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1년 08월 20일 시작되어 총 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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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바이러스 위협 극복을 위해 바이러스에 대한 기초지식을 탐구하는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가 지난 7.6.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향후 기초연구 수준을 높이고 중장기적 감염병 대응에 핵심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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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대해서

코로나 거리해제부분과 마스크 해제를 회의를 통해서 발표하여 뉴스나 라디오 등에 발표하였고 거기에대해서 거리해제는 가게영업이나 모든시설에서 시간을 통제를 유지하는경우도있고 아닌경우도 있습니다. 거리해제하여도 사람들은 불안하며 마스크 하지만 정확하게 정책과 발표하여 불만이없게 의견이 없게 다시 발표를 해주셨으면합니다. 마스크 해제 당일 마스크를 벗고 다녀도 되는데 왜 실내와 실외를 따지면서 왜 사람한테 강요하듯이 하며 거부를 하며 생활에 방해 되며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자유적인국가인데 공산단주의처럼 강요하였나요? 또 감기처럼 바이스러스 인데 코로나 오기직전 생활을 보면 감기가 마스크을 집착하게 쓰면서 다닌적이없고 마스크는 먼지가 코로 들어가서 호흡기안에 문제 될까바 마스크를 사용하였지않습니까? 실내외 실내를 구분하며는 실내나 밖에 차이는 별로없다고생각합니다. 마스크 만든면에서도 호흡기 방지는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에 예방은 주사와 약이 아니였나요? 그만큼 맞으면서 예방확률 높았고 그에 맞게 하였는데 불안하면는 접종과 병원에 약을 지어다니면서 자기관리 하는것이 당연하면서 사람한테 피해를 줄까봐 사람들이 걱정과 시선이 좋지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우리는 코로나 와 다른 질병에대한게 올까불안한다는 그에 맞게 항상 빠르지는 못하지만 예상에 벗어나지않게 예방을 하지않았나요? 그의 의논을하여 발표하였는데 예방도하고 약도 있고 키트도 미리리 준비하는데 왜 눈치를 주고 생활에서 판매나 승차 거부를 하며 주의를 줘야되나요? 옛날에는 감기때문에 버스를 못탄적이 있어나요?ㅠ 아니면 질병바이러스 퍼뜨리는 질병아닌이상은 어디에가도 주의를 하지않았잖아요 많은 사람들한테 옮기고 돌아다니지 않는데도 이바이러스 때문에 이동경로 에대해서 다음에는 문제가 없었것입니다 . 사람의 몸에반응하는것에따라 따르고 그만큼 코로나 예방 접종을 맞아서 해결한건데 이렇게 마스크 해제 라고 발표해도 사람과사이에 관리이지만 다 예방했으니 대한민국 사람한테 마스크 해제에 대해서 논해 않았으면좋겠고 눈치를 주지않았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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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종식 코고리 물질 논문발표

비강으로 전염되는 코로나 19의 방역 방법에 대한 연구 코고리 Kogori 물질을 활용하여 전염병 예방하는 방법 작성자: 천하종합 호흡기 건강 연구자 한 기언 작성일: 2022년 5월 13일 코고리물질 개발자    ● 연구 취지 2019년부터 2022년 5월 현재까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명 및 경제적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모색해야 하지만 백신과 마스크에만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먹고 마실 때 방역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연구에 착수하게 되었다. 또한 코고리 Kogori 물질은 1996년부터 연구되어 바이러스(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등)가 유행할 때마다 사용자들에게 호흡기 건강을 보호해주었고 그래서 이번 코고나 19 팬데믹을 종식하는 데에 유용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본 연구를 하였다.   ● 현 방역의 문제점 기초과학연구원에서 2021년 7월 자 코로나 19 과학 리포트에서 다음과 같은 연구 결과물을 내어놓았다. 코안 섬모세포에서 복제·증식하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발견하였고 구강에서는 감염이 일어나지 않았다. 위 연구 발표를 놓고 볼 때, 코로나 19의 전염은 구강이 아닌 비강이라는 결론을 낼 수 있다. 즉 평소에 마스크를 착용하면 비강이 가려지기 때문에 전염의 가능성을 낮출 수 있으나 먹고 마실 때는 비강이 개방되어 전혀 방역되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 현 방역에 대한 개선점 먹고 마실 때 비강을 방어할 기구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에 대한 방역 당국의 대책이 전혀 마련되어 있지 않음을 인지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비강에 코로나 19 항바이러스 효과를 내는 기구를 착용하면 팬데믹에 적절한 대처가 될 것이다.   ● 구체적인 대안은 무엇인가? 코고리 물질을 이용한 비강용 제품이 코로나 19 예방 기구의 기능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본다. 코고리 물질은 항균작용, 항곰팡이작용, 코로나 19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내는 최첨단 기능물질로서 이를 제품화한 코고리 Kogori가 팬데믹에서 생명을 구해낼 도구로써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 코고리 물질의 근거 자료는?   1. 바이러스의 온상인 세균의 번식을 예방한다.   한국 원적외선 응용평가원에서 코고리의 항균작용 기능의 실험을 의뢰하였다. 대장균(Escherichia coli)과 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 두 종류의 세균을 활용하여 코고리의 세균 증식을 막는 기능을 실험하였다. (첨부1) 대장균은 식품, 음료, 식당과 같은 청결을 해야 하는 대상의 오염의 지표로 사용되는 세균이다. 세포 분열 주기가 짧고 배양이 쉬워지자 많이 연구된 대표적인 모델 생물이다. 녹농균은 선천적으로 항생제에 대한 저항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의학적 연구로 많이 사용된다. 또한, 건강한 사람에겐 큰 해를 끼치지 않지만, 낭포성 섬유증(cystic fibrosis) 환자나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에게 매우 심각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위 두 가지의 대표적인 세균으로 코고리 물질을 실험한 결과, 24시간 이내에 대장균은 97.6%, 녹농균은 99.8%의 정균감소율을 보였다. 바이러스는 동물, 식물, 세균처럼 살아 있는 생물에 기생하고, 세포 안에서만 증식이 가능한 미생물이다. 세균이 감소한 곳에서는 바이러스의 기생도 줄어든다는 것을 쉽게 알 수가 있다. 코고리 물질은 세균의 증식을 막는 기능을 하여 바이러스의 기생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가 있음을 알 수 있다.     2. 코로나 19 감염 후 2차 감염을 일으키는 곰팡이를 예방한다.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지는 2021년 3월 22일에 “최근 의료진들이 잇따라 흔한 곰팡이인 누룩곰팡이(Aspergillus)가 코로나 환자에게 새로운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대(UC데이비스)의 조지 톰슨 교수는 사이언스에 “누룩곰팡이는 어디에나 있어 피할 수 없다”며 “누룩곰팡이의 포자는 공기로 떠다니기 때문에 사람이 하루에 수십만 개씩 흡입한다”고 밝혔다. 한국 원적외선 응용평가원에서 코고리의 항곰팡이 실험을 의뢰했다. 누룩곰팡이(Aspergillus), 푸른곰팡이(Penicillium), 채토뮴 곰팡이(Chaetomium) 세 종류의 곰팡이를 의뢰하였고 모두 다 코고리 물질에 접촉한 후에는 증식이 되지 않는다는 결과를 얻었다. (첨부2) 이로써 코고리 물질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에게 곰팡이에 의한 2차 감염의 가능성을 낮추어 생명을 살릴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     3. 코로나 19 항바이러스 효과를 증명하였다.   전북대학교 인수공통 전염병 연구소를 통해 코고리 물질의 코로나 19 항바이러스 효과를 의뢰하였다. 바이러스의 확보는 질병 관리청 국가 병원체자원은행에서 분양을 받았으며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코고리 물질의 접촉시간을 24시간으로 하여 실험한 결과, 코로나 19 양성대조군 대비 코고리 물질이 97.8%의 사멸 효과를 확인하였다. (첨부3) 이로써 코고리 물질은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는 효과를 나타내며 이는 코고리 물질을 활용하여 비강용 제품을 만든다면 코로나 19의 감염을 제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4. 사용자 사실 확인서 391명   천하종합 호흡기 건강 연구소에서는 실제로 코고리 물질을 활용한 제품을 만들어 391명의 사용자에게 실험하여 이들이 체험 사실 확인서를 받았다. 감기 예방, 독감 예방, 비염 치료, 축농증 치료, 코로나 19 감염 안 됨, 코골이 완화, 콧물 멈춤, 호흡안정의 항목으로 2021년1월19일부터 2021년3월11일까지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유의미한 결과들을 얻었다. 그 결과에 대한 데이터는 다음과 같다.   감기 예방 독감 예방 비염 치료 축농증 치료 코로나 19 감염 안됨 코골이 완화 콧물 멈춤 호흡안정 202 107 213 57 120 168 118 32     감기 예방과 비염 치료가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이 효과를 보았는데, 이는 바이러스, 곰팡이의 증식을 막는 코고리 물질로 인해 자연스럽게 이런 결과를 얻게 되었다. 그리고 코로나 19에 감염이 안 된 경우는 감염된 사람들과 함께 있었는데도 감염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코로나 19 감염 안됨에 체크하지 않은 사람들 또한 감염이 안 된 사람들이다. 코고리 물질이 코로나 19의 감염을 실제로 막아준다는 결과를 내포하고 있다.     ● 맺음말   코고리 물질을 활용하면 호흡기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곰팡이 감염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해 준다는 근거 사실을 볼 때, 방역 당국은 현재의 방역 시스템을 개선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코고리 물질은 1996년도에 개발된 신물질로서 그동안 많은 실험과정을 통하여 안전성과 효과성이 증명된 물질이다. 이 물질을 잘 이용한다면 인류의 생명 안전에 크게 이바지를 할 수 있으며 현재 팬데믹 상황을 조기에 종식할 기회가 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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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기타 공공기관 사규개선, 국민께 묻습니다

1. 공공기관 사규 일제점검 취지 및 개요 2019년 10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법」에 따른 지방공사 및 지방공단에 대해 사규에 대한 부패유발요인을 분석·검토해 기관장에게 개선권고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의 불공정·불합리한 행위에 대해 국회 지적 등을 통해 반복적으로 문제점이 제기되었음에도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한 부분이 여전히 있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공공기관의 불공정·불합리한 사규에 대한 일제점검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는 495개 공공기관에 대해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파급효과가 큰 기관부터 점검할 수 있도록 우선순위 정해 2020년에는 공기업과 지방공사·공단, 2021년에는 준정부기관을 점검하였고, 금년에는 기타 공공기관을 점검하고자 합니다. 사규 점검 시 공공기관과 민간과의 계약 등 주요 업무에 있어서 직권·재량 남용 가능성이 있는 불공정·불합리한 규정을 중심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특혜성 지원, 선심성 물품 제공 등을 가능하게 하는 부적절한 복리후생 규정, 채용·승진 등에 있어서 재량권 남용 가능이 있는 불공정한 인사규정도 검토하고자 합니다. 올해에는 220개 기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방·외교 분야부터 시작하여 과학·정보, 고용·복지, 교육·문화, 농림·해양, 산업·경제, 국토·안전 분야 순으로 사규 점검을 추진하고, 전년도 분석결과를 참고하여 재량규정의 구체성·객관성 측면에서 계약, 인사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 2022년 사규점검 대상기관 및 점검일정 > 구분 대상기관 (붙임 참조) 점검일정 국방・외교 산업연구원, 한국국방연구원 등 34개 3월~6월 과학・정보 한국과학기술원, 한국화학연구원 등 37개 고용・복지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국립암센터 등 29개 6월~8월 교육・문화 서울대학교병원, 게임물관리위원회 등 45개 농림・해양 국립해양과학관, 한식진흥원 등 14개 9월~10월 산업・경제 한국벤처투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30개 국토・안전 공간정보품질관리원, 환경보전협회 등 31개   2. 공공기관 사규에 대한 부패영향평가 사례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생각함을 통한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바탕으로 2020년에는 187개 공공기관에 대하여 1,971개 개선사항을 권고한데 이어, 2021년에는 점검대상인 준정부기관(기금관리형 13개, 위탁집행형 86개)을 주요 업무에 따라 총 7개 분야(고용·복지, 과학·정보, 교육·문화, 국토·안전, 농림·해양, 산업·통상, 재정·경제)로 분류하여 99개 기관 11,127개 사규에 대해 분야별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평가 결과 총 21개의 권고 유형으로 501건의 개선 사항을 권고하였습니다. 분야별 주요 권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정업체에 유리한 규격 반영으로 사실상 수의계약과 동일한 형태의 특혜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입찰과정에 해당 규격서를 사전에 공개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퇴직자가 임원으로 취업한 사기업체와의 수의계약을 금지하고 취업제한 기간에 있는 비위면직자가 임원으로 취업한 사기업체와의 수의계약을 금지하도록 하였습니다. 불명확하고 모호한 수의계약 사유를 구체화하는 한편, 금품수수 등의 제한에 대한 예외사항을 법령에 부합하도록 개선권고 하였습니다.   ▶ 기관장 표창공적으로 인한 징계감경대상에서 관리직을 제외하고, 갑질을 징계 감경금지대상 비위행위로 규정하는 한편, 불명확하거나 모호한 특별채용 요건을 삭제하거나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개선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채용절차상 특혜발생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최소한의 채용 공고기간(15일 이상)을 마련하도록 권고하여 인사업무의 투명성을 강화하였습니다.   ▶ 무분별하게 사용가능한 법인카드 제한범위를 구체화하고, 퇴직자 장기자문제도가 악용되지 않도록 관련규정을 삭제하는 한편, 기밀비 운영을 위한 판공비지급규정을 폐지하고 퇴직자 단체에 법적근거 없는 예산지원을 금지하도록 하였습니다.   ▶ 공정하고 합리적인 기부금 지원금액 결정, 표준제작비 심의 등을 위해서는 자체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거쳐야 하는데, 이러한 심의위원회의 공정성 및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외부위원에 대한 의결정족수를 확보하고 특정위원의 장기간 직무수행을 차단하기 위해 임기 및 연임제한 규정을 마련하도록 하는 한편, 심의안건 또는 이해관계자의 원천적인 심의 배제를 위해 이해충돌방지 장치(제척·기피·회피 및 해촉규정 등)를 마련하도록 권고하였습니다.   3. 참여 방법 및 기간 국민권익위원회는 220개 공공기관의 사규(정관, 규정, 예규, 지침 등)에 대해 특혜발생 가능성, 재량권 남용 가능성, 재정누수 가능성, 공개성, 이해충돌가능성 등 부패유발요인을 차단하기 위해 이를 점검하여 개선하도록 해당기관에 권고예정입니다. 이러한 사규내 불공정·불합리한 사항에 대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의견을 자유롭게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댓글로 남기시기 어려운 내용은 sb21@korea.kr로 보내주셔도 좋겠습니다~ 참여기간은 2022년 3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붙임   2022년 사규 점검 대상 공공기관   소관 부처(기관 수) 기 관 명 고용노동부(7) 건설근로자공제회, 노사발전재단, 학교법인한국폴리텍, 한국고용노동교육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잡월드 공정거래위원회(1) 한국공정거래조정원 과학기술 정보통신부(37) (재)우체국시설관리단,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광주과학기술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립광주과학관, 국립대구과학관, 국립부산과학관기초과학연구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관세청(1) (재)국제원산지정보원 교육부(19)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강원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경북대학교치과병원, 경상대학교병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동북아역사재단, 부산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치과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한국고전번역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국가보훈처(1) 88관광개발(주) 국무조정실(25) 건축공간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국토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통일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행정연구원,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한국환경연구원 국방부(3) 국방전직교육원, 전쟁기념사업회, 한국국방연구원 국토교통부(13) 공간정보품질관리원, 국립항공박물관, 새만금개발공사,재단법인 건설기술교육원, 주택관리공단(주), 코레일관광개발(주),코레일네트웍스(주), 코레일로지스(주), 코레일유통(주), 코레일테크(주),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항공안전기술원 금융위원회(3) 중소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예탁결제원 기상청(2) (재)APEC기후센터, 차세대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 기획재정부(2) 한국수출입은행, 한국투자공사 농림축산식품부(6) (재)축산환경관리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국제식물검역인증원 농업정책보험금융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식진흥원 문화재청(1)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체육관광부(25)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게임물관리위원회, 국립박물관문화재단,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체육회, 세종학당재단, 영상물등급위원회,영화진흥위원회, 예술의전당, 재단법인 국악방송, 태권도진흥재단,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한국문학번역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문화정보원, 한국문화진흥주식회사, 한국영상자료원,한국예술인복지재단,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저작권위원회,한국체육산업개발(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방위사업청(2)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법무부(3) 대한법률구조공단, 정부법무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보건복지부(18) 국가생명윤리정책원, 국립암센터, 국립중앙의료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한적십자사, 아동권리보장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재)한국공공조직은행 (재)한국자활복지개발원, (재)한국장기조직기증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한의약진흥원 산림청(1)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산업통상자원부(9) 재단법인 한국에너지재단, 전략물자관리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한전MCS(주), 한전원자력연료(주), 식품의약품안전처(3) 식품안전정보원,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여성가족부(2)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외교부(2) 재외동포재단, 한국국제교류재단 원자력안전위원회(3)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중소벤처기업부(6) 중소벤처기업연구원, ㈜공영홈쇼핑,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중소기업유통센터, 한국벤처투자 통일부(2) (사)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특허청(4)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지식재산연구원, 한국특허정보원 해양수산부(8) 국립해양과학관,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항로표지기술원, 한국해양조사협회, 한국해양진흥공사 행정안전부(2) (재)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환경부(7) 수자원환경산업진흥(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환경보전협회

총4명 참여
미래 헌혈자원 확보를 위한 헌혈교육을 제안합니다.

-현황 및 문제점 안녕하세요. 저희는 혈액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우리나라 혈액 부족 현상의 원인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 있는 경희대학교 학생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혈액 참여율은 저조한 양상 띄고 있습니다. 헌혈 실적도 헌혈자 기준으로 2018년 148만 명, 2019년 142만 명, 2020년 기준 128만 명으로 계속 줄고 있고, 헌혈 건수도 2018년 288만 건, 2019년 279만 건, 2020년 261만 건으로 계속 줄고 있습니다. 결국 보건복지부는 재작년 11월 26일 대국민 헌혈 동참 안내 문자까지 발송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심각한 혈액 부족 현상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판데믹의 영향도 있지만, 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요 증가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부족이 결합한 헌혈자원 감소 그 자체가 주요 원인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종합하면 코로나19 판데믹이 종식되어도 혈액 부족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발적 헌혈문화 조성을 위해 정부 차원의 장기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에 근거한 헌혈교육의 부재를 개선돼야 현재의 헌혈자원 부족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문헌: 배혜진,안병선,윤미애,박돈영 (2021)."코로나19 유행 기간 헌혈 인식과 대한적십자사 대응에 관한 설문조사", 대한수혈학회지:제32권 제3호, P. 1- 10 -개선방안 저출산과 고령화로 헌혈할 인구는 급감하는 추세이며, 수혈받을 환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헌혈은 전적으로 10대- 20대의 참여율을 의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와 같이 중장년층 헌혈률이 낮은 실태를 고려해보았을 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 대상의 자의적이고 구체적인 계획 하의 헌혈교육이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이에 저희는 앞서 서술한 내용에 따라 헌혈 증대를 위한 3 가지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1. 초중고 자율 활동 시간 및 봉사 시간을 활용한 '헌혈 인식 교육(프로그램)' 실시 현재 학교에서 실행중인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이나, 세계시민교육처럼 헌혈 인식 프로그램을 실행을 제안합니다. 헌혈 실태를 개선하기 위해선 장기적이고 구체적인 계획 하에 체계적인 헌혈교육이 구축이 필요합니다. 이에 학생들의 교육시간을 활용하여 특강 및 시민 주간 실행을 제안드리는 바입니다. 해당 사례로 [모든 중등학교 교과과정에서 헌혈과 장기기증 교육 실시]하고 있는 '영국'이 있습니다. 영국은 모든 중・고등학생들은 올해부터 학교 정규 교과 과정에서 헌혈과 장기기증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영국 정부는 이번 교과 과정을 통해 올해 중・고등학생 전체가 관련 교육을 이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NHS Blood and Transplant(NHSBT: NHS 산하 혈액·이식센터)는 혈액암 자선 단체인 Anthony Nolan 및 선생님들과 협력하여 수업에 사용할 무상 교육 자료를 개발했습니다. 교육 과정의 변화는 젊은 세대들이 기부자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장기기증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더 많은 대화를 하도록 독려합니다. 헌혈과 장기기증 뿐만 아니라, 모든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동시에 혈액암이나 혈액 관련 질병을 치료하는데 쓰일 수 있는 줄기세포 기증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어 자발적인 헌혈 기부문화 조성이 하였습니다. 2. '찾아가는 헌혈 교육 버스' 운영 (채혈 버스가 아닌, 체험 교육형 버스 실행 운영) 혈액원 중심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자원의 참여를 통한 헌혈교육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저희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스티커 설문조사(대구 동성로 22.05.20일 실행)]에 따르면 시민들의 생각을 들은 결과 , 30명중 10명이 헌혈 접근성(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습니다. (1) 헌혈 시스템을 눈으로 확인하고, 기증한 혈액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되기 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스 (2) 헌혈에 참여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지 가상헌혈체험을 부스 같은 활동이 가능한 '찾아가는 헌혈 교육 버스'를 운영하게 된다면 학생들의 헌혈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이와 같은 '헌혈체험관'을 운영한다면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헌혈의집 & 헌혈 카페 방문'이 유도되며 헌혈 인식에 대한 개선 및 헌혈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3. 환자혈액관리(PBM) 활성화 위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 진행 ‘환자혈액관리(PBM : Patient Blood Management, 환자중심의 혈액관리)’는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럽집행위원회(EC) 등에서 2010년부터 세계적으로 권장하고 있는 개념입니다. 수혈이 필요 없는 환자에게는 수혈하지 않고, 필요한 환자는 자신의 피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의료현장에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이미 외국에선 해당 개념을 도입해 상당량의 혈액을 절약하고 있습니다. 이를 확산시키기 위해선 시민들의 수혈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환자' 대상으로 재초점화 할 수 있는 PBM 인식 개선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이에 시민 인식 개선 프로그램 도입을 제안합니다. 실제 국내 최소수혈요법에 앞장서고 있는 박종훈 고대안암병원장은 병원단위 환자혈액관리 지침서 「병원차원의 적정수혈 길잡이」를 발간하여 병원단위에서 실천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병원에 환자혈액관리를 도입하기엔 무리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국민들이 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민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도입한다면 선진국형 PBM 모델이 대한민국 의료에 빠른 시간 내 정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대효과 2015년 300만 헌혈건수 이후 매년 10만 건 이상 감소해 심각한 혈액부족 상황입니다.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급감하고 있는 현재, 헌혈증진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앞선 방안을 실행하게 된다면 고령화 및 저출산으로 헌혈 건수 해마다 10만 건씩 줄어 ‘심각’한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 사회의 협력과 연대가 활성화됨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1. 헌혈증진 위해 헌혈인식 개선·홍보, 정부·지자체·민간 협력 등 다각도로 개선 될 것 입니다. 2. 혈액원 중심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자원의 참여를 통한 '헌혈교육 환경이 조성'됩니다. 3. 자발적인 헌혈 체계를 수립하여 향후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유행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향후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유행을 대비하여 대한적십자사가 가장 시급하게 준비하고 추진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복수 응답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는 ‘헌혈 홍보 강화(18.4%)’가 가장 높았습니다. (참고문헌: 배혜진,안병선,윤미애,박돈영 (2021)."코로나19 유행 기간 헌혈 인식과 대한적십자사 대응에 관한 설문조사", 대한수혈학회지:제32권 제3호, P. 1- 10)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는 혈액 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있어 능동적이면서 일관된 대중 의사소통을 통해 헌혈자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를 자발적 헌혈문화 조성을 위한 정부 차원의 장기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에 근거한 헌혈교육을 구축하여 우리나라 혈액 부족 현상을 극복하길 간곡히 기대합니다. 언제나 국민들의 안녕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제 건의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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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헌혈자원 확보를 위한 헌혈교육을 제안합니다.

-현황 및 문제점 안녕하세요. 저희는 혈액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우리나라 혈액 부족 현상의 원인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 있는 경희대학교 학생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혈액 참여율은 저조한 양상 띄고 있습니다. 헌혈 실적도 헌혈자 기준으로 2018년 148만 명, 2019년 142만 명, 2020년 기준 128만 명으로 계속 줄고 있고, 헌혈 건수도 2018년 288만 건, 2019년 279만 건, 2020년 261만 건으로 계속 줄고 있습니다. 결국 보건복지부는 재작년 11월 26일 대국민 헌혈 동참 안내 문자까지 발송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심각한 혈액 부족 현상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판데믹의 영향도 있지만, 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요 증가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부족이 결합한 헌혈자원 감소 그 자체가 주요 원인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종합하면 코로나19 판데믹이 종식되어도 혈액 부족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발적 헌혈문화 조성을 위해 정부 차원의 장기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에 근거한 헌혈교육의 부재를 개선돼야 현재의 헌혈자원 부족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문헌: 배혜진,안병선,윤미애,박돈영 (2021)."코로나19 유행 기간 헌혈 인식과 대한적십자사 대응에 관한 설문조사", 대한수혈학회지:제32권 제3호, P. 1- 10 -개선방안 저출산과 고령화로 헌혈할 인구는 급감하는 추세이며, 수혈받을 환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헌혈은 전적으로 10대- 20대의 참여율을 의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와 같이 중장년층 헌혈률이 낮은 실태를 고려해보았을 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 대상의 자의적이고 구체적인 계획 하의 헌혈교육이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이에 저희는 앞서 서술한 내용에 따라 헌혈 증대를 위한 3 가지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1. 초중고 자율 활동 시간 및 봉사 시간을 활용한 '헌혈 인식 교육(프로그램)' 실시 현재 학교에서 실행중인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이나, 세계시민교육처럼 헌혈 인식 프로그램을 실행을 제안합니다. 헌혈 실태를 개선하기 위해선 장기적이고 구체적인 계획 하에 체계적인 헌혈교육이 구축이 필요합니다. 이에 학생들의 교육시간을 활용하여 특강 및 시민 주간 실행을 제안드리는 바입니다. 해당 사례로 [모든 중등학교 교과과정에서 헌혈과 장기기증 교육 실시]하고 있는 '영국'이 있습니다. 영국은 모든 중・고등학생들은 올해부터 학교 정규 교과 과정에서 헌혈과 장기기증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영국 정부는 이번 교과 과정을 통해 올해 중・고등학생 전체가 관련 교육을 이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NHS Blood and Transplant(NHSBT: NHS 산하 혈액·이식센터)는 혈액암 자선 단체인 Anthony Nolan 및 선생님들과 협력하여 수업에 사용할 무상 교육 자료를 개발했습니다. 교육 과정의 변화는 젊은 세대들이 기부자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장기기증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더 많은 대화를 하도록 독려합니다. 헌혈과 장기기증 뿐만 아니라, 모든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동시에 혈액암이나 혈액 관련 질병을 치료하는데 쓰일 수 있는 줄기세포 기증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어 자발적인 헌혈 기부문화 조성이 하였습니다. 2. '찾아가는 헌혈 교육 버스' 운영 (채혈 버스가 아닌, 체험 교육형 버스 실행 운영) 혈액원 중심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자원의 참여를 통한 헌혈교육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저희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스티커 설문조사(대구 동성로 22.05.20일 실행)]에 따르면 시민들의 생각을 들은 결과 , 30명중 10명이 헌혈 접근성(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습니다. (1) 헌혈 시스템을 눈으로 확인하고, 기증한 혈액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되기 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스 (2) 헌혈에 참여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지 가상헌혈체험을 부스 같은 활동이 가능한 '찾아가는 헌혈 교육 버스'를 운영하게 된다면 학생들의 헌혈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이와 같은 '헌혈체험관'을 운영한다면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헌혈의집 & 헌혈 카페 방문'이 유도되며 헌혈 인식에 대한 개선 및 헌혈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3. 환자혈액관리(PBM) 활성화 위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 진행 ‘환자혈액관리(PBM : Patient Blood Management, 환자중심의 혈액관리)’는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럽집행위원회(EC) 등에서 2010년부터 세계적으로 권장하고 있는 개념입니다. 수혈이 필요 없는 환자에게는 수혈하지 않고, 필요한 환자는 자신의 피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의료현장에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이미 외국에선 해당 개념을 도입해 상당량의 혈액을 절약하고 있습니다. 이를 확산시키기 위해선 시민들의 수혈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환자' 대상으로 재초점화 할 수 있는 PBM 인식 개선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이에 시민 인식 개선 프로그램 도입을 제안합니다. 실제 국내 최소수혈요법에 앞장서고 있는 박종훈 고대안암병원장은 병원단위 환자혈액관리 지침서 「병원차원의 적정수혈 길잡이」를 발간하여 병원단위에서 실천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병원에 환자혈액관리를 도입하기엔 무리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국민들이 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민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도입한다면 선진국형 PBM 모델이 대한민국 의료에 빠른 시간 내 정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대효과 2015년 300만 헌혈건수 이후 매년 10만 건 이상 감소해 심각한 혈액부족 상황입니다.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급감하고 있는 현재, 헌혈증진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앞선 방안을 실행하게 된다면 고령화 및 저출산으로 헌혈 건수 해마다 10만 건씩 줄어 ‘심각’한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 사회의 협력과 연대가 활성화됨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1. 헌혈증진 위해 헌혈인식 개선·홍보, 정부·지자체·민간 협력 등 다각도로 개선 될 것 입니다. 2. 혈액원 중심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자원의 참여를 통한 '헌혈교육 환경이 조성'됩니다. 3. 자발적인 헌혈 체계를 수립하여 향후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유행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향후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유행을 대비하여 대한적십자사가 가장 시급하게 준비하고 추진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복수 응답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는 ‘헌혈 홍보 강화(18.4%)’가 가장 높았습니다. (참고문헌: 배혜진,안병선,윤미애,박돈영 (2021)."코로나19 유행 기간 헌혈 인식과 대한적십자사 대응에 관한 설문조사", 대한수혈학회지:제32권 제3호, P. 1- 10)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는 혈액 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있어 능동적이면서 일관된 대중 의사소통을 통해 헌혈자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를 자발적 헌혈문화 조성을 위한 정부 차원의 장기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에 근거한 헌혈교육을 구축하여 우리나라 혈액 부족 현상을 극복하길 간곡히 기대합니다. 언제나 국민들의 안녕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제 건의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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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주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2022년 제주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 공모내용   - 접수기간: 2022. 2. 3.(목)~6. 30.(목)   - 대상: 전국민 대장(개인 또는 3인이내 팀)   - 공모주제: 시민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제주시 만들기  ▶공모분야    1. 일상회복 등 민생경제 활성화    2. 교통, 환경(주차, 쓰레기 등) 주요 현안문제 해결    3. 노인, 어린이 등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보호망 구축    4. 코로나19 등 예상치 못한 감염병 등 각종 재난 대처    5. 출산 및 육아 관련 보육환경 개선 등 저출산 문제 해결    6. 읍면동 인구소멸화 예방 등 기타 시정발전을 위한 사항   ※ 우리 시에서 이미 시행중인 정책이거나 시행 예정인 아이디어, 제안 등은 심사 제외   ※ 단순한 주의 환기, 진정, 비판 또는 건의이거나 불만의 표시에 불과한 것은 심사 제외 ○ 제출서류 : 정책아이디어 제언서(서식1), 개인정보활용동의서(서식2)  - 제주시 홈페이지(www.jejusi.go.kr) 접속  - 시민참여 →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게시판 내 신청서식 다운로드 ○ 접수방법 : 인터넷(홈페이지, 이메일), 방문, 우편 등   - 제주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게시판   - 방문, 우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광양9길 10(이도2동), 제주시청 본관 2층 기획예산과 공모전 담당자 앞   - 이메일: rxb123@korea.kr  (메일제목은 '공모전_참가자명'으로 작성) ※ 접수마감: 2022. 6. 30.(목) 18:00 접수분까지 유효 ○ 기타유의사항   - 접수된 서류 및 자료는 선정여부와 상관없이 일체 반환하지 않음   - 동일 또는 유사한 제안이 제출된 경우에는 먼저 접수한 제안을 우선함   - 제안과 관련하여 제3자의 저작권·초상권 침해, 명예훼손, 표절 등 분쟁에 따른 모든 민·형사상 법적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음 * 시상 후라도 위와 같은 사실이 밝혀진 경우, 수상 취소 및 상금 환수   - 다수(5건 이내) 제안 응모 가능하나 동일인(1팀)의 제안이 다수 선정된 경우, 최상위 등급 1건에 대해서만 포상   - 접수된 자료의 소유권, 저작권, 지식재산권 등 일체의 권리는 제주시에 귀속되며, 향후 홍보자료 및 정책추진 등으로 활용될 수 있음 (필요에 따라 수정 또는 변형하여 사용 가능)   - 채택된 제안이 내부사정으로 정책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음   - 본 공고문에 명시된 사항의 미숙지로 발생하는 불이익 및 그에 따른 책임은 신청자에 귀속됨   - 상기 공고사항 및 세부 운영 사항은 내부사정에 따라 필요한 경우 변경될 수 있음 ○ 문의처: 제주시 기획예산과(064-72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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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건조물문화재 수리 검측업무지침 수립을 위한 매뉴얼 마련 연구용역 관련 의견수렴

목조건조물문화재 수리 시 문화재 감리업무의 체계적이고 객관성 있는 현장검측이 되도록 검측업무지침 작성을 위한 매뉴얼을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민의견을 수렴하고자 하오니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ㅇ 연구과제: 「목조건조물문화재 수리 검측업무지침 수립을 위한 매뉴얼 마련 연구용역」 ㅇ 주요내용    - 목조건조물문화재 수리 관련 검측업무지침에 포함되는 ①검측해야할 세부공종, ②검측점검항목, ③검측시기, ④검측절차 및 방법, ⑤검측빈도 등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제시    - 검측해야할 세부공종(지정과 기초, 기단, 초석, 기둥, 공포, 가구, 지붕, 수장 등)의 종류별 특성을 고려하여 검측업무지침 작성 방법 제시     · 예시) 기초 공사의 경우 토축기초, 입사기초, 적심석기초, 장대석기초 등 각각 기초 시공 관련 검측 시기, 절차, 방법, 빈도 등    - 목조건조물문화재 용도별(궁궐, 관아, 사찰, 유교, 민가 등), 구조별(보식, 귀틀식, 천두식 등), 규모별(단층, 중층, 다층 등) 등 특성으로 인하여 검측업무지침 작성 시 반영되어야 할 중요사항, 주의사항 등 제시 ㅇ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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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의 임상실험규정

저는 알로에광개시제를 발명하여 그를 바탕으로 눈부심을 막는 물질의 이용을 위헤 그런 면봉을 개발하여 판매하려고 국민신문고에 건의하였지만 문정부 시절 계속 임상실험을 하라는 통보를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면봉은 주위의 많은 지인들의 사용을 통하여 위험이 없고 눈부심을 막아내는 면봉에 좋은 찬사를 받았으며 그로 인해 임상실험을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않으며 또 임상실험을 할 수 있는 경제적이나 그 재능이 부족하기도 합니다.  다만 저는 10년의 세월을 흐르는 동안 저의 눈에 적용한 것은 좋은 결과였으며 지금은 태양을 눈으로 볼 수가 있어 이 면봉으로 국민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판매가 가능하여 이를 잠재운다면 다음과 같은 국가적 손해를 입게 되기도 할 것입니다.  비록 알로에광개시제의 특허는 거절사항이었지만 유해광선을 막아내는 물질의 이용으로 지금은 치아도금면봉으로 판매중입니다. 이는 인체의 치아와 동물치아의 도금으로 특허를 득하였으며 또 신문고를 통하여 치아에 사용은 식약청 업무밖으로 사용하는데 적용을 받지않는다는 통보를 받아 2019년 10월 11일에 알로에나노입자포티스라는 상호명으로 사업자가 되어 사업자 번호 886-32-00856으로 치아의 마모방지와 치아광택및 윤활제 치석방지를 위한 청정화제로의 사용이 장점이 되어 판매중입니다.  눈의 눈부심의 이용은 국방력 강화에도 필요한 것인데 이를 방치한다면 국방력 무기의 손실을 가져올 것입니다.  눈부심방지면봉은 눈의 이용방법은 치아도금면봉의 물질과 같아서 눈부심차단을 위하여 사용하는 방법은 눈을 감고 소량의 알로에 나노입자를 면봉의 이용, 즉 면봉에 포함된 나노 1내지 100의 물질을 속눈썹에 바름을 통하여 눈부심을 막는 것입니다. 이는 해로움이 전혀 없고 더우기 각종 바이러스까지 눈병의 에방에도 좋음 저의 10년의 이용을 통하여 알려졌으며 고로 타국의 사용이 있기전에 이를 판매하려고 한다는 것을 막는다면 큰 이익을 놓지는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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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피해자들이 겪는 심리적 스트레스 조사와 해결방안

안녕하세요. 세계와 시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경희대학교 학생입니다. 제 프로젝트와 관련해 여러분과 대화하고 싶은 것이 있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주제는 '재난피해자들이 겪는 심리적 스트레스 조사와 해결방안 마련'입니다. 재난피해자란 재난의 영향을 받은 사회에서 정상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벗어나 외부의 도움 없이는 극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재산, 간접시설, 생활시설의 피해를 받은 사람 또는 각종 재난 위기로부터 생명, 재산, 건강의 피해를 입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재난은 태풍, 산불, 지진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까지 국민의 생명 · 신체 및 재산과 국가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것을 의미하며 그에 따라 재난피해자의 수와 범위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재난이 발생하면 눈에 보이는 재정적인 피해와 회복에 집중하지만 트라우마 회복에 대해서는 재정적인 복구만큼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난피해자가 증가하고 재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재난피해 지역의 경제적 복구와 피해 보상을 넘어서 지역공동체의 복원, 재난피해자와 가족의 사회적 관계 회복, 개인의 심리적 안정도모 등의 사회 · 심리적 지원이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가에서는 이러한 재난피해자들이 겪는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국립정신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가 센터가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은지, 재난피해자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국가적 지원은 무엇일지 등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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