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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2년 08월 04일 시작되어 총 28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전환] 기발하고 재미있는 사이니지 문구를 받습니다!

길고양이와 캣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부정적인 인식과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길고양이는 존재 자체만으로 혐오하는 사람이 더 많고 캣맘에 대해서는
자기네 집에서 키우지, 왜 밥주고 난리야!”,
캣맘이 밥을 줘서 온동네 고양이가 다 모이는거 같아요!”

원망의 목소리가 많습니다
.
실제로 관련 민원도 넘쳐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우리 눈에 보이는 이 부분이 진실의 전부일까요?
 
길고양이 민원 중 대부분은 짝짓기 시 내는 울음소리와 영역다툼 시 발생하는
소음입니다
.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성화수술(TNR)이 필수이고
이 중성화수술을 진행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분들이 캣맘입니다
.
어떤 고양이가 수술이 필요한지, 언제 먹이를 먹으러 오는지, 임신을 했는지,
새끼가 있는지 등 길고양이의 모든 부분을 파악하고 있는 캣맘이 없다면
원활한
TNR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세종시는 이 부분에 집중해서 길고양이와 캣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이해로 바꿔
민원을 줄이고 길고양이는 야생동물의 하나로 우리가 혐오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함께사는존재’로 자연스러운 인식전환을 하려고 합니다.
 
길고양이가 자주 출몰하는 공공장소에 안내문구 사이니지를 만들어 일반시민들에게
길고양이와 캣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
이와 관련한 다양한 문구에 대한 아이디어를 주세요!

기발하고 재미있는 문구, 웃으면서 오해를 이해로 바꿀 수 있는 문구 환영합니다!
(예시 : 길냥이도 살고있다옹, 나는 사료만 먹는다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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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번식기 제한 수렵 !

길고양이에대한 아무런 제재가 없으니 이것들이 번식을하고 또 하고 개체수가 무한으로 늘어나니 골목에서 사람을 마주해도 도망치거나 피하기는 커녕 이젠 달려들기까지 합니다. 이층 단독 주택에서 어르신을 모시고 살고있는데 옥상 화단에 물을 주고 계단을 내려오시다 달려드는 길고양이를 피하려다 계단에서 구르실뻔 했습니다. 눈 앞에서 그 상황을 목격한 저는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더군요. 왜 사람들이 고양이 몸에 화살을 쏘고 총을 쏘는지 한 순간에 이해가 됐습니다. 길고양이 번식을 무한으로 방치하니 새벽마다 몰려다니며 사납게 울어되고, 동네 어르신들이 가꾸는 화단을 파헤치는건 기본이고 흙을 찾는 다는 이유로 화단이 고양이 똥 밭이 되기 일 수 입니다.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찢어놔서 쓰레기가 날리고 냄내가 나게 만들기도 합니다. 비싼 돈을 들여 건물 페인트 칠을 해놨더니 그 놈의 길고양이 발자국이 벽면에 가득 했습니다. 수도 배관에 방한 포를 쌓아 놨더니 그놈의 길고양이 이갈이 시즌이라 다 긁어놔서 다시 돈들여 작업 했습니다. 사람이 타인의 대문 앞에서 고성을 지르고 배설을 하거나 타인의 건물에 흡집만 내도 법적인 처벌을 받는 지금 세상에 기르는 동물도 아닌 길고양이 뒷치닥거리를 해야하는 상황이 아이러니 하지 않습니까?! 멧돼지가 농가의 농작물 피해를 준다하고 제한 수렵을 허가하면서 이렇게 다양한 피해를 발생시키는 길고양이에 대한 수렵은 법적으로 막는 것입니까?! 무차별한 학살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번식기에 만이라도 제한 수렵 정책을 마련해서 무한대로 번식하고 있는 길고양이 개체수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단 말입니다. 자신의 집 대문 앞에는 하지 않으면서 거리에 길고양이 밥이랍시고 음식물이나 사료 뿌려두시는 분들! 제발 자신의 대문 앞에서나 하세요. 본인은 즐길지 모르지만 다른 동네 주민들에게는 민폐입니다.

총3명 참여
서울진로직업박람회 활성화 방안

진로직업교육과에서는 2022. 7. 4. ~ 7. 26. 기간 동안 국민 생각함을 통하여 ‘서울진로직업박람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조사하였습니다. 설문기간 동안 추천 4명, 설문참여 32명, 참여자의견 10명이 참여하셨으며, 설문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1. 설문결과 [질문1]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서 진행되는 다음 프로그램들(현장/가상 진로체험, 직업인과의상담, 진로상담, 진로특강) 중에 가장 선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보기번호 보기내용 비율 1-1 현장/가상 진로체험 50% 1-2 직업인과의 상담 34.4% 1-3 진로상담 9.4% 1-4 진로특강 6.3%  - '현장/가상 진로체험'과 '직업인과의상담'에 대한 선호도가 높음. [질문2] 공모전 4가지 분야[디자인(로고, 이모티콘), 포스터, 웹툰, 동영상(UCC)] 외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 분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슬로건, 캐릭터, 웹툰, 운문 및 산문, 삼행시, 박람회 체험후기 등 [질문3]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서는 디자인, 공예, 미용, 의료, 영상, 로봇 등을 체험할 수 있는 110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서 체험하고 싶은 체험부스 분야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로봇에 대한 의견이 가장 많았고, 유튜브, 방송, 프로그래밍, 심리·적성검사 등의 다양한 의견이 있었음. [질문4] 박람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기타 의견을 자유롭게 기재하여 주세요.  - 적극적인 홍보 필요(유튜브 및 SNS 활용, 학생 기자단·체험단 운영, 기프티콘 제공)  - 다양한 업체 및 직업군 참여 2. 향후 계획 - 금년 진로직업박람회에는 유튜브 및 SNS 활용을 통한 홍보 의견을 수용하여 참여를 독려할 예정입니다. 추후 박람회 프로그램, 공모전, 체험부스, 홍보 방안에 대하여 주신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진로직업교육과 국민생각함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총0명 참여
서울진로직업박람회 활성화 방안

진로직업교육과에서는 2022. 7. 4. ~ 7. 26. 기간 동안 국민 생각함을 통하여 ‘서울진로직업박람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조사하였습니다. 설문기간 동안 추천 4명, 설문참여 32명, 참여자의견 10명이 참여하셨으며, 설문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1. 설문결과 [질문1]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서 진행되는 다음 프로그램들(현장/가상 진로체험, 직업인과의상담, 진로상담, 진로특강) 중에 가장 선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보기번호 보기내용 비율 1-1 현장/가상 진로체험 50% 1-2 직업인과의 상담 34.4% 1-3 진로상담 9.4% 1-4 진로특강 6.3%  - '현장/가상 진로체험'과 '직업인과의상담'에 대한 선호도가 높음. [질문2] 공모전 4가지 분야[디자인(로고, 이모티콘), 포스터, 웹툰, 동영상(UCC)] 외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 분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슬로건, 캐릭터, 웹툰, 운문 및 산문, 삼행시, 박람회 체험후기 등 [질문3]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서는 디자인, 공예, 미용, 의료, 영상, 로봇 등을 체험할 수 있는 110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서 체험하고 싶은 체험부스 분야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로봇에 대한 의견이 가장 많았고, 유튜브, 방송, 프로그래밍, 심리·적성검사 등의 다양한 의견이 있었음. [질문4] 박람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기타 의견을 자유롭게 기재하여 주세요.  - 적극적인 홍보 필요(유튜브 및 SNS 활용, 학생 기자단·체험단 운영, 기프티콘 제공)  - 다양한 업체 및 직업군 참여 2. 향후 계획 - 금년 진로직업박람회에는 유튜브 및 SNS 활용을 통한 홍보 의견을 수용하여 참여를 독려할 예정입니다. 추후 박람회 프로그램, 공모전, 체험부스, 홍보 방안에 대하여 주신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진로직업교육과 국민생각함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총0명 참여
펫파라치 제도 시행

개 의무등록제가 시행된지 한참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제대로 등록과 관리가 되지않고있고 아직도 사람들은 공공장소에서 개를 풀어놓아 위기에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저번에 문제가 되었던 입마개는 목줄이 있으니 제외하더라도 목줄감시와 개등록에 대한 감시는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또 저번엔 고양이에 대한 제재가 없었는데 앞으론 길고양이 밥주는 사람들은 본인 사유지나 지정구역이 아니면 주지못하게 하는 법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고양이의 영역은 마을단위고 밥을 주면 밥을 먹기위해 마을 전체 고양이들이 모이는데 고양이를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없이 본인의 집도 아닌 남의 집앞에 사료와 밥이라는 이름의 음식물쓰래기를 두고가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사람은 아무 죄없이 고양이와 고양이 밥에 끌려오는 벌래들에게 둘러쌓여 살아야합니다. 실제로 고양이 밥주는 카페들 글들을 보면 여름철 벌래문제에 대한 이야기와 발정기 고양이 울음소리이야기로 수두룩합니다. 남의 집앞에 고양이밥을 두지말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역으로 화내고 사람을 동물학대범으로 몰며 싸우려드는 남의 재산권을 무시하고 짖밟는 캣맘들도 있습니다. 고양이 밥주는 사람의 대부분은 구석에 숨겨놓고 치우지도않아 그대로 쓰래기가 되어 여름엔 파리가 들끓고 청소하는 사람만 힘들어집니다. 제가 공원 안 풀숲안에서 발견한 이후 계속 그대로 방치되어있는 그릇들입니다. 그냥 주고싶다고 줘놓고 치우지도않은채 가버린거죠. 돈받는것도 아닌데 어지럽히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는게 말이 됩니까? 데려가 기르지못하면서 정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고싶다면 캣맘등록제를 시행해서 등록 되어있는 사람만이 다른 이들에게 피해가 안갈 지정된 장소에서만 밥을 주고 나오는 오염물질을 책임지고 다 치우고 하게끔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공식적으로 허가받게 되면 방해하는 사람을 입아프게 설득할 필요도 없고 밤에 몰래 숨어서 밥을 주지않아도 당당하게 챙겨줄 수 있으니 캣맘들을 생각하면 오히려 안전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등록된 캣맘이 밥주는 자리에 대한 관리가 미흡하거나 그 외에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본인 사유지가 아닌 곳에서 밥을 줄 경우 청소비용을 대신할 벌금을 내야하게끔 하고요. 그렇게 모은 벌금의 반을 부족한 유기동물보호소 예산으로 사용한다면 예산부족으로 치료를 못받거나 안락사당할 유기동물이 줄어들테니 서로가 좋게 되겠죠. 고양이가 많은 옆나라 일본도 고양이밥을 못주게하거나 주는사람이 의무적으로 다 치우게끔 하고있습니다. 권리가 있으면 의무도 있습니다. 동물을 학대하면 안된다라는 의무가 있다면 그 동물의 소유주가 아닌 사람이 그 동물에게 피해받지않을 권리도 있습니다. 해당 문제들을 전부 감시할만큼 공무원이 넘처나는게 아니기에 펫파라치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감시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총2명 참여
동물보호법, 동물학대방지....공익광고로 홍보가 필요합니다.

동물 보호법이 개정되었습니다. 다시 또 개정이 되어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반려견은 길가에 그다지 많은 수가 보이는 편은 아닙니다.하지만... 길고양이는 개체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국민 대다수가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상당히 싫어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허나 이 땅에 사람만이 주인이 아니므로 길고양이에 대한 학대는 제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고양이는 개와 달리 사람에게 먼저 덤벼들지 않습니다. 단지 배고파서 쓰레기통, 음식쓰레기를 뒤지며 배고픔을 이겨내며 살고 있는 게 대부분입니다.몇년 전부터는 그런 길고양이들에게 사료와 물을 챙겨주어 관리하고 있는 캣맘, 캣대디들이 전국적으로 상당히 많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비용으로 사료와 물을 챙겨주는데 싫어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생명의 위협을 받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싫어하는 그들에게 바라는건 단지... 그냥 모른척만 해주어도 될 것을 그들에게 사료값 지원을 부탁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길고양이는 적당한 장소에 사료와 물을 챙겨줌으로써 포획하여 중성화 수술을 하기에도 상당히 쉽습니다. 그래야 개체수 조절도 가능하구요~~ 글쓰는 가장 큰 이유는요...동물 학대부터 막아야 합니다. 1. 쥐약을 음식과 함께 주어서 길고양이 학살하는 이들...2. 어린 고양이를 잡아서 학대하는 경우3. 나비탕, 고양이탕을 이유로 불법 포획하는 경우4. 단지 고양이가 싫다고 때리고 발로 차거나 돌을 던져 상해를 입히는 경우 너무 많습니다. 공익 광고를 통하여 불법임을 알리고 순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관련 부처에서는 예산을 편성하여 공익광고를 부탁드립니다.

총4명 참여
자연을 파괘 하지 맙시다

나는 환경부에 누차 여러번을 이야기 해도  어떻게 생긴 환경부는 고집불통이다   지금 산과 들에는 길고양이들개들이 판치고 다닌다   그동안  식용으로 사육을 하던것을  못먹게 하니  모두다 내다 버렸다 게다가 도심서  기르던 개 고양이까지 내다 버리니 우리나라 땅 면적상 이많은 짐승들을 받아 드릴수가  없는것 이다  내가 환경부에 건의한 내용인즉 제발  제발 들개나  들고양이 한테  먹이좀 주지 말것을 권하며   방송을  해서라도 전국민께  들개및들고양이한테 먹이를 주지마라  홍보좀 하라했는데   어디까지나  보살피는 그놈의 정 때문에   계속  먹이를 주고 있다   먹이르 안주어야 하는 이유   첫째 자연을 인간이  바꾸려 하지 마라  둘째 이러다가 더있으면  인간이 들개 들고양이 한테 크나큰 피해를 당할것 이다   이를 미연에 막자  자연의 먹이 사슬을 인위적으로 파괴한 대표적인 문제가되면서도 아니라 잡아 때는 환경부 이다  첫째 철새에게 먹이 주기다   둘째   들짐승 멧돼지 들개  들고양이들에게 먹이 주기다  문제의 재앙의 신호가 왔다  벌써들개의 공격을 당했다   철새에게 사료를 주니 굶어 죽을 힘없고 병든 철새도 날아 다니며  세균이(조류이플렌자 등)가득한 배변을 여기저기 자연 방뇨 하므로  각처의   양계 농가에게 크나큰   피해를 주고   죽어야 사체를 먹고살  들개 들고양이 산멧돼지 등 이    사체가 없는 바람에  민가로 출몰하니 이번엔 식육후 잔반이나 돼지 비계등을  먹이로 주니 더욱 민가로 출몰하며   먹을게 많으니왕성한 번식력을 발산하여   떼로 몰려 다닌다   그바람에 돼지 콜레라등 잡다한 병변으로 일반 축산 농가들에게  가축에 많은 피해를   일으키고 있다       우리나라 좁은 땅에 들고양이 들개 멧돼지 등 몇마리면   이짐승들도  행복한 삶이 될까?  지금처럼 마구 번식해 이나라가   들짐으로 뒤덥이면   이짐승들이 행복한 삶이 될까?    내가 하고싶은  마음의 말은  제발 자연을 인간이 나서서 구제 하려 하지 말어 달라는 말 입니다  적정수의 철새가 날아 오다 늙고 병든놈은 죽어 들개 들고양이의   먹이가 되다 보면   지금처럼 들짐승의  판치는 꼴은 없을 것이다   먹이가 부족 하면 자연적 으로 숫자는  줄어   적정수가 유지 되고 인간이 들짐승 한테 공격받는 일은  없을 것이다  어느  나라이던가 원숭이 한테 먹이를  주라고 바나나를 입구에서 팔던 모습을 보았다   결국은 원숭이한테 공격 받고 가방을 탈취 당하고 하니   이제는 아예 먹이주기를 법으로 금지 하였다  우리 나라도 더늦기 전에 들짐승 한테 먹이 주기를  법으로 금지 하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 싶어요  

총0명 참여
2022 천안시 정책제안 공모전 시행

시민의 창의적인 의견과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제안제도 활성화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시정을 실현하고자, 「2022 천안시 정책제안 공모전」을 다음과 같이 알립니다. 1. 공 모 명: 2022 천안시 정책제안 공모전 2. 공모기간: 2022. 9. 19.(월) ~ 10. 21.(금) 3. 응모자격: 천안시민 - 천안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  - 천안시에 소재한 직장·사업장·학교에 소속된 사람 4. 공모주제 ①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을 위한 아이디어(자유주제) ② 석오 이동녕 선생 업적 홍보 및 서훈 등급 상향 아이디어 ③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 ④ 1인 가구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 5. 제출방법: 온라인, 방문, 우편, 팩스 ∘ 온라인 접수: 국민신문고 또는 시 홈페이지 통해 접수  - 국민신문고(https://www.epeople.go.kr) ‘국민제안-공모제안-천안시(검색)’경로 접속하여 응모  - 담당자 이메일(jaylah11@korea.kr) ∘ 방문 접수: 천안시청 정책기획과 또는 (천안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총무팀 ∘ 우편 접수: (31162) 충남 천안시 서북구 번영로 156, 천안시청 정책기획과 제안제도 담당 앞 ※ 접수 마감일 소인분까지 한함 ∘ 팩스 접수: 041-521-2159 ※ 팩스 수신여부 확인 요망 6. 제출서류: 공모제안 신청서(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포함) 1부  - 국민신문고 접수시에는 신청서 제출없이 제안내용 직접 기재  - 신청서 서식은 천안시청 홈페이지(http://www.cheonan.go.kr)에서 다운로드      (천안시 홈페이지 ‘소식알림-공고알림-행정공고/고시’, 검색어:정책제안)   7.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 ∘ 결과발표: 2022. 12월 중 ※ 시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통지 ∘ 시상내용: 우수제안자 최대 500만원  ※ 심사결과 등급에 해당하는 제안이 없는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 있으며, 공동제안의 경우 기여도에 따라 분할지급  ※ 미채택된 제안자에게 1인당 5만원 이하의 기념품 지급. 단, 비제안 제외   8. 기타사항 ∘ 유사 및 중복 제안은 먼저 제출한 자를 우선 적용 ∘ 동일인의 제안이 다수 선정된 경우, 최상위 등급 1건에 대해서만 시상 및 부상금 지급 ∘ 제출된 제안 및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제안 관련한 모든 권리는 천안시에 있음 ∘ 제안내용의 표절, 초상권 및 저작권 침해 등 부정한 방법으로 인하여 발생한 문제의 모든 책임은   제출자에 있으며 시상 이후 발견 시 상장 및 시상금은 환수조치 ∘ 문의: 천안시청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팀 (☎041-521-5245)   <다음 사항은 제안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천안시 및 타 지자체에서 이미 채택된 제안이거나 그 기본구상이 이와 유사한 것 • 일반적으로 공지되었거나 이미 이용되고 있는 것 • 타인이 취득한 특허권․실용신안권․디자인권․저작권에 속하는 것 • 공무원 직무발명의 처분․관리 및 보상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보상이 확정된 것 • 일반 통념상 그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것 • 단순한 주의환기․진정․비판․건의 또는 불만의 표시에 불과한 것 • 천안시 사무에 관한 사항이 아닌 것 • 법령·지침·상급기관의 지시와 관련하여 당연히 추진하여야 할 사항과 서식 정비 등 제안내용이 극히 단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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