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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빛공해, 잠들지 않는 도시는 건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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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기간[진행] 2018-07-10 ~ 2018-08-31

발제자 한정아

조회570

안내문

최근들어 빛공해라는 개념이 법에도 규정될 만큼 환경문제의 하나로 새롭게 대두하고 있다. 환경분쟁조정의 대상에도 빛공해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러나 아직 많은 사람들이 빛공해를 줄일 필요성에 대해서는 실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 우선 토론을 통해 도심의 도로에 있는 가로등 빛공해에 대해 다뤄보았으면 한다.

발제요약

최근들어 빛공해라는 개념이 법에도 규정될 만큼 환경문제의 하나로 새롭게 대두하고 있다. 환경분쟁조정의 대상에도 빛공해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러나 아직 많은 사람들이 빛공해를 줄일 필요성에 대해서는 실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 우선 토론을 통해 도심의 도로에 있는 가로등 빛공해에 대해 다뤄보았으면 한다.

발제내용

지자체가 가로등을 밝고 환한 LED가로등으로 바꾼다는 소식을 들었다. 머지않아서 가로등 불빛은 밝은 흰색 불빛으로 바뀌게 된다는것이다. 낯처럼 환하게 비추는 가로등이 골목길에 있다면 그 빛은 주택가 창문으로 들어올 수 밖에 없다.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인다면 민원을 넣기 전에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범죄율이 높은 곳에만 교체하든지, 주택가에는 전등갓을 씌워 골목길아래만비추게 한다든지 여러대책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택가에 밝은 가로등을 설치하는것은 더나은 삶의 질을 가져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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