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2년 07월 25일 시작되어 총 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번역기 비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울산광역시 남구는 2022년 상반기 "행복남구 깨알정책" 우수사례로 「번역기 비치」를 선정하였습니다.
 
이에 해당 건의 발전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현황
  - 다문화가정 등 외국인 민원의 경우 혼인 및 출생신고 등 민원 업무 시 한국 동료나 가족을 데려와 언어 소통 문제를 해결하는 등 언어소통의 어려움이 있음.
 
○ 내용(사례)
  -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65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통·번역기(쌍방향 동시 통역)를 2022. 4. 14. 구입하여 비치함.
 
○ 기대효과
  - 번역기를 설치하여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들의 언어장벽을 해소하고 민원실 직원들도 외국인 방문에 부담을 덜어줌.
 
0/1000
‘기적의 통장’ 프로그램 개선 의견 수렴

안녕하십니까?   부산지방기상청은 기후변화 심각성에 대한 인식 증가와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 따라 기후변화과학 분야 이해증진과 확산을 위해 노력해 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당사자인 미래세대가 기후위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2022년 4월부터 부산·울산·경남 탄소중립 중점·시범학교를 대상으로 ‘기적의 통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적의 통장’ 프로그램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과학 및 탄소중립 이해를 위한 교육 및 교구활동을 지원하고, 학생 스스로 기후행동 실천에 따른 마일리지를 기록·적립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본 설문조사는 ‘기적의 통장’ 활용 증진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대국민의 의견을 듣는 조사입니다. 소중한 의견은 서비스를 개선하여 발전시켜 나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주셔서, 본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탄소중립 실현, 기적의 통장       O (프로그램명) 탄소중립 실현, 기적의 통장 ※ 기적의 통장: 기후변화의 적신호! 탄소중립 실천으로 지구를 지켜요. O (운영 기간) 2022년 4~11월 O (내용) 기후변화과학 교육 후 학생 참여 탄소중립 행동 실천을 통한 마일리지 적립 캠페인 - 지류로 제작된 ‘기적의 통장’을 이용하여 매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수행 후 행동 목록에 따른 마일리지 기록, 적립된 마일리지로 친환경 선물 교환 O (구성) 단계별 기후변화과학 교육 및 학생 참여 탄소중립 생활 실천 유도 행동하기>유도하기>확산하기" src="/utl/web/imageSrc.npaid?path=vGuLkapJw%2FJklgj71WZkrSUhKVWulL7TsqDBCd61M10%3D&physical=ewAcWji1sHXh8Hu9VVJz3M3gYdWjIVrX3yJxOkHjNvI%3D&contentType=nOcw%2FBO1NLS7nTLhYZWfrw%3D%3D" style="height:127px; width:605px" /> O (참여 인원) 1,354명(부울경 지역 탄소중립 중점·시범학교 18개교)  

총50명 참여
청년들의 잠재력과 지원 업무에 맞춰 토익의 활용과 의존도를 낮춰주세요.

무역공사 같은 곳은 분명 토익이 업무활용에 큰 이점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해당 외국어를 업무에 활용하지도, 적용하지도 않는 기업까지도 어느순간 토익점수 외국어 점수를 필수 응시자격으로 넣고 있습니다. 영어 외국어 잘한다고, 업무 , 일처리 잘합니까? 앉아서 공부머리 누가더 오래 앉아있고, 외국어 잘하는지 점수로 따지는게 기업에 도움이 됩니까? 사교육 죽이겠다고 정치까지 해놓고선, 지금 보면 너도나도 공기업까지고 600,700 필수 자격 만들어 놓아선, 청년들에게 굳이 또 외국어에 투자해야하는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언어는 사용하지 않으면 까먹게 됩니다. 지금 영어 외국어 8,900 한다고, 외국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합니까?  업무 5년 하는동안 다 까먹어서 나중가서 쓰지도 못하는데 이 점수를 보는게 맞습니까?  토익이 이렇게 채용자리 잡혀서 이득보는건 분명 이로 인해 돈 벌고, 이득보는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청년들 취업이 왜 힘든지 아십니까? 이딴 자잘한거 하게 해놓고, 업무역량, 사람 됨됨이는 안보게끔 만들어 놓은 시스템 때문입니다. 토익이 8,900이 넘은 사람을 비판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럼 그 8,900점 인력은 퇴임시 까지 유지 되는지 확인하던지, 해당 자격증이 업무에 보탬이 되어야죠. 그것도 아니고 잠깐 취업 자격증 하나 넣기위해 그 많은 시간과 투자를 하라니.  그렇게 자격증 많고, 똑똑하다는 사람도 실제 업무현장에서 일머리 좋은 사람 못 쫒아갑니다. 단지, 뒷백있고, 학업연줄 있어서 악습때문에 그러지.  영어의 중요성은 인지하나, 필수응시 자격이 되면 안되는것이죠. 누군가는 언어영역의 강점이, 누군가는 리더영역의 강점이, 누군가는 대화스킬의 강점이, 누군가는 서비스의 강점이 각각 존재합니다. 언어에 대하여, 이지경까지 방치하고 만든것에 청년들이 그렇게 취업이 왜 힘들게 되었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점을 제기합니다.

총0명 참여
산업부, 전기안전관리업무 부실방지 및 현장의견 청취를 위한 실태조사 실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전기설비 안전관리업무에 대한 부실    을 방지하고, 전기안전관리 현장의 실태 파악을 위해 전기설비 사업장, 안전    관리업무 위탁·대행사업자 등 약 500개소를 대상으로 10.21(금)부터 약    5주간(10.21∼11.30)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 ‘22년도 전기안전관리업무 실태조사 개요 》       ▶ (조사기간) `22. 10. 21(금) ∼ 11. 30(수) / 약 5주간   ▶ (조사대상) 전기설비 사업장, 전기안전관리 위탁·대행사업장 등 약 500여 개소   ▶ (조사기관) 공무원(중앙·지자체), 전기안전공사, 전기기술인협회, 민간전문가 등으로 합동조사반 편성   ▶ (조사내용) 전기안전관리법령 및 직무고시에 따른 안전관리업무 실태 전반 / 표본·현장조사   □ 실태조사는 「전기안전관리법」 제29조에 따라 신재생발전 등 전기사업용,    자가용전기설비(용량 75kW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와 전기안전    관리업무 위탁*·대행업체의 인력관리 및 업무 전반에 걸쳐 조사한다.  * 「전기안전관리법」 제22조제2항에 따른 전기안전관리전문업체, 시설물관리전문업체   ㅇ 또한, 조사반은 산업부·지자체 공무원, 전기안전공사, 전기기술인협회,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하고, 지역별(8개) 조사반*을 편성하여 신속하고    면밀한 조사가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 서울·제주, 경기, 인천, 강원·충북, 대전·충남, 대구·경북, 경남·부산·울산, 전북·광주·전남 □ 이번 실태조사는 전기안전관리 법령 및 직무고시에 근거하여 전기안전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의무사항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ㅇ 중점 조사 대상은 ❶사업장의 전기안전관리자 선임·장비보유 현황,     선임자격 및 안전관리업무·직무고시 수행 적정성과 전기설비 정기검사     수검 여부, 검사 적합명령 위반 등이다.   ㅇ 아울러, 전기안전관리업무 ❷위탁·대행사업장에 대해서는 사업등록,    기술인력, 장비보유 등 등록요건을 점검하고, ❸대행사업자의 경우,    소속 기술인력의 대행업무범위·업무량(가중치) 초과여부, 자격대여, 규정    점검횟수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총0명 참여
목록
제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