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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1년 08월 10일 시작되어 총 5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서울 강서구] 전통시장 장바구니 대여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저희 강서구에서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장바구니를 대여하는 전통시장 장바구니 생활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형 슈퍼마켓, 백화점에 비해 비닐봉투 규제를 덜 받는 전통시장에서도 일회용봉투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이며, 무료 장바구니 대여 사업은 주민 제안으로 시작된 협치사업으로 지역사회혁신과제로 최종 선정되면서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시장 상인회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져 더 의미가 큽니다.
장바구니는 두 가지 방법을 통해 대여받을 수 있습니다. 오는 813일까지 헌 장바구니 5개를 기증하거나 816일부터 910일까지 전통시장에서 2만 원 이상 물품 구매 시 장바구니 무료 대여가 가능합니다.
운영시장은 ▲까치산시장 ▲남부골목시장 ▲송화벽화시장 ▲화곡본동시장 ▲화곡중앙시장 ▲방신전통시장 등입니다.
해당 시장별로 별도의 공간을 마련, 평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3시간 동안 장바구니 대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반납은 각 시장별로 마련된 무인 장바구니 대여함을 통해 하면 됩니다. 이곳에 기증 장바구니, 주민의 재능기부로 재탄생한 폐현수막 장바구니 등도 비치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 지역경제과(02-2600-6282)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참여기간 : 2021-08-10~2021-08-24
  • 관련주제 : 경제·산업·통상>소상공인
  • 관련지역 : 서울특별시>강서구
  • 그 : #전통시장 #장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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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전통시장 개선방안 건의문 (온양용화고)

안녕하세요. 저희는 온양용화고등학교에 재학중인 3학년 학생들입니다.저희는 아산을 대표하며 아산의 역사를 보여주는 전통시장을 보면서 많은 아쉬운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저희는 8월 3일 전통시장을 직접 돌아다니면서 전통시장의 문제점을 들여다보고 상인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첫번째로 주차장의 시설 부족으로 자동차,자전거,오토바이가 시장 안으로 들어오면서 손님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 두번째 시장 천장에 부착되어있는 현수막이 너무 낡아 외관에 좋지 않다는 문제점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주차장 시설 겸비,전통시장 내 탈것 유입 금지,아산의 소식 등을 담은 현수막을 주기적으로 교체하는것이라는 해결방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또한 쇠퇴하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현 광명전통시장에서 운영되는 '놀장'이라는 배달 어플처럼 시장 또한 트렌디화를 진행하여  1. 시장 전용 마일리지 앱 지원 2.청년몰 거리를 통한 푸드트럭 거리 활성화 3. 카드사용 추진 4. 전통시장을 메인으로 한 지역 축제 기획 으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시장 전용 마일리지란 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지역 자체에서 제작하여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면 마일리지가 쌓여 이를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이며 청년몰 거리를 통한 푸드트럭 거리 활성화란 지역 젊은이들의 스타트업을 시자체에서 지원하여 시장에 청년몰을 설치하고 청년들의 입지를 활성화하여 노년층만 즐기는 시장이라는 편견에서 전세대를 아우르는 시장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전통시장의 문제점들이 해결된다면 전통시장이 우리 지역의 특성을 담은 문화 관광지로 더욱 발전을 하게 될것이며 특정 연령층으로 한정되어있던 시장을 현대화하여 전세대가 이용하는 트렌디한 시장으로 만들 수 있게 될것입니다. 우리 온양전통시장은 상인들이 삶의 터전이자 우리의 역사를 그대로 담고 있는 공간입니다.전통시장만이 갖고 있는 향토적인 분위기를 잃지 않으면서 시대에 밀려 쇠퇴하지 않도록 트렌디화를 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전통시장이 대형 마트에 결국 사라지게 된다면 우리 지역의 역사를 잃게 되는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저희의 이런 의견들을 수렴해주시어 전통시장을 꼭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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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광진구 협치사업> "친환경 전통시장 조성을 통한 제로웨이스트 실천"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은?

1. 사업대상 : 전통시장 8개소, 일반주민   2. 목표 및 방향 ○ 주민과 전통시장이 함께 실천하는 제로웨이스트 ○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으로 침체된 상권 활성화 및 특색 있는 광진 내용 ○ 친환경 공유 스마트 카트 대여서비스 운영 ○ 현수막 재활용 장바구니 시장에 비치로 검정비닐봉투 대용으로 사용 ○ 가정에 있는 종이쇼핑백과 비닐봉투를 모아 재활용 하는 활동 ○ 투명 재활용 페트병으로 시장전용 포장용기 제작 ○ 1회용품 최소화를 위한 개인용기 활용(제로웨이스트), 비닐봉투 재활용 장보기 이벤트 추진 - 용기를 가져와 물건을 담아가면 도장을 찍어주고 5회 완성하면 재활용 장바구니 증정 - sns 인증 이벤트, 스티커 이벤트 등 ○ 에코 교육 및 문화 행사 - 시장 내 유휴공간 활용하여 주말 등 시간에 간단한 교육, 이벤트 진행   3. 기대효과 ○ 주민 : 친환경 가치소비 참여를 통해 시장 이용객들의 만족도 향상 ○ 시장 :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시장)을 통해 시장 이용 활성화 기대, 상인들과 상인회의 적극 참여 필요 ○ 지자체 : 생활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 참여 분위기 조성   배달어플 활성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한 최근 택배서비스 이용 증가로 1회용품 사용이 함께 늘어나면서, 사람들이 고민하기 시작하고 쓰레기 및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방문객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전통시장과 연계하여 친환경 시장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여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더불어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총1명 참여
<2022 광진구 협치사업> "친환경 전통시장 조성을 통한 제로웨이스트 실천"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은?

1. 사업대상 : 전통시장 8개소, 일반주민   2. 목표 및 방향 ○ 주민과 전통시장이 함께 실천하는 제로웨이스트 ○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으로 침체된 상권 활성화 및 특색 있는 광진 내용 ○ 친환경 공유 스마트 카트 대여서비스 운영 ○ 현수막 재활용 장바구니 시장에 비치로 검정비닐봉투 대용으로 사용 ○ 가정에 있는 종이쇼핑백과 비닐봉투를 모아 재활용 하는 활동 ○ 투명 재활용 페트병으로 시장전용 포장용기 제작 ○ 1회용품 최소화를 위한 개인용기 활용(제로웨이스트), 비닐봉투 재활용 장보기 이벤트 추진 - 용기를 가져와 물건을 담아가면 도장을 찍어주고 5회 완성하면 재활용 장바구니 증정 - sns 인증 이벤트, 스티커 이벤트 등 ○ 에코 교육 및 문화 행사 - 시장 내 유휴공간 활용하여 주말 등 시간에 간단한 교육, 이벤트 진행   3. 기대효과 ○ 주민 : 친환경 가치소비 참여를 통해 시장 이용객들의 만족도 향상 ○ 시장 :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시장)을 통해 시장 이용 활성화 기대, 상인들과 상인회의 적극 참여 필요 ○ 지자체 : 생활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 참여 분위기 조성   배달어플 활성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한 최근 택배서비스 이용 증가로 1회용품 사용이 함께 늘어나면서, 사람들이 고민하기 시작하고 쓰레기 및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방문객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전통시장과 연계하여 친환경 시장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여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더불어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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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대인예술야시장 9일 개장

광주시, 대인예술야시장 9일 개장 - ‘남도달밤야시장’ 새단장…11월26일까지 매주 토요일 - 푸드장터, 스마트관광체험, 특별 미술작품 공연 열려 - 별별상상정원, 수작·한평갤러리 등 상설 운영 (문화도시정책관실, 613-3430)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완화로 일상 회복이 이뤄짐에 따라 9일부터 대인예술야시장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혹서기를 제외한 매주 토요일에 ‘남도달밤야시장’으로 새 단장해 광주의 주말 밤을 시민들과 함께 한다. 대인예술시장은 지난 2013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된 이후 2018년에는 한국 관광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는 등 시장 우수사례로 꼽혀 지역 대표 예술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첫 개장일인 9일에는 푸드장터, 스마트 문화예술 체험, 음악 공연, 개장 특별 미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푸드장터는 상인들이 운영하는 부스를 배치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국식 기와를 덧입힌 예술적인 푸드 마차가 새롭게 선보여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함께하는 시민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자기 만들기 물레 체험, 핸드페인팅 체험 등이 마련돼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를 이용해 증강현실(AR) 메타버스 관광체험을 즐길 수 있다. 남도달밤야시장의 개장을 축하하는 음악 공연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버스킹 그룹, 전통문화 예술단, 오페라단이 펼치는 팝과 클래식 음악, 전통 소리와 무용이 어우러져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설전시 공간인 수작과 한평갤러리에서는 야시장 개장을 축하하는 고승영 작가, 심보현 작가 등 광주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이 전시 판매된다. 남도달밤야시장은 7월에는 9일과 16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며, 8월27일부터 11월26일까지는 날씨, 기온 등을 고려해 일부 시간을 조정해 매주 토요일에 운영한다. 또 이 기간 중에 추석, 핼러윈, 다문화 등 다양한 테마형 야시장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광주시는 토요 야시장 외에도 수작과 한평갤러리 미술 작품 전시와 판매, 별별상상정원 푸드클래스 체험과 문화체험 행사 등을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할 계획이다. 수작에서는 체험형 예술콘텐츠를 공동 개발해 참여작가 작품 전시 및 판매를 진행하며, 한평갤러리에는 주제별 작품전시가 이뤄진다. 이 밖에도 예술가들과 시장상인들의 커뮤니티 공간인 별별상상정원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인예술시장을 방문하는 일반 시민 누구나 와서 쉴 수 있는 문화쉼터로 운영된다. 김준영 시 문화체육관광실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남도달밤야시장에서 코로나19로 억눌린 마음을 해소하고, 달빛과 예술, 낭만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총36명 참여
광주광역시, 대인예술야시장 9일 개장

광주시, 대인예술야시장 9일 개장 - ‘남도달밤야시장’ 새단장…11월26일까지 매주 토요일 - 푸드장터, 스마트관광체험, 특별 미술작품 공연 열려 - 별별상상정원, 수작·한평갤러리 등 상설 운영 (문화도시정책관실, 613-3430)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완화로 일상 회복이 이뤄짐에 따라 9일부터 대인예술야시장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혹서기를 제외한 매주 토요일에 ‘남도달밤야시장’으로 새 단장해 광주의 주말 밤을 시민들과 함께 한다. 대인예술시장은 지난 2013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된 이후 2018년에는 한국 관광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는 등 시장 우수사례로 꼽혀 지역 대표 예술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첫 개장일인 9일에는 푸드장터, 스마트 문화예술 체험, 음악 공연, 개장 특별 미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푸드장터는 상인들이 운영하는 부스를 배치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국식 기와를 덧입힌 예술적인 푸드 마차가 새롭게 선보여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함께하는 시민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자기 만들기 물레 체험, 핸드페인팅 체험 등이 마련돼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를 이용해 증강현실(AR) 메타버스 관광체험을 즐길 수 있다. 남도달밤야시장의 개장을 축하하는 음악 공연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버스킹 그룹, 전통문화 예술단, 오페라단이 펼치는 팝과 클래식 음악, 전통 소리와 무용이 어우러져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설전시 공간인 수작과 한평갤러리에서는 야시장 개장을 축하하는 고승영 작가, 심보현 작가 등 광주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이 전시 판매된다. 남도달밤야시장은 7월에는 9일과 16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며, 8월27일부터 11월26일까지는 날씨, 기온 등을 고려해 일부 시간을 조정해 매주 토요일에 운영한다. 또 이 기간 중에 추석, 핼러윈, 다문화 등 다양한 테마형 야시장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광주시는 토요 야시장 외에도 수작과 한평갤러리 미술 작품 전시와 판매, 별별상상정원 푸드클래스 체험과 문화체험 행사 등을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할 계획이다. 수작에서는 체험형 예술콘텐츠를 공동 개발해 참여작가 작품 전시 및 판매를 진행하며, 한평갤러리에는 주제별 작품전시가 이뤄진다. 이 밖에도 예술가들과 시장상인들의 커뮤니티 공간인 별별상상정원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인예술시장을 방문하는 일반 시민 누구나 와서 쉴 수 있는 문화쉼터로 운영된다. 김준영 시 문화체육관광실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남도달밤야시장에서 코로나19로 억눌린 마음을 해소하고, 달빛과 예술, 낭만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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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전통시장 개선방안 건의문 (온양용화고)

안녕하세요. 저희는 온양용화고등학교에 재학중인 3학년 학생들입니다.저희는 아산을 대표하며 아산의 역사를 보여주는 전통시장을 보면서 많은 아쉬운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저희는 8월 3일 전통시장을 직접 돌아다니면서 전통시장의 문제점을 들여다보고 상인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첫번째로 주차장의 시설 부족으로 자동차,자전거,오토바이가 시장 안으로 들어오면서 손님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 두번째 시장 천장에 부착되어있는 현수막이 너무 낡아 외관에 좋지 않다는 문제점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주차장 시설 겸비,전통시장 내 탈것 유입 금지,아산의 소식 등을 담은 현수막을 주기적으로 교체하는것이라는 해결방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또한 쇠퇴하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현 광명전통시장에서 운영되는 '놀장'이라는 배달 어플처럼 시장 또한 트렌디화를 진행하여  1. 시장 전용 마일리지 앱 지원 2.청년몰 거리를 통한 푸드트럭 거리 활성화 3. 카드사용 추진 4. 전통시장을 메인으로 한 지역 축제 기획 으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시장 전용 마일리지란 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지역 자체에서 제작하여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면 마일리지가 쌓여 이를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이며 청년몰 거리를 통한 푸드트럭 거리 활성화란 지역 젊은이들의 스타트업을 시자체에서 지원하여 시장에 청년몰을 설치하고 청년들의 입지를 활성화하여 노년층만 즐기는 시장이라는 편견에서 전세대를 아우르는 시장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전통시장의 문제점들이 해결된다면 전통시장이 우리 지역의 특성을 담은 문화 관광지로 더욱 발전을 하게 될것이며 특정 연령층으로 한정되어있던 시장을 현대화하여 전세대가 이용하는 트렌디한 시장으로 만들 수 있게 될것입니다. 우리 온양전통시장은 상인들이 삶의 터전이자 우리의 역사를 그대로 담고 있는 공간입니다.전통시장만이 갖고 있는 향토적인 분위기를 잃지 않으면서 시대에 밀려 쇠퇴하지 않도록 트렌디화를 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전통시장이 대형 마트에 결국 사라지게 된다면 우리 지역의 역사를 잃게 되는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저희의 이런 의견들을 수렴해주시어 전통시장을 꼭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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