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제안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1년 06월 16일 시작되어 총 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함평 상징탑> 군청 전직원 디자인 공모전
 함평군에서는 '함평 상징탑'이라는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건설을 통해 군민 자긍심 고취 및 외부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자 군청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참신하고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직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공 모 명 : 「함평 상징탑」설치 추진 함평군 직원 디자인 공모전

❍ 공모대상 : 함평 상징탑(50m) 디자인

❍ 공모주제 : 군민 자긍심 고취 및 관광객을 유인할 함평 대표 상징탑

❍ 공모기간 : 공문 시행일로부터 15일(‘21.6.30.한)

❍ 응모자격 : 함평군 소속 직원(기간제 ‧ 공무직 포함)

 ※ 실과소 및 읍 ‧ 면별 반드시 1작품 이상 제출

❍ 응모방법

  ․ 방문접수 : 업무시간(09:00~18:00) 내 군청 기획감사실 방문 제출

  ․ 우편접수 : 함평군청 기획감사실 기획정책팀(3층)

  ․ 전자우편 : ipxellose@korea.kr(담당자 나상웅)

❍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 작품설명서 / 작품이미지 첨부서식(A4) : 각 1매

  ․ 작품파일(JPG / JPEG 등) : 총 1매

❍ 출품형태

  ․ 신   청   서 : [붙임1] 참가신청서 참고

  ․ 작품설명서 : 작품명, 구상의도, 작품성, 상징성 등을 충분히 기재

  ․ 작품이미지 : [붙임3] 서식 예시 참조해서 대입

❍ 작품심사

  ․ 일      시 : ‘21년 7월 중

  ․ 심사위원 : 군수, 부군수, 실과소장 및 읍 ‧ 면장

  ․ 심사기준 : 창의성(30점), 상징성(30점), 활용성(20점), 시공성(20점)


❍ 시상계획

  ․ 내    용 : 
대상 1점(50만원), 최우수상 1점(30만원), 우수상 1점(20만원)  *출품자 전원 소정의 기념품 제공

  ․ 결과발표 : 심사 종료 후 7일 이내(개별 통보)


❍ 기타문의 : 기획감사실 기획정책팀 나상웅 주무관(061-320-1403)
현재 참여인원은 0명 입니다.
  • 참여기간 : 2021-06-16~2021-06-30
  • 관련주제 : 문화·체육·관광>관광
  • 관련지역 : 전라남도>함평군
  • 그 : #상징물 #조형물 #랜드마크 #공모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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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급식환경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 의견 수렴

안녕하세요, 국방부에서는 군 급식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장병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창출·제공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의 군 급식환경 조성' 이라는 국민정책디자인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선 부대의 장병(조리병, 일반장병 등), 장병 부모, 영양사, 급양담당 및 민간 전문가로 국민정책디자인단을 구성하였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발견한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현장에 적용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하였습니다. 이에 아래의 아이디어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설문에 참여하여 주신 국민 20명을 추첨, 모바일 상품권 제공 예정 <주요 개선 아이디어> ① 앱, SNS 형태의 '모바일 군 급식정보 채널' 서비스 제공 주요 내용 : 부대별 월간식단표, 영양정보, 자율 소통게시판, 건의사항 창구 등 급식정보 안내 기능을 탑재하고, 동시에 조리병을                위한 비대면 교육,소통 서비스도 제공 ② 조리병 근무여건 개선('맞춤형 휴게공간' 조성) 주요 내용 : 기존 취사시설 휴게실의 리모델링을 통해 조리병의 적정한 휴식여건을 보장 ③ '밀키트(간편 조리식품)의 군 급식 도입 주요 내용 : 신선한 상태의 식자재를 반조리 형태로 가공한 간편식품인 '다양한 종류의 밀키트'를 군 급식에 도입하여 장병들의                급식 선택권을 확대

총108명 참여
일산 49층 주상복합 시설 반대이유는 일조,조망권,미관침해뿐더러 거리간격도 가깝다. 이안아파트와!

사업명:  일산역 복합시설 신축공사사업주체: 디에이치개발(주) 대표 김용*/전남* DLENC 대표 마창*/배원* 부회장사업위치: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번지 외 72번지연면적: 14,554㎡대지면적: 12,491㎡건축면적: 7,471.3453㎡연면적: 137,121.2764㎡사업규모: 아파트 3개동 552세대 (지하 4층~지상 49층), 부속시설 : 2개동업무시설 (오피스텔): 1개동 225호 (지하4층~지상48층)근린생활시설: 지하 중1층 ~ 지상 2층사업비: 374,287,776천원사업시행: 2019.7~2022.8주택건설사업승인일: 2017.6.20구도심 철거: 2018.11~2019.4.1   고양시 고시 제2017-205호유 형 일반근린형위 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55번지 일원면 적 약 186,616㎡사업기간 2019~2022 (4년)이 사업은 건축금지/공사중지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상업지역 일조권,조망권침해 행정소송,행정심판]하기 위해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신문고로 고발해주세요.[첨부필요]청와대 국민청원이라도 좋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이걸 막아야 예전처럼 지낼수가 있습니다. 이 사업을 반대해주시기 부탁드려요. 공무원은 소극/탁상행정 신고대상!이 사업의 책임자: 고양시장, 일산서구청장/환경녹지과[사업인가] 디에이치개발, DL이엔씨[시행사] 국제자산신탁[시공사]고양시 감사관 답변: 가. 일산2구역 관련 부서 확인결과 2020.10.13. 일산2정비구역 해제 고시 및 조합설립인가 취소 고시되어 현재 일산2정비구역은 해제가 되었습니다. 단, 해제에 따른 행정소송이 진행 중에 있어 정비구역 해제 집행정지가 인용된 상황입니다.일산동 621-1번지 일원상 건축중인 일산 어반스카이 관련 부서 확인 결과 「주택법」에 따른 주택건설사업을 시행하려는 자가 사업계획승인신청,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등을 통해 및 승인된 사항으로 귀하가 제기하는 LH 등 공공기관에서 토지를 수용하여 진행된 사항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또한, 해당 필지 일대는 일반상업지역으로 관련 법률상 일조권 등이 적용받는지역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조망권 얘기 안하심!!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고층/초고층아파트는 이제 그만 짓도록 제한하고 이제 보존 및 리모델링하거나 보존형 개발[도시재생]으로 가야 한다.화재 시엔 사다리 설계의 한계와 자연재해[천재지변] 발생 시 건물 붕괴 및 군열이 생김 그리고! 건물간의 조망권과 일조권 침해를 당한다.이 사업지는 과거 주민들이 항의, 불만, 집회했던 곳인 만큼 현 고양시장, 경기도지사께 도민청원, 민원신청하여 이 사태를 막고자 합니다.언제까지 신도시만 짓고 할 것인가요? 교통/인프라부터 해야하는데 자꾸 신도시[아파트]만 짓고 있습니다.일조권/조망권 침해 기준도 재정비해야 한다. >제1종, 2종, 3종 지역과 일반주거지역, 준주거지역+ 여기에 상업,공업지역도 포함! 반대입장: 일산은 2007년이후 16년만의 개발이지만 요즘들어 다시 개발하여 역사적인 마을 일산이 다시 망가지고 또! 70,80,90년대 건물들이 사라져가고 있다.서울도 마찬가지로 곳곳에 사라져가는데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와 고양시장은 이를 알고도 역사적인 가치, 전통, 문화를 깨트리고 있습니다. OUT!!역사적 전통, 문화가 있는 건물들을 철거시키는 것은 매우 화가 나다. [존치&도시재생 지정 필요!] 도시재생의 실종!2016년 뉴스테이도 해제됐고 2018년 일산 도시재생뉴딜사업도 선정됐는데 그 어반스카이만 제외하며 구도심을 철거시키고 건축하는게 분노가 들끊은다.고층아파트 문제 대해서는 유튜브나 구글 지도에서 검색하면 다 나오니 참고바랍니다.국민들이 걱정하는 집값이 떨어진다, 역사적인 문화, 전통인 건물을 보존하여야 하고 '고향을 지켜야 한다' '동네를 지켜야한다' 등이 왜 말이 나오겠어요?제발 좀! 신도시를 그만 짓도록 하고 보존재개발[리모델링]으로 건축하게 만들고 공원과 산책로도 생겨야 된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교통인프라]본인 소유의 단독주택과 자주다닌 동네, 지역이 초고층아파트를 짓는다고 상상해보시라! 얼마나 답답할까? 고층이 한번 들어서게 되면 조망권/일조망/미관 등이 침해당하고 소송당하기 일쑤이다.저는 적극 일산 어반스카이의 건축 반대 의사를 강력히 표현하고 역사가 깊은 마을을 보존하기 위해 막을 것이고 동참해주시라고 기대해봅니다.1기, 3기 고양시 신도시 반대, 초고층아파트 건립 결사 반대!!그 놈의 50층 충들은 무조건 서울 고층아파트 세워서 띄워놔야 이쁘다고 주장하는데 실제로는 35층도 보면 충분히 높습니다35층 규제 없는 송도 같은 데서 50층만 빼곡히 일렬로 세운 단지 유튜브로 보면 알거에요.50층 아파트 쭉 세우는 게 얼마나 못 생겼는지! 도시 미관, 건축에서는 다양화가 제일 중요한 요소에요입면 다양화,색상 다양화,층수 다양화만 하면 아파트 단지로도 이렇게 이쁜 마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세종시가 보여줍니다전 도대체 한국 사람들의 하얀색에 대한 집착이 이해 안 가는데 (백의 민족이라 그런가?)같은 디자인이라도 동남아, 대만처럼 아파트 디자인 색상만 다양하게 해줘도 한국 아파트 볼때 단조롭고 획일적인 느낌을 확 줄일 수 있는데 한국 신도시 아파트 위에서 보면 온통 하얀색.. 너무 단조로움 이렇게 색상, 입면, 층수 다양화한 도시보니 살고 싶게 만드네요.진작에 이렇게 하지 기존에 세종시 지었던 아파트 단지들은 죄다 하얀색 성냥갑.. 새 행정수도가 저렇게 지어지는 거 보고 한국은 진짜 안되나 싶었는데 최근 몇년 사이에는 세종 시도 디자인 노력하는 게 보입니다.현재 어느 지역에서든 일어나는 일들이라 생각합니다.개발이든 재생이든 주민들이 알아야 할 기본권을 무시하고 짜놓은 절차와 사람들로 인해 평범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기본생활권도 침해 당하고 있습니다.도시재생과 동시에 재개발이 이루어지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낙후지역과 정비라는 말들로 사업비를 받고 정작 수년간 살아온 주민들을 내쫓는 사업들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기본적인 소통 이해 화합이 이루어지지 않은채 일방적인 사업진행으로 힘없고 약한 국민들이 피해받고 있습니다.큰도시이든 작은도시이든 똑같은 형태의 사업들이 이루어지고 조용히 천천히 그대로 변화가기를 꿈꾸는데 개발자 투자자들이 소식을 듣고 살지도 않을 곳에 투기하는 것은 이제 그만두었으면 좋겠습니다.철거대상이되어 안나가면 딱지를 붙히고 일방적이게 내몰리는 일은 국민 누구도 원치않는삶인데 국가에서 그일을 진행하고 거들고 있다는 것에 분노합니다.제가 살고 있는 동네와 비슷한상황이라 이 부분은 꼭 공식적이고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경기도엔 전원주택단지도 많이 짓지만 여전히 아파트단지도 많이 만들 참인가 보다. 경기권역의 악순환의 반복현상이 문제.전국 도 단위 중 인구가 가장 많아 무주택자가 자연히 많은 사항. 경기도는 현재 11,920,340명의 인구를 자랑한다.인구 덕분에 어지간한 개발사항에 명목이 단단히 설 수가 있다. 개발이 불요불급하지 않다는 주장을 자주 펴곤 한다.아파트 건설사와 국가가 한 통속이 되어 아파트 건설의 대의명분을 내세운다. 지방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무주택자가 많다는 명분. 그러나 생각과 달리, 거품가격이 심해 미분양 현상이 이어진다.오산, 화성, 수원 등지엔 한국토지주택공사를 비롯한 시행, 시공사들이 아파트단지를 만드는데 분주한 모습이다.경기도 전원주택과 아파트 건설이 난립하고 있어 위험해보인다. '경기도'라는 이유와 '인구가 많다는' 이유로 가격이 저렴하지 않아서다.요즘 3기 신도시에 대해서 말들이 많다. 모든 정책에는 명암이 있어, 이익을 보는 사람과 손해를 보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나역시 지금 이 상황에서 신도시는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특히 아파트 숲만 만들어 놓는 신도시가 무슨 신도시 인가, 그냥 아파트 도시 일뿐이다.2001년 의정부 민락동은 신도시라는 이름의 거창한 아파트 숲이 아니라 그냥 농지를 메워 아파트를 짓는 수준이었다.그래도 초창기라서 아파트 베란다에서는 논이 보이고, 봄이면 밤에 개구리 울음소리가 들판으로 퍼져 아파트 거실까지 들어와서 전원에 살고 있음을 알게 해 주었다.조금만 걸어가도 아카시아 향기가 코끝을 찌르고, 주말이면 그 근처 오래된 토종 맛집에 가서 저렴하게 맛있는 밥을 먹을 수도 있었다.배 수확철 이면 과수원에 직접가서 못 생긴 배를 한아름 싸게 사올 수 있어서 좋기도 했다.서울로 출퇴근 하느라 멀었지만 그래도 농촌의 풍경을 누릴 수 있는 아주 큰 장점이 있었다.특히 토마토 비닐하우스에가서 직접 토마토를 사서 먹으면 그 향내가 끝내줬다.그 맛을 못 있어서 지금도 수퍼에 가면 토마토를 살 수가 없다.수퍼에서 사는 토마토는 절대로 그 맛이 나지 않는다.그리고나서 10년도 훨씬 지난 어느날, 근처에 볼 일이 있어서 다시 민락동에 간 적이 있었다.가서는 너무너무 실망해서 두번다시 그쪽으로 발길을 돌리고 싶지 않았다.끝없이 들어선 아파트, 아파트. 아름다웠던 전원적인 풍경은 단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다.토마토 비닐하우스 역시 다 사라지고 없었고, 예전부터 있던 마을의 작은 음식점들도 흔적도 없어져 버린것이다. 정말, 슬프다 못해 화가 날 지경이었다.경부고속도로를 따라 나 있는 동탄 신도시를 보면서 지방에다 저렇게 높게 아파트를 지어 놓으면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할까? 나라면 절대 그런 곳에선 살고 싶지 않을거 같다.대도시는 어디나 다 인구밀도가 높으니 어쩔수 없다고 해도 신도시가 대도시보다 높게 아파트를 지어 놓으면 아무런 이익이 없다.출퇴근 시간이 좀 멀어도 쾌적한 주거환경이라면 갈 만하지만 이건 뭐 도시보다 더하다.그러니 신도시 물가가 서울보다 비싸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그냥 아파트만 지어 놨지 편리한게 전혀 없고, 물류비만 추가될 뿐이다.모든 물건은 서울 도매시장을 거쳐서 분배 되니 그렇다.아파트좀 그만 짓자. 그 옛날 마을 같은 신도시가 필요할 뿐이다.사람냄새 나는 대규모 택지개발을 해서 아파트숲을 만드는게 아니라 그안에 조그만동네를 여러개 만들어서 서로 어울리며 살수 있도록. 더군다나 일산쪽을 가보면 과연 이 많은아파트에 누가 다 들어가서 살까? 걱정스럽기까지 하다. 삼송쪽에는 골짜기 마다 아파트 천지다.[ 고양시 조례안 개정될 내용]보존형 개발로 가야 한다.  신도시는 화재 시엔 사다리의 한계이라는 문제가 발생된다.주택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문제점은 신도시를 짓다면 공사를 하는데 그 공사로 인해 자연환경이 파괴된다.낡은 1기 신도시를 재개발,건축하거나 구도심, 원도심을 보존개발로 추진되어야 한다.12층부터는 용적율 규제(층수제한)하고 주택법에 따른 건축도 규제 강화하고 고도 12층이하만 짓도록 하는 모든 법을 개정을 되어야 한다.도시 미관부터 생각하고 교통/인프라부터 정비되어야 한다.[입면, 다양화, 입체화 등] <수도권/비수도권 등 과밀화.고밀도 엄격히 규제!역사적인 마을이나 동네는 강제 철거를 금지하고 보존해나가도록 해야 한다. 이건 수도권이든 비수도권이 적용되어야 한다.- 일산시장 보존하되 부분리모델링하면 된다.일산재정비 촉진지구 구역내 주상복합 부지는 과거 뉴스테이로 추진된 바 있으나 '일산시장' 상인들의 반발이 심한 상황이다.토지 소유권자의 70% 정도 찬성을 하여 국토부에 지난 2016년 뉴스테이 지정을 신청한 바 있지만 일산시장의 영세상인들이 내쫓기는 사회적 파장이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것 아닌가 추측해볼 수 있다.따라서 일산재정비 촉진지구내의 주상복합 개발은 일산시장 상인들의 권리를 어느정도 보호해 주지 않는다면 재개발 추진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항시 존재하므로 고양시차원의 세밀한 해법이 요구가 되는 부분이다.본래 취지는 문정부의 국책사업 중 하나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도시재생뉴딜사업은 산업구조의 변화로 인해 낙후된 기존도시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 쇠퇴한 구도심을 부흥시키는 사업동네를 완전히 철거하는 재건축, 재개발의 도시정비사업과 달리 기존모습을 유지하며 도심환경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도시재생사업이란 신도시 위주의 도시확장에 따라 발생하는 도심 공동화를 극복하고 침체된 도시 경제를 개선하기 위해 물리·환경적으로 뿐만 아니라 산업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으로 도시를 다시 활성화하는 것이다.부동산 경기 침체 등의 문제로 유명무실해진 뉴타운 사업을 대체해 낙후된 도심의 기능을 재활시킬 수단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지역 특성에 따라 도시 경제 기반형과 근린형 재생 2가지로 구분되어 추진>보존재개발, 보수재개발, 수복재개발이 새롭게 추진, 신설해야 한다.1. 우리동네살리기, 2. 주거재생형, 3. 보존재개발, 4. 보수재개발, 5. 수복형개발 총 5가지로 추진되길 바랍니다.>아니면 1. 우리동네살리기 2. 주거재생형 3. 중심시가지형[리모델링 연계], 4. 보존 및 보수재개발로 추진하던지? 각 지방자치와 정부부처에 의견모아야 한다.출처: 뉴스어반스카이 관련: 어반스카이 호갱노노출처: www.gpnews.co.kr/news_view.jsp?ncd=1994 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8187 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17[14F 인구소멸 MBC뉴스] 14F 인구소멸 MBC뉴스데스크블로그: 일산 복합커뮤니티센터 착공지방소멸위험지수: 한 지역의 20∼39세 여성 인구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눈 값으로, 이 지수가 0.5 이하일 때는 소멸 위험이 큰 것으로 정의된다관련자료: 지방소멸위험지수시사기획 창: 재건축,재개발 어찌하오리까? 착한 재개발,재건축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로 지정됐다가 2017년 해제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 경의선 일산역앞에 초고층아파트단지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도시계획이 실종된 막개발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업시행사인 ㈜디에이치개발은 다음달 사업 대상지인 주택·상가 철거에 나설 예정이어서 반발하는 세입자들과 충돌도 우려된다.15일 통상 ‘구일산’으로 불리는 일산역 2번 출구 앞 주택건설사업 예정지를 가보니, 상가 수십 곳이 문을 닫은 채 ‘철거’, ‘이주 완료’ 등 붉은색 글씨와 펼침막 등이 어지럽게 나붙어 있었다.일산동 주민들은 이 일대가 2007년 뉴타운 사업지구로 묶인 뒤 10년동안 도로나 상·하수도, 도시가스 등에 대한 지방정부의 인프라 투자가 중단돼 슬럼화가 급속하게 진행됐다고 불만을 토로했다.일산지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마을인 경의선 일산역 앞 이른바 ‘구일산’ 지역에 초고층아파트(48~49층 4개 동, 552세대)를 짓겠다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이 나면서 도시재생이 실종되고 난개발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이곳은 10년 전 뉴타운(재정비촉진지구)으로 지정되면서 그동안 도시정비가 이뤄지지 않고 슬럼화된 곳이다.그러다 올해 2월 뉴타운이 해제되고 얼마 뒤인 지난 2017년 6월 민간시행사(디에이치개발)가 사업계획승인을 고양시로부터 받아냈다.해당지역의 한 주민은 “동네가 개발되고 정비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구역을 쪼개서 좁은 땅에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오기를 바랐던 것은 아니다. 인근 일산초등학교와 비슷한 규모의 작은 땅에 49층짜리 빌딩 4개를 짓는다는 것은 이쪽 동네 분위기와 전혀 어울리지도 않는다.또 초고층빌딩이 들어서면 도로나 기반시설에 대한 고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들이 고려된 도시개발인지도 의심스럽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일부에서는 뉴타운이 해제된 뒤 문재인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정책’이 진행될 수 있다는 희망도 있었는데, 고양시가 도시재생에 대한 고민없이 사업계획승인을 너무 급하게 처리해준 것 아니냐는 지적경기 고양시 경의중앙선 일산역 일대 재개발 사업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산역 광정 바로 앞 초역세권 주상복합 단지의 분양이 연내 이뤄질 전망이다.시행사인 디에이치개발은 3일 고양 일산동1-1구역을 재개발하는 주상복합 단지를 이르면 연내 분양할예정이라고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4개 동 777가구 규모로, 아파트 3개 동 552가구와 오피스텔 1개 동 225실로 계획됐다.평면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0~84㎡로 구성됐다. 금융기관과 로드샵, 스크린야구장 등이 입주하는 93호 규모의 상가도 함께 들어선다.경기 고양시 경의중앙선 일산역세권에 49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가 들어선다.주변에 새 아파트 공급이 적었던 데다 향후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를 통해 서울로 출퇴근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개발업체인 디에이치개발은 13일 일산역 인근에 최고 49층짜리 아파트(552가구) 3개 동과 오피스텔(225실) 1개 동을 짓는다고 밝혔다.전용 70~84㎡ 중소형으로 이뤄진다. 사업계획승인을 마쳐 하반기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는 2013년 입주한 아파트 외에 신규 공급이 없다.입주한 지 10년 이상 된 아파트가 많아 새 아파트 수요가 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도시재생을 담당하는 관련부서는 “앞으로의 도시재생사업은 과거의 재개발 업처럼 부지 전체를 밀어버리고 빌딩을 짓는 개념이 아니라, 대부분의 건물과 시설을 존치시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노후주택을 매입해 수리한 후 다시 공급하거나, 거점시설을 지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개별사업을 통제하거나 제한할 수 있는 방법은 딱히 없지만, 이렇게 부분적으로 개발이 진행되면 지역 전체 도시재생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 것은 사실”이라고 답했다.이 지역은 도시재생에 대한 문제도 지적되지만 시행사의 밀어붙이기식 사업진행으로 세입자들의 고통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구일산에서 30년간 장사를 해왔다는 한 주민은 “10년간 도시정비가 이뤄지지 않아 가뜩이나 슬럼화된 곳인데, 시행사 측이 ‘이주완료’ 딱지를 건물 곳곳에 붙여놔 도시미관이 저해돼 우범지역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하소연했다.또 다른 주민은 “이주를 종용하거나 협박을 일삼고 있어 버티기 힘들다”면서 “이런식의 막개발 보다는 오랫동안 이곳에 거주했던 세입자까지 보듬을 수 있는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재정비구역이 해제되더라도 민간개발사가 개입해 쪼개기 방식의 개발이 추진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한 부동산 관계자는 “해제 이후 일부 주민들이 일산1구역과 같은 방식으로 토지지분을 시행사에 매각해 민영개발을 추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며 “이렇게 될 경우 사업성이 나오는 구역만 쪼개서 개발해 난개발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나타냈다.이같은 우려에 대해 이재학 과장은 “설사 구역해제가 되더라도 이후 관리방안을 충분히 검토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대안을 모색할 것일산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은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일원(3,970.00㎡, 연면적 20,247.62㎡)에 아파트 2개 동(행복주택 132세대, 15층 이하)과 부대 복리시설 보건소 1동과 복합커뮤니티센터 1동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역전슈퍼,과일,옷가게였던 건물을 뜻함!사업비 788억5,000만원(국민주택기금 81억5,700만 원)이 투입되며 사업승인 고시일인 지난 22일부터 2023년 3월까지 추진한다.< 이 사업은 LH공사와 같이 진행한 것으로 막아야 합니다. * 구도심 철거 반대>보존,보수형재개발으로 가라!! 시민 의견에 반영하라!!* 일산동 621-1번지 외 72번지[1-2구역] 관련 기사경의선 고양시민대책위, 지상화건설 반대집회 승인 2003.6.24 00:00고양시 전철화 따른 간담회 개최' 승인 2004.02.10 00:00고양시 초고층 주상복합 '탄력' 2006.5.09 17:52:17쾌적한 신도심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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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남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시정질의] 승인 2017.11.24뉴타운 해제 뒤 민간시행사 들어와 구역 쪼개 초고층 아파트 사업신청도시재생 대신 난개발 우려 목소리 ‘철거대상·이주완료’ 스티커 곳곳에 강제로 쫓겨나는 세입자 대책없어구일산, 뉴타운 해제 뒤 ‘막개발’ 치닫나 수정 2017.9.18 21:22뉴타운’ 해제 일산역앞 재개발 현장 가보니뉴타운 지정 10년간 슬럼화 가속…곳곳 ‘철거’ 표지판 황량세입자들 “보호대책 없이 몰아내기 골몰” 반발…충돌 우려고양시, 대책없이 777가구 사업 승인 “49층 막개발 조장” 기사 2017.9.18 21:22고양`파주시, 신'구도심 균형발전이 ‘숙제’ 기사 수정 2018.6.15 15:04'고양 공공택지공급 후보지 거론에, 일산에 반대 현수막  기사 2018.9.06 16:59일부 언론서 대곡·능곡 택지 후보지 거론, 고양시민들 언론사에 항의, 청와대 민원 제기도 “아파트 대신 기업 유치하라” 현수막 내걸려옛 일산의 정취 품고 '도시재생 꿈'꿔볼까 기사 2019.1.28 18:05< 마을 나들이> 국토부 도시재생 선정지 일산2동100년 세월 기차역·재래시장·초등학교 옛 이야기 곳곳에 배어있는 정겨운 세월의 흔적, 지난해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구 선정, 낙후와 쇠락의 꼬리표 떼고 새로운 변화의 희망 싹터'미세먼지 전쟁' 정부도 무색하게 하는 대림산업건설 현장 기사입력 2019.3.15 15:21일산 부동산 노후화 심각.. 구도심으로 쏠리는 눈 기사 2019.3.27 16:10경기도 일산서구,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 85% - 일산 신도시 노후화.. 구도심 '일산역' 개발 관심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분양 - 일산역 일대, 도시재생뉴딜사업지구 지정. 개발예정일산 2구역 재정비 촉진지구 개발사업 추진 - 초고층아파트, 지역 랜드마크 이미지에 수요 높아지난해 수도권 초고층 아파트 분양 모두 1순위 마감 - 일산역 주변 어반스카이... 구도심 이미지 변화 견인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떳다방의 '한숨' 승인 2019.4.08'고양시 도시재생, 이제는 전 지구적 혜안 모색 필요' 특별기고 승인 2019.4.09 11:40도시재생사업 구체화로 일산 집값 변화주거 요건 모두 갖춰, GTXA 개통으로 서울역까지 20분대 기사입력: 2019.4.09 09:37일산2구역 도시환경정비, 20일 롯데건설 수의계약 여부 결정 기사 2019.4.17 18:08일산2구역, 오는 25일 롯데와 수의계약 추진 등록 2019.05.13 08:18:34롯데건설, 일산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되나 20일 조합원 총회서 시공사 선정예정일산2구역 재개발 사업 활기.. 25일 시공사 선정 총회 기사 2019.5.17 17:19:31고양 일산2구역 재개발지구 일산1구역 사례 따라갈까? 승인 2019.8.27고양 일산2구역 개발 속도 빨라지나? 해제 동의서 접수 입력 2019.8.29고양시, 소유자 등기부등본 대조작업 진행, 50% 이상 동의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진행창릉 3기 신도시 주민설명회. “헐값 보상 어림없다” 주민 반발 기사 [1444호] 2019.11.12'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조정지역 해제로 문의 급증조선비즈 콘텐츠부 입력 2019.11.08‘해제 VS 존치’ 일산 2구역 재개발 갈등 입력 2020.02.17대림산업 일산 어반스카이 현장소장, 18일 째 시위에도 인터뷰 거부 이유는 2020-02-20 19:31, 강은태 기자일산시장 재개발 `일산 구도심 을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 들썩` 입력 2020-03-28 02:36:51[허준열의 분양분석 21]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오피스텔·상가 입력 2020-03-12 18:25:28일산 구도심권 초고층 주상복합…상가 가격은 다소 높은 편구도심 죽이는 신도시 돌려막기에 일산·삼송·원흥 뒤숭숭개발 막힌 낡은 신도시 일산 인구유출 심화…“다음 차례는 삼송·원흥” 입력 2020-06-09 13:30:16서울 한강변 아파트 '35층 고도 제한' 풀리나? 기사 2020.07.29. 오후2:56금성백조, 일산1-2구역 수주… 수도권 정비사업 첫 진출 입력 2020.8.11옆집과 '구구단'… 대충 짓는 임대주택 언제까지? 수정 2020.09.09 오후9:29[줌인 분양현장] '비싸도 다시 한번'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GTX 등 교통호재 줄줄이 대기..생활편의시설 다수 3.3㎡당 분양가 1580만원.."비싸서 미분양 날수도"일산 백석동 '땅꺼짐' 본격 복구작업 착수 일산 도로침하, 백석동 또 '땅꺼짐' 사고.. 주민불안[핫이슈] 발밑 공포 '땅꺼짐', 국민 희생 언제까지 방치할건가?이재준 고양시장 "땅꺼짐 재발 방지, 2차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일산, 분당 등 1기 신도시 주민 66.9% 리모델링 동의 준공 30년 1기신도시, '리모델링' 보다 '재건축' 선호경기도, 1기 신도시 리모델링 동의, 맞춤형 리모델링 정책 필요                                                        * 일산동 655번지[1-1구역] 관한 기사 환경운동연합 '55층 주상복합 신축. 일산주민 찬반투표' 2000.08.28 일산주민 초고층 주상아파트 88% "반대" 입력 2000.9.06 탄현 주상복합 비리의혹 업계 초비상 2006.12.07 13:29:06수십억 차익과 4가지 의혹시민단체 '실체규명 전까지 의장직 중단 촉구' 입력 2007.9.05 00:00 근대문화유산 일산역사 고층아파트에 가려질 판일산역 광장부지에 고층 아파트 허가근대유산 지정 일산역 의미 훼손 우려 입력 2008.1.26 00:00 주민들 '고양시의회 의장 땅 포함, 감사원 감사진행,고양시청·유진기업 관계자 '법적인 문제없다 공원녹지에 인허가는 왜? 유진기업 '끙끙'광장 부지에 22층 아파트 착공.. 환경단체·시민들 분개 입력 2008.1.29 15:50유진기업, 자연녹지에 아파트건립 '논란 입력 2008.7.28 15:57일산역 앞 공사진행… 고양시 "원래 주거지" 일산역 앞 공원녹지에 '유진스웰' 건립반대 목소리↑주민들 "고양시의회 의장 땅 포함", 감사원 감사진행유진그룹 새 아파트 브랜드 1호, '일산유진스웰' 편법 인허가 논란 입력 2008.8.18 [20:10]고양시, '경의선 지상화 타당 보고서'에 반론재건축·재개발 조합 비리 무더기 적발. 재건축은 비리의 온상? 재건축 조합장 등 14명 또 적발 기사 2008.12.09 23:08[분양메모] 경의선 일산역 역세권 유진스웰 外 수정 2009.8.27 23:31일산 재개발 비리 시행사 3곳 모두 압수수색 기사 2010.10.23'일산 재개발 비리' 조합장 구속..로비 본격수사 수정 2010. 11. 05. 21:29주민의견 수렴절차 앞서 서둘러 도시 활성화 계획수립 용역 착수 2015.3.05 10:43흑자서 적자된 유진기업, 충당금 논란…'추정의 변경' 탓? 기사 2017.01.06 20:34구도심 도시재생사업 주민 주도형 사업 맞나?입지·조망권 A+… 그동안 서러웠다 주상복합의 반란 수정: 2020.09.20 14:51:23아파트 ‘고밀 개발’ 약일까? 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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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4명 참여
<함평 상징탑> 군청 전직원 디자인 공모전

 함평군에서는 '함평 상징탑'이라는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건설을 통해 군민 자긍심 고취 및 외부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자 군청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참신하고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직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공 모 명 : 「함평 상징탑」설치 추진 함평군 직원 디자인 공모전 ❍ 공모대상 : 함평 상징탑(50m) 디자인 ❍ 공모주제 : 군민 자긍심 고취 및 관광객을 유인할 함평 대표 상징탑 ❍ 공모기간 : 공문 시행일로부터 15일(‘21.6.30.한) ❍ 응모자격 : 함평군 소속 직원(기간제 ‧ 공무직 포함)  ※ 실과소 및 읍 ‧ 면별 반드시 1작품 이상 제출 ❍ 응모방법   ․ 방문접수 : 업무시간(09:00~18:00) 내 군청 기획감사실 방문 제출   ․ 우편접수 : 함평군청 기획감사실 기획정책팀(3층)   ․ 전자우편 : ipxellose@korea.kr(담당자 나상웅) ❍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 작품설명서 / 작품이미지 첨부서식(A4) : 각 1매   ․ 작품파일(JPG / JPEG 등) : 총 1매 ❍ 출품형태   ․ 신   청   서 : [붙임1] 참가신청서 참고   ․ 작품설명서 : 작품명, 구상의도, 작품성, 상징성 등을 충분히 기재   ․ 작품이미지 : [붙임3] 서식 예시 참조해서 대입 ❍ 작품심사   ․ 일      시 : ‘21년 7월 중   ․ 심사위원 : 군수, 부군수, 실과소장 및 읍 ‧ 면장   ․ 심사기준 : 창의성(30점), 상징성(30점), 활용성(20점), 시공성(20점) ❍ 시상계획   ․ 내    용 :  대상 1점(50만원), 최우수상 1점(30만원), 우수상 1점(20만원)  *출품자 전원 소정의 기념품 제공   ․ 결과발표 : 심사 종료 후 7일 이내(개별 통보) ❍ 기타문의 : 기획감사실 기획정책팀 나상웅 주무관(061-32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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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내일제안대회] 청정하남의 시작 나무고아원 쉼트리 프로젝트

※ 본 제안은 2021년 시민참여 정책공모 「하남 내일제안대회」 본선 진출 제안입니다.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통하여 보완, 숙성하여 하남시 정책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해드릴 예정입니다! 댓글 작성과 ‘이벤트 참여’ 부탁드립니다! ---------------------------------------------------------------------------------------------------------  ○ 제안요지 - 환경과 사람이 상생하는 ‘나무고아원’ 이미지 개선 및 힐링공간 조성 통해 하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재탄생  ○ 현황 및 문제점 - 나무고아원이라는 명칭이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함 - 나무고아원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고 활성화가 안되어있음 - 나무(환경)와 사람이 공존하고 상생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환경 조성이 필요함 - 청정하남으로서 지속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함 - 나무고아원 이용 연령층이 폭넓지 못하며 흥미를 갖고 즐길만한 요소가 부족함   ○ 개선방안 : Ⅰ. 나무고아원의 명칭에서 오는 부정적인 이미지 개선 ▪ 나무고아원의 별칭 부여 : 쉼트리  - 나무가 쉬어가는 공간  -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  - 사람이 힐링하는 공간 Ⅱ. 나무고아원 홍보 및 활성화 방안 ▪ 나무고아원에 오게 된 다양한 나무들의 스토리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홍보 ▪ 나무들의 모습을 3D프린팅으로 입체화한 기념품 또는 친환경 제품을 활용한 기념품 제작, 제공함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과 소중함을 일깨움 ▪ 나무고아원 홈페이지 개설로 시민들에게 나무고아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일일 이용자수를 제한하는 예약제로 연중 운영(나무 보호 및 관리 차원) ▪ 입구에 캐릭터 모형을 세우고, 나무 고아원 이용시 주의 사항을 대표 캐릭터가 영상으로 안내하는 장치를 입구에 설치함(나무 훼손 등을 방지하고 방문 목적 및 체험 이유 상기) ▪ 유아 위주의 숲체험 장소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가보고 싶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조성(포토존 설치 및 SNS를 통한 홍보) ▪ 노년층을 위한 나무로 만들어진 쉼터 공간 확보 ▪ 오디오 해설장치를 두어 각 장소에 대해 개별적으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장치 설치 ▪ 나무고아원에 전체적으로 테마를 두어 공간을 재구성 ▪ 나무고아원의 모습을 360° VR 영상으로 제작하여 유튜브 및 시청 홈페이지에 탑재  Ⅲ. 나무(환경)와 사람이 공존 상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함 ▪ 나무고아원에 있는 나무들을 위한 힐링 음악 제작 ▪ 종합적인 식물들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환경 개선 ▪ 특별 관리 대상 나무들을 보호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며 AI기술을 활용한 수종 설명 안내 ▪ 나무에 사람들이 접근하며 자동으로 설명이 나오며 사람들의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장치 설치 Ⅳ. 나무고아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 지역체험 시설로 지속발전 가능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 유니온타워, 생태체험공원, 나무고아원을 연계한 청정 하남 홍보 환경 프로그램 개발(다양한 장소 방문 스탬프 투어 도장 모을 시 기념품 증정) ▪ 식목일을 나무고아원의 연중 큰 행사로 지정하고 나무의 소중함과 식목일의 의미를 부각시키는 활동 전개 ▪ 나무고아원에 있는 나무를 활용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 개설  ○ 기대효과  - 나무고아원의 홍보 및 활성화로 하남시민 및 외부 관광객 유치로 하남 경제 발전에 기여(랜드마크로 조성)  - 하루가 다르게 급변, 발전하는 하남의 성장 이미지를 자연과 함께 공존 및 상생하는 청정하남으로 부각  - 코로나 19시대에 침체되어 있는 시민들의 새로운 여가공간 조성  - 깨끗한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부각시키고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영위  - 하남 미래 시민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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