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이미지

생각모음

12,375 최신순 참여순
탄생 대화
터널 안내판 위치 및 내용 보강 제안 터널 안내판 위치 및 내용 보강에 대해 제안합니다. 터널을 안내하는 표지판이 다양하고 위치 등이 일정하지 않아 차량 운전자에게 터널 정보 전달 부족함. 터널 상단에 터널이름만 부착되고 입구에 여러가지 표지판이 무질서하게 게시되어 있어 미관에 저해됨. ♦ 개요(현황)  • 터널을 이요하는 운전자에게 필요하는 정보는 터널 알림 표시, 터널길이, 터널형태(직선 or 곡선)일 것임.  • 현재 터널 입구에는 여러가지 정보를 알려주는 표지판이 산재해 운전자에게 혼란을 줄뿐 아니라 정확히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고 있음.  • 운전자에게 필요한 터널 정보를 정확하게 지정된 곳에서 운전자에게 전달 필요. ♦ 제안  • 터널 상단(고정위치) 적정한 위치에 표지판을 일률적 설치  •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표지판 제작(터널이름, 길이, 형태)   - 표지판 설치(예)   → 직선터널  직선터널형태 표시 배후령 5057    → 곡선터널  곡선터널형태 표시 배후령 5057 ♦ 기대효과 • 터널정보 이름, 길이, 형태(직선 or 곡선)를 한 번에 운전자에게 전달 가능해 운전자의 안전한 운행에 도움 • 터널입구 무질서한 표지판 정비로 도로변 미관 개선 • 불필요한 표지판 제작예산 절감 및 신뢰행정구현   강원도 양구군 2020.07.06 ~ 2020.07.20
0명 참여 좋아요 수0 댓글 수0
완성
재난이 닥쳤을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는? 국민생각함을 통해 설문조사에 응해주시고, 댓글로 남겨주신 좋은 의견들을 잘 정리해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재난수습홍보 표준매뉴얼 연구용역(5~9월)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설문조사 결과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고, 향후 정책(매뉴얼 수립)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1. 재난 초기에 가장 필요한 정보는 '비상시 대피방법, 주변 대피소 위치'이다   - 사전에 내 동네주변 대피장소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교육이 필요   - 비상시 주변에서 대피장소를 바로 검색할 수 있는 '안전디딤돌' 등 관련 앱에 대한 홍보 필요 2. 재난 시 필요한 정보는 주로 'TV, 라디오, 인터넷 기사' 등을 통해 얻는다.   - 전통적인 정보전달 매체인 TV, 라디오가 여전히 중요한 매체임을 알 수 있으며,   - 스마트폰 등을 통한 인터넷 기사, SNS , 정부공식채널 등을 통해서 심층적인 정보를 얻는 것으로 유추 가능   - 미디어 다채널 시대에 채널별로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과 홍보전략 등을 세심하게 미리 세울 필요 3. 재난 대응과정에서 우리가 가장 듣고 싶은 정보는 '현재 재난 수습상황과 정부의 조치계획'이다   - 재난이 진행중일 때, 현재 어느정도 수습되고 있는지 향후 정부가 어떠한 조치를 취할 것인지는     국민들이 매우 궁금해 하는 정보로서, 이에 대해 실시간 충분한 정보제공이 이뤄줘야 함   - 단계별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보도자료를 내거나 브리핑 등을 통해 언론 홍보를 활발히 하고,     정부 공식채널(SNS,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는 보다 세부적인 내용을 제공하며, 일관성있는 메시지 필요   - 아울러 피해지역에 대한 정부의 지원대책 등도 관심정보이므로 성실히 제공할 필요 있음 4. 재난 시 우리를 가장 불안하게 하는 것은 '부정확한 정보(가짜뉴스)'이다.    - 재난발생 시 언론, SNS, 유튜브 등을 통해 전파되는 부정확한 정보 일명 '가짜뉴스'가     국민들을 가장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이므로,   - 정부는 이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가동을 통해 신속하게 팩트체크를 하고, 국민과 언론을     대상으로 정확한 정보를 충분하게 제공할 필요가 있음   - 해명(설명)자료 배포, 팩트체크 카드뉴스, 유튜브 콘텐츠 등을 통해 가짜뉴스 사전 차단 필요   - 이를 위해서는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재난 시 별도의 대응팀을 구성할 필요 있음   행정안전부 2020.07.06
0명 참여 좋아요 수0 댓글 수0
탄생 대화
'화재 예방을 위한 우체통소화기 보급' 에 대한 의견 수렴 우리군에서는 화재 예방을 위한 우체통소화기 보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기가 각 가정에 대부분 비치되어 있으나, 장소 불일치로 유사시 즉시 사용에 어려움 있으며 ♦ 화재 진압은 초기 대응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나, 소화기가 내부(구석)에 비치되어 있어, 즉각적인 화재진압에 어려움 ► 개요(현황)  • 우체통처럼 소화기를 일정한 장소에 설(비)치하여 유사시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  • 군에서 정기적인 점검 및 관리(위탁)로 양질의 소화기 상태 유지  • 반드시 우체통처럼 일정장소에 설치를 원하는 가구만 지원  • 외관적으로 보기 좋고, 예쁘게 설치해 조형물처럼 제작설치 ► 추진계획  • 지원조건 :“우체통처럼 각 가구의 적정 위치”설치희망자 지원  • 주민 누구나 소화기 유사시 사용할 수 있도록 건물외곽 설치  • 위“지원조건”을 충분히 설명하고 지원대상자 선정 ► 기대효과  • 화재예방 효과거양 및 진화 도움으로 군민재산보호  • 정부시책 “안전한국 만들기 ”적극동참으로 정부정책 선도  • 적극적인 대외 홍보로 우리군 위상 제고 "화재 예방을 위한 우체통소화기 보급"에 대한 여러분의 다양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강원도 양구군 2020.07.06 ~ 2020.07.20
0명 참여 좋아요 수0 댓글 수0
탄생 대화
장기화된 코로나와 관련하여 심리상담이 필요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이 달라졌습니다. 가까운 지인간에도 만남이 조심스럽고, 쉽게 가던 해외여행도 올해는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야외 취미활동이 제한되고 만남이 줄어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우울감을 호소합니다. 가벼운 우울감부터 우울증으로 병원을 다니는 분까지 정도는 다양하지만 오랜시간 집에만 있으면서 마음에 우울함이 찾아온 경우가 많습니다. 가벼운 정도의 우울함은 코로나가 끝나면 사라질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코로나가 장기화 됨에 따라 우울함도 장기화 되었습니다. 전 국민이 우울함과 무력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주도의 심리센터 운영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전국에 많은 심리상담센터가 있지만 1회당 상담요금은 10만원이상으로, 여러차례 받아야하는 심리상담 특성상 가계경제에 매우 큰 영향을 줍니다. 또한 사설 심리상담센터의 경우 상담사의 자질을 내담자 개인이 판단하여야 합니다. 심리상담관련 자격증이 면허로 한 가지가 아닌 여러종류가 있는 상황이어서 일반인으로서는 어떤 자격증이 적절한 수련을 거쳐 발급된 자격증인지 조차 알 수 없습니다. 비전문가로서 상담을 받으려면 지인의 추천을 받거나 직접 경험하고 상담비를 지불한 뒤에 아는 방법 뿐입니다. 그러나 국가가 운영하는 심리상담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면, 일정한 기준으로 선발된 전문가에게 일정수준이상의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정신의학과를 가서 진료를 보는 것은 심리상담센터와는 다릅니다. 정신의학과는 정신과적 질병을 진단받은 환자들이 약물치료와 병행하여 상담치료를 받는 것을 주로 합니다. 특히, 일반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동네의 병원같은 경우 우울증에 대한 약 처방이 대부분으로 상담시간또한 10분내외로 짧습니다. 경과와 현재상태를 지켜보며 약을 조정하는 시간정도가 주어지는 병원을 가벼운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이 이용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가벼운 우울감이어도 오랜기간 지속되고 심화된다면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이 발생하며 뇌신경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뇌유래신경영양인자가 저하되어 뇌 신경의 연결성이 감소하게 됩니다. 우울증이 만성화되고 치료받지 않으면 전두엽-변연계 연결성이 저하되어 자살생각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우울감이 우울증으로 더 나아가 자살로 이어지지 않도록 국가주도의 정신건강대책이 필요합니다. 이에 국가주도 심리상담센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견과류45 2020.07.06 ~ 2020.07.20
0명 참여 좋아요 수0 댓글 수0
제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