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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0년 09월 24일 시작되어 총 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서울시 청년(만39세까지)이 지방 청년(만34세까지)인턴이 되는 상황, 조정이 필요해요!
대부분의 지방에서는 만 34세까지 청년으로 보고 있으며, 만 35세 이상은 청년인턴 관련 혜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서울시의 청정지역 프로젝트를 보면 서울시 기준 만 39세까지의 청년들이 지방 청년이 되고 인턴이 됩니다.
서울시 청년 소속으로 지방에 파견 비슷하게 가게 되는 구조입니다.
지방 거주자의 경우는 지역 기관 등에서 청년 인턴 모집 시 만 35세는 청년이 아니라서 참여를 못 합니다.
서울 거주자의 경우는 만 39세까지 청년이기 때문에 참여가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 내에서만 참여가 되게 하면 지역특성이니까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서울시 만 39세까지의 청년들이 지방으로 가는 사업입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에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만 35세 이상의 청년 아닌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만 35세 이상의 청년 아닌 사람들은 서울시로 주민등록지를 바꾸어야 될까요?
조정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참여기간 : 2020-09-25~2020-10-08
  • 관련주제 : 반부패·청렴>반부패 민-관 협력 (국민참여단>청렴정책 국민모니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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