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제안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2년 06월 14일 시작되어 총 8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부산 연제구 교통안전 포스터 및 체험수기 공모전
연제구에서는 「2022년 교통안전 포스터 및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하여

교통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 및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코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 공모개요

❍ 공 모 명: 2022년 교통안전 포스터 및 체험수기 공모전

❍ 접수기간: 2022. 6. 17.(금) 09:00 ∼ 7. 22.(금) 18:00 도착분에 한함

❍ 공모주제

  - 어린이가 바라는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운전습관 및 교통법규 준수, 실천방안 등

응모자격: 연제구민, 관내 소재 재학생(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등학교)

   ※ 개인, 가족 또는 팀/ 작품 수는 제한 없음(단, 중복수상 불가)



2. 제출서류  ※연제구 홈페이지(http://www.yeonje.go.kr) 고시/공고에서도 내려받기 가능

❍ 공모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제공동의서 각 1부(붙임2 양식 참조)

❍ 작품:  포스터: 4절, 8절지 손그림 /  체험수기: A4용지 1~2매 내외

   ※ 접수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저작권 등 모든 권한은 연제구 귀속

❍ 제출방법: 공고문(붙임1) 참조

  - 방문 및 우편접수: 연제구청 교통행정과(부산 연제구 연제로 2) 

  - 담당자 메일(체험수기에 한함): man5535@korea.kr

   ※ E-mail 접수 시 구비서류의 서명란은 스캔하여 제출하되, 수상자에 한해 향후 원본 제출

 

3. 수상작 선정

❍ 결과발표: 2022. 8. 22. ~ 8. 24.(구청 홈페이지(알림마당), 개별 통보)

❍ 시상내역: 16작품(포스터 및 체험수기 분야별 각 최우수1, 우수3, 장려4)

❍ 부상내용(문화상품권): 최우수 30만원상당, 우수 20만원상당, 장려 10만원상당

   ※ 수상작 선정범위는 접수현황에 따라 조정 가능하며, 변경 시 구청 홈페이지에 게제

 


4. 수상작 활용: 수상작 및 우수작품 전시(연제구청, 2022. 9월중)
5. 문   의: 연제구 교통행정과 교통행정계(☏051-665-4551, 4552)
 


현재 참여인원은 0명 입니다.
  • 참여기간 : 2022-06-17~2022-07-21
  • 관련주제 : 교통 및 물류>기타
  • 관련지역 : 부산광역시>연제구
  • 그 : #연제구 #공모전 #포스터 #체험수기 #교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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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국도로공사 경영대상 최종 발표과제 대국민 심사

안녕하세요. 한국도로공사입니다. 우리 공사는 고속도로 건설 및 유지관리를 책임지고 있으며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교통플랫폼을 구축하는 국민의 기업입니다. 이에 발맞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추진해온 전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 및 확산하기 위해 매년 한국도로공사 경영대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선 심사를 통해 최종 10건을 선정하였으며, 해당 투표가 최종 심사결과에 일부 반영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여기간 : 2022. 12. 5.(월) ~ 12. 16.(금) [12일간] □ 참여방법 : 최종 발표과제 10건중 우수하다고 판단되는 과제 3건을 투표(첨부파일 참고) * 참여자 가운데 50명을 추첨하여 1만원 상당의 상품을 발송해드립니다.   투표 참여후 이벤트 참여를 클릭하여 성함, 연락처 등을 기입하셔야 응모가 완료됩니다. ** 투표 목록(3건 투표 선정)  1. 미래형 스마트 영업소! 통합운영으로 답을 찾다  2. 안전과 혁신의 바람, 케이블프리 제트팬  3. 장애인 하이패스 이용, 통합복지카드 한장으로!  4. 하이패스를 세계로, 도로분야 최초 해외 O&M 사업 개척  5. 교통안전 홍보의 틀을 깨다! 24시간 365일 살아있는 홍보  6. 콘크리트의 재발견, 저탄소 고내구성 콘크리트  7. 안전 UP! 비용 DOWN! 노면문자 도색 로봇 개발  8. 전기차 충전특화 [친환경 경량형 휴게소] 개발  9. 문제는 연결지점! 발상의 전환으로 정체의 혈(穴)을 뚫다  10. 드론 점검의 놀라운 진화! 우리의 미래입니다!   

총283명 참여
윤석렬 자유민주주의~~~~^^

윤석렬 자유민주주의 기득권과 부자 기업등의 이익을 대변하고 근로자등 약자들을 착취 억압 압박하는 정책이다. 세월호와 이태원참사는 놀러가다 죽은 사고다. 코로나사태는 전염병일 뿐이다. 이것을 희생자라며 죽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 같은 학교 학생들까지 특혜부여하고 보상금을 지급 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까지 마구 보상하고 퍼 주었다. 권력자 부자 기득권자들도 놀러가다 죽을수 있기 때문이고 자신들도 해당되기 때문이다. 너무 관대하고 마구 퍼준다. 그에 반해 서민과 근로자는 착취 억압 압박정책을 고수하고 협상을 거부 한다. 정작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는 저임금에 시달리고 아무리 죽어라 일하고 노력해도 생필품 내집 하나 살수 없는 거지로 만든다. 화물연대파업도 안전운행보장을 요구하는 것이다. 주행안전속도 교통법규준수  장거리운행시 졸음등 대형사고 위험을 없애달라는 요구이다. 이런 정당한 요구를 윤석렬은 무시하고 불법과는 타협하지 않는다 법치주의강조 타협하여 서로 다 같이 살아가는 정의로운 사회대신 업무복귀명령으로 일만 강요하는 독제를 자행하고 있다. 노동자는 착취와 억압의 대상일 뿐이다. 정치인과 그 자녀들과 부자 기득권층은  현장에서 저임금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서민도 노동자도 아니다. 유산세습 불로소득 권력, 법과 제도이용 투기와 투자 사기로 돈을 번다. 법과 제도는 이들이 만들고  이들에게 유리하게 되어 있다. 그러니 서민과 근로자들을 착취하고 억압하고 압박하며 법치를 강요하고  노동운동을 불법으로 몰아붙이며 악마화하고 공격히고 제재하고 처벌하고 압박 한다. 부자 기득권 기업 정권은 경제적자유가 있지만  무주택 서민과 청년 근로자들은 경제적 억압과 착취, 노예일 뿐이다. 윤석렬은 말로는 자유민주주의를 말하고 행동은 독제 착취 억압을 자행하고 있다. 말과 행동이 다른 독제자 사기꾼이다. 부자들이 많이 소유한 부동산은 폭득시키고 세금깍아주고 서민과 청년들은 근로소득으로만 생활하는데 근로자임금 저임금에 제자리이고  세금과 건강보험등은 폭등시켜  더 가난하고 힘들게 만들고 있다. 빈부격차는 점점더 확대 된다. 미국등 선진국들은  부동산 재산에 대한 실효세율이 1%이상이다. 3억 주택이 있으면 매년 300만원 이상 세금을 낸다. 재산이 많을수록 누진 가산세를 적용한다. 한국은 주택과 토지 부동산 재산의 실효세율이  평균 0.25%이다. 너무 낮은 대도 더 깍아주고 공제해 준다. 한국은 주택등 부동산 재산에 대한 세금이 너무 낮고 근로소득에 비해 너무 폭등하여 외국인들이 한국 부동산을 계속 취득하는 것이다. 미국등 선진국들은 재산세가  많아 다주택과 토지등 부동산 재산보유를 꺼리고 재산을 기준으로 조세정책을 펼친다. 또한 종교재산도 과세 한다. 세금을 내기 싫으면 재산을 팔거나 줄이면 된다. 한국도 재산을 기준으로  세금과 건강보험을 과세해야 한다. 어자피 모든 소득은 재산이 되기 때문이다. 윤석렬은 서민과 청년들 근로자들을 기득권자 부자 권력자 기업과 비교하여 이중잣대를 들이대고 있다. 윤석렬이 주장하는 자유는 누구를 위한 자유 인가 이것이 윤석렬이 주장하는 자유민주주의 본색이다. 이런 미친 지옥같은 한국에서 서민과 청년들은 절대로 출산하지 마라 빈부는 계속 대물림하고 자식들도 착취와 노예로 고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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