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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0년 09월 24일 시작되어 총 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제주도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8월 말까지 경영안정지원자금 신청을 접수받은 결과, 총 2만 181건•8,742억 원에 대한 융자 추천을 지원했습니다.

업종별 신청 현황을 보면 도·소매업  6,569건·3,560억 원, 일반음식점업 5,238건·1,344억 원, 전문건설업 1,426건·504억 원, 제주업 1,153건·1,259억 원 등이며, 이는 작년 동기간 대비 약 2배 증가한 규모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의 경영악화가 지속됨에 따라 경영안정자금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발생으로 2월 17일부터 5월 29일까지 특별경영안정자금을 2,000억 원 융자 규모로 추가 편성했고, 신청 접수 결과 목표치를 상회한 3,612억 원으로 융자 추천 규모를 확정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9월 10일 제주도의회와의 상설정책협의회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수요자 부담금리 인하 추진 등 도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19 대책 마련을 협의한 바 있습니다.









 
  • 참여기간 : 2020-09-24~2020-10-08
  • 관련주제 : 경제·산업·통상>소상공인
  • 관련지역 : 제주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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