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제안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2년 06월 13일 시작되어 총 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한국도로공사] 2022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 개최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2022 한국도로공사 정원 박람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에 정원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통하여

안전한 고속도로 주행환경을 조성하고자 "길을 정원으로, 정원을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정원디자인 공모전 시행하오니 열정적인 학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정원박람회
현재 참여인원은 0명 입니다.
  • 참여기간 : 2022-07-18~2022-07-22
  • 관련주제 : 교통 및 물류>도로
  • 그 : #정원디자인 #정원박람회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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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 민속마을을 기반으로 한 관광교육문화 상품

□ 현황 및 문제점 ○ 순천만 국가정원의 특성상 봄과 가을에만 집중되는 관광객으로 인해 순천은 관광도시로서의 한계를 갖고 있음. 따라서 여름과 겨울을 위한 교육상품, 체험활동 프로그램, 레포츠 등의 개발이 필요 ○ 푸른 바다, 고급 리조트, 낭만포차 등과 같은 관광객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여수와 달리, 정원박람회 관광만으로 순천에 관광객을 유치할 수 없는 상황임. 여수를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차별화된 관광문화 상품 개발이 필요   □ 개선사항 ○ 낙안 민속마을을 옛 정서와 문화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음. 초가집을 배경으로 한복을 입고 떡방아를 찧으며 재기를 차는 일은 잠시나마 옛날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임. ○ 흥부와 놀부, 춘향전, 심청전 등에 나오는 인물들을 활용하여 조상들의 생활양식을 배울 수 있는 교육문화 상품 개발 ○ 한옥 스테이를 통해 1박 2일 동안 우리의 문화와 정신을 배우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ex) 전통의상, 놀이, 문화 체험하기 / 서당교육 / 전래 동화극 만들기 / 시조 및 민화 그리기 체험   □ 기대효과 ○ 계절과 무관하게 관광객 유치 가능 ○ 관광은 트렌드에 민감하지만, 교육은 클래식이기 때문에 관광과 교육을 하나로 묶어 만든 관광교육상품 개발로, 부모와 자녀 모두의 요구 충족 가능 ○ 기 구축된 기반시설 활용 가능 및 지역민과의 동반 성장 가능  

총1명 참여
정책수요자 중심의 국립박물관단지 조성을 위한 국민 의견 조사

ㅁ 투표결과 - 어린이 박물관 :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여기, 지금! (37.5%) - 도시건축박물관 : 생동하는 박물관 (18.8%) - 디자인박물관 : 성장하는 박물관 (12.5%) - 디지털문화유산영상센터 : 디지털시대 문화유산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선도기관 (0%) - 국가기록박물관 : 대한민국의 우수한 기록문화유산을 집대성한 국가 대표의 역사박물관 (31.3%) ㅁ 국립박물관단지 관련 의견 박물관 단지 내 주차공간이 많이 확보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시공간 뿐만이 아니라 야외 공간도 다양한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하여 온 가족이 즐길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되길 바랍니다. 박물관 전시 뿐만 아니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셔틀기차 운행했으면 좋겠어요;; 스타필드같은 쇼핑몰은 너무 넓어서 몰안에 유료로 운영하더라구요 박물관단지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특색있고 독특한 디자인의 기차 셔틀운영 부탁드려요 홍보도되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거에요  행복도시 잘 만들어주세요 행복도시 잘 만들어 주세요^^ 박물관 단지 규모가 크니까 기차같은 모양의 전기차가 셔틀처럼 운행하면 좋을것 같아요! 세종시는 아이들이 많은 도시이니까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완전 기대됩니다. 잘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단지가 클 테니 무료 친환경 전기 버스가 수시로 다니면 좋겠고요 중형 크기 도시건축박물관은 국내의 유명한 건축물들 일부를 재현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공간 사옥의 특징적인 일부를 그대로 만들어 놓는다든지 등이요. 박물관단지 조성 시 휴게공간 및 정원 등을 설치하여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주차공간을 추가로 확보하여 여유롭게 주차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 박물관들은 전시실에서만 전시품들을 볼 수 있었지만 새로 지어지는 박물관단지에서는 유물들을 보관하는 수장고에도 방문할 수 있도록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총0명 참여
[서울시 용산구] (가칭)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미세먼지 등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아동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안전하고 청결한 놀이 환경을 제공하고자 함 ■ 추진개요   ○ 추진목적     - 경제력의 차이 없이 누구나 놀 수 있는 기회의 형평성을 보장하고 미세먼지 등 환경 변화에도 아동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제공하여 ‘아동의 놀 권리’ 보장에 기여하고자 함   ○ 추진근거     -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유엔아동권리협약) 제31조     - 서울특별시 용산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3조(구청장의 책무) 및 제10조(아동의 교육·여가·문화생활)      - 서울특별시 용산구 아동의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 제3조(구청장의 책무) 및 제9조(실내놀이터의 조성 등)   ○ 사업내용 :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운영     - 시 설 명 : (가칭) 용산구 공공형 실내놀이터   ※ 명칭 공모 중     - 소 재 지 : 용산구 한강로3가 63-70, F동 2층(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내)     - 규    모 : 294.63㎡ (89.13평)     - 이용대상 : 7~10세 아동(예정)     - 정    원 : 36명   ※ 이용대상 및 정원은 시범운영 후 확정     - 운영개시 : 2020년 10월 중(예정)   ※ 2020. 8월 말 준공 후 약 2개월 시범운영 ■ 추진내용(추진경과)   ○ 남양주 어린이비전센터 벤치마킹 : 2019. 2.   ○ 구민편의 복합시설 건립 방안 수립 [기획예산과] : 2019. 5.   ○ 시흥시 숨쉬는 놀이터, 서초구 서리풀노리학교 벤치마킹 : 2019. 7.   ○ 공공형 실내놀이터 디자인캠프를 통한 아동의견 수렴 : 2019. 8. ~ 9.   ○ 공공형 실내놀이터 설계 및 물품 확정 : 2019. 9. ~ 12.   ○ 강남구 미미위 클린놀이터 개관식 참석 및 시설 벤치마킹 : 2020. 1.   ○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공사) : 2020. 3. ~   ○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관련 실무협의 : 2020. 3. ~ 7.   ○ 공공형 실내놀이터 명칭 공모·선정 : 2020. 6. ~ 7.   ○ 공공형 실내놀이터 운영 및 민간위탁 추진 계획 수립 : 2020. 6.   ○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위원회 개최 : 2020. 6.   ○ 용산구 아동의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 제정·공포 : 2020. 7.   ○ 민간위탁 동의(안) 구의회 상정·의결 [제257회 임시회] : 2020. 6. ■ 향후계획   ○ 수탁자 모집공고 및 접수 : 2020. 8.   ○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위원회 심사 : 2020. 8.   ○ 수탁기간 선정 및 통보 : 2020. 8.   ○ 시설장 및 종사자 채용예정자 결격사유 및 범죄경력 조회 : 2020. 8.   ○ 협약 체결 : 2020. 8.   ○ 민간위탁 운영 개시 및 실내놀이터 시범운영 : 2020. 8월 말 ~   ○ 공공형 실내놀이터 개관 : 2020. 10월 중 ~ ============================================================ ※ 아래 투표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총0명 참여
세계 최고의 스마트한 버스 정류소!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세계 최고의 스마트한 버스 정류소!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 스마트쉘터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 공모기간 : 2020.6.10 ~ 6.24.(15일간)   - 응모자격 : 시민 누구나(개인)   - 공모내용 : 디자인 선호도 투표, 자유제안(건의사항 등 아이디어)   - 심사방법 : 내부검토 및 심사위원회 구성 운영하여 심사   - 공모발표 : 2020.7.10.(금) 예정     *엠보팅(mVoting)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문자전송  - 선발인원 : 대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   ○ 유의사항    - 1인당 1제안만 응모 가능하며, 내용은 참가자 본인의 순수 창작이어야 합니다.    - 제출서식의 항목을 빠짐없이 기재해야 하며, 미기재 시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 수상작에 대한 저작권, 사용권 등 모든 권리는 서울특별시에 귀속됩니다.    - 타 공모전 수상작이나 유사한 응모는 심사대상에서 제외되며, 당선작 발표 이후라도 타 공모전 수상작, 타인의 저작물 도용 등의 사실이 확인된 경우수상을 취소하고 시상금을 환수할 수 있습니다.    - 제출된 자료는 반환하지 않으며, 인적사항은 시상을 위한 연락 등 최소한의 업무 추진 목적 외 다른 용도로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 심사결과 응모수 및 작품 수준에 따라 전부 또는 일부 시상이 없을 수 있음    - 공모전의 세부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사항은 서울시 엠보팅(mVoting)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됩니다.    -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특별시 버스정책과(☎02-2133-2296~9)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세계 최초로 미래형 버스정류장 '스마트 쉘터'를 전면 도입합니다! >   오래된 버스정류소는 안녕~ 새로운 버스정류소 '스마트쉘터'가 시민 생활에 찾아옵니다! IoT센서로 버스가 지정된 위치에 정확히 정차하고, 스크린도어를 설치해 승객들은 우르르 움직일 필요 없이 안전하게 탑승하게 됩니다. 천정에는 공기청정기를 가동하고, 벽면에는 식물 수직정원을 조성할뿐만 아니라  냉·난방기(온열의자, 에어커튼 등)도 설치돼 여름에는 폭염을, 겨울에는 추위를 피할 수 있습니다. 무료 와이파이와 핸드폰 무선충전기도 설치되며, 교통약자를 위한 안전 손잡이와 음성안내 기능도 설치됩니다.   여러분의 행복한 교통 라이프를 도울 새로운 '스마트쉘터', 오는 10월부터 첫 선을 보이는 서울형 미래 버스정류소에 대한 시민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모집합니다. 서울시 모바일투표 시스템 '엠보팅'에서 디자인 투표와 자유 공모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디자인 투표, 시민 공모 참여하기> https://mvoting.seoul.go.kr/54436   담당부서 교통정책과-교통기획팀 문의 02-2133-2221 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503266

총2명 참여
200억 예산을 더 들여가며 초등학교 교장1명을 줄이고 유치원장을 1명 늘이며 초중통합학교를 설립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세종 6-3생활권 산울초중통합학교 관련 문제입니다.최초 청약 당시에는 산울초, 산울중 각각의 학교설립을 위해 추진되었으나,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때 1차 분양공고후 추진, 2차때 강력한 중앙투자심사의원의 의견을 듣고세종교육청 담당자는 초중통합학교를 추진하게 됩니다.이 결정으로 인해 6개월 개교지연이 확정되고, 지구단위계획 수정을 하면서 또 6개월이 개교지연이 되서현재는 1년이상 개교지연이 된 단지가 있습니다.입주예정자들은 호소합니다. 예산 절감하면서 평범한 학교를 지어라.지구단위계획의 취지를 지켜라.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라. 학습의 질이 보장된 학교를 설립하라.세종교육청은 자신들의 행정으로 개교지연이 확정되었음에도개교지연을 이유로 입주예정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있습니다.중투심사의 결과는 바른초, 산울초, 산울중학교를 같이 고려해서 설립을 진행하라는 의견을 냅니다.제대로 된 추진이었다면 예산비교는 기본이었겠죠.입주예정자들은 예산관련 비교검토에 들어갔고 문제를 발견하게 됩니다.  산울초등학교 중학교 분리 부결예산 산울초중통합학교 설립통과예산 비고 산울초등학교 33학급 : 238.72억 산울 중 학교 31학급 : 228.76억 산울 유 치원           : 123.12억  바른초등/유 31학급 : 288.22억 산울초중통합 53학급  : 438.53억 산울 유 치원             : 158.93억 바른 초등학교 50학급 : 347.46억 바른 유 치원             : 128.11억   총 95학급              : 878.82억원 총 103학급            : 1073.03억    1073.03억-878.82억 = 194.21억 입니다. 대략 200억의 예산이 증가합니다. 6-3생활권의 지구단위계획 설립에 들어간 예산, 부지조성에 들어간 비용, 아이들의 안전저해 비용까지 합산하면얼마의 예산이 낭비되는 걸까요? 200억은 예산증가분으로 최소로 잡은 겁니다. 이 과정속에 또 하나 짚고 넘어갈 점이 있습니다. 최초 분리설립안에는 바른초/유가 병설이었지만, 설립통과안은 유치원장이 한 명 추가됩니다.산울초등학교장을 한명 줄이는 대신에 바른유치원장을 한명 늘이는 거죠..관리자의 수가 변동이 없는 초중통합학교 추진인데 예산절감효과가 있을까요?교육당국의 행정에는 아이들이 비용인가봅니다.부모에게는 헌신의 대상이요, 국민의 입장에서는 투자의 대상이 아닐까요?이렇게 이해할 수 없는 행정을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지구단위계획의 취지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풍경을 닮은 생활권 입니다.아이들이 산울초로 통학하면서 교통사고위험으로부터 100% 안전한 등교길이 설계된 생활권이었습니다.세종교육청은 이 내용을 알면서도 통학권을 바꾸면서 4차선 도로를 하루 4번씩 건너게 합니다.이해가 되시나요?최근에 담당 주무관의 답변올려드립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지구단위계획의 취지 사람중심이 되도록 4차선 도로로 아이들을 통학하게 합니다.행복청은 2022년 7월 5일 입주예정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세종교육청의 의견에 따라 초등학교 부지를 줄이고 부지통합을 승인했습니다.이 일이 옳은 것인지 국민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국민생각함을 거쳐 국민제안을 올려보려고 합니다.적극적 동참부탁드립니다. 

총58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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