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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0년 01월 15일 시작되어 총 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사람들이 무섭고 두렵고 공포를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 죽음자체 일까 죽을때의 고통 일까 죽는것은 잠을자서 깨어나지 않는 것이다. 영원히 잠드는 것이다. 잠드는 것이 두렵고 무섭고 공포를 느끼는가 오히려 평온하지 않는가 나는 잠들면서 깨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다시 깨어나면 삶의 지옥이 나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영원히 잠들고 싶다. 일찍 죽는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고 추한꼴로 똥칠하며 오래 산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다. 한순간을 살아도 행복하면 그만이다. 인간은 어자피 모두 죽는다. 하루사는 생명도 있고 10년사는 동물도 많다. 짧게 산다고 불행한것이 아니다. 정말 두렵고 무섭포 공포를 느끼는 것은 죽기전에 고통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죽을 때의 아픔 목숨이 끓어지기 전까지의 아픔과 고통 이것이 무섭포 두렵고 공포가 아닌가 그럼 죽을때 고통없이 죽는다면 무섭거나 두렵거나 공포도 없다. 죽을의 고통을 없애기 위해서 안락사 조력자살 존엄사를 허용해야 한다. 이것은 죽음의 행복이고 복지다. 이것이 마지막 인간의 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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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먹는 문화~~~~~~^^

■반려동물 유해동물 객식용 ●반려동물 누구에게는 가족같은 식구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누구에게는 유해동물이 될수 있다. 개짖는 소리, 고양이 울음소리, 소음공해, 개 냄새, 개 대소변 악취와 전염병, 개가 다른사람 위협과 공격, 거리를 떠도는 유기견등 사람에게 위해를 주면 유해조수가 된다. 정부는 야생동물이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며 멧돼지, 고라니,까지등을 유해조수로 지정 포상금까지 내걸고 사냥하고 있다. 개를 집에서 키우는것은 동물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힘이 없는 동물이 사람에 따르는 것 뿐이다. 개도 본능에 따라 무리를짖고 사회를 이루며 자유를 누리며 살때 진정한 행복을 느낀다. 개가 사람을 의해  사람의 의도데로 사는 것은 불행이고 학대이고 고문이다. 목줄을 매고, 집안에 가두고, 인간이 만든  먹이를 먹고, 털을깍이고, 목욕을 강요당하고, 끌어안고 비비고 별짖을 다한다. 잘해준다는 것도 사람기준 사람 판단이지 개의 기준이 아니다. 우리는 개가 진정으로 원하고 바라는 것을 해주지 않는다.  그것은 인간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리는 것이다. 사람기준으로 사육하고 기를 뿐인데 이것운 개에게 잘해준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모든 사람이 동물을 좋아하고 개나 고양이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어린이, 노인, 장애인등 사회적약자는  시설에서 집단사육켜 학대 폭력 고통과 고문  불행한 사회 지옥을 만들고  개등 애완동물 집에서 키우며 돌본다. 사람을 낳고 키우고 돌보지 않고 개만 키운다. 그러니 출산율은 계속 하락하고 저출산의 원인이 된다. 개는 대우받고 사람이 차별받고 고통받는 비정상인 이상한 나라가 되었다. 개먹는 사료, 의료비, 관리비, 장난감, 화장등 사람도 먹고살기 힘들고 치료도 힘들다. 화장터도 부족하다. 개를 마구 버려 너무 많이 생겨 개판이 되었다. 개를 상품화하고 너무 많이 새끼를 낳게 만든다. 개를 돌보기 힘들고 아프거나 다치면 병원비 많이들고, 개도 늙으면 추해진다. 그래서 버리는 것이다. 이런 개들은 집단으로 몰려다니며 사람도 위협하고 질병도 옮긴다. 사람에게 해를 주는 유해동물로 변한다. 이런 개숫자를 줄이려면 개식육을 허용하여 자연감소 시켜야 한다. 유해동물 개를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개먹는문제 동물중에  인간에게 자유를 박탈당하고 사육당하여 잡아먹히고 싶은 동물은  하나도 없다. 도살장에 끌려갈때는 슬프눈으로 어쩔수 없이 끌려가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개만 불쌍한것이 아니라 모든 동물은 다 불쌍하고 안됐다. 농가에서 사육한 동물도 애뜻하고 사랑스럽고 정이들고 가족같은 식구들이다. 그러나 현실을 받아들여 도축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애완동물 식용동물 구분은 없다. 인간이 만든 구분이고 의미일 뿐이다. 인간이 현실적으로 육식을 한다면 현실부정만 하지 말고 개고기식용 합법화를 통하여 현실성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개고기는 먹되 개등 동물을 행복하게 살다 고통없이 죽이는 것이 인간이 할수있는 최선의 선택이다. 육식을 저주하려면 인간이 육식을 하게끔 만든 조물주 신을 원망하라 육식동물은 어떻게 할 것인가 육식을 나쁘게만 생각한다면 호랑이 사자 독수리 뱀 구더기등 육식동물은 모두 없어져야 하는 것인가 음식은 자연이다. 본능은 자연이다. 생존을 위해서는 반듯이 필요하고 좋고 나쁜것이 없다. 다른 동물을 먹고 개나 고양이는 먹지말자는 것은 동물차별하는 것으로 가장 나쁜 선택이다. 개고기싫어하는사람 양고기싫어하는사람 소고기싫어하는사람 돼지고기싫어하는사람 닭고기싫어하는사람 모두 사람마다 다르고 나라마다 다르다. 개도 똑같은 가축이고 동물이다. 개만 먹지 않는 것은 동물차별이다. 개도 종류가 많고  애완동물도 있고 반려동물도 있고  식용동물도 위해동물도 있다. 모든 개를 무조건 먹지 말라는 것은 음식선택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유기견센터에서  개를 보호하다 안락사 시킨다. 개를 키우는 것도 국민세금이고 예산이다. 무한정 돌볼수 없기 때문이고 세금낭비다. 죽은 개는 고기일 뿐이다. 개고기를 유통하면 사후 처리문제도 해결되고 국민 단백질 영양공급에도 크게 기여하게 된다. 땅에 묻거나 불에 태워 없애는 것은 자원낭비다. 다른 나라는 돼지, 개, 소, 닭등 다른 동물을  안먹는 나라가 있다. 이것은 그들의 문화이고 종교다. 한국이 이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다. 자기만 먹지 않으면 되지 남까지 못먹게 하고 법으로 정하는 것은 절대로 안된다. ●개도축허용 개도 가축이고 동물이고 음식이다. 개도 다른 동물들 처럼 규정에 의해서 사육하고 도축장에서 도축하여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보기좋게 포장하여 유통시켜야 한다. 개사육과 도축을 금지시켜 개가 더 잔인하고 사육되고  끔찍하게 고통스럽게 죽는 것이다. 식문화는 나라마다 다른다. 유럽이나 미국도  거위간생산, 양가죽벗기기등  동물은 잔인하게 사육하고 도축하는 경우가 많다. 무조건 다른 나라들이 개고기를  먹지 않는 다고 개고기식용을 금지할 것이 아니라 개사육과 도축을 허용하여 위생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개를 먹는다고 잔인 야만으로 매도하면 안되다. 개먹는 나라가 개먹지 않는 나라보다 더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일부 국가에서 자기들의 문화와 전통에 따라 하는 것을 한국이 따라할 필요 없다. 한국은 개식용 나라이고 문화다. 보신탕,사철음식,영양탕,달고기,복날음식 등으로  즐겨 먹었다.  좋은 음식 문화다. 정치인들은 개식용문화를 이용 국민인기 표팔이 쇼팔이 하며 정치적으로 선동하고 개팔이로 이용하면 안된다.  

총2명 참여
죽음은 불행을 멈추는 행복이다.~~~~~^^

가족이 자살할때는 모두 같이 죽는게 가장 좋다. 남겨진 가족이 있다면 너무 고통스럽게 살게 된다. 차라리 죽을때 같이 죽는게 더 행복하다. 죽는게 불쌍한것이 아니라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것이 더 불쌍한 것이다. 죽으면 영원한 평온을 얻은 것이고 더이상의 삶의 고통은 모두 끝난 것이다. 오히려 축하해줄 일이다. 인간은 한번은 반드시 모두 죽으며 너무 당연한 자연원리다. 죽는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죽을때의 고통과 삶의 고통이 진짜 문제다. 죽고싶은 사람들 안락사 허용해야 그것이 복지다. 죽으면 산 사람이 슬프고 안된 것이다.   나의 소원은 잠을 자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죽음을 잠을 자면서 맞이하고 싶다. 죽음을 고통없이 맞이하고 싶다. 나는 지금당장 죽어도 후회는 없다.  사람은 언젠가는 한번은 반드시 죽는다.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성공정인 삶을 산 것도 아니다. 삶 자체가 고통일 뿐이다. 이런 고통을 계속 당하느니 고통을 끝내고 영원한 안식을 갖고 싶다. 죽음은 삶의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으로 기쁘고 축하해줄일이다. 슬프고 안됐고 불쌍한 것은 살아있는 사람들의 기준일 뿐이다.   죽음은 가장 평등하고 공정하고 자유로와 지는 것이다 자본주의는 때어나면 이미 부모로또 유산세습에 의해서 출발부터 차별과 사회계급 어느정도 정해진다. 부동산폭등 불로소득에 의해서 빈부격차는 계속 더 확대 된다. 근로소득 만으로는 평생 죽어라 일하고 노력해도  사회적 노에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주택폭등 주거착취, 저임금 노동착취, 빈곤에 의한 성착취, 쥐꼬리 근로소득 세금과 공과금착취, 고가의료 의료착취, 고가교육 교육착취, 가족,사회,국가의무, 자본주의 경제 폭력,학대,고문,학살 당하고 고통속에 살아가는 것보다 어자피 죽는거 좀더 일찍 죽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다.   고아원에서 나오면 18세 그 나이에 무얼할수 있을까 삶의 지옥이 시작된다. 나중에 고통받을거 생각하면 차라리 가족들 죽을때 같이 죽는게 가장 행복한 선택이다.   불쌍하다 고아원에서 살면 된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내자식 절대로 고아들과 어울리지 못하게 막고, 고아들과 결혼도 절대로 안시키고 반대한다. 차별과 냉대, 외면 죽을때까지 받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모유산 물려받은 것이 없어 아무니 죽어라 일하고 노력해서 내집하나 없이 가난하게 빈곤에 허덕이며 주거착취 노동착취 성삭취 노예 거지 빚쟁이로 살다 죽는다. 그런 고통 겪느니 차라리 일찍 죽는게 더 행복하다. 그게 한국의 현실이다. 살다고 행복하고 죽는다고 불쌍한 것이 아니다. 살아가는 것이 더 불쌍할 때가 많다.    

총1명 참여
가축 동물복지의 수준을 더 높여주세요!

 안녕하세요. 인일여자고등학교 1학년 7반 학생(5명)입니다. 저희는 학급 내에서 진로 융합 팀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팀에서는 '가축의 숨겨진 비밀'이라는 주제로 관련 기사와 논문 등의 자료를 검색해보다 가축에 대한 동물복지가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수준이 낮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 지 탐구하고 팀원과 토의해보며 미흡한 가축 동물복지에 대한 정책 제안을 해보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느 곳에 정책 제안을 할 지 찾아보다가 국민생각함이라는 정부 기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를 발견하여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 글에 있는 첨부파일은 저희 학교 학년게시판에 게시했던 자료인데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특히 마지막 장에 정책 제안에 관해 설명하였습니다!) 물론 농림축산식품부와 같은 전문 기관에서는 저희보다 가축의 열악한 환경을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선할 점이 많을 저희의 정책 제안이지만, 이를 통해 지금보다 더 가축 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시선을 개선하고 축산업 관련 종사자분들이 가축 복지에 대해 더 생각해보게 하는 정책, 캠페인이 증가했으면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이 먹이사슬이라는 피라미드 안에서 상하관계가 있지만 갑의 입장에 있는 우리가 을의 입장인 동물을 조금 더 포용한다면 모든 생명의 가치가 더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요? 저희가 찾아본 바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국정 과제에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 구현(반려동물 생명 보장과 동물보호 문화 확산)'가 명시되어 있었는데 반려동물 생명 보장이 조금 더 우선시 되는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반려동물도, 가축도 모두 동물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먹고 있는 가축이라고 해도 하나의 생명체로서 가질 권리가 있고 이를 우리도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축 동물복지의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혹시나 가축 동물복지의 관한 것(현재 실태, 문제점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분들에게는 박상표 저자님의 ' 가축이 행복해야 인간이 건강하다'라는 책을 추천드립니다.  

총0명 참여
강제로 자동차 명의이전을 시켜 잘못을 저지르고 징계를 받아 다른 곳으로 간 공무원에게 세금은 너무 아깝다 생각합니다.

현재 과거 결혼 사기로 인해 두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궁금한이야기 547회 참고하시면 됩니다. (남편의 모든 사기 사실을 알게된 시기는 2021년 4월경입니다.) 과거 남편은 사기 목적으로 저에게 접근했었고 결혼 5년동안 사문서 위조, 공문서 위조, 명의도용 등으로 저를 정상적 금융생활을 아예 할수 없을 정도로 저를 무너트렸습니다. 그중 전남편이 2019년쯤 52조 1747 K7제 명의의 차를 대포차로 팔아 넘긴일이 있었습니다. 1년 넘게 차량은 대포차로 운행이 되어 과속 과태료, 주정차 위반 등의 딱지가 수두룩하게 날아왔습니다. 어느날 저는 갑지를 뗄 일이 있어서 광진구청에 가서 떼다가 2020년도 말 화순 군청에서 저도 모르는 사이 명의가 이전되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당시 명의이전 일을 담당하던 차량등록팀 장경*은 과태료와 압류 등은 저에게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로 나중에 과태료등을 처리하겠다는 말만 믿고 상대방에게 새 번호판을 강제로 발행해 주었습니다.(정상적이라면 과태료 등이 처리가 되야 명의 이전이 가능하다 광진구청에서 안내를 받았고, 이상하다고 담당 공무원 분이 화순군청에 전화해보라고 번호를 알려주셨습니다.) 당시 공무원 장경*은 명의이전대리인으로 갔던 조영*의 구두상 말만믿고 강제로 명의 이전을 시켜 징계를 받은후 다른곳으로 갔다라는 통보만 받았습니다. 피해에 대한 복구를 요청하였으나, 화순군청은 당시에만 적극적이었고 지금은 모르쇠 입니다. 당시 잘못을 저지른 장경*은 현재까지도 아무일이 없었다는 듯 공무원생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고통스러운 삶을 아이들과 살아가고 행정소송 등으로 힘든데 당시 잘못을 저지른 장경훈은 너무 뻔뻔하게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다는것이 억울하고 화가 날 뿐입니다. 차량등록팀이 서류가 정상적이라고 말했던 서류들은 전부 전남편과 조영*이라는 사람이 사문서 위조한 서류들이었고, 사건이 일어날 당시는 전남편의 사기사실을 알기 전 이었습니다. 저는 당시 만삭에 제가 타고 다니던 차가 아니었기에, 대포차 내용과 명의이전 관련 내용에 대해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명의이전을 알자마자 화순군청에서 자료를 받아 조영*을 고소를 진행하였고, 당시 전남편은 본인은 모르는 일이라며 저를 속였습니다.  저는 차량등록팀 장경*과 조영*과 그리고 전남편으로 인해 재산(차량)을 잃었고, 대포차로 운행되었던 억울한 과태료와 압류로 정상적 금융생활을 못해 두아이들과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습니다. 도와주실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당시 잘못을 저지른 장경*이 죄값을 제대로 치루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피해자인 저에게 감사내용까지 숨길만큼 무엇이 두려운건지 화순군 또한 저와 같은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원인들이 미흡한 대처방안으로 힘들어 하지 않길 바랍니다.

총0명 참여
가축 동물복지의 수준을 더 높여주세요!

 안녕하세요. 인일여자고등학교 1학년 7반 학생(5명)입니다. 저희는 학급 내에서 진로 융합 팀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팀에서는 '가축의 숨겨진 비밀'이라는 주제로 관련 기사와 논문 등의 자료를 검색해보다 가축에 대한 동물복지가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수준이 낮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 지 탐구하고 팀원과 토의해보며 미흡한 가축 동물복지에 대한 정책 제안을 해보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느 곳에 정책 제안을 할 지 찾아보다가 국민생각함이라는 정부 기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를 발견하여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 글에 있는 첨부파일은 저희 학교 학년게시판에 게시했던 자료인데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특히 마지막 장에 정책 제안에 관해 설명하였습니다!) 물론 농림축산식품부와 같은 전문 기관에서는 저희보다 가축의 열악한 환경을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선할 점이 많을 저희의 정책 제안이지만, 이를 통해 지금보다 더 가축 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시선을 개선하고 축산업 관련 종사자분들이 가축 복지에 대해 더 생각해보게 하는 정책, 캠페인이 증가했으면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이 먹이사슬이라는 피라미드 안에서 상하관계가 있지만 갑의 입장에 있는 우리가 을의 입장인 동물을 조금 더 포용한다면 모든 생명의 가치가 더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요? 저희가 찾아본 바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국정 과제에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 구현(반려동물 생명 보장과 동물보호 문화 확산)'가 명시되어 있었는데 반려동물 생명 보장이 조금 더 우선시 되는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반려동물도, 가축도 모두 동물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먹고 있는 가축이라고 해도 하나의 생명체로서 가질 권리가 있고 이를 우리도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축 동물복지의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혹시나 가축 동물복지의 관한 것(현재 실태, 문제점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분들에게는 박상표 저자님의 ' 가축이 행복해야 인간이 건강하다'라는 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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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질병은 인생 파괴자~~~~^^

●가난과 질병은 인생 파과자 고통받으며 계속 살아갈 것인지 삶을 포기하고 영원한 안식을 찾을 것인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노인요양원은 스스로 이런 선택을 못해 인생을 마지막을 고통 받고 끝내는 것이다. 가난과 질병은 인생을 지옥으로 만든다. 운이 없어 태어날때 처음부터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사는 것이 지옥이고 죽는 것이 천국이다. 죽음의 고통에 대한 두려움에 본인스스로 선택하지 못한다. 죽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가 없으면 죽지도 못하고 비참한 생활을 계속 이어가게 된다. 늙고 병들면 죽음의 용기는 점점 없어진다. 순간의 용기와 고통이  영원한 안식을 가져다 준다. 죽을  용기가 없으면 구질구질하고 불행하게 고통 받으며 끈질긴 목숨이 이어가야 한다. 죽고사는 것은 선택의 문제이지 좋고 나쁜 것이 아니다. 나의 가난과 질병을 자식에게 넘겨주는 것은 자식을 잔인하게 고문하는 것이다. 내가 가난하거나 질병이 있어 삶이 힘들다면 자식은 절대로 출산하면 안된다. 태어난 자식은 90%이상 부모의 삶을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의 자본주의 유산세습 독제경제로 빈부는 대부분 계속 대물림 고착화 된다. 거의 바꿔지 않는다. 희망없는 사회가 계속 이어진다. 정부의  아동수당 출산수당 노인수당 몇푼에 속아 출산하여 노예자식을 팔아먹지 마라 자식이 때어나 고생하며 사는 모습을 보며 평생 피눈물 흘리며 죽을때까지 후회한다. 오늘도 삶의 고통없는  영원한 안식을 찾기 위해 용기내어 죽은 사람들이 40명이나 된다. 언론에 나오는 것은 교사 소방등 극히 일부일 뿐이다. 가난하거나 질병이 있으면 절대로 오래 살지 마라 고통만 가중될 뿐이다. 일찍 죽을수록 젊은 모습을 간직하고 영안을 갖게 되고 행복한 것이다. 장수는 축복이 아니라 고문이다. 늙을수록 질병의 고통에 시달리는데 이런 고통을 더 오래 겪어야 한다는 의미이며 추한 모습으로 더 오래 살며 삶의 질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적당히 살고 힘들고 고통스러우면 죽는것이 더 행복하다. 구질구질하고 고통받으며 사는 것이 불행한 것이다. 태어나면 반드시 죽는다. 어자피 잠깐 왔다가는 인생이다. 오늘도 자연은  수천만의 생명들이 죽고 태어난다. 자연의 순환원리다. 죽어야 그 영양분으로 다른 생명체가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죽는 것은 자연적인 것일뿐 나쁜 것이 아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는 것이 좋다.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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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다 죽는 행복~~~~~^^

혼자살다죽는 행복 요양원은 끔찍하다. 노인들은 수시로 죽어나가고 사람쎡는 냄새와 대,소변 냄새가 진동을 하고 가족들이 외면하여  현대판 고려장 요양원에 버려진 노인들은  학대와 폭행 차별에 시달리고 죽을것 같으면 살려놓는 수명 연장으르 고통과 지옥에서 살아간다. 차라리 집에서 혼자 살다 갑자기 죽는것이 더 행복하다. 심장마비는 죽음의 축복이다. 어자피 누구나 한번은 죽는다. 보통 3~5년은 질병에 고통받다 죽는다. 추하고 고통받고 학대 폭행 차별 받다 죽는 것보다 70대 적당한 나이에 갑자기 죽는 것은 정말 큰 복이다. 단 5분의 고통으로 죽는 것은 축복이다. 내가 죽을때는 아무것도 하지말고  죽게 놔둬라 한번 죽는 것도 고통스럽고 힘든데 살려놓으면 다시 고통스런 죽음을 반복해야 한다. 나를 살려주고 생색내는 사람을  원망하고 저주하게 될 것이다. 죽는 것은  영원히 잠드는 것이고 원영한 안식을 갖는 것이다. 삶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나쁜 것이 아니다. 삶의 힘들고 고통스럽다면 굿이  구질구질하고 추하게 이어갈 필요 없다. 깨끗이 죽는 것이 더 행복하다. 죽음의 용기가 없어지면 고통스럽고 지저분한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너무 늙거나 질병에 걸리고 약해지면 죽음의 용기는 없어지고 추하게 살게 된다. 고독사는 남보기에는 보기 흉할지 모르지만 요양원에서 고문과 폭행 차별등 고통 당하며 좀 더 사는것 보다 차라리 집에서 혼자 살다 고독사 하는 것이 더 행복하다. 죽을 때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고통과 외로움은 마찬가지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존엄사 안락사 조력자살 웰다잉법등을  적극 허용하여 인간답게 추하지 않게 고통없이 죽는 것이 소원이다. 자본주의 착취와 노예로 고통스럽게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더 행복하다. 유산세습 부동산폭등 불로소득 빈부대물림 차별적인 사회 주거착취 노동착취 금융착취 물가착취 세금착취 의료착취 교육착취 건간보험작취 공적연금착취 법률착취 정치착취 정책착취 사법착취 종교착취 범죄착취  말로만 자유 민주 인권 공정을 말하고 현실에서 한국은 착취 공화국 경제독제 국가다. 서민이 노인되면  다 털리고 대부분 가난하게 살아간다, 어느 70대가 말한다. 어떻게 죽어야 할지 가장 큰 걱정이라고 인간답게 죽을수 있도록 얀락사등을 빨리 시행하여 죽음의 복지를 적극 시행하여야 한다. 노인, 장애인 질병자, 희망자를 대상으로  본인의 동의를 받아 적극 시행해야 한다. 그래야 추락사, 익사, 목매고, 약먹고 끔찍한 죽음을 없앨수 있다. 강제로 억지로 삶을 강요하는 것도 폭력이고 고문이고 고통이다. 내가 죽고 싶을때 인간답게 죽을수 있도록 안락사등을 허용하여 죽음의 자유를 달라 나에게 고통스런 삶을 강요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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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타죽게 만드는 불법 살인 천장재, 당장 금지하라!

안녕하십니까. 저는 2023년 10월, 처음으로 국민 생각함에 '불법 살인 천장재'에 대한 안건을 올렸습니다.   ‘불법 살인 천장재’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화재에 매우 취약한 가연성 천장재를 뜻합니다.   이런 천장재가 지금까지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나 많은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생활하고 있는 학교에도 오랜 기간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하여 이러한 사실들 많은 분께 알려드림과 동시에 모두가 안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국민 생각함에 처음으로 천장재 문제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후 약 4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다양한 카페나 커뮤니티 등에 참여를 부탁드리는 게시글도 올려보고, 학교 천장재 문제를 언론에 제보하는 등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천장재 문제를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많은 분들이 함께 공감 및 참여해 주시고, 언론에서도 기사나 뉴스를 통해 학교 천장재 문제에 대해 보도가 이루어졌었습니다. 거기다가 학교 천장재 납품이 이루어지는 조달청 나라장터에는 내부 마감재료에 속하는 천장재는 준불연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공감과 참여로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차 / 2차 국민생각함 안건 참여수> <경인일보 / 대전CMB 뉴스보도> <조달청 '나라장터' 천장재 유의사항> 그러나 이러한 활동에도 불구하고 정부나 관련 기관에서는 지금까지 천장재 문제에 주목하고 있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최근에는 가연성 천장재가 사용된 많은 곳에서 화재 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 주차장에서 시작된 화재로 21명이 부상당한 대전 유성구 주상복합 화재부터 2023년 12월, 호텔 옆 주차타워가 전소되면서 54명이 부상당한 인천 논현동 호텔 화재, 그리고 가장 최근에 발생한 200여개의 점포가 모두 불에 타버린 서천특화시장 화재까지 모두 가연성 천장재가 사용된 화재 현장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사회가 천장재 문제에 주목하고 변화할 때까지 계속해서 활동할 생각입니다.   많은 분께서 참여해 주신 첫 안건에 담긴 마음 잊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 나가 학교를 포함한 우리 사회 전체가 화재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참여하고 공감해 주실 많은 분의 마음까지 짊어지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제가 첫 안건때 작성했던 내용입니다. 다들 읽어보시고 불법 살인 천장재의 심각성에 대해서 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천장재 관련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그런데 제 아이가 입학하는 학교에 매우 심각한 문제가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 아이가 들어가는 학교에 가보니 소위 업계에서 지칭하는 화재가 나면 다 타죽을 수 밖에 없는 ‘불법 살인 천장재’로 마감이 되어있었습니다. 불법 살인 천장재로 인해 생기는 문제가 무엇인지 폭로하고 제 아이를 지키기 위한 요구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제정신입니까? 우리 아이들이 타죽을 수 있는 불법 살인 천장재를 왜 학교에 사용합니까?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와 은명초 화재의 공톰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불법 살인 천장재가 사용되었다는 것입니다.   불법 살인 천장재가 뭔지 아십니까? 29명의 사람들을 사망케하고 36명의 사람들을 다치게한 제천 스포츠 센터 참사와 은명초 화재와 같은 대형 참사의 원인이 된 가연성 천장재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불법 살인 천장재라는 연쇄 살인마가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위장 침입해있습니다. 거기에 이런 연쇄 살인마가 전국 곳곳에 널리 퍼져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아이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잠이 오십니까? 저는 관련 업계 사람으로서 이러한 사실에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가장 고통스러운 죽음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화재로 인해 불에 타는 죽음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고통을 남겨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불법 살인 천장재입니다.   이런 폭탄과 같은 불법 살인 천장재를 학교에 시공할 수 있습니까? 이게 정상적인 나라입니까? 2. 60초만에 불로 인해 생지옥으로 변하는 모습이 보이십니까? <실제 은명초 화재 CCTV 영상> 순식간에 불길이 퍼져 생지옥이 따로 없는 모습이 보이십니까? 만약 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 이런 대형 화재가 발생하면 선생님들이 많은 아이들을 데리고 침착하고 빠르게 전부 대피를 할 수 있을까요?   학교는 연간 약 200건의 화재가 발생하고, 그 중에서 초등학교가 화재 발생률 1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내 아이를 연쇄 살인마가 즐비한 학교에 믿고 맡길 수 있을까요? 3. 불법 살인 천장재, 허위 성적서로 20년간 납품 중이었습니다. 20년전부터 ‘불연성 천장재 사용 의무화(초등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의 돈 욕심으로 허위 성적서 등을 만들어 이용하고, 수 많은 학교들은 무관심으로 불법 살인 천장재 납품 및 설치에 아무런 문제를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우리 아이들은 20년 전부터 지금까지 온몸을 불에 타죽게 만드는 끔찍한 살인 도구 밑에서 아무것도 모른채 오랜 시간 동안 학교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4. 무관심으로 연 평균 490곳의 학교에 또 다른 불법 천장재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천장재의 위험성에 대한 무관심이 불연성 천장재가 아닌 또 다른 불법 천장재 사용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2020년부터 현재까지 연 평균 약 490곳, 무려 3년 동안 약 1,470곳에 불법 천장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불법 천장재 사용이 의심되는 학교 리스트 파일을 첨부하였습니다. ※ 리스트에 대해서 직접 확인하시고 싶으시다면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조달정보개방포털’ 검색 후 접속 → ‘종합쇼핑몰 납품요구 상세내역’ 클릭 → 납품요구접수일자 / 최종납품 / 세부물품분류 / 벽천장용흡음재 설정 후 조회 → 리스트 내 ‘업체명’ 혹은 ‘물품식별번호’ 확인 → 네이버 검색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검색 후 접속 →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검색창에 ‘업체명’ 혹은 물품식별번호 검색 후 클릭 → ‘규격서’ 다운로드 → ‘규격서’ 내 방염 유무 확인] ※ 이미지가 작아서 안보이신다면 PC 버전의 경우 [Ctrl + 마우스 스크롤]로 확대하여 보시면 됩니다. 5. 우리나라 모든 아이들의 목숨이 위험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님, 교육부 이주호 장관님, 행안부 이상민 장관님, 국토부 박상우 장관님 그리고 여야 국회의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요구사항> • 첫째. 교육시설(학교) 불법 천장재 사용 전면 금지 • 둘째. 교육시설(학교) 불법 천장재 실태에 대한 전면 전수 조사 요구 • 셋째. 불법 천장재로 판명이 날 경우 전면 재공사 아이들의 생명을 담보로 그 어떤것과 타협하지 않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 아이의 아버지인 저 혼자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사회 구조를 바꿀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아이,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한분, 한분이 모두 모여 동참을 해주시면 반드시 사회는 바뀝니다. 또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이를 지킬 수 있는건 우리 엄마, 아빠입니다. 누군가의 부모라면 더 이상 좌시해선 안됩니다. 이 글을 보시는 우리 아이를 지키기 위해 행동할 수 있는 학부모님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시고 지켜주실 수 있는 모든 분들께서도 이번 안건에 댓글과 좋아요, 링크 공유로 함께 참여해주시길 간청합니다. 특히, 여러분의 의견이나 사연, 제안 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여러분들과 함께 안건과 관련하여 소통하고, 소통한 내용을 제가 교육부, 국토부, 법무부 등 관련 기관에 직접 전달할 수 있게끔 적극 활용할 예정이니 많이 퍼트리고 동참해주시길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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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자연의 피조물입니다.~~~^^

신은 자연의 피조물이다. 사람은 자연의 피조물이다. 사람은 자연의 일부이고 자연이 만든 것이다. 사람이 만든  문화 종교 신 교회도 피조물미다. 소설 미술 예술 음악 신앙 신화 스포츠도 피조물이다. 법과 제도 자동차 휴대폰 옷 쌀도 피조물이다. 모두 사람이 만든 사람의 피조물이고 자연의 피조물일 뿐이다. 종교도 신도  사람이 만들었고 자연의 일부이고 피조물일 뿐이다. 자연-> 사람-> 문화-> 종교-> 신 대자연은 사람을 만들었고  사람은 문화를 만들었고 문화는 종교를 만들었고 종교는 신을 만든 것이다. 결국 신은 자연의 피조물인 것이다. 신-> 자연-> 사람-> 종교가 아니다. 목사가 이렇게 세뇌시켜 사기를 치는 것이다. 성경도 교리도 결국은 사람이 만든 것이다. 신의 계시로 만들었다고 사기를 치는 것이다. 기독교는 하나님 천지창조 조물주 기복사상 원죄사상 유일신 주종사상 선민사상 재물 헌납 직분 부활 승천 재림 심판 구원 영생 천국 면제부등 대상을 신격화하고 숭배하기 위해 인간이 종교신화를 만들어내고  의미를 부여한것 뿐이다. 특히 기독교는 이런 신과 종교를 이용 목사는  신도를 세뇌 기도 췌면 마취 착각 망상  환청 환영 환각을 유도하고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며 거짖 사기를 치고 심리지배 구르망하여 좀비로 만들고 갈취 착취 이용하여 부귀영화와 권력과 명예를 얻는다. 어떤 대상이든 간절한 소원과 소망을 하면 꿈에 보이고 환영 환청 환각 착각을 일으켜 눈에 보이게 된다. 망상을 해도 눈에 보이고  마악을 해도 비현실전인 환영이 보인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라 헛것이다. 죽을 부모나, 떨어져 사는 자식 상사병으로 보고싶은 사람, 좋아하는 애인등이 간절하게 보고싶을때 꿈과 환영으로 보인다. 평소 있던 사람이 갑자기 사라지면 기억의 잔영 잔상으로 나타나 보인다. 하나님과 예수만 보이는 것이 아니다. 기독교등 남이 만든 신을 믿고 의지하면 그 종교단체에 종속되어 종이되고 갈취 착취 이용 당한다. 내가 만든 나의 신을 믿고 의지하면 갈취 착취 이용당하지 않고 의무도 없고 목사등 남이 시키는데로 하지 않아도 되고 남들의 종이 되지 않아도 된다. 남에게 구속되거나 속박을 당하거나 지배를 당하지 않는다. 너무 좋다. 모든 신과 종교는 어자피 사람이 만든 것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누구든지 신과 종교를 만들어서  믿고 의지하고 위료받고 마음의 평온을 유지할수 있다. 단)신의 대상은 살아 있는 사람은 절대로 안된다. 사람은 언제든지 변하고, 탐욕적이고 이기적이고, 배신할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아무리 훌륭해도 절대로 믿으면 안된다. 그래서  예수도 부처도 죽은뒤에야 신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살아있는 사람을 믿을바엔 차라리 길에 굴러다니는 돌을 믿는 것이 더 좋다. 그런데 기독교는  하나님만 유일신이고 나머지는 신이 아리라고 한다. 개인이 만든 신은 미신 사이비 이단이라고 공격한다. 조상제사도 형상이고 미신이라며 공격하고 없애야 한다고 공격한다. 부모 조상신을 모시는 것은 형제들이 모여  우애를 확인하고 다지며 낳고 키워준 부모를 기리기 위해 만든  우리의 문화이다. 죽은 부모가 제사밥을 먹고가는 것이 아니다. 교회에서 예배 찬양 숭배을 매일 들인다고 하나님과 예수가 오는것이 아니라 신도를 반복 세뇌시키고 이탈을 막기위한 것이다. 제사문화는 여성을 괴롭히려고 만든 것이 아니다. 현실에 맞게 제사문화를 개선하여 남존여비 가부장적 남성중심 가족문화을 없애고 부인 조상도 같이 모시고 제사지내고 제사음식과 명절음식은 남성들이  장보고 음식만들고 마무리까지 해야 한다. 그럼 해결된다. 신은 내가 믿고 의지하면 있는 것이고 믿지 않으면 없는 것이다. 신은 나의 마음속에 존재 하는 것이다. 누가 신이 있다고 주장한다고 신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라고 진짜신 가짜신이 있는 것도 아니다. 내가 중심이다, 내가 생각하여 신이 있을수도 없을수도 진짜신 가짜신도 있는 것이다. 남의 말에 휘들리면 안된다. 모든 신은 사람이 만든 것이고  누가 만든신은 진짜이고  누가 만든신은 가짜가 아니다. 미신 사이비 이단은 상대적인 관념이고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기독교에서 문제생기면 서로 꼬리자르기 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다른 신은 사람이 모두 만들었는데 하나님 신만은 사람이 만든 신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것도 기독교인 주장일뿐 거짖이다. 이런 거짖말도 사람이 만든 것이다. 예언서에 나와있다는 것도 사람이 지어낸 것이다. 성경과 교리, 종교논리, 종교신화도  모두 사람이 만든 것이다. 종교의 자유를 인정 하려면 신을 믿지 않을 자유도 종교의 자유이며 각종 종교행사로 인한 피해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도록 보호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종교행사를 제한해야 한다. 기독교등 종교단체 세금은  다른 국민과 똑같이 징수해야 한다. 종교재산 면제, 종교인 소득세와 퇴직금 감면졔도, 헌금등 기부금인정 연말정산 환급, 종교 부동산투기 불로소득등 각종 조세특혜를 폐지해야 한다. 기독교등 종교단체가 신도수를 등에업고 이를 이용 표심을 자극하여  민주주의 다수결윈칙 최고 약점을 파고들어  정치권을 압박하고 기독교 교회의 각종 조세감면특혜 받는것을 모두 없애야 한다. 종교를 이용하고 공생하는 사기꾼 정치인은 모두 퇴출시켜아 힌다. 기독교는 유일신을 주장하며  자신들의 영향력을 키우고 이권을 챙기고 돈벌이에 이용하기 위해서 한국의 전통문화와 종교마저 공격히는 아주 사악한 종교단체다. 하나님 귀신팔이 사기가 현실로 먹혀들고 돈벌이가 되고 부귀영화와  권력의 수단이 된 것이다. 이런 것을 방치하는 것은 정부의 직무유기이며 정치인은 악마와 손을 잡는 것이다. 기독교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의료 교육 복지 기업 부동산투기 불로소득 조세특혜 모두 없애야 한다. 불교와 천주교는  결혼을 안하고 처자식을 거느리지 않고 자신을 희생하며 실제로 복지시설을 운영하여 희생과 봉사를 통하여 사회에 기여하여  그나마 봐줄만 한데 기독교 개신교는  결혼과 처자식 거느리고 거짖과 사기 탐욕  세습 범죄 갈취 착취 이용등 각종 악행을 저지르는 너무 위험한 종교다. 기독교 종교단체 교회는 기업이고 상업적이다. 축복과 저주, 희망과 공포, 행복과 불행, 기쁨과 두려움, 나눔과 탐욕, 영생과 죽음, 천당과 지옥, 면제부와 죄의식, 구원과 추락, 용서와 천벌, 탄생과 죽음, 사랑과 미움, 과거 미래 사후세계등 인간의 감정과 심리, 탐욕, 이기심, 기분등을 철저하게 분석히여 논리적으로 이용하고  사람을 끌여들여 세뇌시키고 갈취 착취 이용하는 것이다. 종교단체는 기업이고  개인이 종교단체를 상대하여 절대로 이길수가 없다. 기독교는 신도를 착취하고 신도수를 이용하여 정치권도 압박하여 조세감면등 각종특헤를 받는다. 목사등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 예수 귀신팔이는  도깨비방망이 같은 존재다. 돈, 재산, 명예, 지위, 권력 모두 얻을수 있다. 그러니 날마다 찬양하고 숭배히고 예배를 한다. 사회가 존재하는이상 사기꾼과 범죄자는 사라지지 않는다. 기독교등 종교도 아주 위험한 존재다. 특히 핀단능력이 약하고, 남의 말에 잘 휘둘리고 위료받고, 의지하고, 기대고 싶고 악담과 저주, 공포와 두려움, 폭력에 약한 사회적적약자인 여성 노인 어린이 장애인등이  종교피해를 많이 당한다. 이런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기독교등 종교활동 제힌과 세금을 추징해야 한다. 기독교 종교기업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전도하며 사람들을 끌여들이고 세뇌시켜 갈취 착취 이용한다. 기독교에 빠지면 철저하게 세뇌당해 빠져나올수가 없다. 마악과 비슷하다. 종교도 세뇌당해 맹신하여 중독되면  종교교리의 논리에 사로잡혀 제자리를 맴돌게 되고 벗어날수가 없다. 자기자신이 가스라이팅(심리지배) 당하여 지금 상황이 잘못된것과 피해입는것을 인식하지  못하게 되고 교회를 가지 않으면 심각한 금단증상을 겪는다. 그래서 남편과 자식들을 내팽개치고  돈싸들고 교회로 달려가는 것이다. 헌금으로 다 같다 상납하고 몸바치고 시키는데로 노동착취 당하고 노예짖을 한다. 기독교 교회는 부부싸움 가정폭력 이혼 가정파탄의 원인이 된다. 한번 기독교 세뇌로 좀비가 되면 기독교의 꼭두각시가 되고 생각방식과 뇌구조가 바뀌어 헤어나오지 못한다. 갈취와 착취, 이용당해도 인식하지 못하고 오히려 당연하고 고맙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기독교 목사는 세뇌 기도 주문 췌면 마취 망상 착각 환영 환청 심리지배등을 이용하여 축복과 공포심을 심어주고  말을 잘 들으면 축복 천국 구원 영생 면제부 말을 듣지 않으면 지옥 천벌 저주 악담 공포등 협박과 공갈을 일삼는다. 여성등 약자들을 이런 두려움을 이겨낼수 있는  미음의 힘이 약하여 결국 굴복하고 따르게 되고  갈취 착취 이용 당한다. 이렇게  세뇌당한 여성은  남편이나 가족들의 말보다  목사의 말을 더 믿고 따르게 된다. 처와 자식, 부모를 기독교 목사에 빠앗기는 것이다 가족들을 교회에 보내면 안된다. 목사가 세뇌시켜 빼앗아 간다. 사이비, 이단, 미신은 기독교나 종교단체에서 꼬리자르기 하거나 다른종교를 공격할때 이용하는 것이다. 기독교는 에제든지 문제를 일으킬수 있는 내부환경이 조성되어 있고 일반교회와 문제교회는 오십보 백보 차이일 뿐이다. 교회는 무조건 안가는게 상책이다. 교회는 다단계회사같은 사기집단이고 범죄장소이다. 기독교는 목사등 목회자가  처,자식을 거느리고, 종신제가 아니라  퇴직을 하여 살아가야 한다. 처,자식을 부양하고 재산을 물려줘야 한다. 퇴직후 사망까지 생활 해야 한다. 그러니 헌금을 악착같이 강요하고 갈취햐며 직분과 교회를 자식에게 세습하고 사기, 배임, 횡령, 폭력, 성착취등 각종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기독교는 처음부터  탐욕과 욕심을 부릴수 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져 있는 잘못된 종교다. 그래서 종교인이 남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고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려면 탐욕의 가장 큰 원인인 결혼과 처자식을  갖지 말아야 하고 인연을 함부로 맺으면 안된다. 특히  기독교가 정치에 개입하는 것은 위험하고 아주 나쁜 짖으로 반드시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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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자유~~~~^^

●죽음의 자유 사람은 죽음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죽을때의 고통이 두려워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한다. 죽음은 영원히 잠드는 것이다. 수면마취가 있듯이 수면은 마취뒤는 것이다. 즉 고통이 없는 상태이다. 죽은 것은 고통없이 영원히 잠드는 것이디. 죽음은 나쁜 것이 아니다. 현실의 삶과 질병의 고통으로 죽어서 영원한 평온을 갖고 싶지만 죽을때의 고통이 무섭고 두려워 죽지 못하고 고통받고 구질구질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언론에 죽고싶어 죽었다는 기사를 보면 너무 부럽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저런 용기나 생겼고 어떤 방법으로 죽었을까 죽을때 어떤 방법으로 죽었는지 고통을 얼마나 느꼈을까 고통을 얼마나 최소한으로 줄일수 있을까 목매거나 물에빠지면 숨을 못쉬고 질식하여 10분안에 죽지만  그 시간의 고통도 무섭고 두렵다. 추락사는 1~2분이면 죽을까 죽고싶은 사람은 고통없이 죽을수 있도록 안락사를 전면 허용하여 고통없이 인간답게 죽을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죽음은 절대로 나쁜것이 아니다. 나의 삶의 방식을 내 스스로 끝내 것은 나의 선택의 자유를 실현하는 것이다. 나에게 죽음의 자유를 달라 남의 삶을 억지로 살라고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고, 학대이고, 고문이고, 독제다. 오래 산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일찍 죽는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다. 어자피 모든 인간은 모두 죽는다. 적당히 살다 가는 것이 좋다. 동물들중 인간은 너무 오래 살아 문제가 많다. 죽음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뿐이다. 특히  가난, 질병, 장애, 지능, 재능, 미모등으로 차별과 고통받고 사는데  출산하여 자식에게 고통을 대물림 하는  미친짖은 절대로 하지 말자 태어난 자신도 부모를 저주하고 원망한다. 더 이상 추하고 비굴하게  살고 싶지 않다. 죽음의 자유를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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