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제안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2년 04월 22일 시작되어 총 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2022년 슬기로운 과학생활 【과학 슬기 항공우주 공모전】 개최
국립중앙과학관에서는 "2022년 슬기로운 과학생활(항공우주)"에서 선보일 과학 슬기 항공우주 공모전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과학 기술 항공우주 공모전 배너
현재 참여인원은 1명 입니다.
  • 참여기간 : 2022-05-23~2022-06-06
  • 관련주제 : 통신·과학>기타
  • 그 : #슬기로운과학생활 #과학기술항공우주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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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헐리웃 수준이상의 질적수준으로 만들자.

전 얼마전 헐리우드 진출방안건으로 위의 자료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안건을 올렸던 시민입니다. 저는 영화를 미치도록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아마 인간 다음으로 영화를 더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그런 제가.. 국가에서 지원하는 공모전에 대해서 알아보지도 않고 그런 메일을 청와대에 보냈을거란 생각을 하신건 아닐꺼라 생각했고 오히려 저의 설명이 부족했다고 판단되어 다시한번 제 의사를 정확히 올려 드립니다. 제가 원했던 것은 영화 제작에 있어서 국가의 절대적인 지원이었습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저희의 SF 영화에 대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면, 전 세계에서 천문학적인 외화를 벌어들여 국가 경쟁력 강화와 국가 예산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것이라 판단하여 '구걸' 이 아닌 '안건'을 올렸던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내노라 하는 대한민국의 심사위원들, 한국 영화계의 거장들께서 SF영화에 관하여 큰 공감을 할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전 세계적으로 대대적인 흥행수익을 올렸던, 해리포터, 트와일라잇, 스타워즈, 미지와의조우, ET , 어비스, 월드인베이젼, 콘택트,미션투마스, 트랜스포머,스타맨,스타트랙,아이엠넘버포,스파이더맨, 아이언맨,토르, 등을 과연 우리나라 심사 위원들께서 어떻게 받아 들였을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웬 정신 나간놈들, 무슨 공상과학은 무슨 공상과학' '만화에서 나온걸 무슨 영화로 만들어!1? 애들 장난도 아니고' '그런걸 만들어 봐야 돈을 벌겠어?' 라고 판단하는것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한국에서 거대한 SF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전세계적으로 흥행을 거둔 트랜스포머를 예로 든다면, 한국 작가가 유치원수준에 어울릴법한 '무적파워레인저를 바탕으로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하는 영화를 만들어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켜보자고 제안했다면 과연 몇명이나 손을 들어 줬을까요? 저와 같은 입장의 모든이들이 공감하듯이 단 한명도 찬성 않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흥행수입이 이를 증명해 주지 않습니까? 어디 그것뿐일까요? 하이 브리드자동차, 자동 변속기어,등등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기술력이 한국에서 승인을 얻지 못해 외국에 팔려나간 사례만 보더라도 한국이 얼마나 꽉 막혀 있는지를 증명합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민족입니다. 하지만 반도국가의 특성상 성격이 급하고 변화를 싫어하며 외골수적인 경향이 많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 입니다. 유럽과 미국등 선진국에 비하여 열린 교육과 자신의 개성을 개발하는 국가들과는 달리 한국인들은 수학에 강하며, 형틀화된 교육환경 등 여러가지 요소로 인해 창의력이 떨어지고 개성이 부족한 점들은 앞으로 정부와 이 나라가 해결해 나가야 할 숙제일 것입니다. 아바타,트랜스포머,아이언맨,해리포터 와 같은 절대적인 상상력이 뒷받힘 되는 영화들이 전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어 흥행하면 그때서야 국내에 배급사에서 수입하여 이득을 취하는 자들만 있을뿐 정작 국내 '작가'가 거대 SF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시나리오 를 출품하면 우리나라 심사위원들 대부분 눈시울을 찌푸리며 쓰레기통으로 던져 버리겠죠... 한국 영화계의 이미지가 대부분의 '작가'들에겐 이렇게나 꽉 막힌 존재로 인식 되어 있는게 현실입니다 추호의 의심의 여지조차도 없습니다. 이 글을 읽는 대다수가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할 것입니다 현재 국내 영화계의 특정상 한국에선 SF물이 돈이 되질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거대한 투자금의 손실이 두려워 저 예산으로 제작할수 있는 각종 '드라마'가 발전하는 추세이며 실제로 한류 열풍의 근원이 되기도 하고있습니다. 저 예산으로도 충분히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국내 영화계에서 궂이 거대 SF 영화에 손을 들어주겠습니까? 우리가 전 세계를 상대로 거대한 SF 영화를 5부작으로 제작 한다고 나섰을때 그 의견을 수렴할 심사위원은 단 한명도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믿지조차도 않을 뿐더러 현재에 안주해 가려 할 뿐이겠죠.... 만일 그래도 시도를 한다고 하면 또 다시 '애들 장난이군, 그게 뭐가 되겠어' 라며 휴지통으로 쳐박히겠죠. 그런 사실을 이미 알고 있는 입장에서 눈가리고 아웅 하는 형식의 '공모전'을 제시하며 시나리오를 출품 하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하시겠습니까? 중소기업들이 해외로 빠져나가자 국가에서 뒤늦게 대응책을 마련하여 국내에 적지않은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만, 사실상 그 정책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는건 알고 계시는지요? 현재 "천재'라고 생각되는 제 친구의 SF 시나리오가 영화로 제작되지 않고 개인의 상상력으로 머리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국가적으로나 대내외적으로 엄청난 손실이라고 판단하여 국가에 정식으로 안건을 제출하였습니다만, 국가는 저의 제안을 '거절' 했다고 판단됩니다. 역대 최고 흥행 수익을 올렸던 아바타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총제작비가 약 2775억원을 투자하여 수입은 25억 달러(한화로 약 2조6천억의 수익을 올렸었는데요..) 그 2조6천억은 국가에서 보나 개인으로써 보나 엄청난 수입일 것입니다. 2012년 한국 국방 예산이 33조이며 , 한국 광고 시장이 7조9천억이며 , 쌀 가공식품시장규모가 총 1조 7000억인데 비해 2조 는 무시할수 없는 규모인것이지요, 물론 흥행 했을때에 가능하겠지만, 현재 저희가 준비중인 SF 영화는 만들어만 진다면 아바타의 수입정도는 가볍게 누를꺼라 장담하기에 갑갑한 심정에서 국가에 정식으로 헐리우드 진출의 기회를 요청했던 것입니다. 국가에서 꼭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해도 '인맥'만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준다면 손쉽게 헐리우드 에서 제작할수 있을테니까요. 그런 사소함 이라도 국가에서 지원만 해준면 해당 작품의 저작권 정도는 국내에서 보장 받을수 있을꺼라 판단했던 것입니다 그렇기에 다시한번 정식으로 '안건'을 제출합니다. 만약 이번에도 비웃음을 동반한 '거절'을 당한다면, 저흰 예의상 일지라도 국가를 상대로 제안을 했었기에 미련없이 떠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저희의 영화를 만들어줄 투자자를 구할 것입니다. 국가에서 저희의 의견을 수렴을 하지 않았기에 어쩔 수 없이 해외에서 제작할 수 밖에 없겠죠.... 그 점이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 마리의 미꾸라지가 흙탕물로 오염시키듯이 한명의 인재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수도 있는 것입니다. 인간 '박찬호' 는 비록 야구선수 일 뿐이지만, 웬만한 중소기업보다도 많은 수입을 벌어 들이고 있고, 그것은 직간접적으로 고스란히 한국의 국가 발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만일 제임스카메론, 스필버그 감독이 한국사람이였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국가의 수익을 올렸을까요?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저명한 헐리우드의 감독 10명을 합쳐 놓은 것 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려줄 인재가 바로 한국에 있습니다. 늘 역사에서 반복 되었듯이 ,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어울리지 못했던 사람들이 천재 적인 위인으로 거듭나는 경우가 90% 이상입니다. 믿어주고 국가에서 사소한 지원만 해줘도 전 세계의 역사를 바꿀 영화가 한국의 감독에게서 탄생할텐데...... 왜 !!~ 믿질 못하고 성의없이 이 안건을 문화체육관광부에 던져 버리는 걸까요? 저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영화 역사의 엄청난 이변과 한획을 긋은 거대한 빅뱅과 같은 사건이 벌어질 것이라는걸 믿어의심치 않기 때문입니다. 한국 정부는 제가 제시하는 '안건'을 새겨 들어야 합니다. ET라는 영화로 인해 SF영화의 새 반향이 일어 났고 아바타로 인해서 3D영화의 새물결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가 만들 영화와 위의 두 영화를 굳이 비교 하자면, 두 영화가 밤의 반딧불과 같은 존재라면 제 친구가 만들 영화는 은하계의 성단에 있는 태양보다 더 거대할 것을 말입니다!! 저는 한국 정부가 제 의견을 정식으로 수렴해 주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왕이면, 나의 조국의 영화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나의 국가 에 대한 마지막 배려이자 "의리' 입니다. 제 말들이 허황된생각 혹은, 영화한편 따위에 왜이리 호들갑일까 라고 판단하시겠지만, 하지만 제 말들이 모두 현실화 된다면, 엄청난 국가적 손실이 아닐까요? 한번쯤은 사실 여부에 대해 확인해 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훗날 우리나라 배급사들이 막대한 외화를 들여 저희 영화를 수입하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미국엔 스필버그가 있고 한국엔 세계 모든 SF 영화인들을 다 합쳐도 비교가 안될 제 친구가 있씀을 확언하는 바입니다. 아래는 딱히 비교할 대상을 아래와 같이 표현하였습니다. 대표적인 예 1789년 7월 14일부터 1794년 7월 28일에 걸쳐 일어난 프랑스 시민혁명을 예로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프랑스 혁명혁명의 이념은 계몽사상가인 몽테스키외, 볼테르, 루소, 디드로 등에 의해 약 반세기에 걸쳐 배양되었고 그 중에서도 특히 루소의 문명에 대한 격렬한 비판과 인민주권론이 혁명사상의 기초가 되었다는것도 아실 것입니다. 그 막강해 보였던 프랑스 왕조가 사소해 시민 한 사람에 의해 붕괴 되었습니다. 비단 그 뿐이겠습니까? 11월 혁명이라 불리우며 1918년 독일에서 발생한 민주주의 혁명은 또 어떻습니까? 1917년 11월(구력 10월) 러시아에서 발생한 프롤레타리아혁명은 어떻습니까? 해전에서 1597년 1월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이 왜군의 본거지를 공격하지 않고 소극적이라는 죄명으로 하옥되고 원균(元均)이 그 후임이 되었으나 7월의 칠천량(漆川梁) 해전에서 왜군의 기습을 받아 원균과 전라수사 이억기(李億祺), 충청수사 최호(崔湖)의 수군이 전멸하였고 이에 다시 이순신이 수군통제사에 임명되어 남은 12척의 병선으로 전선을 수습하고 전열을 재정비하여 명량(鳴梁)대첩에서 적함 133척을 맞아 격전 끝에 대승을 거두고 다시 제해권을 회복한 이순신의승리라 불리는 임진 왜란은 또 어떻습니까? 8월 도요토미가 죽자 이를 계기로 왜군은 총퇴각하였다. 왜군의 가토가 울산의 도산성(島山城)에서 퇴각하고 순천의 고니시도 퇴각하려 했으나 이순신의 수군이 이를 차단하자 왜의 수군 300여 척이 이를 후원하려 노량(露梁)에 이르러 최후의 해전이 벌어졌다. 이순신은 명의 수사제독(水師提督) 진린(陳璘)과 합세하여 왜선 200여 척을 격파하여 임진왜란 최후의 이 해전에서 승리하고 장렬한 최후를 마쳤다. 미국의 발명가이며 특허수가 1,000종을 넘을 정도로 많은 발명을 한 에디슨은 어떻습니까? 전구실험 중에 발견한 ‘에디슨 효과’는 20세기 들어와 열전자 현상으로서 연구되고, 진공관에 응용되어 전자공업 발달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그는 7세 때에 미시간주 포트휴런으로 이사를 가 그곳 초등학교에 들어갔으나 겨우 3개월 만에 퇴학을 당해 교육은 주로 어머니한테서 받았습니다. 집안이 가난하였기 때문에 12세 때에 철도의 신문팔이・과자팔이를 하면서도 시간을 절약하기 위하여 화물차 안으로 실험실을 옮겨 실험에 열중하였습니다. 1871년에 인자전신기(印字電信機), 1872년에 이중전신기, 1876년에 탄소전화기, 1877년에 축음기, 1879년에 백열전구, 1891년에 영화 촬영기・영사기, 1891~1900년에 자기선광법(磁氣選鑛法), 1900~1910년에 에디슨 축전기 등을 계속 발명습니다. 진공관의 발명으로 인해 최초의 컴퓨터인 에니악(ENIAC)이 발명 되었고 , 진공관의 발명은 노트북과 컴퓨터를 비롯한 모든 가전제품이 만들어 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것으로 인해 오늘의 달,화성,명왕성등으로 날아가는 우주선이 만들어 지는 원동력이 된것입니다. 미국의 비행기 제작자이자 항공계의 개척자 형제. 1903년 역사상 처음으로 동력비행기를 조종하여 지속적인 비행에 성공하였으며 비행기개발에 대한 원조를 호소한 결과 1909년 프랑스에서 아메리칸 라이트 비행기 제작회사를 설립하게 된 라이트 형제는 어떻습니까? 형제가 공동으로 기계완구와 자전거점을 경영하다가 독일의 O.릴리엔탈이 글라이더 시험 중 추락사한 것을 알고 항공에 흥미를 가져 비행기 연구를 시작하여 1904년 허프먼 프레리에서 45분 동안 비행하였고, 상하 좌우로 조종하는 문제도 해결하였으며, 1905년 플라이어 3호는 주회(周回)비행에 여러 차례 성공, 40km를 38분에 비행한 기록도 세웠습니다. 1908년 유럽 각지를 순회하면서 그들의 비행을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뒤로 라이트 형제는 기체와 기관의 제작에만 전념하면서 그들의 비행기 개발을 원조해 주도록 여러 나라에 호소하였다. 1908년 마침내 미국 연방정부는 그들의 비행기 1대를 구입하였고, 같은 해 프랑스에서는 그들이 설계한 비행기를 조립하겠다는 회사가 나타나 이듬해 아메리칸 라이트 비행기 제작회사를 설립, 유럽에서의 비행기 제작에 선진적인 역할을 하였다. 형이 죽은 뒤 동생이 사장직을 이어받고, 1924년 하익(下翼)을 발명하였다. 데이턴에는 이 형제의 이름에서 딴 미국공군의 라이트 연구소가 있다. 그 외에 또 어떤 사건과 인물을 예로 들까요? 프랑스의 물리학자・화학자. 남편과 함께 방사능 연구를 하여 최초의 방사성 원소 폴로늄과 라듐을 발견하였으며, 이 발견은 방사성 물질에 대한 학계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새 방사성 원소를 탐구하는 계기를 만든 퀴리부인은 은 어떨까요? 코르시카섬 아작시오에서 태어나 농민출신 사병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었으나, 역사적 영웅으로 보면 인간성을 무시하고 도덕성이 결여된 행동의 주인공. 광대한 구상력, 끝없는 현실파악의 지적 능력, 감상성 없는 행동력은 마치 마력적이라고 할 정도였던 그. 프랑스 대제국을 건설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Napol?on Bonaparte) 이젠 영화계의 사람으로 주제를 바꿔 볼까요? 무명의 영화감독으로 몇십년을 지내며 지내오다가 어느날 우연히 해변을 걷다가 낯선 사람과 만나 얘기를 하던 중 영화가 너무 괜찮으니 내가 투자해 보겠다고 제의를 받아 영화를 제작하게 된 스티븐 스필버그, 조지루카스, 워쇼스키형제, 제임스카메론등등 이루 그 숫자는 헤어릴 수 없습니다. 여기서 주제를 근대사로 바꿔보겠습니다. 16일간 290만명의 외국 관광객이 발생했으며 생산유발효과 4조 7천억,고용유발효과 34만명의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 주었던 88 서울 올림픽 1개월간 180만명의 관람객과 7조9천억의 생산유발효과, 24만명의 고용유발효과를 발생한 2002년 월드컵은 또 어떻습니까? 조국근대화정신의 소산이자 1970년대의 경이적인 경제발전을 뒤에서 받들어 주어 정신적인 힘이 된 새마을 운동은 또 어떻습니까? 여기서 다시 원제에 대해 논의해 보겠습니다. 스크린 쿼터제의 한계가 어디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초월하자는 목표가 없는 이상 따라가는 정도에서는 절대로 앞설 수 없습니다. 그 말은 즉 한국영화를 헐리웃 수준 이상으로 끌어 올리는 일은 대내적인 국책사업으로만 가능합니다. 이 글을 보내는 우리들은 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쿼터제를 유지한다는 자체는 그만큼 경쟁력에 자신이 없다는 이야기가 될 것이고 , 그것은 한국 영화의 몰락만 가져올 뿐입니다. 영화산업을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됩니다. 국책사업으로써 대대적인 지원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영화계의 숨은 인재를 찾아 내고 그것으로 인한 인재 양성(영화진흥회에서 펼치고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기획과 헐리웃에 존재하는 재벌급들과 같은 인물들이 한국에서도 탄생해야 합니다. 저희는 그런 가능성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영화 역사의 판도를 바꿀 시나리오와 상상력 대내외적 능력을 두루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같은 사람을 발굴 육성해야 합니다. 후일에 저희는 세계 최고의 영화 감독이 되어서 그러한 인재를 발굴하는데 힘을 쏟을 것입니다. 삼가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문체부 장관님께서는 한국뿐 아니라 나아가 세계 영화의 운명을 바꿀 사람들과 마주하고 계신겁니다.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도 있습니다. 오늘에 한국에 쉬쉬하는 동안 그들은 더욱 분발할 것입니다. 수수방관만 한다는 것은 고인물과 같습니다. 고인물은 썩게 되어 있지요. 국가 기반사업을 외국에 뺏긴 아르헨티나는 어떻습니까? 한번 무너진 경제는 회복 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저보다 정부 관계자들분들께서 더 잘 아실 것입니다. 현재도 헐리웃 영화산업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외화가 외국으로 나가고 있습니까? 한 나라의 기간산업은 그 나라의 존폐를 좌우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스크린 쿼터제가 존재하지만 WTO시장개방으로 인해 그것마져 붕괴된다면 그 책임을 국가가 고스란히 지게 될 것이며 그 피해 또한 국가가 받게 될것이며 그 결과 한국 영화의 몰락을 가져 올것은 불을 보듯 뻔한 사실입니다. 우리는 한국을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시민입니다. 다른 나라에 이익을 주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게 현실이 될까봐 안타까울 뿐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백성도 없습니다. 또한 백성이 없으면 나라도 없습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한국이 영화 강국뿐 아니라 더 나아가 세계에서 위대해 지는 나라가 되기를 마음속 깊이 소망 하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말을 하며 마칠까 합니다. 우리나라 조선을 처음건국했을때 태조대왕과 친했던 스님이 계셨습니다. 무학대사...이분이랑 태조대왕님과 장기를 두는데 농담을 주고 받았습니다. 태조왈:(장기에서 지고있는 상황에서 ) 내눈에는 무학자네가 뒷간에 초라한 돼지로 보인다네 무학대사왈:소자는 마마께서 천재로 보입니다 태조왈: 허허~무학 웬일이요 무학대사: 돼지눈에는 그저 모든 만물이 돼지로 보이고 천재눈에는 천재가 보이는 법입니다. 이런 말을 주고받았다는 얘기가 전해져 내려 옵니다. 단 한 사람 한명의 생각이 그 나라의 운명을 바꾸는 법입니다. 우리들은 헐리우드가 아닌 세계를 상대로 경쟁해서 이길 수 있습니다. 이길 자신 있습니다. 세계인들이 경악을 금치 못할 것입니다.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영화를 만들겠습니다. 영화사를 새로이 쓰겠습니다. 또한 영화 강국 한국으로써의 진면목을 보게 될 것입니다. 국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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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나무 숲의 보호와 관리의 목표를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국민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소나무는 우리나라 산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며 오랜 세월동안 우리 곁에서 많은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환경적 혜택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소나무는 애국가에도 포함되어 있고,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종으로 지속적으로 선정되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남북정상회담에서 화합의 상징으로 판문점에 소나무를 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소나무림에는 대형 산불과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최근에는 이상기상 등으로 인한 피해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활엽수와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소나무림 면적이 점차 감소하고 있기도 합니다. 소나무림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아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슬기롭게 소나무림을 보호, 관리, 이용해 나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찾아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기준은 소나무림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입니다. 따라서, 국민생각함을 통해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소나무림의 존재 가치와 의미에 대한 생각을 여쭙고자 합니다.  우리 소나무림 관리 목표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 아래에 서술된 소나무림 관리 목표들 중에서 중점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우선순위에 따라 댓글란에 순서대로 번호를 기입해주시기 바랍니다. ① 건축용, 문화재 보수 등에 활용될 대형 우량목재 생산을 위한 소나무림의 육성 ② 가구 제작 등 다용도로 활용될 중소형 생활목재 생산을 위한 소나무림의 육성 ③ 송이 등 고부가가치 임산물 생산을 위한 소나무림의 관리 ④ 사적, 사찰, 전설, 민담 등과 관련된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의 보호 ⑤ 휴양, 관광(경관), 교육적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의 보호 ⑥ 마을숲, 조경숲 등 생활환경을 구성하고 있는 소나무림의 조성, 관리 ⑦ 산림훼손지의 신속한 생태적 회복을 위한 소나무림의 조성, 관리 ⑧ 급경사지 및 험준지 등의 산사태 방지와 수원 함양을 위한 소나무림 조성, 관리 ⑨ 우리나라 소나무림의 고유한 유전정보 보존을 위한 핵심 소나무림의 보호 ⑩ 기타(   ) --------------------------------------------------------------------------------------------------------------- 위의 관리목표 우선순위에 대한 의견과 함께, 우리가 슬기롭게 소나무림을 보호, 관리, 이용해나가기 위한 노력과 관련된 다양한 추가적인 의견도 함께 제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소나무림의 건강한 유지-관리 기술, 소나무림 보호-육성-관리 전략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향후 정책과 연구의 방향성을 재정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총6명 참여
우리 소나무 숲의 보호와 관리의 목표를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국민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소나무는 우리나라 산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며 오랜 세월동안 우리 곁에서 많은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환경적 혜택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소나무는 애국가에도 포함되어 있고,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종으로 지속적으로 선정되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남북정상회담에서 화합의 상징으로 판문점에 소나무를 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소나무림에는 대형 산불과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최근에는 이상기상 등으로 인한 피해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활엽수와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소나무림 면적이 점차 감소하고 있기도 합니다. 소나무림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아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슬기롭게 소나무림을 보호, 관리, 이용해 나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찾아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기준은 소나무림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입니다. 따라서, 국민생각함을 통해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소나무림의 존재 가치와 의미에 대한 생각을 여쭙고자 합니다.  우리 소나무림 관리 목표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 아래에 서술된 소나무림 관리 목표들 중에서 중점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우선순위에 따라 댓글란에 순서대로 번호를 기입해주시기 바랍니다. ① 건축용, 문화재 보수 등에 활용될 대형 우량목재 생산을 위한 소나무림의 육성 ② 가구 제작 등 다용도로 활용될 중소형 생활목재 생산을 위한 소나무림의 육성 ③ 송이 등 고부가가치 임산물 생산을 위한 소나무림의 관리 ④ 사적, 사찰, 전설, 민담 등과 관련된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의 보호 ⑤ 휴양, 관광(경관), 교육적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의 보호 ⑥ 마을숲, 조경숲 등 생활환경을 구성하고 있는 소나무림의 조성, 관리 ⑦ 산림훼손지의 신속한 생태적 회복을 위한 소나무림의 조성, 관리 ⑧ 급경사지 및 험준지 등의 산사태 방지와 수원 함양을 위한 소나무림 조성, 관리 ⑨ 우리나라 소나무림의 고유한 유전정보 보존을 위한 핵심 소나무림의 보호 ⑩ 기타(   ) --------------------------------------------------------------------------------------------------------------- 위의 관리목표 우선순위에 대한 의견과 함께, 우리가 슬기롭게 소나무림을 보호, 관리, 이용해나가기 위한 노력과 관련된 다양한 추가적인 의견도 함께 제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소나무림의 건강한 유지-관리 기술, 소나무림 보호-육성-관리 전략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향후 정책과 연구의 방향성을 재정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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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나무 숲의 보호와 관리의 목표를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국민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소나무는 우리나라 산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며 오랜 세월동안 우리 곁에서 많은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환경적 혜택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소나무는 애국가에도 포함되어 있고,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종으로 지속적으로 선정되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남북정상회담에서 화합의 상징으로 판문점에 소나무를 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소나무림에는 대형 산불과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최근에는 이상기상 등으로 인한 피해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활엽수와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소나무림 면적이 점차 감소하고 있기도 합니다. 소나무림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아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슬기롭게 소나무림을 보호, 관리, 이용해 나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찾아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기준은 소나무림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입니다. 따라서, 국민생각함을 통해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소나무림의 존재 가치와 의미에 대한 생각을 여쭙고자 합니다.  우리 소나무림 관리 목표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 아래에 서술된 소나무림 관리 목표들 중에서 중점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우선순위에 따라 댓글란에 순서대로 번호를 기입해주시기 바랍니다. ① 건축용, 문화재 보수 등에 활용될 대형 우량목재 생산을 위한 소나무림의 육성 ② 가구 제작 등 다용도로 활용될 중소형 생활목재 생산을 위한 소나무림의 육성 ③ 송이 등 고부가가치 임산물 생산을 위한 소나무림의 관리 ④ 사적, 사찰, 전설, 민담 등과 관련된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의 보호 ⑤ 휴양, 관광(경관), 교육적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의 보호 ⑥ 마을숲, 조경숲 등 생활환경을 구성하고 있는 소나무림의 조성, 관리 ⑦ 산림훼손지의 신속한 생태적 회복을 위한 소나무림의 조성, 관리 ⑧ 급경사지 및 험준지 등의 산사태 방지와 수원 함양을 위한 소나무림 조성, 관리 ⑨ 우리나라 소나무림의 고유한 유전정보 보존을 위한 핵심 소나무림의 보호 ⑩ 기타(   ) --------------------------------------------------------------------------------------------------------------- 위의 관리목표 우선순위에 대한 의견과 함께, 우리가 슬기롭게 소나무림을 보호, 관리, 이용해나가기 위한 노력과 관련된 다양한 추가적인 의견도 함께 제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소나무림의 건강한 유지-관리 기술, 소나무림 보호-육성-관리 전략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향후 정책과 연구의 방향성을 재정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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