여투표와 대면PT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 국민참여투표 : 첨부된 정책제안서 요약본을 확인 후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정책제안서(생활속 전기안전, 정책연계심화 각 1편씩) 투표   ○ 투표기간 : 2024.6.11. ~ 6.20.(10일간)   [생활속 전기안전]   생활속 연번 제안 제목 1 IOT와 AI를 활용한 콘센트별 전력 사용량 투명화 및 안전 대책 2 IoT를 이용한 전기 자가 점검 3 차단기 및 전선 접속부 개선을 통한 노후 공동주택 정전 예방 4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AI 기반 전기안전교육 5 노후 산업시설의 전기안전 확보 방안 6 AI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생활 속 전기안전관리의 접근성 향상   [정책연계심화]   정책연계 연번 제안 제목 1 전기안전관리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전기재해 감소 방안 2 PCS 용량 조절을 통한 태양광 전원의 과전압 문제 완화 방안 3 온라인 사용전점검 제도의 도입 및 개선 방안 4 취약시설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 5 건축밀도를 고려한 전통시장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 6 배터리 재사용을 위한 배터리 안전검사 개정 및 여권제의 필요성   * 연번은 예선심사 점수순이 아닌 경진대회 접수순임을 알려드립니다.    

총753명 참여
[남북관계] 모든 답안을 존중하며...

안녕하십니까. 좋은생각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인사드립니다.전세계를 휘몰아치는 바람속에 작은 불씨도 조심해야 하는 시기이지만,한반도를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위태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어, 이렇게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이번글은 남북관계, 한반도에 대해 글을 올려보겠습니다.앞선 글에서, 최악의 한반도 상황은 전쟁으로 예상할 수 있고,그 결과는 남북의 수많은 민간인, 군인의 희생도 포함됩니다.이 상황을 누가 바라고, 누가 좋아할까요?과거 역사를 보아도, 국난에서 다양한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된 사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그만큼 각자의 의견에는 다 논리가 있고, 뜻이 있기에 저 또한 강경이든, 온건이든 모든 답안을 존중합니다.그럼에도 모범답안의 사례를 살펴보는 것이 필수 불가결하다 생각하여,고려시대 서희 선생님의 사례를 생각해보았습니다.거란의 대군 침입에 대해 온건과 강경파로 대립된 상황에서, 서희선생님은 싸우지 않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희생도 막고, 실리도 챙겼습니다.그 시대에도 결과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서희 선생님의 주장은 이상적이고, 현실불가능하다고생각할 수 있었을 듯 합니다. 분명, 쉬운 일이 아니고, 그만큼 신중하고도, 많은 노력이이루어 낸 결과라 생각합니다. 위기의 한반도, 악화되는 남북관계, 고려시대와 같지는않지만 우리는 서희 선생님으로부터, 어떠한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요?서로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는 정녕 얻을 수 없는 것일까요?남도 북도 진심으로 서로 싸우면서, 제 3자에게 이득을 주고싶을까요?추가사항으로 북은 남과 헤어질 결심을 하였습니다.적절할지 모르겠지만 굳이 비유하자면, 이혼을 한 것입니다.이혼을 한 후 모두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요?이혼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기에, 각자 독립된 삶을 살아가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그럼 소신은 물러나 보겠습니다. 모두 평안한 밤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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