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19년 08월 26일 시작되어 총 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자본주의는경제 부동산,주식등 불로소득이 주도한다. 열심히 성실히 일하는 사람보다 부동산폭등, 주식폭등, 주식상장으로 돈을 번다. 그것을 계속 유산상속하여 눈덩이 굴리듯이 커진다. 빈부격차 양극화가 발생하고 재산없는 서민과 청년들은 근로소득 만으로는 노예 거지 빚쟁이 된다. 자본주의는 의식주와 교육 의료등 생필품이 각자가 알아서 해야 한다. 개인주의 개인소유 민간주도 경제 민주주의 자본주의 자유시장 시장원리 적용 양육강식, 민간에 의한 민간의 착취 갈취 탐욕적이고 이기적인 민간과 개인주도 경제원리 부동산폭등 유산세습 임대소득 불로소득 주도 부자는 더 큰 부자가 되고 재산없는 서민과 청년들은 구매력이 떨어져 계속 갈취 착취 당한다. 차별을 통하여 경쟁과 실적 성과급을 지급한다. 소득은 높으나 주변에 경쟁자 적뿐이다. 불행한 사회 삶의 만족감이 떨어진다. 성노예 근로노예 황금만능주의 각종 범죄 증가 ? 부동산폭등, 물가폭등, 임대소득등, 고자부동산 고물가에 비한 저임으로 재산없는 서민들과 청년들은 점점 더 가난해 지고 계속 대물림 한다. 태어나면 부모에 의하여 이미 빈부가 결정되고 운명도 어느정도 결정된다. 태어나면서 차별을 경험한다. 불로소득이 근로소득보다 많고 부동산폭등과 물가는 근로소득보다 더 빨리 오르기 때문에 경제작 차별로 사회계층 계급이 생긴다. 사회는 분열되고 수혜보는 사람 불이익 보는 사람이 있다. 갈등을 부추기고 개인주의 황금만능주의 사회적 노예제도로 불행한 사회가 된다. 임진왜란 당시 동학민들이 침략한 왜놈보다 지주와 양반먼저 공격하였다. 사회적 갈등이 극심한 것이다. 신분제도 노예제도 경제적착취와 계급사회 정말 심각하다. ? 나라의 토지가 개인소유 민간소유라 내 나라라는 의식이 약하다. 토지한평 없는 서민과 청년들은 소속감도 떨어지고 왜 나라를 지켜야 하는지 의무도 잘 모른다. 누가 나라를 차지하든 어자피 노예가 되기 때문이다. ? 재산없는 서민과 청년들은 근로소득 만으로는 노예에서 벗어날수 없다. 내가 경제적노예이고 자식도 마찬가지다. 출산이 줄고 자살이 늘어난다. ? ? ? 사회주의경제 근로소득이 주도한다. 모든 토지를 국가소유로 하고, 유산세습을 제한한다. 근로소득이 중심이고 국강서 의식주와 교육 의료등 기본적인 생필품을 모두 보장한다. 노인 장애인 언린이는 국가와 사회가 공동 부양한다. 같이 일하고 같이 나눈다. 불로소득이 거의 없다. 어떤 직업이든지 소득이 큰 차이가 없어 각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예술 음악 미술 조각 무용 연주등이 발달한다. 국민들의 안정과 공정한 사회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 국민들의 만족이 높다. ? 국민들 다 같이 일하고 다 같이 보상을 받기 때문에 사회분열이 없고, 단한을 하고 애국을 하게 된다. 나라의 모든 토지가 모든 국민들 공동 소유이며 모두가 내 나라라는 자부심이 있다. ? ? 한국은 정치는 민주주의 되었지만 경제는 자본주의 경제독제 나라다 민주주의 국가도 되고 독제 국가도 되는 것이다. 겉으로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 나라 같지만 속으로 실제적인 경제적으로는 독제 나라인 것이다. 결국 한국도 독제국가다. ?한국이 진정한 민주주의기 되려면 경제민주주의까지 해야 한다. ?
0/1000
자본주의에서 근로자는 노예다.~~~~~~~^^

근로자는 노예다. 자본주의는  주택과 물가를 폭등시켜 서민과 청년인 근로자들을 주거착취를 통해서 가난하게 만든 후 노동착취를 유도하고 성착취까지 한다. ​ 자본주의에서는​ 서민인 근로자가 절대로 부자가 되면 안된다. 자본주의는 근로자를 착취하며 발전하는 경제제도다 ​ 돈의 가치는 무엇인가 가치는 움직이는 것이다. 근로자는 돈을 받는다. 돈 자체는 가치가 없고 돈의 구매력이 실제 가치다. 그런데 물가가 폭등하면 돈의 가치인 구매력이 하락하고 근로자는 가난하게 된다. 갈취당하는 것이다. 근로자의 노동을 싸구려로 만들고  사람의 가치를 하락시키는 것이다. 결국 사람은 가치가 없어진다. ​ 근로착취의 방법에는  주택폭등과 물가폭등이 있다. 주택과 물가가 폭등하고 근로소득은 오르지 않으면 근로자는 구매력이 하락한다. 그매력이 돈의 가치고 실제 소득이다. 주택과 물가가 폭등하면 구매력이 하락하고 근로자 소득은 착취당하고 줄어드는 것이다. ​ 근로자를 착취하여 가난하게 만들고 강제로 일을 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야 경제가 발전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 자유시장 경제원리이다. 서민과 청년들이 아무리 일하고 노력해도 살기 힘든원인은 바로 이것이다. ​ 근로소득보다 주택과 물가를 더 올리면 된다. 그럼 근로자는 가난하게 된다. 그럼 일을 할수 밖에 없다. 자본주의에서 근로자가 부자가 되면 일을 하지 않는다. 그럼 경제발전도 없다. 그래서 근로자를 착취하고 갈취하고 가난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 방법중 하나가  주택폭등과 물가를 폭등시켜 근로자들이 구매력 즉 소득을 하락시키는 것이다. ​ 노예 제도가 사라진 것이 아니다. 근로자가 바로 현대판 노에이기 때문이다. ​ 서민과 청년들은 함부로 출산하지 말라 그 자식도 태어나 노예로 살아간다. 99% 대물림 한다. ​ 자본주의에서 근로자는 노예일 뿐이다. 정책적으로 근로자를 가난하게 만든다. 그렇게 해야 일할 사람이 생기고 경제가 발전하기 때문이다. ​ 부자는 유산세습과 불로소득을 통하여  소비를 하고 서민과 청년 근로자들은 죽어라 일을 하고 이것이 자본주의 시장경제다. 자본주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유산세습과 불로소득이 근로소득보다 많아야 한다. 주택폭등 물가폭등 시키는 것도 서민과 청년 근로자들을 착취하고 가난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 문재인은 너무 잔인한 사람이다. 서민과 청년등 근로자들을 경제학살을 자행하였다. 의식주 생필품인 주택을 폭등시켜 주거착취 노동착취 성착취를 유도하고 노예 거지 빚쟁이로 만들어 경제학살 한 것이다. 정치민주화 보다 경제 민주화가 더 절실하고 필요하다. 문재인은 민주 인권 자유 정의 공정 기회균등을 외치지만 모두 거짓말이다. 의식주 생필품이 가장 기본적인 공공재인데 주택을 살인적으로 폭등시켜 근로자들의 소득을 강취하고 노예로 만들었다. 경제학살을 자행한 것이다.  문재인과 그 일당들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 자본주의를 포기하지 안는 이상 서민과 청년 근로자 노예 제도의 비극을 계속될 것이다. 유산세습과 불로소득을 통하여 계속 대물림 된다. 한국은 지옥이다. ​ 자본주의 제도하에서 물려줄 재산 없으면 절대로 출산하지 말라 노예자식으로 태어나 고통받고 차별받고 갈취당하고 원망하며 후회하고 절망하며 비참하게 살다 죽는다. 태어나지 않는게 더 행복하다. ​ ​ ​ ​

총0명 참여
자본주의 착취와 노에~~~~~~^^

자본주의는  주거착취 노동착취를 통해 경져를 강제로 돌린다. 이것을 자본주의 자유시장경져구조이다. 자본주의에서 근로자는 착취와 노예의 대상이다. 영원히 일을 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주거착취 노동착취 성착취 교육착취 의료착취 교통착취 통신착취 세금과 공과금착취 서밈과 청년등 근로자들은 착취당하고 이용당하고 일만 죽어라 하고 인생 끝난다. 정치인들은 서민과 청년등 근로자들을 속일뿐 자본주의가 지속되는한 변화는 없을 것이다. 자본주의는 생산과 소비가 주된 경제활동이다. 생산을 하려면 노동력이 필요하고 노동력을 얻으려 가난해야 일을 한다. 부자는 일을 안하고 여행하고 운동하고 취미 모임활동 하며 놀기 바쁘다. 노동자를 가난하게 만들어 일을 시키려면 의식주를 착취해야 한다. 그런데 먹고 입는것은 수입을 할수 있어  착취를 못한다. 그럼 주택뿐이다. 주택을 폭등시키면 전월세 주거비도 폭등한다. 그러나 먹고 입는것처럼 수입을 할수가 없다. 그런데 근로소득은 거의 오르지 않는다. 그럼 그로자는 근로소득에서 주거비가 더 많이 들고 생활은 힘들어 진다. 근로자는 생활이 힘들어지니까 일을 할수밖에 없다 소비는 유산세습과 부동산폭등에 따른 불로소득 자들이고 서민과 청년들에게 전월세등 임대료를 받는 부자들이다. 서민들의 근로소득을 전월세등 주거착취를 통하여 부자들에게 이전하면 부자들은  풍족하고 여유롭게 즐기면서 살게된다. 자본주의 경제는  서민과 청년등 노동자들은 착취당하는 놈은 일은 죽어라 하는데 영원히 대대로 착취당하고 자산가인 부자들은  유산세습과 불로소득으로 소비를 하며 운영되는 사회시스템이다. 부자들과 기득권, 정치와 언론은  이런 자본주의가 좋고 공산주의가 나쁘다며 끝임없이 언론에 내보내고 흥보하여  국민들이 착각에 빠지고 자본주의사상을  세뇌시켜 마비시킨다. 현실을 조작하고 거짖선전하는 것이다. 무매한 서민들과 청년들은 세뇌당하고 사기를 당하고 이용당하고 착취당하고 노예처럼 살아가고 있다. 근로소득은 주택이나 생활물가에 비하여 덜 오르면 근로자는 일을 해도 구매력이 떨어져 점점 가난해진다. 노동자는 서민과 청년들이다. 근로자는 결국 주거착취 노동착취 성착취 당하게 되고 노예 거지 빚쟁이 된다. 이것은 계속 대물림 된다. 주택폭등과 물가폭등 하면 누가 이익을 취하는가 부동산 재산부자와 기득권 정지인  투자와 투기정보 접할수 있는 고위직등 손해보는 사람은 서민과 청년등 노동자들이다 근로소득은 거의 오르지 않고  주택등 부동산과 물가만 폭등하면 돈의 가치는 하락한다. 근로자들은 돈을 월급으로 돈을 받기 때문에 구매력이 떨어져 실제속득이 줄어들고 저축한 금액과 각종연금도 가치가 하락하여 가난하게 된다. 이것은 주택등 물가상승으로 인하여 주거착취를 더 부추기고 서민과 청년들의 근로속득을 삭감하고 근로자의 연금과 저축한 돈을 가치를 하락시켜 강탈하여 벼락거지 알거지 만드는 것이다. 직접 총과 칼로 재물을 강탈이고 사람을 죽여야  학살이 아니다. 주택폭등과 물가폭등은 서민과 청년 근로자들에 있어서는 더 큰 강탈이고 학살이다. 문재인 정권은 강도이고 학살범이다.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천사의 탈을 쓴 악마이다. 자본주의는 부자 국민이 가난한 국민을 착취하는 경져독제 구조이다. 이것이 지옥같은 자본주의 자유시장경제다. 겉으로 보기에는 발전된 경져로 보이지만 착취와 갈취 노예 경제계급 유산세습 불로소득 저임금 빈부격차 차별 경제폭력 경제학대 경제학대가 난무하는 지옥같은 사회다. 태어나면 이미 출발부터 너무 차이나고 대부분 빈부와 경제계급이 정해져 있어 희망이 없다. 이것이 저출산과 자살증가의 가장큰 원인이다. 정치민주화 보다 경제민주화가 더 절실하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 차별, 경쟁이 경제발전의 원동력이라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유산세습과 불로소득을 원천 금지하고 같이 소유하고 같이 일하고 같이 나눠야 한다. 공정 정의 나눔 평등을 추구하고 태어나면 출발은 같도록 노력해야 한다.  

총0명 참여
과연 대기업에게 잘 해 주었을때 그들이 국민을 위해서 움직일까 나는 의문이 든다

요번에 아파트가 당첨되어서 대출을 위해서 동생의 소개로 국민은행에 가보았다 왠걸 대출을 받는데  신용카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왠걸 손님들이 저렇게 길게 기다리고 있는데 신용카드를 만들 시간이  어디있나 또 직원들에게는 카드 만드는데 돈도 안준단다 이것이 진정 대기업의 갑질이다. 왠지 맨날 카드하라고 가게에 들리는 예쁜 누나도 안 보인다 은행에서 다하는데  그런 분들이 필요 할리가 있나 대기업에서는 어떻게든 직원들을 부려 먹을 생각만하고  일자리도 안 만들면서도 또 세금도 안랠려고 기를 쓰면서 불평불만이 맣다 내가 대통령이 었다면  김대중대톨령 처럼 대기업 하나를 공중분해 시키고 시작할텐데..ㅋㅋ 역시 정부가 무섭구나를 느껴야  일자리를 만들지 있는 일자리 까지 없애는 애들을 위해서 뭔가를 해 주어야 한다 정말 내 생각하고 안맞다 kt에서는 기술엔지니어가 영업을 하지를 않나 수리기사가 방역까지 해야 하는 업무까지를 부담하지를 않나  삼성에서는 청소까지 손대지를 않나 코묻은 돈까지 싹 다 쓸어야 시원하겠니  제발 좀 해외에 나가서 돈좀 벌어오고 한국에서는 중소기업 신흥 세력들이 나오도록 좀 내버려 두어라  뭔 욕심이 그리 많노  뭔가 아이디어를 내 주고 싶어도 딱 애네들이 하는 행동보면 역시 부숴버려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노무현 대통령의 생각이 맞았다는 생각이 든다..경제 민주화가 답이다. 내가 꼰대가 되어 가는 건가..알수 없다 

총3명 참여
국민들에게 의식주를 보장해 주세요

■의,식(먹고 입는건 생활용품) 수입이 가능하다. 중국등에서 저렴하게 수입하여 해결할수 있다. ■의료분야 전국민 건강보험 의무가입으로 저렴하게 의료혜택 누리고 있다. ■교육분야 고등한교까지 무상 의무교육을 실시하여 어느정도 해결 했다. ■기본생활 전국민 국민연금등 공적연금 가입 재산없고 근로무능력자 기초생활수급비지급,  의료보험제도 장애인연금, 노인연금, 아동수당, 실업수당, 청년수당, 재난수당지급,  등으로 기본생활은 어느정도 보장된다. ■주택분야 이것이 제일 큰 문제다. 유독 주택으로 고통받는 서민과 청년들이 많다. 유독 주택등 부동산만 자본주의 시장원리 경제원리 주장하고 있다. 주택을 제외한 의료,교육,기초생활보장등 다른 분야는 대부분 이미 복지라는 이름으로 사회주의화 되었다. 의식주의 의료 교육등 공적인 분야는 모두 사회주의화 평등한 공급을 해야 한다. 이제는 주택도 사회주의화 해야 한다. 근로소득에 비하여 주택이 너무 비히고 계속 폭등을 거듭하여 감당이 안돼 전월세 상납히고 거액을 대출받아 보증금을 내거나 주택을 구입하고 평생 은행 노예로 살아간다. 고가주택으로 인하여 근로소득만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고 서민과 청년들이 노예 거지 빚쟁이 되고 출산을 줄이고 자살은 늘어난다. 주택도 경제민주화를 해야 한다. 주택도 공적공급을 하여 근로소득에 맞게  아주 저렴하게 공급해야 한다. 장기임대 영구임대등 내집처럼 평생 살수 있도록 하고 임대료는 개인별로 소득의 5%이내로 하고 관리비도 복지차원에서 아주저렴하게 해야 한다. 또한 이들 주택의 거래는 정부에서 직접하여 서민과 청년들이 주택 중개료를 지불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특히  소득이 없는 장애인 노인 어린이 질병자 실업자 소년소녀가장등은 무상으로 공급해야 한다. 현제 기초수급자등은 영구임대주택에서 살고 있지만 지역마다 있는 것이 이리다. 영구임대주택이 없는 시국구가 너무 많다. 중앙정부에서 주도적으로 전국의 모든 시군구에 의무적으로 영구임대주택을 모든 주택의 20%이상 확보해야 한다. 또한 영구임대주택을 1인당 주택평수를  13평 이상으로 늘리고 식구수에 따라 30평까지  확대하고 좀더 고급화 해야 한다. 주택도 공적공급을 반드시 해야 한다. 한국은 근로소득에 비하여 고가주택 고가의료 고가교육 공공분야가 비싸다. 의료와 교육은 다행히 건강보험과 의무교육이 있지만 주택은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주택이 너무 많이 폭등하고 서민과 청년들을 고통속에 몰아 넣고 있다. 주택도 공적공급을 해야 한다. 그래야 주택이로 인하여 고통받지 않는다. 교통,도로, 통신,전기,가스등 공공재 이런 공공재는 정부에서 직접 운영 관리하여 국민들에게 저렴하게 공급해야 한다. 주택등 의식주등 공공분야 물가 비싸면 국민소득이 아무리 높아도 구매력이 떨어져 잘사는 것이 아니고 고통받게 된다. 국민소득 증가보다 주택등 물가 안정화 시키는 것이 더 중요히다. 구매력이 실제 소득이기 때문이다.   국민소득 10만불 이라도 물가 비싸면 살기 힘들고 국민소득 1만불이라도 물가 저렴하면 살기 좋고 풍족한 생활을 한다. 국민소득 보다 구매력이 더 중요한 것이다. 구매력을 높이 려면 물가가 안정되고 저렴해야 한다. 한국은 소득은 높다고 하지만 주택 가격이 유독 너무비싸 근로소득만으로 해결이 힘들다. 결국 한국은 서민과 청년들이 의식주도 해결이 안되는 살기 힘든 사회다. 그래서 출산이 줄고 자살이 늘어나는 것이다.  

총2명 참여
근로자는 착취의 대상이다.~~~~^^

근로자착취 세금착취 공적연금착취 건강보험착취 공과금착취 부가가치세착취 재산세착취 주택폭등착취 물가폭등착취 한국은 소득이 높다고 한다. 한국은 근로소득 보다 불로소득이 더 많은 나라다. 그런데 세금은 근로소득이 더 많다. 근로소득으로 1억을 벌면 고소득자로 30%이상 많은 세금을 내지만 주택폭등 불로소득으로 1억을 벌면 재산세 0.45%를 낼 뿐이다. 근로자는 소득이 높아도 대부분 다시 착취당한다. 줬다 다시 빼앗는 것을 소득으로 잡아 소득이 높다고 사기치는 것이다. 이것이 정치인들이 사용하는 것이다. 한국이 특히 심하다. 근로소득은 다시 모두 착취한다. 불로소득은 환수하지 않는다 그러니 근로자가 인무리 일하고 노력해도 거지 노예 빚쟁이 되고 주거착취 노동착취 성착취 당하는 것이다. 정치인들이 말로만 인권 민주 지유 평화 공정 정의 기회균등 국민감정팔이 쇼팔이 인기팔이 표팔이 한다. 결국 국민들을 속이고 사기치는 것이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 자복주의 개념이다. 경제독제 경제학제 경제복력 경제살인이다. 그래 놓고 사회주의 공산주의 욕한다. 똥 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욕하는 것이다. 또한 근로자는 주택폭등착취 토지폭등착취 근로자는 주택과 물가에 비해여 소득은 낮고 각종 착취의 대상이다. 그러니 아무리 일하고 노력해도 생필품 의식주 내집하나 없는 국민들이 40%이상이다. 문재인등 정치인들은 국민팔이 하지만 결국 국민들을 착취의 대상으로 본다. 특히 근로자착취는 심각하다. 주거착취 노동착취 성착취 세금,공적연금,건강보험, 등등 착취가 너무 심하다. 특히 종교단체는 세금특혜가 너무 심하다. 기독교 교회는 재산세도 내지 잃는다. 대형교회는 건축물시세만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이다 그런데 재산세가 없고 목사 수입에 대한 소득세도 대부분 공제하고 각종 종교활동비용등 명목으로 대부분 면제받는다. 그런데 국가의 복지혜택은 국민들과 똑같이  받는다. 이것은 심각한 국민차별이다. 종교단체 세금특혜, 기부금특혜, 병역특혜등 각종 특혜를 모두 폐지하라. 한국은  서민과 청년 근로자등 약자들에게는 착취와 노예의 대상이고 지옥이다. 절대로 출산하여 대물림 하지 말라 특히 다자녀 출산은 범죄행위다. 자식들을 고문하고 폭행하고 학대하는 것과 같다. 노예자식을 출산하면 그 진식은 지옥에서 고통받으며 살다 죽는다. 태어나지 않는것이 더 행복하다. 한국도 근로자착취 중단하고 무상주택 무상의료 무상교육 생필품지급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말로만 국민소득 3만불 선진국 하지만 국민들은 착취당하고 고가주택 고가물가로 구매력이 없어 가난하게 산다. 국민소득 선진국 다 필요없다. 주택가격 대폭낮추고 물가닞춰 국민들의 실질소득인 구매력 높이고 인간답게 살수 있도록 해야 한다. 문재인은 주택폭등 물가폭등시켜 서민들을 경제학살하고 파탄으로 몰고간 역적이다. 사형시켜라  

총3명 참여
자본주의에서 근로자는 노예다.~~~~~~~^^

근로자는 노예다. 자본주의는  주택과 물가를 폭등시켜 서민과 청년인 근로자들을 주거착취를 통해서 가난하게 만든 후 노동착취를 유도하고 성착취까지 한다. ​ 자본주의에서는​ 서민인 근로자가 절대로 부자가 되면 안된다. 자본주의는 근로자를 착취하며 발전하는 경제제도다 ​ 돈의 가치는 무엇인가 가치는 움직이는 것이다. 근로자는 돈을 받는다. 돈 자체는 가치가 없고 돈의 구매력이 실제 가치다. 그런데 물가가 폭등하면 돈의 가치인 구매력이 하락하고 근로자는 가난하게 된다. 갈취당하는 것이다. 근로자의 노동을 싸구려로 만들고  사람의 가치를 하락시키는 것이다. 결국 사람은 가치가 없어진다. ​ 근로착취의 방법에는  주택폭등과 물가폭등이 있다. 주택과 물가가 폭등하고 근로소득은 오르지 않으면 근로자는 구매력이 하락한다. 그매력이 돈의 가치고 실제 소득이다. 주택과 물가가 폭등하면 구매력이 하락하고 근로자 소득은 착취당하고 줄어드는 것이다. ​ 근로자를 착취하여 가난하게 만들고 강제로 일을 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야 경제가 발전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 자유시장 경제원리이다. 서민과 청년들이 아무리 일하고 노력해도 살기 힘든원인은 바로 이것이다. ​ 근로소득보다 주택과 물가를 더 올리면 된다. 그럼 근로자는 가난하게 된다. 그럼 일을 할수 밖에 없다. 자본주의에서 근로자가 부자가 되면 일을 하지 않는다. 그럼 경제발전도 없다. 그래서 근로자를 착취하고 갈취하고 가난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 방법중 하나가  주택폭등과 물가를 폭등시켜 근로자들이 구매력 즉 소득을 하락시키는 것이다. ​ 노예 제도가 사라진 것이 아니다. 근로자가 바로 현대판 노에이기 때문이다. ​ 서민과 청년들은 함부로 출산하지 말라 그 자식도 태어나 노예로 살아간다. 99% 대물림 한다. ​ 자본주의에서 근로자는 노예일 뿐이다. 정책적으로 근로자를 가난하게 만든다. 그렇게 해야 일할 사람이 생기고 경제가 발전하기 때문이다. ​ 부자는 유산세습과 불로소득을 통하여  소비를 하고 서민과 청년 근로자들은 죽어라 일을 하고 이것이 자본주의 시장경제다. 자본주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유산세습과 불로소득이 근로소득보다 많아야 한다. 주택폭등 물가폭등 시키는 것도 서민과 청년 근로자들을 착취하고 가난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 문재인은 너무 잔인한 사람이다. 서민과 청년등 근로자들을 경제학살을 자행하였다. 의식주 생필품인 주택을 폭등시켜 주거착취 노동착취 성착취를 유도하고 노예 거지 빚쟁이로 만들어 경제학살 한 것이다. 정치민주화 보다 경제 민주화가 더 절실하고 필요하다. 문재인은 민주 인권 자유 정의 공정 기회균등을 외치지만 모두 거짓말이다. 의식주 생필품이 가장 기본적인 공공재인데 주택을 살인적으로 폭등시켜 근로자들의 소득을 강취하고 노예로 만들었다. 경제학살을 자행한 것이다.  문재인과 그 일당들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 자본주의를 포기하지 안는 이상 서민과 청년 근로자 노예 제도의 비극을 계속될 것이다. 유산세습과 불로소득을 통하여 계속 대물림 된다. 한국은 지옥이다. ​ 자본주의 제도하에서 물려줄 재산 없으면 절대로 출산하지 말라 노예자식으로 태어나 고통받고 차별받고 갈취당하고 원망하며 후회하고 절망하며 비참하게 살다 죽는다. 태어나지 않는게 더 행복하다. ​ ​ ​ ​

총0명 참여
경찰의 현실~~~~^^

정확히 맞는 말이네 경찰이  열심히  일해서 범인 잡으러  총쏘고 테이저건 쏴서  범죄자가 부상입으면 경찰은  민사소송  당하고, 국가는  나 몰라라 하고. 어떤 경찰이  미쳤다고  열심히  일 하겠냐 물러터진 법집행이 계속되면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힘없는 서민들에게 가겠지 권력자 가진 자 그리고 조폭들의 세상이 되는거야  추상같은 정의를 세울 대통령이 꼭 필요합니다! 공감한다  미국의 cop이라는 실제 동영상을 참고로 보라  경찰에 불응하면 무조건 쏴갈겨도  문제 없다,  공권력이 훼손되면 어떻게 법을 지키겠나 범죄자 옹호 인권위를 해체하고,경찰명령에 저항하거나 살인,중상해,상해강도,상해강간범 등 흉악범이 도주하면 경찰에게 테이져건,권총,경찰봉 등 모든 무기사용을 허용하고,이에 대해서는 고의 살인,고의 살인미수가 입증되지 않으면 경찰에게는 하등의 책임도 묻지 못하도록 하고,모든 출동대상 경찰들에게는 군화,방탄복,수갑,경찰봉,테이져건이나 개스총,권총과 실탄을 지급,착용하고,차량내에는 헬멭,구명조끼 2개,구조용 로프,구조용 망치나 도끼,빠루를 싣고 다니다가 적기에 신속히 사용하도록 하라. 대한민국 경찰관들의  현실태입니다.  가정폭력 사건.주폭사건 등  조그만 잘못하면 언론들   대서특필하고 인권 인권 안지켜  징계  당하는 경찰관들~~ 사회질서유지에는 강력한 공권력의   필요한데도  집행하는 경찰관들만 고생하는 대한민국 사회~~ 나도 많이 당해봤다. 판검사보다  주취자  포함 일반국민으로 부터...  결론은  복지부동해야 정년까지 한다는 진리를 늦게서야 깨달은 우매함이 . 공감해요 현장에서 정당한 공권력 행사로  시민을 보호하려면 경찰보호가 기본이지요 경찰 출신 국회의원은 이런것도 모르나 공무집행 할수있는 지원이 없네 보신문화로 갈수밖에 없네요 한국법이 이상하긴하죠~~ 경찰이 움추려들지 않고 적극적 자신감으로 일할 수 있게 형사, 민사 모두 시스템으로 보장해줘라. 현재 시스템으로는 어느 누가 쉽게 현장에서 일 못하게 되어 있네. 위급해서 문 부수고 들어가면 손해배상해라 하면, 안에서 지금 사람죽는 소리나도 열어줄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이야? 여차해서 피의자. 현행범 체포하다 다치게 해서 치료 책임지라하면 경찰 월급으로 갖다 대겠어? 지원을 제대로 하며 현장업무에 충실하라 해야지. 정부가 칼만 안든 날강도다. 갑질도 어지간히 해라. 경찰 허울 씌워놓고 잘하면 제 탓 못하면 경찰 탓. 논팔아 장사하냐? 범죄자 인권과 국민의 생명 둘중에 뭐가 더 중요한지 판단도 못한다면 너무나 한심한 대한민국 임 판단해야 할자들은 누구인가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 집행하는 검사, 판사 인권만 내세우는 각개 조직들... 당신들 땜에 국민은 불안합니다.ㅠㅠ 나 같아도 징계는 뭐, 몇 번이고 받을 수 있겠는데 민사는 어떻게 하냐고....시간.돈 그걸 어떻게 감당하냐구요~일 하다가 생긴 것을....그러니 적극적으로 뭘 할 수 있을까... 경찰관은 각자도생 맞다 조직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한다  죄가 되든 안되든 현장 경찰관의 무력사용은 직전에 벌어진 상황을 보고 경찰관 판단에 맡겨야 하는데 사후 판단으로 조지니까 현장대응을 적극적으로 할 수 없다 범죄자인권 최우선  썩은 판검새  몸보신 견찰의 3박자가 만든 弊術 작품임 ~ ㅠㅠ 공직사회에서 3년이면 원리원칙 지키고 깐깐하던 초심이 두리뭉실 서로 좋은게 좋은 것이라 대충할때.   한편 초심 그대로 밀고 나가는 사람은 주위 동료에게 왕따 당하고 한직으로 밀리는.... 영장은 그 어떤 법치국가에서도 판사가 법리를 심사한 뒤 발급해 줌. 우리나라에서도 검사 권한이 다른 국가보다 강했던 원인이 6.25 전후, 경찰 권력이 너무 강해서 (전부 전직 일제 고등계 형사 계열) 검찰에 권한을 강하게 준건데… 지금 와서는 경찰 공권력이 진짜… 결찰 단독으로는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놓은것도 있고, 사실 우리나라 경제계 재벌은 끼지도 못할 정도로 우리나라 검찰이랑 판사 권력 중심에 혈연이 지배하는것도 있음. 총기 사용하면 반드시 감찰과 소송이 들어온다 스티커 발부하던 경찰이 신부증요구하자 대든 모 영어강사를 체포하다 4억을 물어준 경찰 뉴스 못봤나?  동료경찰이 십시일빌 돈모아 물어주는 일이 비일비재하단다 경찰이 저모양된건 다 어설픈 범죄자 인권 옹호 공권력 무시한 정치인과 일부그릇된 국민탓이지  경찰이 약해지면 결국 사회취약계층이 가장 손해본다 부자들은 저런 범죄에 노출되지않는다 썩어빠진 사법부의 책임이 정말 크다는 사실. 지들 밥그릇인 변호사비때문에 사회가 어디로 굴러가도 상관없다는 이기적인 집단. 근접에서 단칼을 들고 있는 사람을 제압한다는것은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것라 생각됨.( 예전 뉴스에 강력계 형사 두명이 범인 한명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칼에 찔려 사망한 사건을 본것 같음) 미드를 자주 보는데...미국은 그런 경우 바로 실탄를 쏠수있는 권총을 겨누고 만약 경고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행동을 계속 하면..바로 실탄을 발사함. 실탄을 몸통이 아닌 하부쪽 으로 쏜다면 사망할 일도 없음. 국회에서 하루라도 빨리 법을 제정해서  흉기사용시 실탄사용이 정당방위로 인정될수 있게 해야함 이게 현실이다 경찰에 공무집행권을 강화해주면 인권운운하며 욕 여러가지 사유로 경찰력 행사 못하면 능력없다고 욕 오래걸리더라도 장기간의 자료수집과 면밀한 검토 분석 그리고 토론까지 필요하면 수백번이라도 해서 제대로 된 경찰 행정 정책으로 수정합시다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이래도 욕, 저래도 욕이면 능력없다고 욕먹는게 손해가 덜 하다라고 판단해서 그런거겠죠... 그렇게 판단하게 만든건 글을 쓰고 있는 저를 포함에 보고있는 분들이 만든것일 수도 있겠다 싶어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손해를 보더라도 정의감이 뿜뿜내는 경찰분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조직이 왜 개인에게 그러나요 그럴거면 개인사업자내고 계약하게 하던지... 손해는 경찰 개인이 아닌 경찰조직에서 해결하시고요.  그러라고 세금 내고 있자나요. 경찰분들 힘내세요!!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요~ *윗분들은 회식하지마시고! 인권쟁이들 때문에 이 나라에 공권력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시위꾼들이 경찰한테 하는 행태만 봐도 에휴~~ 인권쟁이들 때문이 아니라 경찰이 권력에 붙어서 견찰 노릇할때 국민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보라…그들이 사명감이 있다고? 눈치보기 바쁜 무소신의 윗분들이 문제죠! 그저 무탈하고 아부해야 승진이 되니 자신의 일신영달을 위해  조직을 죽이고 있는 자들이 문제죠 이게 한 두해도 아니지만, 진급 적체랑 승진에 능력 보다는 진급심사위원의 눈에 들거나, 뇌물을 줘서 동아일보, 조선일보에서 주는 상을 받아서 진급하거나… 그런것도 있고… 게다가 일선 경찰과, 경찰대학 나와서 그냥 좋은자리 다 차지하는 경찰대학 파벌 문제… 검찰 권력을 경찰에 이양하는 개혁도 중요하지만, 경찰 조직의 적폐 개혁도 같이 추진해야 할 점. 무소신 윗분? 그 분이 소신 가지고 위에 다시 항의한다고 언론이 달라지냐?  그걸 기소하는 검사가 달라지냐? 종이에 적힌 글자만 보는 판사가 달라지냐? 판사들을 일선 경찰서 현장에 근무하도록 하자. 체포행위 즉 경찰의 체포행위에 대해 사후 검새sskidul 판개덜의 발목잡기가 사라지지 않는 한 참 경찰은 점점 더 라지게 됨 친구가 경찰인데 똑같은 얘기하더라구요..이 국가에서 경찰들이 얼마나 제대로 적극적인 대응을 할 수가 있을까요..법 개선이 우선입니다. 범법자가 도망가다 다치면 도망간게 죄지 쫒아간 경찰이 무슨 죄냐~~~기레기들아 쫒아가다  범인 다치면 징계먹고   범인에게  싹싹 빌고 치료비   물어줘야 일터지니까 엄정한 법집행 운운하지 "무리한 추격 금지"  경찰 지휘부에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는 말이었는데 정치 경찰이 사라져야한다 경찰 조직내 하나회가 사라져야한다  자기 출세만을 위해  조직을 희생시키고  자기  승진에만  목을 매는 지휘부 대신 조직을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지휘부가 탄생 해야한다 이 따위로 판결을 내린 판사들이 더 큰 문제 집단인듯 하네요, 박근혜 때에 불법이라고 고발한 모든 사건이 판사들로부터 모두 무죄 판결 받고 있잖아요. 판새검새가 있는놈 편리 봐주다가 이 꼬라지나는거야~~ 정권이나 판사들 모두 왕년의 운동권 출신으로 채워젔음. "사람이 먼저다"라고 하면서 경찰은 사람이 아닌 것으로 취급하제잉. 범죄자는 인권운운하면서 피해자는 내 몰라라지여잉. 우리나라를 망가뜨리는 가장 중요한 원인이 법원의 판결에 문제가 있다는겁니다. 그 핵심은 전관예우와 기득권 보호죠. 전관 변호사들에게 승리를 안겨줘야하니 어거지로 법을 갖다붙여서 판결을 내리고 그게 결국 선례가 되어서 그지같은 판결이 계속 나오는겁니다. 그냥 판사없이 AI와 국민 참여재판으로 하는게 차라리 나을겁니다. 저런 상황이면 경찰이 어떻게 일합니까? 경찰윗대가리들도 일단 민원 피해보자는 식이구만요 맞습니다.  모두 권위의식에 쩔어버린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는 판사들 때문 입니다. 그래서 사법부의 민주화가 필요합니다.  (현행 우리나라 사법부는 민주주의가 아님) 지역 재판장을 선거를 통해서 뽑고,  뽑힌 지역 재판장의 권한으로 즉결 해임권(해당 판사가 재판 중 일지라도)을 가져야 됩니다.  이렇게 해야지 선민사상에 빠진 판사들에게  민주주의를 알려 줄 수 있을 것 입니다.  판사들이 문제요 전관들 사건 풀어주려니 원칙없는 판결을 해대는거지요 . 법에 공안직이라는 직군이 별도로 있어 월급을 더 받습니다. 공공의 안전을 지킨다는 이유로 더 우대를 받는 것이지요. 아이러니하게도 검찰은 공안직으로 우대받지만 경찰은 공안직이 아닙니다.

총3명 참여
목록
제일 상단으로 이동
x

국민생각함
자동 로그아웃 안내

남은시간 60

로그인 후 약 120분 동안 서비스 이용이 없어 자동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 연장을 원하시면 연장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