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2년 06월 23일 시작되어 총 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함평에서 배우고 싶은 농업인교육 이나 품목교육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대학으로 농업대학, 품목별연구회, 영농기초기술교육(귀농) 등 여러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교육 프로그램 선정시 참고하여 만족스러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희망하는 교육 프로그램 및 작목을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함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산하 기관으로서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복지향상 및 농촌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도모하기 위하여 기술보급, 농촌지도, 교육훈련 등을 추진하는 기관입니다.
  • 참여기간 : 2022-06-23~2022-09-21
  • 관련주제 : 농림·해양·산림>농업·농촌
  • 관련지역 : 전라남도>함평군
  • 그 : #농업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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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 방안

2 우리 농림축산식품부의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의견을 취합한 결과,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홍보의 필요성에 대해서 많은 분께서 의견을 내주셨습니다.   홍보의 필요성에 대해 남겨주신 의견을 분류한 결과, 크게 세 가지로 정리되어 추후 우리 부가 사업 시행 시 홍보 방안에 반영하고자 투표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투표 결과를 통해 향후 차근차근 반영해나가고자 합니다. ------------------------------------------------------------------------ 1 우리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임산부에게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이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20년 국민참여예산을 통해 시작되었으며 ’22년 현재 16개 시·도 201개 시·군·구에서 8만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중입니다.   또한, 친환경농업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제고 및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교육·체험·소비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22년 현재 충북 청주에 1개소가 완공되어 운영중이며, 6개소(충북 충주, 전남 구례, 전북 순창, 경기 광주, 충남 부여, 경남 거창)가 조성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방송·신문 등 매체 활용은 물론, 온라인(블로그, 유투브), 오프라인(포스터, 홍보물)의 다양한 통로를 활용한 홍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 부의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사업들에 대한 국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사업의 개선은 물론 향후 정책 추진 및 제도개선 등에 활용하고자 합니다.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제고하고, 친환경농산물 가치소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총13명 참여
2023년 단기농업기술과정을 온라인과정에서 초청연수로 전환 시 고려할 점은?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은 개발도상국 현지에 23개 KOPIA 센터를 설치하고 농업기술전문가인 소장 및 시범마을 전문가를 파견하여 국가별 농업기술을 개발, 실증, 보급하는 사업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된 협력국 연구원의 교육, 훈련업무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 KOPIA 센터 : 아시아 8국, CIS 2국, 아프리카 7국, 중남미 6국 코로나이전 단기농업기술과정은 협력국 연구원들을 3일~5일 일정으로 국내에 초청하여 벼 육종, 씨감자생산, 젖소 인공수정 등 다양한 농업기술에 관한 연수를 추진하였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에는 온라인과정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온라인과정은 많은 협력국연구원들에게 농업기술전달 등 많은 도움이 되었으나 교육의 집중력이 떨어지고 실시간 소통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최근 백신접종, 위드코로나 등의 상황에서 온라인 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2023년에는 협력국 연구원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연수를 추진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에볼라 바이러스 등 다양한 전염병 감염문제, 협력국 연구원들의 많은 연수신청으로 국내이동 등 연수 운영 문제, 무엇보다 그동안 멈추었다가 다시 시작되는 일이기 때문에 담당자 등 내부인원이 초청업무에 익숙치 않은 상태입니다. 초청연수생은 들뜬마음으로 한국에 올것이고 담당자 등 내부인원은 초청업무에 대한 경험이 적습니다. KOPIA 초청연수를 어떻게 추진해야 안전하고, 효율적인 초청연수가 가능할까요? -------------------------------------------------------------------------------------------------------------------- 초청연수에 관련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검토하면 1. 연수, 여행에 전문성을 갖춘 전문업체 용역을 주자는 의견, 2. 훈련생의 교육효과를 고려하여 교육전문업체에 용역을 주자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전문성, 업무효율성 등을 고려하여 외부전문업체에 용역을 주는 것은 초청연수의 효율성을 높이고 연수생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좋을것 같습니다. 다만, 외부전문업체에 용역을 줄때 문제점등을 미리파악하여 계약시 이를 반영한다면 연수생의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적으로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일 될것 같습니다. 계약시 어떤점을 중점적으로 외부전문업체에 용역을 요구해야할까요.?

총4명 참여
2023년 단기농업기술과정을 온라인과정에서 초청연수로 전환 시 고려할 점은?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은 개발도상국 현지에 23개 KOPIA 센터를 설치하고 농업기술전문가인 소장 및 시범마을 전문가를 파견하여 국가별 농업기술을 개발, 실증, 보급하는 사업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된 협력국 연구원의 교육, 훈련업무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 KOPIA 센터 : 아시아 8국, CIS 2국, 아프리카 7국, 중남미 6국 코로나이전 단기농업기술과정은 협력국 연구원들을 3일~5일 일정으로 국내에 초청하여 벼 육종, 씨감자생산, 젖소 인공수정 등 다양한 농업기술에 관한 연수를 추진하였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에는 온라인과정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온라인과정은 많은 협력국연구원들에게 농업기술전달 등 많은 도움이 되었으나 교육의 집중력이 떨어지고 실시간 소통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최근 백신접종, 위드코로나 등의 상황에서 온라인 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2023년에는 협력국 연구원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연수를 추진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에볼라 바이러스 등 다양한 전염병 감염문제, 협력국 연구원들의 많은 연수신청으로 국내이동 등 연수 운영 문제, 무엇보다 그동안 멈추었다가 다시 시작되는 일이기 때문에 담당자 등 내부인원이 초청업무에 익숙치 않은 상태입니다. 초청연수생은 들뜬마음으로 한국에 올것이고 담당자 등 내부인원은 초청업무에 대한 경험이 적습니다. KOPIA 초청연수를 어떻게 추진해야 안전하고, 효율적인 초청연수가 가능할까요?

총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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