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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4년 03월 20일 시작되어 총 26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고마

올해도 공산성과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을 고마열차로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고마열차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날씨 좋을 때 공산성 구경하고 고마열차 타면서 쉬었다가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구경하러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2024년 고마열차 운영 >

- 운행기간 : 3월 ~ 11월(토/일요일, 공휴일, 백제문화제 기간 등)
- 운행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30분
- 탑승장소 : 공산성
- 운행코스 : 공산성 →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 한옥마을 → 국립공주박물관 → 고마나루솔밭 →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 공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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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부여.청양 생활권 내 관광시설 요금 공동할인 사업 안내 및 수요조사 참여 요청

공주‧부여‧청양에서는 충남도 내 같은 생활권역으로 생활권 내 주요 관광시설에 대해 이용요금을 할인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쉽게 말해, 공주에 있는 관광시설을 이용할 때 공주시민이 혜택을 받듯이 부여, 청양사람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3개 시군은 관광시설 공동이용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생활권 주민분들이 다양한 문화 복지 혜택을 놓치지 않고 받으실 수 있게, 다시 한번 안내드립니다 공주시에는 현재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석장리박물관(무료), 한옥마을(객실 20%할인) 총 4개의 시설에 적용 중이니 많은 이용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부여, 청양 사람 확인 가능한 신분증 등 필수 지참)   또한, 생활권 주민분들께 더 많은 복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대상 시설을 확대 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혹시 주민분들께서 공주 관광시설 중 여기도 할인을 했으면 좋겠다 싶은 시설이 있으시거나 공주시, 여기는 잘 이용하고 있다~! 하는 관광시설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최대한 주민분들의 의견을 반영한 방안을 검토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하나하나가 살기 좋은 공주를 만들어갑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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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민박 제도 정비 방안

「농어촌정비법」상 `농어촌민박사업`은 농어촌지역 또는 준농어촌지역의 주민이 소유 및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이용하여 농어촌 소득을 늘릴 목적으로 투숙객에게 숙박·취사시설·조식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최근 여행트렌드 변화 등과 관련하여 민박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63명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질문1. 귀하는 농어촌민박 시설을 이용해 본 경험이 있나요? ⤷ 1. 있다. 48명(76.2%) 2. 없다. 13명(20.6%)   질문2. 귀하께서 생각하시는 농어촌민박의 이미지는 다음중 무엇인가요? ⤷ 1. 북촌이나 전주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한옥집. 4명(6.3%) 2. 농촌 마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시골집. 29명(46%) 3. 경관 좋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펜션. 17명(27%) 4. 특별한 이미지 없음. 12명(19%) 5. 기타. 1명(1.6%)   질문3. 농어촌민박은 사업장 내 집 주인이 반드시 살고 있어야 하지만, 실거주 없이 영업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구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어떠한가요? ⤷ 1. 투숙객 관리를 위해 주인 거주는 필요하다. 16명(25.4%) 2. 사생활 침해 문제도 있는데 굳이 주인이 있을 필요는 없다. 21명(33.3%) 3. 최소한의 관리 인원이 있다면 주인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16명(25.4%) 4. 기타.10명(15.9%)   질문4. 농어촌민박을 운영할 수 있는 주택의 연면적은 최대 230제곱미터(약70평, 59㎡형 아파트 기준 약 4채)이지만, 숙박객실 규모화, 바비큐장 등 부대시설 설치 등을 위해 농어촌민박사업장에 대한 기준면적 확대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 1. 농어촌지역 숙박 난립을 막기 위해 기준면적 축소. 8명(12.7%) 2. 기존 사업자와의 형평성 등을 감안하여 현행 유지. 19명(30.2%) 3. 다양한 숙박 수요를 감안하여 일정 규모의 기준면적 확대. 15명(23.8%) 4. 시장경제에서 농어촌민박사업을 할 수 있도록 면적기준 폐지. 16명(25.4%) 5. 기타. 5명(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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