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19년 05월 09일 시작되어 총 1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예천군에서는 기존 군목인 은행나무가 가을철 악취와 주민안전에 위협을 주어 군목으로 적정하지 못하다는 주민여론이 있어 지역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 새로운 군목을 선정하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설문을 통해 밝혀주신 귀하의 소견은 새로운 군목선정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되오니, 성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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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시도‧고대도, '2021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선정

충남 보령시 오천면에 위치한 삽시도와 고대도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1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선정되었습니다. 찾아가고 싶은 섬은 행정안전부가 2016년부터 뛰어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대한민국의 섬을 선정하여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령시의 경우 2016년에는 삽시도와 외연도, 2017년에는 삽시도, 2018년에는 장고도, 2019년에는 호도, 고대도, 소도, 2020년에는 원산도, 녹도, 장고도가 선정된 바 있습니다. 올해 역시 섬 여행자의 취향을 분석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걷기 좋은 섬’, ‘사진찍기 좋은 섬’, ‘이야기 섬’, ‘쉬기 좋은 섬’, ‘체험의 섬’ 등 5가지 테마로 나누어 선정했으며, 삽시도는 ‘걷기 좋은 섬’테마에, 고대도는‘이야기 섬’테마에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삽시도는 섬의 지형이 화살이 꽂힌 활(弓)의 모양과 같다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해안선을 따라 환상적인 기암괴석의 수려한 풍경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쌓인 충남에서 세 번째로 큰 섬입니다. 대천항에서 여객선으로 약 40분 거리에 있으며 섬의 면적은 3.8㎢로 200여 가구 400여 명의 주민 대부분 어업에 종사 하고 있으나 농경지도 많아 농업 소득도 높은 편입니다. 삽시도에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물망터와 면삽지를 비롯하여 외로운 소나무 황금 곰솔을 만날 수 있으며 백사장과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거멀너머, 진너머, 밤섬 해수욕장이 자리잡고 있어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피서지로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최고의 명품 머드 바지락의 주 생산지이며 약 5km의 둘레길이 해안을 따라 조성되어 있어 스트레스와 피로가 누적된 현대인들이 자연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최적지입니다. 고대도는 예부터 마을이 형성된 섬으로 오래된 집이 많아 고대도(古代島)라고 불리며, 1832년 칼 귀츨라프가 선교사가 최초로 우리나라에 개신교와 새로운 생활방식을 전파한 섬입니다. 0.87㎢의 조그만 섬이지만 풍부한 어족자원과 어장으로 일찍이 자가발전소는 물론 자체 전화, 상수도 시설과 문화생활 등을 누리고 사는 섬입니다. 물 속이 환히 들여다보일 정도로 깨끗한 청정해역을 가지고 있어 인접한 장고도와 함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고대도는 고운 금모래 백사장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는 당산해수욕장이 있으며 백사장 뒤쪽으로는 넓은 솔밭에 수백년된 홍소나무 30여그루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마을 교회에서는 빈궁한 삶을 사는 백성들을 위해 감자씨를 가져와 파종하고 재배하는 방법과 포도 재배법 등을 전파한 칼 귀츨라프의 자료실도 볼 수 있습니다. 삽시도와 고대도로 들어가는 여객선은 대천항에서 4~9월 기준 매일 3회 운항하며 오전 7시 20분, 오후 1시, 4시에 출발합니다. ‘2021년 찾아가고 싶은 33섬’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제2의 섬의 날’행사에서도 만날 수 있으며, 보령시 홈페이지에서 삽시도·고대도를 포함한 보령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총0명 참여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한 예천경제발전 특별제안공모

예천군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참신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오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공 모 명 :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한『예천경제발전 특별제안공모』   ❍ 공모기간 : 2020. 5. 4.(월) ~ 5. 29.(금) /26일간   ❍ 공모대상 : 예천군정에 관심있는 국민, 공무원   ❍ 공모분야 : 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아이디어 ­- 지역경제 발전 및 경제적 안정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방안 ­- 피해군민의 민생안정 방안 ­- 예산의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안 ­- 그 밖의 코로나19 사태 조기극복 대책 ❍ 응모방법 : ­(국 민) 군민제안게시판(홈페이지) 또는 국민신문고(국민제안)접수 ­(공 무 원) 부서별 취합 후 제출 또는 국민신문고 공무원제안신청   ❍ 제출서류 : 아이디어 제안서 1부 ❍ 심 사 : 예천군 제안심사위원회 최종 심사‧선정    ❍ 결과발표 : 2020년 7월 중 ※사정(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포상내역 : 군수 표창 및 포상금(품) 지급 * 제안심사결과, 그 등급에 해당하는 제안이 없을 경우 해당 등급은 시상 제외 ** 제안심사결과, 등급별 표창대상인원 및 상금은 조정될 수 있음 ❍ 기타사항 ∙ 유사 및 중복 제안은 먼저 제출한 자를 우선 적용함 ∙ 동일인이 다수 응모가능 하나 동일인의 제안이 다수 선정된 경우 최상위 등급 1건에 대해서만 시상 및 부상금 지급 ∙ 접수된 아이디어는 반환치 않으며, 채택된 아이디어의 사용권리는 예천군에 귀속됨 ∙ 제안내용의 표절, 초상권 및 저작권 침해등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인하여 발생한 문제의 일체의 책임은 제출자에 있으며 시상이후 발견 시 상장 및 포상금은 환수함 ∙ 문 의 처 : 예천군 행정지원실 ☎ 054-650-6836    

총4명 참여
진해우체국 인접 인도의 벚꽃나무 식재 안전사고 위험으로 제거를 제안합니다.

제 목 : 진해우체국 인접 인도의 벚꽃나무 식재 안전사고 위험으로 제거를 제안합니다.   개 요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통신동 9 편백로 중원로타리 주변 진해우체국 인접 인도의 벚꽃나무 식재가 인도를 통행하는 관광객들과 시민, 주민들의 안전을 위험하고 있어서 안전사고의 원인으로 문제점으로 제안을 하게 되었음.   현 실태 및 문제점 : 편백로 중원로타리 주변 진해우체국 인접 인도의 벚꽃나무 식재가 인도를 통행하는 관광객들과 시민, 주민들의 안전을 위험하고 있어서 안전사고의 원인으로 걸림돌 벛꽃나무로 문제점이 대두가 되고 있는 실정임.   개선방안 : 편백로 중원로타리 주변 진해우체국 인접 인도의 벚꽃나무 식재가 인도를 통행하는 관광객들과 시민, 주민들의 안전을 위험하고 있어서 안전사고의 원인으로 문제점으로 통행에 불편한 벚꽃나무에 대해서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으로 가지치기를 실시하도록 개선하여 시행을 하자는 것임.   기대효과 : 편백로 중원로타리 주변 진해우체국 인접 인도의 벚꽃나무 식재가 인도를 통행하는 관광객들과 시민, 주민들의 안전을 위험하고 있어서 안전사고의 원인으로 문제점으로 통행에 불편한 벚꽃나무에 대해서 가지치기를 실시하도록 운영한다면 안전사고예방에도 줄일수 있어서 기대효과는 좋을 것임.

총2명 참여
연극, 오마이 갓’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안동·예천(홍보)

‘연극, 오마이 갓’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안동·예천 - 7월 17일부터 8월 8일까지(23일간) 도청(동락관), 안동시, 예천군에서 열려 - 경상북도와 안동시, 예천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하는「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안동·예천」이 7월 17일 오후 7시 30분 안동탈춤공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연극 향연을 펼친다.   개막식에는 축하공연과 개막 주제공연 그리고 연극인, 안동시민, 예천군민, 주요 내빈이 성공적인 연극제를 위한 선언문을 함께 낭독 후 갓을 하늘 위로 던지는 퍼포먼스도 진행한다.   올해 대한민국연극제는 ‘연극, 오마이 갓’이란 주제로 8월 8일까지 23일간 경북도청(동락관), 안동시, 예천군에서 진행되며, 주제는 연극의 경이로움이자 상상 이상의 놀라움을 담은 감탄사와 안동·예천의 양반 정신, 유교 문화를 ‘갓’이라는 단어에 함축적으로 담았다.   이번 연극제는 본선 공연과 네트위킹 페스티벌 및 오 마이 갓 프린지 페스티벌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선 공연은 전국광역 시·도를 대표하는 16개 연극팀이 7월 18일부터 8월 6일까지 경북도청(동락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웅부홀)에서 격일로 1일 2회(16시, 19시 30분) 경연을 펼친다.   네트워킹 페스티벌은 신진 연극인의 참여 기회를 넓혀주고자 참가 단체의 연출가 연령을 40세 이하로 제한하여 전국에 총 25개 단체가 응모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8개팀이 선정되어 7월 19일부터 8월 4일까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차세대 젊은 연극인들의 작품이 공연된다. 오 마이 갓 프린지 페스티벌은 전국에서 참여한 43개팀과 안동과 예천의 30개 예술단체가 함께 호흡을 맞춰 연극, 뮤지컬, 클래식, 마술, 마임, 서커스, 댄스, 악기연주 등을 7월 18일부터 8월 7일까지 도청 중심상가, 안동 개목나루, 예천 도효자마당에서 1일 4~5회 야외공연으로 관객들과 거리를 좁혀 진행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연극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노력해오신 연극인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경북의 문화와 관광인프라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극인 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경북도내 예술인들의 전국 무대 진출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도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수준 높은 연극작품 관람으로 문화향유 기회를 넓혀 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총9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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