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2년 06월 07일 시작되어 총 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농촌진흥기관은 농촌진흥청을 정점으로하여 도단위 농업기술원과 시군단위 농업기술센터가  전국에 160개소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4차산업 기술을 농업에 접목하여 스마트농업기술 농가 확산에 주력하고
농업현장 애로사항 해소와 각종 교육 등을 통해 농업 실용기술 보급에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단순히 일방향적인 기술 보급을 지양하고
쌍방향 소통의 장을 마련해 보고자
농가 여러분들의 작물 재배 경험을 모아
신규 재배농가와 관련 작물 농가에 유용한 정보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어떤 작물, 어떤 방법으로 재배했든 상관없이 여러분들의 다양하고 소중한 경험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비료 사용법, 자신만의 병해충 방제법, 친환경 재배법, 기타 농업 활동 시 유용한 정보 등 )
  끝.

 
  • 참여기간 : 2022-06-07~2022-10-31
  • 관련주제 : 농림·해양·산림>농업·농촌
  • 그 : #작물재배
0/1000
버섯 수확후배지의 산업적 활용

 버섯의 생산은 주로 톱밥과 영양원을 혼합한 배지를 이용하고 있다. 버섯 배지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톱밥, 콘코브, 면실박, 비트펄프 등이 있으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란 버섯을 수확하고 남은 배지를 수확후배지라고 하며 국내에서 약 100만톤 이상이 발생되고 있다. 버섯 수확후배지가 그대로 자연에 방치될 경우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 등 많은 문제점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버섯 수확후배지의 재활용 방안이 체계적으로 연구되어 산업적 활용에 적극적으로 적용할 시점에 있으며, 수확후배지의 활용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버섯 수확후배지는 토양개량제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토양비료로 이용가치가 높다. 수확후배지에 함유되어 있는 cellulose와 lignin 분해산물과 기본적인 비료 성분인 N, P, K와 Mg, Fe, Cu 등 미량원소를 포함하고 있어 식물에 유용한 영양원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토양구조와 공극, 수분 보습력을 개선시키는데 중요하게 작용하여 토양 개량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두 번째로는 작물 병해충 관리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를 식물병충해 방제에 적용하였을 때 식물생장을 촉진하고 항균활성과 병 저항성유전자 발현 증가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하여 병 방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된다.  세 번째로는 가축사료로의 활용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는 버섯재배과정에서 배지 영양원의 약 15~25% 정도만 버섯에 의해 이용되고 나머지 75~85% 정도는 남아있기 때문에 가축사료 자원으로 활용성이 높다. 또한 버섯 균사체와 자실체 잔재물은 다량의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동물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용될 수도 있다.  이외에도 기존 버섯 배지에 재첨가하여 버섯 배지로써 재활용을 할 수도 있고, 플라스틱을 대체한 신소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의 가공기술개발과 유용물질의 정제 및 제형화로 고 부가가치 산업소재로 활용함으로서 저가의 원료로 고 부가가치 제형을 만드는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하며, 버섯 수확후배지를 산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연구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총0명 참여
버섯 수확후배지의 산업적 활용

 버섯의 생산은 주로 톱밥과 영양원을 혼합한 배지를 이용하고 있다. 버섯 배지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톱밥, 콘코브, 면실박, 비트펄프 등이 있으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란 버섯을 수확하고 남은 배지를 수확후배지라고 하며 국내에서 약 100만톤 이상이 발생되고 있다. 버섯 수확후배지가 그대로 자연에 방치될 경우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 등 많은 문제점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버섯 수확후배지의 재활용 방안이 체계적으로 연구되어 산업적 활용에 적극적으로 적용할 시점에 있으며, 수확후배지의 활용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버섯 수확후배지는 토양개량제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토양비료로 이용가치가 높다. 수확후배지에 함유되어 있는 cellulose와 lignin 분해산물과 기본적인 비료 성분인 N, P, K와 Mg, Fe, Cu 등 미량원소를 포함하고 있어 식물에 유용한 영양원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토양구조와 공극, 수분 보습력을 개선시키는데 중요하게 작용하여 토양 개량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두 번째로는 작물 병해충 관리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를 식물병충해 방제에 적용하였을 때 식물생장을 촉진하고 항균활성과 병 저항성유전자 발현 증가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하여 병 방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된다.  세 번째로는 가축사료로의 활용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는 버섯재배과정에서 배지 영양원의 약 15~25% 정도만 버섯에 의해 이용되고 나머지 75~85% 정도는 남아있기 때문에 가축사료 자원으로 활용성이 높다. 또한 버섯 균사체와 자실체 잔재물은 다량의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동물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용될 수도 있다.  이외에도 기존 버섯 배지에 재첨가하여 버섯 배지로써 재활용을 할 수도 있고, 플라스틱을 대체한 신소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의 가공기술개발과 유용물질의 정제 및 제형화로 고 부가가치 산업소재로 활용함으로서 저가의 원료로 고 부가가치 제형을 만드는 체계적인 전략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총0명 참여
버섯 수확후배지의 산업적 활용

 버섯의 생산은 주로 톱밥과 영양원을 혼합한 배지를 이용하고 있다. 버섯 배지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톱밥, 콘코브, 면실박, 비트펄프 등이 있으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란 버섯을 수확하고 남은 배지를 수확후배지라고 하며 국내에서 약 100만톤 이상이 발생되고 있다. 버섯 수확후배지가 그대로 자연에 방치될 경우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 등 많은 문제점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버섯 수확후배지의 재활용 방안이 체계적으로 연구되어 산업적 활용에 적극적으로 적용할 시점에 있으며, 수확후배지의 활용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버섯 수확후배지는 토양개량제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토양비료로 이용가치가 높다. 수확후배지에 함유되어 있는 cellulose와 lignin 분해산물과 기본적인 비료 성분인 N, P, K와 Mg, Fe, Cu 등 미량원소를 포함하고 있어 식물에 유용한 영양원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토양구조와 공극, 수분 보습력을 개선시키는데 중요하게 작용하여 토양 개량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두 번째로는 작물 병해충 관리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를 식물병충해 방제에 적용하였을 때 식물생장을 촉진하고 항균활성과 병 저항성유전자 발현 증가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하여 병 방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된다.  세 번째로는 가축사료로의 활용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는 버섯재배과정에서 배지 영양원의 약 15~25% 정도만 버섯에 의해 이용되고 나머지 75~85% 정도는 남아있기 때문에 가축사료 자원으로 활용성이 높다. 또한 버섯 균사체와 자실체 잔재물은 다량의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동물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용될 수도 있다.  이외에도 기존 버섯 배지에 재첨가하여 버섯 배지로써 재활용을 할 수도 있고, 플라스틱을 대체한 신소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의 가공기술개발과 유용물질의 정제 및 제형화로 고 부가가치 산업소재로 활용함으로서 저가의 원료로 고 부가가치 제형을 만드는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하며, 버섯 수확후배지를 산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연구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총0명 참여
버섯 수확후배지의 산업적 활용

 버섯의 생산은 주로 톱밥과 영양원을 혼합한 배지를 이용하고 있다. 버섯 배지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톱밥, 콘코브, 면실박, 비트펄프 등이 있으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란 버섯을 수확하고 남은 배지를 수확후배지라고 하며 국내에서 약 100만톤 이상이 발생되고 있다. 버섯 수확후배지가 그대로 자연에 방치될 경우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 등 많은 문제점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버섯 수확후배지의 재활용 방안이 체계적으로 연구되어 산업적 활용에 적극적으로 적용할 시점에 있으며, 수확후배지의 활용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버섯 수확후배지는 토양개량제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토양비료로 이용가치가 높다. 수확후배지에 함유되어 있는 cellulose와 lignin 분해산물과 기본적인 비료 성분인 N, P, K와 Mg, Fe, Cu 등 미량원소를 포함하고 있어 식물에 유용한 영양원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토양구조와 공극, 수분 보습력을 개선시키는데 중요하게 작용하여 토양 개량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두 번째로는 작물 병해충 관리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를 식물병충해 방제에 적용하였을 때 식물생장을 촉진하고 항균활성과 병 저항성유전자 발현 증가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하여 병 방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된다.  세 번째로는 가축사료로의 활용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는 버섯재배과정에서 배지 영양원의 약 15~25% 정도만 버섯에 의해 이용되고 나머지 75~85% 정도는 남아있기 때문에 가축사료 자원으로 활용성이 높다. 또한 버섯 균사체와 자실체 잔재물은 다량의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동물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용될 수도 있다.  이외에도 기존 버섯 배지에 재첨가하여 버섯 배지로써 재활용을 할 수도 있고, 플라스틱을 대체한 신소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의 가공기술개발과 유용물질의 정제 및 제형화로 고 부가가치 산업소재로 활용함으로서 저가의 원료로 고 부가가치 제형을 만드는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하며, 버섯 수확후배지를 산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연구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총0명 참여
맛좋은 녹두, 건강한 녹두! 1년에 2번 재배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비가 오면 생각나는 빈대떡에도, 온갖 스트레스에 매운게 땡길때 먹는 마라탕에도, 쌀쌀해지면 호호 국물 불며 먹는 쌀국수에도, 빠지지 않는 게 무엇일까요?   바로 녹두와 녹두를 싹틔운 숙주나물입니다. 이렇듯 최근들어 녹두를 다양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녹두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녹두 호황기에, 녹두를 재배코자 하시는 농민분들도 점차 많아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여기저기 빠지지 않고, 너도나도 좋아라 하는 녹두를 1년에 2번 재배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녹두는 파종부터 수확까지 약 70~90여일이 소요되는 단기성 작물입니다. 거기에 최근들어 기온증가로 인한 고온현상으로 녹두를 재배할 수 있는 기간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국내 주요 녹두 재배지인 제주와 전남 그리고 경남지역을 포함한 남부지역에서는 1년에 녹두를 2번 키우는 녹두 2기작을 하시는 농민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날씨가 어느정도 풀린 4월 말에 첫 파종을 한 후 그로부터 80여일이 지난 7월 중하순 경 첫번째 수확을 하고 8월 초 다시 녹두를 심으면 서리가 내리기 전인 10월 말에 두번째 수확을 할 수 있습니다.   변화하는 환경과 국민수요에 맞춘 건강한 품종을 개발하도록 농촌진흥청이 보다 더 열심히 듣고, 보다 더 열심히 뛰도록 하겠습니다.  

총0명 참여
버섯 수확후배지의 산업적 활용

 버섯의 생산은 주로 톱밥과 영양원을 혼합한 배지를 이용하고 있다. 버섯 배지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톱밥, 콘코브, 면실박, 비트펄프 등이 있으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란 버섯을 수확하고 남은 배지를 수확후배지라고 하며 국내에서 약 100만톤 이상이 발생되고 있다. 버섯 수확후배지가 그대로 자연에 방치될 경우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 등 많은 문제점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버섯 수확후배지의 재활용 방안이 체계적으로 연구되어 산업적 활용에 적극적으로 적용할 시점에 있으며, 수확후배지의 활용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버섯 수확후배지는 토양개량제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토양비료로 이용가치가 높다. 수확후배지에 함유되어 있는 cellulose와 lignin 분해산물과 기본적인 비료 성분인 N, P, K와 Mg, Fe, Cu 등 미량원소를 포함하고 있어 식물에 유용한 영양원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토양구조와 공극, 수분 보습력을 개선시키는데 중요하게 작용하여 토양 개량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두 번째로는 작물 병해충 관리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를 식물병충해 방제에 적용하였을 때 식물생장을 촉진하고 항균활성과 병 저항성유전자 발현 증가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하여 병 방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된다.  세 번째로는 가축사료로의 활용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는 버섯재배과정에서 배지 영양원의 약 15~25% 정도만 버섯에 의해 이용되고 나머지 75~85% 정도는 남아있기 때문에 가축사료 자원으로 활용성이 높다. 또한 버섯 균사체와 자실체 잔재물은 다량의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동물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용될 수도 있다.  이외에도 기존 버섯 배지에 재첨가하여 버섯 배지로써 재활용을 할 수도 있고, 플라스틱을 대체한 신소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의 가공기술개발과 유용물질의 정제 및 제형화로 고 부가가치 산업소재로 활용함으로서 저가의 원료로 고 부가가치 제형을 만드는 체계적인 전략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총0명 참여
버섯 수확후배지의 산업적 활용

 버섯의 생산은 주로 톱밥과 영양원을 혼합한 배지를 이용하고 있다. 버섯 배지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톱밥, 콘코브, 면실박, 비트펄프 등이 있으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란 버섯을 수확하고 남은 배지를 수확후배지라고 하며 국내에서 약 100만톤 이상이 발생되고 있다. 버섯 수확후배지가 그대로 자연에 방치될 경우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 등 많은 문제점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버섯 수확후배지의 재활용 방안이 체계적으로 연구되어 산업적 활용에 적극적으로 적용할 시점에 있으며, 수확후배지의 활용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버섯 수확후배지는 토양개량제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토양비료로 이용가치가 높다. 수확후배지에 함유되어 있는 cellulose와 lignin 분해산물과 기본적인 비료 성분인 N, P, K와 Mg, Fe, Cu 등 미량원소를 포함하고 있어 식물에 유용한 영양원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토양구조와 공극, 수분 보습력을 개선시키는데 중요하게 작용하여 토양 개량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두 번째로는 작물 병해충 관리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를 식물병충해 방제에 적용하였을 때 식물생장을 촉진하고 항균활성과 병 저항성유전자 발현 증가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하여 병 방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된다.  세 번째로는 가축사료로의 활용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는 버섯재배과정에서 배지 영양원의 약 15~25% 정도만 버섯에 의해 이용되고 나머지 75~85% 정도는 남아있기 때문에 가축사료 자원으로 활용성이 높다. 또한 버섯 균사체와 자실체 잔재물은 다량의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동물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용될 수도 있다.  이외에도 기존 버섯 배지에 재첨가하여 버섯 배지로써 재활용을 할 수도 있고, 플라스틱을 대체한 신소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의 가공기술개발과 유용물질의 정제 및 제형화로 고 부가가치 산업소재로 활용함으로서 저가의 원료로 고 부가가치 제형을 만드는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하며, 버섯 수확후배지를 산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연구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총0명 참여
버섯 수확후배지의 산업적 활용

 버섯의 생산은 주로 톱밥과 영양원을 혼합한 배지를 이용하고 있다. 버섯 배지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톱밥, 콘코브, 면실박, 비트펄프 등이 있으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란 버섯을 수확하고 남은 배지를 수확후배지라고 하며 국내에서 약 100만톤 이상이 발생되고 있다. 버섯 수확후배지가 그대로 자연에 방치될 경우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 등 많은 문제점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버섯 수확후배지의 재활용 방안이 체계적으로 연구되어 산업적 활용에 적극적으로 적용할 시점에 있으며, 수확후배지의 활용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버섯 수확후배지는 토양개량제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토양비료로 이용가치가 높다. 수확후배지에 함유되어 있는 cellulose와 lignin 분해산물과 기본적인 비료 성분인 N, P, K와 Mg, Fe, Cu 등 미량원소를 포함하고 있어 식물에 유용한 영양원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토양구조와 공극, 수분 보습력을 개선시키는데 중요하게 작용하여 토양 개량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두 번째로는 작물 병해충 관리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를 식물병충해 방제에 적용하였을 때 식물생장을 촉진하고 항균활성과 병 저항성유전자 발현 증가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하여 병 방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된다.  세 번째로는 가축사료로의 활용이다. 버섯 수확후배지는 버섯재배과정에서 배지 영양원의 약 15~25% 정도만 버섯에 의해 이용되고 나머지 75~85% 정도는 남아있기 때문에 가축사료 자원으로 활용성이 높다. 또한 버섯 균사체와 자실체 잔재물은 다량의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동물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용될 수도 있다.  이외에도 기존 버섯 배지에 재첨가하여 버섯 배지로써 재활용을 할 수도 있고, 플라스틱을 대체한 신소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 수확후배지의 가공기술개발과 유용물질의 정제 및 제형화로 고 부가가치 산업소재로 활용함으로서 저가의 원료로 고 부가가치 제형을 만드는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하며, 버섯 수확후배지를 산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연구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총0명 참여
목록
제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