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1년 08월 20일 시작되어 총 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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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장비 2주년, 위기를 넘어 더 큰 도전으로!
핵심기술 자립화를 꾸준히 지원하고 미래기술 개발 투자를 강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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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산업, ‘23년까지 민간투자 약 10조원 계획! 정부,‘지원자’로 역할하여 민간투자 효과 극대화

바이오헬스산업, ‘23년까지 민간투자 약 10조원 계획! 정부,‘지원자’로 역할하여 민간투자 효과 극대화   - ❶사업화 촉진, ❷기술융합 및 핵심기술 확보 등 집중 지원으로 개별기업 투자 성공과 산업성장 간 선순환 체계 구축   < 행사개요 >   □ 정부는 ’20.11.18(수)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바이오헬스 산업 사업화 촉진 및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을 발표   * ① 「바이오산업 사업화 촉진 및 지역기반 고도화 전략」 ② 「바이오 연구개발 고도화 전략」   ㅇ 또한, ①인천시와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도 투자 계획 및 비전을 발표하였고, ②‘협력 MOU 체결식*’ 및 ③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의 ‘신규 공장‧연구센터 기공 발파식’도 진행   * 참여 : 바이오기업(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바이오소부장기업(정현프랜트, 위아텍), (학교 및 지원기관)연세대, 인천 TP   ㅇ 한편, 행사에는 경제부총리, 산업부‧과기부‧복지부 장관 및 식약처장, 인천시장, 업계, 바이오전공 학생 등이 참여 ◈ 일시 및 장소 : 11.18(수) 11:00 /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   ◈ 참석자 : 정부, 바이오 기업 대표, 수요자 대표, 유관기관 등 총 50여명 * (정부・지자체) 경제부총리, 산업·과기·복지부 장관, 식약처장, 인천시장 / (유관기관) 바이오협회, 제약바이오협회, 바이오의약품협회 등 / (기업대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바이오기업, 정현프랜트, 위아텍 등 중소기업 / (학생) 연세대, 인하대, 인천대 등 지역 바이오 전공 학생   ◈ 주요 행사 내용   ① 정책 발표 : 정부 대책, 인천 바이오산업 추진전략 발표 ② 「세계 최고 수준 바이오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MOU」 체결 - 주요 내용 : ①바이오인력양성센터 운영 협력, ②바이오 소부장 국산화 협력 등 ③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투자계획 발표 및 착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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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뉴딜을 견인할 에너지 스타기업을 발굴합니다.

2025년까지 그린뉴딜을 이끌어 갈 6대 유망분야 에너지 스타기업 4,000개를 발굴·지원   ▸6대 유망분야 : 태양광 O&M, 분산전원 가상발전소, 풍력 지원서비스, 전기車배터리 관련서비스, 에너지新산업 소부장, 건물 에너지효율 관리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이하 ‘산업부’)는 9.22.(화) 그린뉴딜을 위한 주요 과제인 ‘녹색산업 혁신생태계 구축’ 추진의 일환으로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전략󰡕을 수립·발표하였다.   ㅇ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에서 발표된 이번 대책은 최근 두 달간 집중 추진된 산업부의 다섯 번째 그린뉴딜 정책행보이다.   * 그린뉴딜 정책행보 : 서남권 해상풍력 방문(7.17), 21차 에너지委에서 정책발표(8.19), 그린뉴딜 정책간담회(9.2), 스마트그린산단 실행전략 발표(9.17)   ㅇ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에는 유망 에너지혁신기업 8개社, 공기업·대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세부방안을 논의하였다.     < 다섯 번째 그린뉴딜 정책행보 개요 >       ◈ 일시/장소 : 9.22.(화), 오후 2시 / 쏘울에너지(서울, 을지로)   ◈ 참석기관 : (산업부)장관(주재), 에너지자원실장, (혁신기업)쏘울에너지, 솔라커넥트, 해줌, 에이투엠, 그리드위즈, 케빈랩, 엔씨디, 스탠다드에너지, (공기업·대기업)한전, SK가스, (유관기관)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거래소, 벤처캐피탈협회, 에너지공단   ◈ 세부행사 :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MOU 체결식,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에너지 혁신기업 지원전략 발표 및 참석자 토론) 1.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MOU 체결식   □ 간담회에 앞서서 정부, 공기업, 유관기관은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하였다.     < ‘에너지혁신기업’의 개념 >       ◈ 개념 : 기술력·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신기술 개발, 기술 융복합 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 전력 수요관리 등 에너지新산업에서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중견기업   ◈ 현황 : 업종, 생산품목, 특허 분석을 통해 2,029개 에너지혁신기업 분류 → ’18년 기준, 매출액 96.9억원, 매출액증가율 9.4%, 영업이익률 4.6%   ㅇ 참석기관들은 이번 MOU를 계기로 유망 혁신기업 발굴, R&D와 연계한 인증·평가 지원, 금융지원 및 투자유치 활성화, 제도 개선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 체결식에 참석한 성윤모 장관은 ‘에너지혁신기업의 성장 생태계가 조성되어야 그린뉴딜의 성공적인 이행도 가능하다’고 강조하면서,   ㅇ ‘에너지산업에서 새로운 산업생태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전략󰡕 발표)   □ MOU 체결식 이후 이어진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에서 산업부는 ‘25년까지 에너지혁신기업 4,000개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전략’을 발표하였다.   ㅇ 유망 에너지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에너지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기업들의 역량과 잠재력, 중장기 정책방향 등을 고려하여 도출된 ‘6대 핵심 유망분야’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 6대 핵심유망 분야 : 태양광 O&M, 분산전원 가상발전소, 풍력 지원서비스, 전기車배터리 관련서비스, 에너지新산업 소·부·장, 건물 에너지효율 관리 [ 6대 핵심 유망분야별 육성방안 ]   󰊱 󰡔태양광 운영·관리(O&M)󰡕 육성을 위해 표준화된 효율지표*를 개발하고, 대형발전소에 예측·분석 의무와 효율목표 부과를 추진한다.   * 일사량, 설비용량, 온도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효율지표(PR; Performance Ratio)   ㅇ O&M 전문화를 위해 ‘태양광 O&M 표준매뉴얼*’을 제정하고, 관련 기술·서비스의 혁신을 위해 R&D 예산도 대폭 확대**한다.   * O&M 시 필수 고려사항, 유지·보수에 필요한 필수 작업, 데이터 관리방법 등 포함 ** 태양광 O&M 관련 R&D 예산 : (‘20) 88억원 → (’25) 300억원   󰊲 󰡔분산전원 가상발전소󰡕 시장 활성화와 비즈니스 모델 다양화를 위해 ‘플러스 DR*’을 도입하고, 전력중개 모집자원 기준도 개선한다.   * 수요감축과 반대개념으로 재생에너지 최대발전량 시간대에 수요증가를 통해 대응   ㅇ 계통 회피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를 도입하고, VPP 운영·관리·보안을 위한 기술개발도 확대한다.   * VPP 및 전력거래 관련 R&D 예산 : (‘20) 187억원 → (’25) 400억원   󰊳 󰡔풍력 지원서비스󰡕는 공공주도 대형 풍력단지의 단지설계, 사업 타당성 검토 등에 에너지혁신기업 참여를 확대하여 틈새시장 중심으로 풍력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지원사업’(’20~‘25, 450억원) : 해상풍력 단지설계 및 타당성 검토(환경, 수용성, 인·허가),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풍황자원, 해양환경)   ㅇ 기존 풍력단지 및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와 연계하여 O&M 실증 및 전문화를 지원하고, 단지설계, O&M 등의 새로운 기술·서비스 검증을 위한 사업을 신설하는 등 R&D 투자도 확대할 계획이다.   * O&M 전문화(안) : (동남권) 원격 모니터링 및 데이터 송수신, 드론활용 상태진단 등, (호남권) O&M 빅데이터 수집·분석, 예지정비 등, (제주) 운영최적화 S/W 개발 등   * 풍력산업 R&D 예산 : (‘20) 300억원 → (’25) 500억원   󰊴 󰡔전기車배터리 관련서비스󰡕를 육성하기 위해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센터와 협력하여 사용후 배터리 성능평가 및 분류체계를 마련한다.   * 성능·안전성 평가, 분류체계 마련 등을 위한 실증사업 추진(제주, ‘20~’22, 69억원)   ㅇ 전기車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확산을 위해 전기車 부품 데이터 플랫폼(전자기술연구원)을 구축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확산을 위한 실증특례 사업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ㅇ 배터리 데이터 보안체계, 재사용배터리의 응용제품 개발·평가를 위한 실증연구 등 기술개발도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전기車배터리 관련 R&D 예산 : (‘20) 95억원 → (’25) 200억원   󰊵 󰡔에너지新산업 소재·부품·장비󰡕는 기업 간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고, R&D가 구매·조달로 연결되는 ‘수요 연계형 R&D’를 확대한다.   ㅇ 태양광, 풍력, 이차전지, 스마트기기 등 4대 분야*에서 수요기업 등과 연계한 ‘소부장 협력모델’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 태양광(공정장비, 지능형 인버터 등), 풍력(해상풍력 플랜트, 부유체 등), 이차전지(차세대 배터리 등), 스마트기기(AMI, 스마트센서 등)   󰊶 󰡔건물 에너지효율 관리󰡕는 건물에너지 관리 시스템(BEMS) 표준*을 마련하고, 데이터 분석을 위한 시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측정지점 선정·관리, 에너지절감 효과 측정·평가 등에 대한 KS 표준 제정   ㅇ 기 보급된 공공건물용 BEMS의 운영성과를 분석하고, 스마트센서, 분석·관리 S/W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도 확대한다.   * 건물효율 관련 R&D 예산 : (‘20) 225억원 → (’25) 450억원   [ 3대 지원전략 ]   󰊱 (기술개발 지원) 수요기업·인증기관이 R&D에 적극 참여하는 ‘혁신조달 연계형 R&D’를 추진하고, 트랙레코드 확보를 위해 공기업과 함께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공동 참여형 R&D’도 신설한다. ㅇ 신기술과 새로운 제품·서비스 검증을 위한 ‘에너지산업 기술검증 사업’*을 도입하고, 민간의 투자를 확보한 우수 에너지혁신기업에 사업화 R&D와 함께 금융, 마케팅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 PoC(Proof of Concept) : 신기술·신제품 도입 전 기술구현 가능성, 성능 검증 및 상용화 가능성 등을 사전에 검증 (사례; 블록체인 상용화를 위한 PoC 지원사업)   󰊲 (민간투자 촉진) 한국형 뉴딜펀드의 子펀드로 ‘신재생에너지 생태계 펀드(가칭)’ 조성을 추진하고, ‘투자대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관련 펀드들의 에너지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ㅇ 우수기업 홍보를 위한 투자설명회(IR), 기술동향, 협력사례 등을 공유하는 ‘에너지新산업 연대협력 포럼’ 등을 통해 대기업, 벤처캐피탈 등의 투자를 활성화하고,   * 투자설명회 : R&D 우수기업, 공기업 우수 협력사 등 참여, 분기별 2~3개 기업 IR * 연대협력 포럼 : 에너지新산업 기술동향, 해외사례, 협력 우수사례 등 공유   ㅇ 에너지혁신기업의 증권시장 상장을 촉진하기 위해 기술특례 상장 전문기관에 에너지기술평가원을 추가하고, 에너지新산업의 기술·기업가치 평가모델(Valuation Model) 개발도 추진한다.   󰊳 (지원인프라 구축) 정책수립 기반 마련을 위해 ‘에너지혁신기업 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하고, 에너지 산업·시장 변화를 반영할 수 있도록 에너지산업 분류체계 개선을 추진한다.   ㅇ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를 에너지혁신기업의 지역거점으로 육성,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지역內 산·학·연과 연계한 ‘종합 실증연구단지’와 ‘소부장 특화단지’를 구축한다.   * 기술·인력 지원, 수요기업 및 대형 프로젝트 연계 지원, 애로해소 지원센터 운영 등   ㅇ 이와 함께, 공기업, 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실증 인프라*와 기업지원 사업** 등을 활용하기 위한 협업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 전력시험센터(한전·전력연구소, 고창), 풍력시스템 테스트베드(전남TP, 영광) 등 ** 해외마케팅·동반진출, 국제기관 인증비용 및 기술보증료 지원, 전문인력 육성 등 □ 성 장관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脫탄소化, 분산化, 디지털化로 대표되는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新기술·아이디어로 무장한 에너지혁신기업들이 에너지산업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ㅇ ‘정부도 이번 지원전략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시장·제도 개선 등을 통해 에너지新산업 활성화와 그린뉴딜 추진에 기여하는 에너지혁신기업을 적극 뒷받침 할 것’이라 강조하였다.   □ 산업부는 ‘25년까지 에너지혁신기업이 현재의 2배인 4천개 수준으로 늘어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6만개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 에너지혁신기업 수 : (‘19) 2,029개 → (’25) 4,000개 * 에너지혁신기업 고용 : (‘19) 3.5만명 → (’25) 9.5만명   ㅇ 이를 위해 지원전략의 이행을 위한 기관별 실무 T/F를 구성하고, 분기별 회의를 통해 이행 상황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ㅇ 또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기업과의 소통·협력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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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삼성의 100%탈일본화 진짜이유 >

< 놀라운 삼성의 100%탈일본화 진짜이유 > 현재 삼성은 일본산 소재및 부품장비까지 100%탈일본화를 추진중이다. 심지어 하청업체에게까지 100%탈일본화를 요구하고있다. 이에대해 일본의 수출규제의 제1목표가 삼성이였기에 일종의 삼성의 복수로 생각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과감한 선택이였기에 다소 의문점이 많았다. 그런데 진짜 이유가 밝혀졌다. 진짜이유는 바로 방사능 때문이였다. 근래 일본산 화장품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어 난리났었다. 심지어 얼마전엔 러시아에서 도요토 완성차 수입품에서 방사능이 검출되기도 했었다. 즉 현재 일본의 방사능오염이 기타여러 경로를통해 일본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이런식이면 한번은 시한폭탄처럼 터질것이고 그때 일본산을 사용하는 회사는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을것이다. 왜냐면 단순히 불매를 넘어서 세계각국에서 판매금지를 시킬테니.... 참고로 현재 한국은 일본에서오는 공산품의 80%이상에대해서 방사능검사를 하지않는다. 조속히 삼성처럼 강력한 대응을 정부도 해야만 할것이다. 장담하는데 단기적으론 우한바이러스가 위험하나 장기적으로 봤을땐 일본방사능이 백배천배는 더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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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뉴딜을 견인할 에너지 스타기업을 발굴합니다.

2025년까지 그린뉴딜을 이끌어 갈 6대 유망분야 에너지 스타기업 4,000개를 발굴·지원   ▸6대 유망분야 : 태양광 O&M, 분산전원 가상발전소, 풍력 지원서비스, 전기車배터리 관련서비스, 에너지新산업 소부장, 건물 에너지효율 관리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이하 ‘산업부’)는 9.22.(화) 그린뉴딜을 위한 주요 과제인 ‘녹색산업 혁신생태계 구축’ 추진의 일환으로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전략󰡕을 수립·발표하였다.   ㅇ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에서 발표된 이번 대책은 최근 두 달간 집중 추진된 산업부의 다섯 번째 그린뉴딜 정책행보이다.   * 그린뉴딜 정책행보 : 서남권 해상풍력 방문(7.17), 21차 에너지委에서 정책발표(8.19), 그린뉴딜 정책간담회(9.2), 스마트그린산단 실행전략 발표(9.17)   ㅇ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에는 유망 에너지혁신기업 8개社, 공기업·대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세부방안을 논의하였다.     < 다섯 번째 그린뉴딜 정책행보 개요 >       ◈ 일시/장소 : 9.22.(화), 오후 2시 / 쏘울에너지(서울, 을지로)   ◈ 참석기관 : (산업부)장관(주재), 에너지자원실장, (혁신기업)쏘울에너지, 솔라커넥트, 해줌, 에이투엠, 그리드위즈, 케빈랩, 엔씨디, 스탠다드에너지, (공기업·대기업)한전, SK가스, (유관기관)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거래소, 벤처캐피탈협회, 에너지공단   ◈ 세부행사 :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MOU 체결식,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에너지 혁신기업 지원전략 발표 및 참석자 토론) 1.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MOU 체결식   □ 간담회에 앞서서 정부, 공기업, 유관기관은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하였다.     < ‘에너지혁신기업’의 개념 >       ◈ 개념 : 기술력·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신기술 개발, 기술 융복합 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 전력 수요관리 등 에너지新산업에서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중견기업   ◈ 현황 : 업종, 생산품목, 특허 분석을 통해 2,029개 에너지혁신기업 분류 → ’18년 기준, 매출액 96.9억원, 매출액증가율 9.4%, 영업이익률 4.6%   ㅇ 참석기관들은 이번 MOU를 계기로 유망 혁신기업 발굴, R&D와 연계한 인증·평가 지원, 금융지원 및 투자유치 활성화, 제도 개선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 체결식에 참석한 성윤모 장관은 ‘에너지혁신기업의 성장 생태계가 조성되어야 그린뉴딜의 성공적인 이행도 가능하다’고 강조하면서,   ㅇ ‘에너지산업에서 새로운 산업생태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전략󰡕 발표)   □ MOU 체결식 이후 이어진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에서 산업부는 ‘25년까지 에너지혁신기업 4,000개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전략’을 발표하였다.   ㅇ 유망 에너지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에너지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기업들의 역량과 잠재력, 중장기 정책방향 등을 고려하여 도출된 ‘6대 핵심 유망분야’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 6대 핵심유망 분야 : 태양광 O&M, 분산전원 가상발전소, 풍력 지원서비스, 전기車배터리 관련서비스, 에너지新산업 소·부·장, 건물 에너지효율 관리 [ 6대 핵심 유망분야별 육성방안 ]   󰊱 󰡔태양광 운영·관리(O&M)󰡕 육성을 위해 표준화된 효율지표*를 개발하고, 대형발전소에 예측·분석 의무와 효율목표 부과를 추진한다.   * 일사량, 설비용량, 온도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효율지표(PR; Performance Ratio)   ㅇ O&M 전문화를 위해 ‘태양광 O&M 표준매뉴얼*’을 제정하고, 관련 기술·서비스의 혁신을 위해 R&D 예산도 대폭 확대**한다.   * O&M 시 필수 고려사항, 유지·보수에 필요한 필수 작업, 데이터 관리방법 등 포함 ** 태양광 O&M 관련 R&D 예산 : (‘20) 88억원 → (’25) 300억원   󰊲 󰡔분산전원 가상발전소󰡕 시장 활성화와 비즈니스 모델 다양화를 위해 ‘플러스 DR*’을 도입하고, 전력중개 모집자원 기준도 개선한다.   * 수요감축과 반대개념으로 재생에너지 최대발전량 시간대에 수요증가를 통해 대응   ㅇ 계통 회피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를 도입하고, VPP 운영·관리·보안을 위한 기술개발도 확대한다.   * VPP 및 전력거래 관련 R&D 예산 : (‘20) 187억원 → (’25) 400억원   󰊳 󰡔풍력 지원서비스󰡕는 공공주도 대형 풍력단지의 단지설계, 사업 타당성 검토 등에 에너지혁신기업 참여를 확대하여 틈새시장 중심으로 풍력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지원사업’(’20~‘25, 450억원) : 해상풍력 단지설계 및 타당성 검토(환경, 수용성, 인·허가),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풍황자원, 해양환경)   ㅇ 기존 풍력단지 및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와 연계하여 O&M 실증 및 전문화를 지원하고, 단지설계, O&M 등의 새로운 기술·서비스 검증을 위한 사업을 신설하는 등 R&D 투자도 확대할 계획이다.   * O&M 전문화(안) : (동남권) 원격 모니터링 및 데이터 송수신, 드론활용 상태진단 등, (호남권) O&M 빅데이터 수집·분석, 예지정비 등, (제주) 운영최적화 S/W 개발 등   * 풍력산업 R&D 예산 : (‘20) 300억원 → (’25) 500억원   󰊴 󰡔전기車배터리 관련서비스󰡕를 육성하기 위해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센터와 협력하여 사용후 배터리 성능평가 및 분류체계를 마련한다.   * 성능·안전성 평가, 분류체계 마련 등을 위한 실증사업 추진(제주, ‘20~’22, 69억원)   ㅇ 전기車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확산을 위해 전기車 부품 데이터 플랫폼(전자기술연구원)을 구축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확산을 위한 실증특례 사업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ㅇ 배터리 데이터 보안체계, 재사용배터리의 응용제품 개발·평가를 위한 실증연구 등 기술개발도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전기車배터리 관련 R&D 예산 : (‘20) 95억원 → (’25) 200억원   󰊵 󰡔에너지新산업 소재·부품·장비󰡕는 기업 간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고, R&D가 구매·조달로 연결되는 ‘수요 연계형 R&D’를 확대한다.   ㅇ 태양광, 풍력, 이차전지, 스마트기기 등 4대 분야*에서 수요기업 등과 연계한 ‘소부장 협력모델’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 태양광(공정장비, 지능형 인버터 등), 풍력(해상풍력 플랜트, 부유체 등), 이차전지(차세대 배터리 등), 스마트기기(AMI, 스마트센서 등)   󰊶 󰡔건물 에너지효율 관리󰡕는 건물에너지 관리 시스템(BEMS) 표준*을 마련하고, 데이터 분석을 위한 시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측정지점 선정·관리, 에너지절감 효과 측정·평가 등에 대한 KS 표준 제정   ㅇ 기 보급된 공공건물용 BEMS의 운영성과를 분석하고, 스마트센서, 분석·관리 S/W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도 확대한다.   * 건물효율 관련 R&D 예산 : (‘20) 225억원 → (’25) 450억원   [ 3대 지원전략 ]   󰊱 (기술개발 지원) 수요기업·인증기관이 R&D에 적극 참여하는 ‘혁신조달 연계형 R&D’를 추진하고, 트랙레코드 확보를 위해 공기업과 함께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공동 참여형 R&D’도 신설한다. ㅇ 신기술과 새로운 제품·서비스 검증을 위한 ‘에너지산업 기술검증 사업’*을 도입하고, 민간의 투자를 확보한 우수 에너지혁신기업에 사업화 R&D와 함께 금융, 마케팅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 PoC(Proof of Concept) : 신기술·신제품 도입 전 기술구현 가능성, 성능 검증 및 상용화 가능성 등을 사전에 검증 (사례; 블록체인 상용화를 위한 PoC 지원사업)   󰊲 (민간투자 촉진) 한국형 뉴딜펀드의 子펀드로 ‘신재생에너지 생태계 펀드(가칭)’ 조성을 추진하고, ‘투자대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관련 펀드들의 에너지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ㅇ 우수기업 홍보를 위한 투자설명회(IR), 기술동향, 협력사례 등을 공유하는 ‘에너지新산업 연대협력 포럼’ 등을 통해 대기업, 벤처캐피탈 등의 투자를 활성화하고,   * 투자설명회 : R&D 우수기업, 공기업 우수 협력사 등 참여, 분기별 2~3개 기업 IR * 연대협력 포럼 : 에너지新산업 기술동향, 해외사례, 협력 우수사례 등 공유   ㅇ 에너지혁신기업의 증권시장 상장을 촉진하기 위해 기술특례 상장 전문기관에 에너지기술평가원을 추가하고, 에너지新산업의 기술·기업가치 평가모델(Valuation Model) 개발도 추진한다.   󰊳 (지원인프라 구축) 정책수립 기반 마련을 위해 ‘에너지혁신기업 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하고, 에너지 산업·시장 변화를 반영할 수 있도록 에너지산업 분류체계 개선을 추진한다.   ㅇ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를 에너지혁신기업의 지역거점으로 육성,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지역內 산·학·연과 연계한 ‘종합 실증연구단지’와 ‘소부장 특화단지’를 구축한다.   * 기술·인력 지원, 수요기업 및 대형 프로젝트 연계 지원, 애로해소 지원센터 운영 등   ㅇ 이와 함께, 공기업, 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실증 인프라*와 기업지원 사업** 등을 활용하기 위한 협업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 전력시험센터(한전·전력연구소, 고창), 풍력시스템 테스트베드(전남TP, 영광) 등 ** 해외마케팅·동반진출, 국제기관 인증비용 및 기술보증료 지원, 전문인력 육성 등 □ 성 장관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脫탄소化, 분산化, 디지털化로 대표되는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新기술·아이디어로 무장한 에너지혁신기업들이 에너지산업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ㅇ ‘정부도 이번 지원전략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시장·제도 개선 등을 통해 에너지新산업 활성화와 그린뉴딜 추진에 기여하는 에너지혁신기업을 적극 뒷받침 할 것’이라 강조하였다.   □ 산업부는 ‘25년까지 에너지혁신기업이 현재의 2배인 4천개 수준으로 늘어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6만개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 에너지혁신기업 수 : (‘19) 2,029개 → (’25) 4,000개 * 에너지혁신기업 고용 : (‘19) 3.5만명 → (’25) 9.5만명   ㅇ 이를 위해 지원전략의 이행을 위한 기관별 실무 T/F를 구성하고, 분기별 회의를 통해 이행 상황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ㅇ 또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기업과의 소통·협력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총2명 참여
첨단산업 세계공장 도약을 위해 소재•부품•장비 2.0 전략을 발표하오니 우리나라가 글로벌 소부장 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력 및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1. 추진배경   ◇ ①코로나19 등 글로벌충격 ② GVC 재편 등 넥스트노멀 부상 ③미래형 첨단산업 전환 요구 등 GVC 혁신 필요성 부각   ⇨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는 흔들림 없이 강력하게 추진   ⇨ 급변하는 GVC환경에 대응하여 그간의 대응성과를 토대로 소부장 전략 업그레이드 추진   □ (지난 1년의 성과) 일본 수출규제 초기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기업과 국민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한 건의 생산차질도 발생하지 않음   ㅇ 3대 품목은 국내생산 확대 등으로 실질적 공급안정화를 달성, 100대 품목도 재고확대, 다변화, 신증설 확대 등으로 공급안정화 진전   < 수출규제 3대 품목 공급안정 성과 > 품 목 국 내 생 산 수입국 다변화 불산 액체 ▪(솔브레인) 공장 신증설 및 생산투입 * 생산능력 2배 확대(12Nine급) ▪中 A사 생산 투입 가스 ▪(SK머티리얼즈) 국내생산(5Nine급) 성공 ▪美 B사 생산 투입 EUV 레지스트 ▪(美듀폰) 개발 및 생산시설 투자유치 ▪벨기에 C사 생산 투입 불화 폴리이미드 ▪(코오롱인더스트리) 생산개시 및 일부 해외수출중 ▪(SKC) 공장 신설 및 테스트 중 -   ㅇ 소부장 특별법 20년만에 전면 개정, ‘20년 2.1조원 규모 소부장 특별회계 신설, 정책 컨트롤타워로 소부장 경쟁력위원회 가동 등 일관되고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위한 강력한 추진체계도 완비   ⇨ 수출규제 대응경험은 우리의 위기 대응력을 확인하고 산업 생태계 전반에 대한 인식변화로 기업간, 민관간 연대와 협력의 계기로 작용   ① 그간 ‘시도조차 어려웠던 벽’에 과감하게 도전하여 성공하는 계기를 마련 → ‘해보니 되더라’라는 경험과 자신감   ② 기업들도 특정국가에 의존적인 공급망을 되돌아 보고 중소공급기업과 협력생태계 구축 및 공급망 안정의 중요성을 재인식   ③ 위기극복 모델로 국민-기업-정부의 역량결집 성공모델 구축 #이하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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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뉴딜을 견인할 에너지 스타기업을 발굴합니다.

2025년까지 그린뉴딜을 이끌어 갈 6대 유망분야 에너지 스타기업 4,000개를 발굴·지원   ▸6대 유망분야 : 태양광 O&M, 분산전원 가상발전소, 풍력 지원서비스, 전기車배터리 관련서비스, 에너지新산업 소부장, 건물 에너지효율 관리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이하 ‘산업부’)는 9.22.(화) 그린뉴딜을 위한 주요 과제인 ‘녹색산업 혁신생태계 구축’ 추진의 일환으로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전략󰡕을 수립·발표하였다.   ㅇ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에서 발표된 이번 대책은 최근 두 달간 집중 추진된 산업부의 다섯 번째 그린뉴딜 정책행보이다.   * 그린뉴딜 정책행보 : 서남권 해상풍력 방문(7.17), 21차 에너지委에서 정책발표(8.19), 그린뉴딜 정책간담회(9.2), 스마트그린산단 실행전략 발표(9.17)   ㅇ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에는 유망 에너지혁신기업 8개社, 공기업·대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세부방안을 논의하였다.     < 다섯 번째 그린뉴딜 정책행보 개요 >       ◈ 일시/장소 : 9.22.(화), 오후 2시 / 쏘울에너지(서울, 을지로)   ◈ 참석기관 : (산업부)장관(주재), 에너지자원실장, (혁신기업)쏘울에너지, 솔라커넥트, 해줌, 에이투엠, 그리드위즈, 케빈랩, 엔씨디, 스탠다드에너지, (공기업·대기업)한전, SK가스, (유관기관)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거래소, 벤처캐피탈협회, 에너지공단   ◈ 세부행사 :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MOU 체결식,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에너지 혁신기업 지원전략 발표 및 참석자 토론) 1.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MOU 체결식   □ 간담회에 앞서서 정부, 공기업, 유관기관은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하였다.     < ‘에너지혁신기업’의 개념 >       ◈ 개념 : 기술력·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신기술 개발, 기술 융복합 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 전력 수요관리 등 에너지新산업에서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중견기업   ◈ 현황 : 업종, 생산품목, 특허 분석을 통해 2,029개 에너지혁신기업 분류 → ’18년 기준, 매출액 96.9억원, 매출액증가율 9.4%, 영업이익률 4.6%   ㅇ 참석기관들은 이번 MOU를 계기로 유망 혁신기업 발굴, R&D와 연계한 인증·평가 지원, 금융지원 및 투자유치 활성화, 제도 개선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 체결식에 참석한 성윤모 장관은 ‘에너지혁신기업의 성장 생태계가 조성되어야 그린뉴딜의 성공적인 이행도 가능하다’고 강조하면서,   ㅇ ‘에너지산업에서 새로운 산업생태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전략󰡕 발표)   □ MOU 체결식 이후 이어진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에서 산업부는 ‘25년까지 에너지혁신기업 4,000개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전략’을 발표하였다.   ㅇ 유망 에너지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에너지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기업들의 역량과 잠재력, 중장기 정책방향 등을 고려하여 도출된 ‘6대 핵심 유망분야’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 6대 핵심유망 분야 : 태양광 O&M, 분산전원 가상발전소, 풍력 지원서비스, 전기車배터리 관련서비스, 에너지新산업 소·부·장, 건물 에너지효율 관리 [ 6대 핵심 유망분야별 육성방안 ]   󰊱 󰡔태양광 운영·관리(O&M)󰡕 육성을 위해 표준화된 효율지표*를 개발하고, 대형발전소에 예측·분석 의무와 효율목표 부과를 추진한다.   * 일사량, 설비용량, 온도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효율지표(PR; Performance Ratio)   ㅇ O&M 전문화를 위해 ‘태양광 O&M 표준매뉴얼*’을 제정하고, 관련 기술·서비스의 혁신을 위해 R&D 예산도 대폭 확대**한다.   * O&M 시 필수 고려사항, 유지·보수에 필요한 필수 작업, 데이터 관리방법 등 포함 ** 태양광 O&M 관련 R&D 예산 : (‘20) 88억원 → (’25) 300억원   󰊲 󰡔분산전원 가상발전소󰡕 시장 활성화와 비즈니스 모델 다양화를 위해 ‘플러스 DR*’을 도입하고, 전력중개 모집자원 기준도 개선한다.   * 수요감축과 반대개념으로 재생에너지 최대발전량 시간대에 수요증가를 통해 대응   ㅇ 계통 회피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를 도입하고, VPP 운영·관리·보안을 위한 기술개발도 확대한다.   * VPP 및 전력거래 관련 R&D 예산 : (‘20) 187억원 → (’25) 400억원   󰊳 󰡔풍력 지원서비스󰡕는 공공주도 대형 풍력단지의 단지설계, 사업 타당성 검토 등에 에너지혁신기업 참여를 확대하여 틈새시장 중심으로 풍력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지원사업’(’20~‘25, 450억원) : 해상풍력 단지설계 및 타당성 검토(환경, 수용성, 인·허가),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풍황자원, 해양환경)   ㅇ 기존 풍력단지 및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와 연계하여 O&M 실증 및 전문화를 지원하고, 단지설계, O&M 등의 새로운 기술·서비스 검증을 위한 사업을 신설하는 등 R&D 투자도 확대할 계획이다.   * O&M 전문화(안) : (동남권) 원격 모니터링 및 데이터 송수신, 드론활용 상태진단 등, (호남권) O&M 빅데이터 수집·분석, 예지정비 등, (제주) 운영최적화 S/W 개발 등   * 풍력산업 R&D 예산 : (‘20) 300억원 → (’25) 500억원   󰊴 󰡔전기車배터리 관련서비스󰡕를 육성하기 위해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센터와 협력하여 사용후 배터리 성능평가 및 분류체계를 마련한다.   * 성능·안전성 평가, 분류체계 마련 등을 위한 실증사업 추진(제주, ‘20~’22, 69억원)   ㅇ 전기車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확산을 위해 전기車 부품 데이터 플랫폼(전자기술연구원)을 구축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확산을 위한 실증특례 사업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ㅇ 배터리 데이터 보안체계, 재사용배터리의 응용제품 개발·평가를 위한 실증연구 등 기술개발도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전기車배터리 관련 R&D 예산 : (‘20) 95억원 → (’25) 200억원   󰊵 󰡔에너지新산업 소재·부품·장비󰡕는 기업 간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고, R&D가 구매·조달로 연결되는 ‘수요 연계형 R&D’를 확대한다.   ㅇ 태양광, 풍력, 이차전지, 스마트기기 등 4대 분야*에서 수요기업 등과 연계한 ‘소부장 협력모델’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 태양광(공정장비, 지능형 인버터 등), 풍력(해상풍력 플랜트, 부유체 등), 이차전지(차세대 배터리 등), 스마트기기(AMI, 스마트센서 등)   󰊶 󰡔건물 에너지효율 관리󰡕는 건물에너지 관리 시스템(BEMS) 표준*을 마련하고, 데이터 분석을 위한 시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측정지점 선정·관리, 에너지절감 효과 측정·평가 등에 대한 KS 표준 제정   ㅇ 기 보급된 공공건물용 BEMS의 운영성과를 분석하고, 스마트센서, 분석·관리 S/W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도 확대한다.   * 건물효율 관련 R&D 예산 : (‘20) 225억원 → (’25) 450억원   [ 3대 지원전략 ]   󰊱 (기술개발 지원) 수요기업·인증기관이 R&D에 적극 참여하는 ‘혁신조달 연계형 R&D’를 추진하고, 트랙레코드 확보를 위해 공기업과 함께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공동 참여형 R&D’도 신설한다. ㅇ 신기술과 새로운 제품·서비스 검증을 위한 ‘에너지산업 기술검증 사업’*을 도입하고, 민간의 투자를 확보한 우수 에너지혁신기업에 사업화 R&D와 함께 금융, 마케팅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 PoC(Proof of Concept) : 신기술·신제품 도입 전 기술구현 가능성, 성능 검증 및 상용화 가능성 등을 사전에 검증 (사례; 블록체인 상용화를 위한 PoC 지원사업)   󰊲 (민간투자 촉진) 한국형 뉴딜펀드의 子펀드로 ‘신재생에너지 생태계 펀드(가칭)’ 조성을 추진하고, ‘투자대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관련 펀드들의 에너지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ㅇ 우수기업 홍보를 위한 투자설명회(IR), 기술동향, 협력사례 등을 공유하는 ‘에너지新산업 연대협력 포럼’ 등을 통해 대기업, 벤처캐피탈 등의 투자를 활성화하고,   * 투자설명회 : R&D 우수기업, 공기업 우수 협력사 등 참여, 분기별 2~3개 기업 IR * 연대협력 포럼 : 에너지新산업 기술동향, 해외사례, 협력 우수사례 등 공유   ㅇ 에너지혁신기업의 증권시장 상장을 촉진하기 위해 기술특례 상장 전문기관에 에너지기술평가원을 추가하고, 에너지新산업의 기술·기업가치 평가모델(Valuation Model) 개발도 추진한다.   󰊳 (지원인프라 구축) 정책수립 기반 마련을 위해 ‘에너지혁신기업 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하고, 에너지 산업·시장 변화를 반영할 수 있도록 에너지산업 분류체계 개선을 추진한다.   ㅇ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를 에너지혁신기업의 지역거점으로 육성,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지역內 산·학·연과 연계한 ‘종합 실증연구단지’와 ‘소부장 특화단지’를 구축한다.   * 기술·인력 지원, 수요기업 및 대형 프로젝트 연계 지원, 애로해소 지원센터 운영 등   ㅇ 이와 함께, 공기업, 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실증 인프라*와 기업지원 사업** 등을 활용하기 위한 협업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 전력시험센터(한전·전력연구소, 고창), 풍력시스템 테스트베드(전남TP, 영광) 등 ** 해외마케팅·동반진출, 국제기관 인증비용 및 기술보증료 지원, 전문인력 육성 등 □ 성 장관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脫탄소化, 분산化, 디지털化로 대표되는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新기술·아이디어로 무장한 에너지혁신기업들이 에너지산업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ㅇ ‘정부도 이번 지원전략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시장·제도 개선 등을 통해 에너지新산업 활성화와 그린뉴딜 추진에 기여하는 에너지혁신기업을 적극 뒷받침 할 것’이라 강조하였다.   □ 산업부는 ‘25년까지 에너지혁신기업이 현재의 2배인 4천개 수준으로 늘어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6만개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 에너지혁신기업 수 : (‘19) 2,029개 → (’25) 4,000개 * 에너지혁신기업 고용 : (‘19) 3.5만명 → (’25) 9.5만명   ㅇ 이를 위해 지원전략의 이행을 위한 기관별 실무 T/F를 구성하고, 분기별 회의를 통해 이행 상황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ㅇ 또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기업과의 소통·협력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총2명 참여
경기·경남·부산·울산·전북 5개 지역 산단 대개조 지역 예비선정

경기·경남·부산·울산·전북 5개 지역 산단 대개조 지역 예비선정…일자리 5.5만명 창출   - 24일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추진위…일자리위 및 10개 부처 맞손 - 한국판 뉴딜·탄소중립 실현 선도하는 디지털·그린 산단으로 혁신 - 명지녹산·미포·군산 3개 스마트그린산단 선정   □ 정부가 노후된 국가 산단을 한국판 뉴딜·탄소중립을 실현하는 혁신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선다.   ㅇ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3월 24일(수)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공동개최하여,   ㅇ「산업단지 대개조」지역으로 지난 해 5곳 지정에 이어 올해 경기(거점산단: 반월·시화 국가산단), 경남(창원국가산단), 부산(명지·녹산국가산단), 울산(미포국가산단), 전북(군산국가산단) 5곳(이상 가나다순)을 예비 선정하고,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부산, 울산, 전북의 거점산단 3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국가경제의 핵심인 산업단지의 혁신을 위해 산업단지의 스마트화와 제조혁신의 디지털 요소와, 에너지고효율·친환경산단 등 그린 요소를 융합한 산단       < ‘21년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위원회 개요 >               ㅇ 일시/장소 :’21. 3. 24(수) 15:00∼17:00 / KT빌딩(12층) 일자리위원회 대회의실   ㅇ 참석자 : 공동위원장(국토부 차관, 산업부 차관), 기재부 등 8개 부처 당연직 위원(국장급), 위촉 위원 10인 등   ㅇ 안건 : ① 2021년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 예비선정(안) ② 경쟁력강화사업지구 선정(‘20년 산단대개조 선정 지역) ③ 산단대개조 ’20년 선정지역 주요 추진계획 보고 ㅇ 또한, ’20년 1차로 선정된 경북(구미국가산단), 광주(광주첨단국가산단), 대구(성서일반산단), 인천(남동국가산단), 전남(여수국가산단)에 대해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지정하여 세부 사업계획과 일자리 창출 등 달성목표를 구체화하였다.   □ 산업단지 대개조는 전통 제조업의 침체, 4차 산업혁명 등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노후산업단지를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집중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이다.   * 「산업단지 대개조 계획」 발표(제13차 일자리위원회, ‘19.11) 후속조치로 추진   ㅇ 광역지자체가 주력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내 거점산단(스마트그린산단 등)을 허브로 하고, 연계산단 또는 도심 지역을 묶어 산단혁신계획을 수립하면,   ㅇ 중앙정부가 컨설팅을 통해 계획을 보완하고, 평가를 통해 5곳을 지정*하여 3년간 관계부처 예산을 집중 투자해 육성·지원하는 중앙-지방 협력형 사업이다.   * 산단대개조 지역 선정 계획 : (’20) 5곳 지정→(’21) 5곳 →(’22) 5곳   □ 국토부와 산업부(공동 주관부처)는 지난 1월 6일 지역선정 공모를 시행하여 예비접수한 8개 시·도의 주요 사업 내용에 대해 평가위원회(민간 평가위원 9인)를 구성하고, 평가지표*에 따라 평가를 완료하였고,   * 지역진단 전략성, 거점·연계지역 적절성, 혁신계획 타당성, 성과목표 실현가능성   - 오늘 위원회에서 평가결과를 토대로 경기(반월·시화), 경남(창원), 부산(명지·녹산), 울산(미포), 전북(군산)을 올해 산단대개조 지역으로 예비 선정한 것이다.   ㅇ 이와 동시에, 산단대개조 지역으로 선정된 5곳 중 거점산단인 명지·녹산산단, 미포산단, 군산산단을 신규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선정하였다.(반월시화산단, 창원산단은 ‘19년도에 기선정)   * 산단대개조지역 공모시 스마트그린산단을 거점산단으로 구성한 시·도가 선정될 경우 적합성 등을 검토하여 신규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 ** 스마트그린산단 선정계획(누적) : ('20) 7개 → ('21) 10개 → ('25) 15개 □ 5개 지역의 산단 대개조 사업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경기도) 소재·부품·장비 산업이 강한 반월·시화 산단에 스마트 그린 사업모델을 실증하고 연계산단에 공유·확산한다. 시스템 반도체와 미래차 등 전략산업 및 차세대 핵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이하 소부장) 육성을 통해 지역 내 혁신 일자리 창출을 제시하였다.   * [거점산단] 반월·시화(자동차, 반도체, 소부장), [연계산단·지역] 성남(전기전자부품) - 화성발안(자동차) - 판교(IT기반)   - 미래형 모빌리티, 차세대 반도체, 스마트 뿌리기술 등 첨단 ICT 융합 소부장 산업 육성으로 3년간 일자리 1만 개 창출, 생산액 5조 원 증가, 강소기업 99개사를 육성하고자 한다.   ② (경상남도) 주력 산업인 기계장비·부품 산업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제조혁신, 인력고급화 등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전략을 제시하였다.   * [거점산단] 창원(미래형 모빌리티), [연계산단] 김해골든루트(자동차·전자부품)-사천(항공부품) -함안칠서(철도차량부품)   - 스마트 공장 구축 및 고도화,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근로자 중심 산단 공간 마련을 통해 일자리 1.3만 개 창출, 생산액 5.1조 원 증대, 207개사 신규창업을 목표로 설정하였다.   ③ (부산시) 전통제조업을 친환경 미래 유망사업으로 전면 대개조 하기 위하여 스마트·그린 모빌리티 소부장 선도산단을 확립하고 부산 특화형 수출 허브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였다.   * [거점산단] 명지·녹산(스마트 그린 모빌리티, 물류), [연계산단·지역] 사상공업지역(뿌리산업 특화)-신평장림(전기·수소차 소재부품)-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첨단 소재·부품) - 에코델타시티스마트시티(ICT 및 친환경에너지)   - 미래차·친환경 선박 등 글로벌 공급기지 구축과 친환경·스마트 물류의 동북아 중심기지 달성을 통해 일자리 1만 개 창출, 생산액 5조 원 증대, 소부장 강소기업 120개 육성 달성 등을 목표로 한다.   ④ (울산시) 수소전기·자율주행차 산업을 육성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 에너지 순환기반 구축 등 Eco-모빌리티 혁신 스마트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였다.   * [거점산단] 울산미포(미래차, 친환경 스마트조선 거점), [연계산단·지역] 테크노(R&D지원, 실증화) - 매곡(친환경 자동차 부품생산)   - 수소전기차 복합관리센터 구축, 기술지원 기반 조성, 산단환경개선펀드 설립 등으로 일자리 1.2만 개 창출, 생산 3,200억 원 증가, 모빌리티 기업 200개 유치를 목표로 한다.   ⑤ (전라북도) 융복합 기술기반 산업과 스마트·표준화 기반 제조시스템을 통해 미래형 상용 모빌리티로 산업구조를 개편하는 전략을 제시하였다.   * [거점산단] 군산(전기차 생산거점), [연계산단] 익산제2(뿌리·전장부품) - 완주과학(수소·전기 동력부품) -새만금(실증기지)   - 기술개발 지원, 산단혁신지원센터 구축, 스마트 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통해 일자리 1만 개 창출, 생산 1.6조 원 증가, 청년고용 증가율 8% 상승 등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 향후 일자리위원회와 국토부, 산업부 등 10개 부처는 산업단지 스마트화 + 환경개선 + 창업ㆍ고용여건 제고 등 다부처 융합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며, 시·도 세부사업의 적정성을 검토한 후 12월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 국토교통부 윤성원 제1차관(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경제성장의 중심이었던 제조업과 산업 단지의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 중앙 주도의 분산적 지원에 대한 혁신적 변화가 필요하다“ 면서   ㅇ ”이번 ‘산단 대개조 사업’이라는 범부처 차원의 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존 전통 제조업의 스마트화․친환경화를 기한다면 급변하는 시대에 일자리 문제와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업부 박진규 차관(공동위원장)은 “시·도가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서도 거점산단과 연계지역의 협업가능성, 산업의 발전가능성 등을 고려해 산단대개조 혁신계획을 수립한 것에 감사를 드린다”며   ㅇ “지역에서 수립한 산단대개조 혁신계획이 지역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범부처 지원 프로그램을 추가 발굴하는 등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자리위원회 김용기 부위원장은 “범정부 역량을 모은 산단 대개조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일자리를 중심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 경제성장에도 기여할 것”이라면서 “선정된 지역이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확고하게 자리잡기 위해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ㅇ아울러,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자체 및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산업통상자원부 입지총괄과 박석용 사무관(☎ 044-203-443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총4명 참여
상반기 중 新정부의 반도체산업 발전전략 발표 추진

□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5.30일(월) 경기도 이천의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제1차 산업전략 원탁회의」를 개최, 반도체 기업인들과       업계의 주요 현안 및 애로사항, 新정부의 반도체산업정책 방향 등에     관하여 논의함   ㅇ 반도체 산업은 글로벌 공급망 불안, 주요국의 대규모 반도체 지원책       등으로 인해 만만찮은 여건에 직면해 있다고 평가 ㅇ 참석자들은 정부 지원이 시급한 분야로 기업의 설비투자 활성화, 인력     여건 개선, 소부장(소재·부품·장비)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언급함     -  세액공제 확대(공제율 상향 등), 필수 인프라(전력·용수 등) 구축 지원 등      경쟁국에 뒤지지 않는 설비투자 지원책을 요청하였으며, 지자체 인허가     지연 애로 해소, 입지 여건 개선 등을 위한 지원도 요청함     - 전문인력 부족을 업계 1순위 애로사항으로 적시하며, 반도체학과 개설      및 정원확대,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정부의    과감한 인력양성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함   □ 이 장관은 올해 상반기 중 新정부의 반도체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할       예정임을 밝히고, 금번 회의에서 들은 현장의 목소리가 전략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할 것을 다짐함   ㅇ 아울러, 「산업전략 원탁회의」를 통해 업종·분야별로 산업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나갈 것임을 재차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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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중 新정부의 반도체산업 발전전략 발표 추진

□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5.30일(월) 경기도 이천의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제1차 산업전략 원탁회의」를 개최, 반도체 기업인들과       업계의 주요 현안 및 애로사항, 新정부의 반도체산업정책 방향 등에     관하여 논의함   ㅇ 반도체 산업은 글로벌 공급망 불안, 주요국의 대규모 반도체 지원책       등으로 인해 만만찮은 여건에 직면해 있다고 평가 ㅇ 참석자들은 정부 지원이 시급한 분야로 기업의 설비투자 활성화, 인력     여건 개선, 소부장(소재·부품·장비)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언급함     -  세액공제 확대(공제율 상향 등), 필수 인프라(전력·용수 등) 구축 지원 등      경쟁국에 뒤지지 않는 설비투자 지원책을 요청하였으며, 지자체 인허가     지연 애로 해소, 입지 여건 개선 등을 위한 지원도 요청함     - 전문인력 부족을 업계 1순위 애로사항으로 적시하며, 반도체학과 개설      및 정원확대,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정부의    과감한 인력양성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함   □ 이 장관은 올해 상반기 중 新정부의 반도체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할       예정임을 밝히고, 금번 회의에서 들은 현장의 목소리가 전략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할 것을 다짐함   ㅇ 아울러, 「산업전략 원탁회의」를 통해 업종·분야별로 산업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나갈 것임을 재차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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