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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19년 09월 30일 시작되어 총 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불채택제안 다시보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 전기차 운영
참여 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경기도님의 의견정리2019.09.30

수렴된 의견을 참고하여 제안 내용을 보완·개선 후 제안 재심사(예정)

제안실무심사를 통해 불채택되어 관리중인 제안입니다.
제안내용을 읽어보시고, “이것이 보완하면 좋겠다!”라고 생각되는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제안명 :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방안 제안


현황 및 문제점
2019년 대한민국의 미세먼지는 이제 재난수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정부차원에서도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실시하고, 노후 경유차와 경유차를 줄이며 친환경차 구입을 권장하는 등 다양한 미세먼지 대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파주도 재난 수준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타 기관에서 하지 않는 질 높은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선방안
파주에는 파주시청, 각 읍면동사무소, 행정복지센터, 세무서, 우체국, 농어촌공사 등 다양한 행정기관이 있습니다. 이 크고 작은 행정기관에는 모두 주차공간이 있고, 일정 공간 이상의 주차공간에는 필수로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설치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전기차를 소량으로 구입 배치하여, 소량(버스보다는 비싸고, 택시보다는 싼)의 금액을 지불하고 행정기관 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전기차 공유 서비스를 시범운영 하는 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파평에서 금릉역까지 급한 일이 생겨 와야 하는데, 택시는 안 잡히고 버스시간은 오래 남았고 해서 교통수단이 없을 경우, 파평행정복지센터의 전기 공유차를 타고 금릉역 공영주차장에 차를 지정된 곳에 두고 자기 일을 보면 되는 그런 식의 서비스를 했으면 합니다. 차량을 다른 곳에 끌고 간다던지 하는 문제는, GPS를 달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방지하면 되고, 차량 결제 문제는 쏘카나 그린카 같은 차량대여서비스 같이 어플 및 신청카드를 통해 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시 참조-싱가포르 전기차 공유 서비스)
두 번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아이디어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에 관한 사항입니다. 파주도 교통약자를 위한 차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니발 경유차를 운영하고 있는데, 장거리 이용에 전기차는 적용이 어려울 수 있으나, 관내 운영에 전기차를 도입하여 운영한다면 미세먼지 저감에 지대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대효과
미세먼지 저감효과
저렴한 차량공유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만족도 증대
교통약자서비스 차량 전기차 교체로 정부정책 이행
 
 
  • 참여기간 : 2019-09-30~2020-03-03
  • 관련주제 : 일반공공행정>자치행정
  • 관련지역 : 경기도>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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