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2년 08월 25일 시작되어 총 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정보화통계조사 실시 안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지능정보화기본법 제66조(지표조사) 및 동법 시행령 제53조(지표의 개발·보급)에 의거하여 우리나라 기업체의 정보화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자 전국의 종사자 수 10인 이상 기업체를 대상으로 정보화통계조사를 실시합니다.

본 조사는 통계청에서 승인한 국가지정통계 조사로 조사 결과는 우리나라의 정보화 정책 수립을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되며, 국제기구에 우리나라 공식통계로 제공됩니다.

해당 조사원이 여러분의 기업체를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귀 기업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참여기간 : 2022-08-25~2022-10-07
  • 관련주제 : 일반공공행정>통계관리
  • 그 : #정보화 #통계조사
0/1000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의무화가 필요합니다.

1. 현황 및 문제점 학생들이 정보를 얻는 수단 및 과정에 있어서의 문제와, 정확한 정보 여부를 파악하는 통찰력 결여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우선 현재 학생들은 뉴스를 신문 등의 오프라인 수단이 아닌 '인터넷'으로 뉴스 등을 얻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언론사를 봐야하는지, 혹은 어떤 언론사로 인해 뉴스를 파악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각조차도 없습니다. 어떤 언론사가 맞고 틀린지보다, 이에 대한 가치관을 성립하는 데 있어 교육은 필수적입니다. 특히나 학생들이 뉴스를 주로 얻는 경로는 '서칭'보다는 '눈에 띄는 제목의 뉴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언론사가 배치하는 뉴스가 아닌, 알고리즘에 의하여 배치되는 뉴스는 사람들의 '클릭' 수가 많은 자극적인 뉴스가 대부분입니다. 이에 학생들은 알아야 할 이슈보다도 자극적인, 논란이 될만한 뉴스에만 매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점층적으로 완연한 정보화가 되어가는 사회에서 언론과 뉴스에 대한 통찰이 없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사회를 이끌어야할 나이가 되어서도 정보를 해석하는 능력이 갈수록 부족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뉴스를 해석해내는 눈도 문제지만, 뉴스뿐 아니라 정보를 얻어내는 경로 자체도 문제입니다. 그나마 인터넷에서 보는 뉴스들은 어느정도 게이트키핑을 거쳐나온 정보지만 유투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지식백과 등에 수록된 정보는 높은 확률로 검증이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학생들은 이러한 정보를 진실이라고 자신도 모르게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올바른 경로로 정보를 얻어내고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지에 대한 자각이 필요함은 자명합니다.   즉, 인터넷으로 뉴스를 받아들임에 있어 정보의 경중 및 진실 여부를 파악하지 못하는 '통찰력의 결여'와 정보를 얻어내는 플랫폼 및 경로가 검증되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자각의 전무'가 심각한 문제이므로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의무화를 제안드리는 바입니다.   2. 개선방안   1. 사회탐구 교과서 및 교육과정에 디지털 리터러시 수록 우선 정규수업 시간, 특히 통합 사회 시간 등에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한 교육을 포함하는 것을 건의드립니다.   학생들로 하여금 디지털 리터러시의 존재를 자연스레 알게 되고, 선생님께 올바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과서에 디지털 리터러시가 수록되어야 합니다. 특히, 그 내용에는 디지털 리터러시의 내용보다도, 한국의 뉴스를 접할 수 있는 언론사는 어디이며 어떤 경향성을 띄고 있는지, 인터넷으로 언론을 접하게 되면서 생긴 문제점과 해결책은 무엇이 있을지를 (ex. 클릭저널리즘 등) 이론적으로 폭넓게 다루었으면 합니다. 이에 각 언론사의 색채에 대해 이해하고 필요에 따라 다각도로 사건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를 교육받기를 바랍니다. (다만 각 언론사에 대한 객관적 사실을 중심으로 교육하며, 정치 등 개인적인 견해가 포함되지 않도록 교육 방침을 확실히 해야할 것입니다.)     더불어 출처 표기법부터, 게이트키핑을 거치지 않은 플랫폼으로부터 송출된 정보가 거짓일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는 부적절한 경로로 얻은 정보임을 깨우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2. 자율 시간 등을 이용한 언론 및 서칭 교육   사실상 이론적인 교육보다는 언론을 서칭하는 방법을 직접적으로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더욱 중요합니다.   특정 이슈를 가지고 다르게 보도한 여러 뉴스들을 학생들이 직접 찾아 비교함으로써 각 언론의 차이를 체화하며, 객관적으로 사실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그 예시가 될 수 있겠습니다. 더불어 매주 (혹은 정기적으로) 가장 큰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근거가 되는 자료가 무엇인지) 등을 찾도록 하여 학생들이 정보를 서칭하는 데 반감없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또한 그 예시입니다.   사실 수많은 교육의 예시가 존재하겠으나, 중요한 것은 학생들이 직접 정보를 올바른 경로로 습득하고 스스로 각 언론사의 차이를 실감하고 이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3. 기대효과   기대효과는 당연히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 향상입니다. 그러나 이 피상적으로 보이는 기대효과가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 경험으로 대학에 와서 논문을 작성할 때, 간혹 지식백과를 이용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출처로 표기하는 학생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맹목적으로 특정 언론사의 정보만을 진실이라고 굳게 믿는 사람들을 자주 목도합니다.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한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정보 해석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자명하게 한국 교육 시스템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투표권을 행사해야할 성인이 가짜뉴스에 흔들리거나 다각도로 언론을 바라보지 못하거나, 혹자는 자극적인 뉴스에 질려 정치혐오 및 모든 언론사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경우가 한국사회에 허다합니다. 따라서 한국 사회를 이끌어가야 할 젊은이들이 가장 중요한 디지털 정보 해석 능력이 부족한 것은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언론은 이미 무척이나 정보화되었지만, 더 젊은 세대는 디지털에 더욱 익숙해지고 언론 또한 더욱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디지털화될 전망입니다. 그러므로 디지털 정보를 해석하는 능력은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입니다. 이에 한국 언론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고 정보를 정확하게 옳은 경로로 습득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교육을 시행하는 것을 촉구합니다.      

총0명 참여
통계자료 관리 고도화 및 적정화

데이터 시대라 할 수 있는 수준인데 정부의 통계청 정보와 공공데이터 제공 정보의 고도화, 실용화제고를 바란다 통계청 자료는 대체로 전국단위 자료라서 지역 분석은 거의 불가능하다 어떤경우는 몇몇 지역의 정보는 있지만 전국단위 정보는 없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즉 전국 정보는 있지만 지역 정보는 없다 통계자료에서 시기, 지역, 용어의 정의를 분명히 해주기 바란다. 예를 들어 여객선 정보를 얻었는데 2개의 데이터에서 그 차이가 3배가 났다 도저히 정보를 신뢰할 수 없었다 그나마 전화를 해서  답을 얻었지만 그 비용은 너무 크다 대체로 엑셀이나  csv로 받으면 메타데이터가 있어도 미흡하거나 없는데 데이터는 단지 엑셀상의 숫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 데이터가 언제, 어디서, 어떤 대상으로 취득한 것인지가 꼭 필요하다 물론 어떤 방식인지도 안다면 연구에 도움이 더 좋다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메타데이터 혹은 조사 기준 정보가 있어야 한다. 위 여객선의 경우는 말은 같았지만 그 하위 포함 범위가 달라서 차이가 있었다. 예산을 더 투입하기 바란다. 요즘은 반려동물이라는 해괴한 용어가 마치 일상용어로 사용되는데 본래 애완동물이라는 말이 가장 적정하다 반려라는 말을 쓰면서 동물복지라는 더 해괴한 말도 버젓이 사용된다. 동물에겐 복지가 없다. 나는 개고기도 먹고 돼기고기도 먹는데 개는 돼지에 비해 더 복지를 누려야 할까 이 말은 부족한 예산을 통계 발전에 쓰라는 것이다 동물이니 동물복지니 하는 해괴망측한 분야에 돈을 쓰는 비정상적이고 비이성적인 재정을 중단하고 그 돈을 차라리 통계자료 고도화와 실용화에 쓰라는 것이다. 지금 ai가 유행인데 그것도 거의 전부 통계학에 기반을 둔다 또한 빅데이터를 이용한 마케팅이 유행되는데 그것도 통계와 통계자료가 필수다 끝

총0명 참여
목록
제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