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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1년 08월 10일 시작되어 총 4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서울 강서구] 청소년 크리에이터 전용 스튜디오 ‘청다방’ 조성 알림
저희 강서구에서는 청소년이 직접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방송할 수 있는 공간인 청다방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합니다.
저희 강서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환경이 정착되면서 온라인 미디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크리에이터 직업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자유롭게 영상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재능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청다방을 마련했습니다.
청소년이 다하는 방송을 뜻하는 청다방은 크리에이터 활동에 필요한 각종 시설과 장비 제공 그리고 영상편집 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영상 크리에이터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입니다.
청다방은 구립강서청소년회관 3층에 마련됐으며, 영상촬영 스튜디오와 편집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영상, 음향, 조명‧반사판 등 방송에 필요한 장비와 컴퓨터, 모니터, 편집 프로그램 등 편집 장비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이며 이용하고자 하는 청소년은 강서청소년회관 회원 등록 후 사전예약하면 됩니다.
1팀당 최대 3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스튜디오는 5, 편집실은 2명까지 수용 가능합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또한, 저희 구에서는 청다방을 활용,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청소년들의 숙련도와 발달단계에 따라 ▲기초지식이 필요한 스타터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는 챌린저 ▲숙련된 기술이 있는 마이스터 3단계로 나누어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관내 학교, 지역 기관들과 연계해 청소년 대상 온라인 실시간 방송 장소와 각종 미디어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강서청소년회관(070-7475-2205) 또는 강서구 아동청소년과(02-2600-6970)로 연락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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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및 사회과학에 대한 주제로 우리사회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최근 우리사회에는 우리가 알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는 사회 문제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르고 지나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나 갔던 일도 돌아보면 우리사회의 큰 문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에서 부터 우리가 살아가는 습관 하나하나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우리 사회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과 이러한 사회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보고자 합니다.  환경, 경제, 정책 등등 어떤 주제든 상관없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편안하게 얘기해 주세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우리 삶에서 가장 밀접하다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그 스마트폰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아이디어를 떠올려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전세계의 핸드폰 보급량이 증가하고 있고, OECD국가의 청소년과 일반인의 핸드폰 보급률은 90%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각 핸드폰 제조사들은 충전기를 줄이고, 포장지를 줄이는 등, 환경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자료 조사와 연구를 통해 핸드폰에 관한 가장 심각한 환경문제는 충전으로 인한 전기에너지 생산과 낭비로 인한 부분이 가장 큰 부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아이디어로 에너지 절약으로 사용시간을 늘려줄 수 있고 더불어 가장 중요한 우리 환경을 더 잘 보존하고 우리의 다음 세대에게 더욱 밝은 미래를 물려줄수 있을 것입니다. 구체적인 방안은 이러합니다. 핸드폰 액정부의 정면 베젤 부위에 태양광패널을 부착하여 그 위에 화면 보호 패널을 붙힙니다. 지금의 일반적인 공정에 화면 베젤 부위에 태양광 패널을 삽입하는 방식입니다. 위의 패널에서 축전 되는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기 위해 패널에서 유도전류전선을 배터리 부위의 무선 충전을 위한 전자 코일부까지 연결합니다. 무선 충전 코일부를 사용하기에 별도의 교류전자를 만들어 내기 위한 컨버터가 필요없는 것이 이 아이디어의 장점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스마트폰은 일반적인 핸드폰과 비교하여 완충된 상태에서 사용시간이 늘어납니다. 이유는 베젤부위의 태양광에너지로부터 얻어진 전기에너지가 지속적으로 핸드폰의 배터리로 충전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식으로 여러분이 생각해왔던것을 자유롭게 얘기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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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불법촬영물등의 처리에 관한 2021년도 투명성 보고서 공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이하 ‘방통위’)는 주요 인터넷사업자와 웹하드사업자들이 제출한 2021년도「불법촬영물등의 처리에 관한 투명성 보고서(이하 ‘투명성 보고서’)」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2020년 6월 인터넷 사업자의 디지털성범죄물 삭제 및 유통 방지를 위해 전기통신사업법 및 정보통신망법이 개정됨에 따라, 매출액 10억원 이상 또는 일 평균이용자 10만명 이상의 사업자로서 SNS·커뮤니티, 인터넷개인방송, 검색포털 등의 부가통신사업자와 웹하드사업자의 투명성 보고서 제출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올해 투명성 보고서 공개대상 사업자는 모두 87개사로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사업자들뿐만 아니라 구글, 메타, 트위터 등 주요 해외 사업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명성 보고서에는 지난해 각 사업자별 불법촬영물 등에 대한 신고기능 강화 등 기술적·관리적 조치 현황을 비롯한 다양한 유통방지 노력이 기술되어 있으며, 불법촬영물등 신고·삭제요청 처리결과와 유통방지 책임자 배치 및 교육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명성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인터넷사업자들은 이용자 신고에 따라 모두 27,587건의 불법촬영물과 허위영상물,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삭제 및 접속차단 조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상혁 위원장은 “21년도 투명성 보고서는 장비 수급난 등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사업자들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기술적·관리적 조치를 준비하고 시행해온 과정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지난 1년간 많은 진전이 있었듯이 앞으로도 사업자들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노력들을 지속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방통위는 올해 국내외 사업자의 불법촬영물등 유통방지 책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불법촬영물등에 대한 필터링 조치 등 기술적·관리적 조치의 이행여부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 등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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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개정된「위치정보법」해설서 발간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이하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원태)은 지난 2022년 4월 20일부터 시행된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위치정보법’)에 대한 항목별 설명이 수록된 해설서를 개정 발간하였습니다. 해설서는 지난 4월 초안을 마련하여 산업계 · 유관기관 · 법조계 등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자문반 운영을 통해 2차례의 회의를 거치는 등 각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반영하였습니다. 이번 해설서는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해설서(2010)」 및 「위치정보의 관리적 · 기술적 보호조치 권고 해설서(2015)」 발간 이후 위치정보법 관련 개정사항을 총망라하여 개별 항목의 규정 취지 및 주요 내용에 대해 상세히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습니다. 특히, 이용자나 사업자 문의가 많았던 사항 및 쟁점 등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여 이용자와 수범자가 실질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해석지침을 마련하였습니다. 해설서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1) 사업자들의 문의가 많았던 위치정보법상 핵심개념 중 하나인 ‘위치정보’의 범위와 관련하여, 위치정보 수집 목적 없이 서비스로부터 부수적으로 파악되는 정보는 위치정보에서 제외됨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2) 다음으로, 개인위치정보사업의 진입 규제가 완화(허가제→등록제)되어 시행됨에 따라 등록제와 관련된 사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 등록과 관련된 개정서식을 위치정보법 하위고시인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방송통신위원회 규정」에서 발췌 수록하여 구체적 · 현실적으로 사업자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습니다. 3) 또한, 「위치정보의 관리적 · 기술적 보호조치 기준(고시)」이 제정됨에 따라 각 보호조치별 이행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하여 사업자별로 환경에 맞는 보호조치 기준을 수립 · 시행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4) 그 밖에도 개인위치정보 처리방침의 공개사항과 이용약관상 법정 명시사항을 비교하여 사업자가 현장에서 겪는 법률해석에 대한 어려움을 최소화하고자 하였으며, 위치정보사업과 위치기반서비스 사업 이용약관(안)을 마련하여 사업자가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초연결’ 사회로 접어들면서 미래 산업의 필수적 인프라로 자리잡은 위치정보에 대한 보호 및 활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개정 해설서는 개인위치정보주체의 권리행사방법을 제안하고, 사업자가 위치정보를 활용할 때 필요한 기준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등 위치정보법령의 적용 및 해석에 중요한 지침이 되어줄 것입니다. 방통위는 개정 해설서를 방통위(https://www.kcc.go.kr) 및 위치정보지원센터(https://www.lbsc.kr) 누리집 자료실에 게시하여 위치정보법의 수범대상인 이용자와 사업자의 자발적인 이행을 권고할 예정입니다. 한편, 방통위는 위치정보법 개정사항의 경우 사업자의 준비기간 및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2022년 4월 20일부터 2022년 10월 20일까지 6개월 동안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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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차별적 경품 제공에 105억원 과징금 부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는 ’22.6.15.(수)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결합상품을 판매하면서‘경품 및 약관 외 요금감면’(이하 ‘경품 등’)을 이용자에게 차별적으로 제공한 7개 방송통신사업자에 대하여 시정명령과 함께 총 105억 6,47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  사업자별 과징금은 케이티(KT)에 49억 6,800만원, 엘지유플러스(LGU+)에 36억 3,500만원, 에스케이브로드밴드(SKB)에 10억 9,300만원, 에스케이텔레콤(SKT)에 6억 3,200만원, 엘지헬로비전(LGHV)에 1억 800만원, 딜라이브에 4,940만원, 케이티스카이라이프(KT-Skylife)에 7,930만원이 각각 부과되었습니다.  사업자들이 인터넷과 유료방송서비스를 결합하여 판매하면서 이용자들에게 차별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행위는 서비스의 이용요금과 품질을 통한 본원적 경쟁을 왜곡하고, 공정한 경쟁 질서를 저해하는 등 다른 이용자에게 비용 부담을 전가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방통위는 경품차별을 통한 이용자의 이익을 해치는 행위로 판단하고 전기통신사업법 및 「경제적 이익 등 제공의 부당한 이용자 차별행위에 관한 세부기준」(이하 ‘경품고시’)에 따라 사실조사를 실시하여 과징금 부과, 금지행위의 중지, 업무처리절차 개선 등 시정조치를 명한 것입니다.    방통위 조사결과, 각 사업자별 평균 경품금액의 상·하한 15%를 벗어나 경품을 제공하는 등 경품고시를 위반한 비율은 전체평균 47.5%로 나타났으며, 통신사업자별로는 LGU+ 53.6%, KT 51%, SKB 45.8%, SKT 40%이고 방송사업자별로는 LGHV 53%, 딜라이브 51.1%, KT-Skylife 20.3%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방송통신사업자들은 가입자에게 인터넷과 유료방송, 모바일서비스 상품을 결합하여 팔 때 가장 많은 경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인터넷 단품 판매 시 가장 적은 경품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신규가입자 유치를 위해 사업자들은 적극적으로 경품을 제공한 반면, 재약정 가입자들에게는 경품 지급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이번 조사는 평균 경품금액을 기준으로 이용자 차별여부를 조사한 최초의 조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라고 밝히고,“방통위는 이용자 차별을 최소화하여 이용자 모두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이용자 차별 해소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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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알고싶다 조작방송에 가담한사람입니다. 자수합니다

sbs그것이알고싶다 리벤지포르노편 조작방송에 가담한사람입니다  처음 그것이알고싶다의 표적이 되었던 보배드림이나 다른 대형커뮤니티에 이글을 올려서한방에 상황을끝마칠수도있습니다. 하지만 남은이들의 희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그보다 방송국 관계자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 지금이라도관련자들 모두 당장 피해자분앞에와서 비참한정도로 싹싹 빌면 모든걸 용서해줄것입니다 해당 이야기는 수천장의종이에 글로 적어도 또는 몇일밤을 세우고 이야기를해도 모자랍니다 그동안 몇년을 참아왔던 울분을 최대한 줄이고 줄여서 최대한 간추려서 작성해보려합니다.  글재주가 없지만 보시는분들이 최대한 공감해주실수 있도록 악을 바로잡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라는마음으로 최대한 간추려서 작성해 보겠습니다. 첫째  저는 단언합니다. 제가 말하는사실에 단 한가지의거짓이라도 있다면 재판없이 징역30년형에 그냥 판결때려도스스로 아무말없이 받아드리겠습니다.  현재 법원에 공범으로자수도  하고 그것이알고싶다 상대로 고소도했으나 피해당사자가 와야만 한다는 약점을잡고  배째라를  하고있으며 인간들이길 포기하고있습니다 해당글을 여기저기로퍼날라도 모든 법적인 책임은 제가집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당시 워낙 이슈였던내용이라 아시는분은 아마도 아실것입니다.  저는 몇년전 보배드림이라는 사이트에 누나가 몰래카메라 영상이찍혀서 자살했다고 사연을 올리고  상대 가해자 새끼를 직접 잡겠다는 생각으로 법적인책임물겠다고 선언하고  남자의 얼굴사진을 올리고전국에 공개수배를한적이있습니다. 순간에 엄청난 이슈가 되며 전국에서 제보가 쏟아졌지만 오제보 거짓제보 악의적으로영상을 보내주면 찾아주겠다는 미성년자들의장난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직접찾아간적도몇번있는데  비슷했지만 가해자는 아니였습니다. 당시 몇몇 메스컴에서도 연락이 왔습니다.  그당시 그것이 알고싶다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일이 이지경이 된것은 한참 잊고살고있다가 1년이상이 지나서 잊혀질쯔음해서  갑자기 그것이알고싶다에서 저에게 접근을 했습니다. 리벤지포르노에 관한 영상을만들어야된다고했습니다. 당시에는 이상했지만 몰랐습니다. 지금돌이켜보면 철저하게 시체냄새를 맡고 철저하게 저와 죽었다고 올린 누나가 필요했던거라고 지금은확신을하고있습니다. 처음에 연락이 왔을때 이제할만큼 해봤고 이게 전국방송나갔다가 잘못되면 더큰문제만 생긴다고 왜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말을했습니다. 그리고결정적으로당시누나는 살아있었습니다. 제가 가해자놈을 잡겠다는 생각으로 가짜죽음으로만들어져있는부분에 대해서도 말을했습니다. 해당작가들은 무조건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자기들한테 전문가들이 있고 토렌토부터 모든 인터넷매계체에서 해당영상을 사라지게해주겠다고했으나 저는 그게 절대 가능할리가없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컴퓨터보안을 전공하고it관련어느정도 지식이 있다고생각하고있는사람인데 그사람들의 확신에 대해서모져히 납득이 안갔지만 공신력있는곳에는 뭔가모를 힘이 존재하지않을까하는생각에 몇가지 조건을받고 하기로동의를했습니다.  당시는 이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모든걸알게되었습니다 그것이알고싶다 작가들은 말이안되게 토렌트나 해외공유유출에 대해서막아야 된다는 기본상식과는  다르게 이상하리만큼 국내p2p사이트에대해서 문제가있다고  실제로전체 야동이나 리벤지포르노에서 단1프로의 영향력도없는국내사이트  그중에서 위디스크라는곳에 대해서 철저하게 공격하고 물어뜯어야된다고 교육시켰습니다.  저는 그 방송   리벤지포르노의 어쩌고 시리즈가 나가고그이후에 양진호카스텔어쩌고하는게 나오는거 보고진짜 살면서본악마들  중에서가장 잔혹한 악마들을 봤습니다. 미리 저한테 말했더라면 다음시리즈가있고 그렇기때문에 몰카라는 악행이 베이스에 갈려야만 다음시리즈로갈수있는 연결고리이기때문에 처음부터 도와줄생각따위는 전혀없었고 오로지 자신들의 이용가치로만 생각했던것입니다 위디스크라는곳을 물어 뜯는이유가 다음시리즈가있고그게 그곳의 회장이라고 하는걸 미리 말했더라면 절대인터뷰하고 그런방식에 시체팔이동참되지 않았을겁니다 그사람들을 저를 철저하게속였고 몰카에 몸서리 치고있는 누나를 다시한번 더 죽인겁니다.  일은 그후로 발생했습니다. 결국 그방송나가고해당몰카는 여러사이트에서 유작이라는이름으로 오히려 더 엄청난 인기작품이 되어서 모르는사람들까지 보게되는 처참한 참사가일어났고 영상내용을 가지고 온갖조롱을 했습니다. 저는 정말 누나에게 죽을만큼 미안했고 누나의 고통을몇십배가 더 가중되었습니다.  당시 위디스크 양진호카르텔이 2번째편쯤할때  제가 모든사실을 알아차릴때쯤  그것이알고싶다 작가는 상황도모르고저한테  또다시 한번더 인터뷰를해줄것을 연락이 왔습니다. 당시영상을 나중에 몇번을봤지만 거기나오는 제보자라고하는사람들 전부  저처럼 실체가 없는 익명제보자 등등이였습니다. 어떠한 이유에 의해서 모든것들이 조작된방송입니다  당시 문자내용과 모든것들을 보관하고있으며 법원에 위디스크관련혐의 자수하면서 해당작가pd 고소할때도 처음저한테 접근해올 당시내용부터모든자료를 제출했습니다.  그연락을 받고 너무 화가나서 장난치냐고 안한다고 했고 경찰서 포함 여기저기서 연락이 와서 누나 살아있다고다 말했다고하니 다음부터  저와의 모든연락을차단하고 그때부터저를 투명인간취급하며 법원에서 전화를하면 해당사실이 있었던것은 인정하면서 저는모르는사람이라고하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펴는데 그것이알고싶다 방송국에는당연히 관련법률자문자가 있으니 피해자가 당사자아니면  절대로 정상절차로고소진행이 안된다는걸 누구보다 잘알고있었습니다. 누나를 법원에 오도록할려면 해보라는 사람을 3번 죽이겠다는 악마같은 인간들과 싸워야 되겠다는생각을 그때했습니다.  이건 인간의 탈을쓴악마 수준이 아니라그냥 악마 그자체의 것들이였습니다.  내가 그이후 관련작가피디들의정보 그리고양진호라는사람이 도대체 뭐길래 이러는가 모든것들을 파고들고 많은 연구를 해보았습니다.  양진호라는 사람은 일단은 나쁜사람이 확실합니다. 직원을 괴롭히고 기타등등의 나쁜짓을 했다고 나오는데   한국사회에서만연한 일이기도하고저도 영세한 직장다니면서 수없이 겪은일입니다. 억울한사람들많을것이고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건 백프로 양진호라는 사람을설거지 하기위해서 처음부터 모든것들이설계된것이다  이게 일단 저희 뇌피셜인데 누가봐도 앞뒤게 모든게 맞아떨어집니다.  실제로위디스크라는곳은 영상을지워달라는 제안의 가장성실히 지워줬었고  그정도의상황이아니였는데 저역시 이용당했지만 법원에고소를할때 해당기업이피해를주었기에 법적처벌을받는다고까지했습니다 양진호라는 사람이 그렇게 문제가 있으면 처음부터 양진호편으로방송을 하면되는데 그걸로 임팩트가 약하니  결국은 시체를이용해서 리벤지포르노몰카로 사람죽은걸로앞에서바람잡고  굳이 위디스크라는 곳을 공격하도록 모든것을 설계해서  몰카라는건사람을 죽일수 있는데 감히 그런행위를 하는곳에 반대를  해  이런 성역을 만들어버린다음 양진호라는사람을 인민재판장으로 끌고나와서  온국민이 보는앞에서 사실상 사형선고를 때려버렸습니다. 저는 사실 그 양진호라는사람에게 아무런 감정도 없고 나쁜짓을한것에 대해서 동조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의 과정을 살펴보니 막말로 사람을 죽인것도 아니고 조두순같은짓을 한것도아니고 어찌보면 대한민국의 중견업체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사장갑질 폭행까지는 좀많이간것같긴하지만 그리고 실제 몰카영상의 유포에 있어 아무런 영향없는 국내p2p 그리고 결과적으로 지워달라고해서 바로 지워준 사이트를 운영했던자  이런 이유들이 과연 전국민앞에서 포송줄을차고 인민재판으로 능지처참까지 받게 만들었다는것에는  모든대중들이야 만들어진그대로보았기때문에 분노와 더한처벌을받아야 한다고하는게 당연히 이해갑니다. 저는같은공범으로 처음부터그과정을 봐온사람으로는 양진호관련방송2편을 수없이 보고 그사람에 대해서 뭐하던사람인지도찾아보니  대형로보트사업을하면서 이상한 우주과학에도관심이 많고  직원들중에서일부는 한번씩 갑질하고난폭하긴했지만  마치 중2병에 걸린  한물간 동네형을 보는것같다는 표현이나오는걸로봐서 아무리 모든상황을 정리해 봐도 선동이 실제사실을 조금더 왜곡한것은 분명하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되었던 그분이 그렇게 되는것에 저도일조했기에 일단 어찌되었던 미안하다는 말을 기회가 된다고 꼭하고싶습니다 죄값만큼은 꼭치르고 반드시 반성하고 나와서 봉사하면서사셨으면 합니다. 여기서 부터는 힘있는분들이 밝혀 주셔야하고 모든대중들이 나셔 주셔야하는부분입니다.  여기서부터말씀드리는것은제가 전문가도아니고 수사관도아니기에 철저하게 저희 뇌피셜로작성하는부분입니다  이부분 만큼은 사실관계가 아닐수도있는점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모든부분에 대해서법적인 책임을 질것입니다. 제가 수년간 이일에 대해서 분석하고 연구하고 잊어보려 애쓰다가 또 분석하고연구하고를 수없이 반복하며 얻어진 결론은 여기까지입니다. 1,우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양진호라는 사람을반드시설거지 시켜야하는 이유가 필요했다 2, 그러기위해서는시체팔이만큼 좋은것이 없다는생각에 몰카로죽었다는글을 찾아 접근했다 3, 모든것들을 순조롭게 계획대로진행되었고양진호는 인민재판에 처해졌다  4. 과연거기까인가 얼마나 그사람과한이있길래 방송을이용해가면서까지 그렇게 해만하는것인가  5. (뇌피셜) 양진호라는사람은 방송통신위원회라는곳에 아주 깊숙이 관련이있었을것으로예상이 되며  그 연결고리에서 어떠한  열쇠를 가진자가 우위에 올라가기 위한 경쟁에서  누군가는 파괴 되어야만 했을것이다. 6. 그후정황등을 유심히 살펴보았을때 그누구도 토한마디 달수 없는 몰카를 처단해야한다는 성역이라는 칼자루를지고     각종인터넷방송강제검열권한등에 대한 관련 법령등을 법제화하고 어떠한 집단의 마음대로모든것들을 수정하고 쥐락펴락한 정황들이 발견된다 7.  결국 모든것들을 종합해보면  방송언론 관련 모든 통제권을 장악하기위해서 모든것들이 설계된것이 아닌가하는 추론이 만들어지게되었다. 8.  여기서부터는힘있고정의 있는분들이 나서야 하는부분입니다 그저 누나의 복수를꿈구던 일계의 시민이 할수있는것은 아무것도없습니다. 9.  그것이알고싶다 그사람들을 공적이고 세상모든부분에대해서는정의로운 사람들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와누나에게 만큼은 악마그자체였습니다.  그것이알고싶다라는 공신력과모든것을 쥐고있는 거대한 힘앞에서 제가 그동안어떤식으로 계란으로바위를치며 시간이 흘러왔는지  이야기하면 끝이 없을것같습니다.  이쯤에서 이야기를 마칠까 합니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누나는 정말 이세상의 사람이아닙니다.  제가 그래서이토록 분노하는것이고 저악마들을 응징하려고하는것입니다.  이글이 아무것도 못하고사라진다고해도 저는 미약하겠지만 절대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그들을 알아야합니다.  용서는 진심으로 반성의 마음을가지고빌고자하는사람만이 얻을수있는 소중한경험입니다. 마지막으로그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 그어떤 법적 기타 문제를삼지 않을것입니다. 어떤새끼가 처음 이런방안을 구상해낸것이며 분명 저사람이 문제를 제기했다고 팀원끼리라도 회의를했을텐데  저사람을 투명인간 취급해버리고 피해자를 또한번 더 죽여 보자는의견은 어떤인간이 제시한것인지 그부분에 대해서만큼은 분명히 해주시길 바라며  해당 사건과관련있는 팀원 전원은 누나가잠들어있는 묘지로와서  그야말로진심을 다바쳐서 무릎꿇고 안나오는눈물이라도짜내서 간절하게빌기를 진심으로바랍니다 그게 당신들이 저지른일에대한 최선의 사죄이자 제가 바라는것은 그게  전부입니다. 진심인지아닌지 내가알방법은없습니다. 그렇지만 이번만큼은최대한 서두르는것이 당신팀을 제외한 열심히살고잇는모든이들에게는 바람직한일이라 생각됩니다 기타 이일로 관련하여 피해를 보거나 득을 보거나 이해관계가 있는사람들 정확히내용을 알수없지만 미안하지만 제가 그사람들까지 다 돌아돌 여력이안됩니다. 누나의 영혼을 이제는 진심으로 달래주고 싶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제가 부탁이니 그영상이어땠고 유작이니 어떤사연이있다더니 그런이야기는 이제 모두그만 접어 주시기를  제발알려고도 하지말고 정말 간절하게 부탁부탁또드립니다   마지막순간까지 그로인해너무 많은 고통을 받다가갔습니다 그모습을 바로옆에서 지켜보지 못한사람은절대 공감하지 못합니다. 공감을 바라지도않습니다. 그져 그냥 이제 그만 놓아주길 부탁드립니다. 이번만큼은 단지 악마들을 응징하는것만이 혹시라도 저질렀을지 모를 저와모든이들의 과오를바로잡고 누구인지 본적없지만 고통받고 떠난 어떤이에게 좋은마음이되길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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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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