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

정부는 2018년 8월 1일부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커피전문점 내에서의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또한 2019년 4월 1일부터 전국의 대형 마트와 백화점을 비롯한 일정 규모 이상의 대형 잡화점에서 일회용 비닐봉지와 재활용 불가 소재의 쇼핑백을 사용 금지하고 있습니다.제도가 시행되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표했지만 지금은 큰 문제 없이 우리의 삶 속으로 녹아들었습니다. 휴대용 장바구니를 가지고 마트를 가는 일, 커피숍에서 "나가서 마실테니 테이크아웃 잔에 주세요"라고 하는 말은 이미 일상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사실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습관적인 일이 아니었을까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일회용 플라스틱 포장재 사용에 대한 제도의 취지에 공감하고 있다는 방증일 것입니다.담양군도 이러한 노력에 동참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담양군님의 생각|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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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소방 안전교육의 바람직한 방향 소방안전교육은 몇 번을 말해도 지나치지가 않다 안전에 대한 높아진 관심에도 불구하고 탁상공론에 불과한 정책들과 현실에 적합하지 않은  교육들이 시행되고 있다. 학교 등 관공소조차도 안전교육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다른 선직국들은 학교에서 정규과정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교육을 의무화하고 있다. 지난 대형사고를 예를 들어보자 초기대응을 잘하고 신속한 대피를 유도했더라면 큰 피해는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방 안전교육을 좀 더 확대 실시하여야 한다. 그래서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1. 소방안전교육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소방안전교육사란 소방안전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도입된 제도이다 그러나 현재 인원은 턱없이 부족하고 활용도 미미하다. 학교 등 교육기관에 의무적으로 배치시켜 어렸을 때부터 안전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2. 각종 재난 및 위기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안전체험관 등 시설을 증가시켜야 한다. 실제 체험함으로써 안전의식 고취 및 재난대처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3. 안전교육을 다른 선진국과 같이 정규과정에 포함시켜 어렸을 때부터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소방안전교육은 한시적이고 수동적이 아닌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 함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전라남도 담양군 2021.04.21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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